<포토>정연주씨! 당신은 더 이상 우리의 사장이 아닙니다



KBS 노사가 정연주 사장의 연임을 둘러싸고 극단적 대립양상을 보이고 있다. 정 사장은 임기가 끝났으나 후임자가 선정되지 않아 직무를 대행하고 있으며, KBS 노동조합은 정 사장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 사진은 7월 26일, KBS 노조가 시위 중인 KBS 본관 앞 모습이다.
KBS 노조는 지난 13일부터 정 사장의 연임에 반대하는 파업을 진행중이다. 노조는 반대 이유로 공영방송 철학 부재, 팀제 도입으로 인한 조직 갈등과 여과 기능의 실종, 경영 능력 부재, 수신료 정책 실패 등을 제시하고 있다.
"지나가다" 분류의 다른 글
| 용산참사 협상타결? 자알들 놀고 있다 (4) | 2009/12/29 |
| '노무현 학습효과'와 한명숙의 '입증불가' 게임 (35) | 2009/12/21 |
| 유시민, 한명숙은 의연하게 대처하고 있다 (2) | 2009/12/19 |
| 어떤 대화, 신자유주의 (0) | 2009/12/15 |
| 칼 폴라니 <거대한 전환> (3) | 2009/12/14 |
| 팩트! 한명숙은 1원도 받지 않았다 (9) | 2009/12/13 |
| 조중동을 보는 눈 (1) | 2009/12/12 |
TRACKBACK ADDRESS :: http://blog.mintong.org/trackback/1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