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비씨 피디 애들이 요 며칠 아주 쌩쑈를 하고 자빠졌습니다 있습니다. 거기에 또 무슨 피디연합회인가 하는 애들이 '미쳤다'고 집단 발광을 하면서 언론자유가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하면서 쌩나발을 불어대고 있습니다. 온갖 기생층이란 기생층은 다 붙어 지달들을 떨어대는 형국입니다.

이 좋은 쌩쑈에 블로고스피어의 일부 철부지들이 빠질 리가 없습니다. 당근 '미쳤다'고들 아주 난리 부르스들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암만 봐도 미친 건 지들인 것같은데 말이지요. 에효~


이춘근

쌩쇼의 주인공 이춘근 - 노컷뉴스 화면


언론자유? 당근 있어야 합니다. 정권이 언론을 함부로 밀어붙이는 짓 하지 말아야지요. 언론탄압 어쩌고 하는 고상한 표현 접더라도 그거 일단 억울할 뿐더러 진짜 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아, 함 당해봤거든요. 무튼, 그래서 언론에 대한 압수 수색을 한다거나 언론인에 대한 영장 발부 되었다거나 하는 야구 들으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건은 좀 다릅니다. 보통 사안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이건 지금 언론탄압이라고 부르대는 친구들 말대로 군사독재 시대 이후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사안 자체가 그만큼 위중하다는 반증이지요. 실제로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엠비씨 피디 애들도 자기 입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백 만 촛불을 이끌어낸 방송이었다고 말이죠. 

문제는 저 프로그램에 나오는 핵심 화면이 조작된 화면이었다는 건데요.
번역까지 의도적으로 왜곡했고, 메인 피디의 멘트 또한 새빨간 거짓말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어떻게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일까요? 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엠비시 피디 애들이 이에 대한 사실을 확인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검찰 출석이 아니라 하민혁이한테 출석을 해서라도 왜 그런 거짓 방송을 했는지 밝혀야 한다는 입장입니다.1 

이건 언론 자유의 문제이기 이전에 진실의 문제고 책임의 문제입니다. 언론 탄압이라고만 부르댈 게 아니고, 대체 왜 저렇게 쌩 거짓말을 했는지 자신들이 한 일에 대해 분명하게 말해야 합니다. 그게 맞습니다. 이건 두 살만 먹어도 답이 나오는 문제입니다.   


이춘근

석방되는 이춘근 - 잘 했어요~


그래서 말인데,
송일준 이춘근 조능희 김보슬, 니들 모두 사이좋게 손 잡고 가서 조사받고 오면 안 되겠니?
니들이 사랑하시는 그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내 생각에는 니들이 그래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응?

 

서비스 글 더 보기


<덧붙이는글> 여칠 전에 내가 "이춘근 피디 체포는 잘못되었다"고 외치고 있는, "이 정권이 미쳤다"고 부르대고 있는 블로그 99곳(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내 글은 삭제하는 곳이 많습니다)을 돌아다니면서 물었습니다.
"도대체 왜 이춘근 피디는 체포되어서는 안 되는가?" 하고 말이지요. 그런데, 거기에 답한 블로거는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99곳 가운데 단 한 군데도 말이지요. -_-
이거 진짜 웃기잡는 얘기 아닌가요? 눈물 콧물 다 빠지도록 웃기는, 그러다가 문득 슬퍼지는 정말 웃기잡는 코메디 아니냐는 얘깁니다. 아닌가요?
무튼, 지금 판이 이만큼이나 웃기잡는 판입니다. 내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두루들 다 미쳤어요. -_

<덧> 에이, 이 덜 떨어진 쉐이들.. (이건 순전히 덜 떨어진 쉐이들한테 하는 얘기니까.. 이하 생략)
  1. 검찰한테 가기 싫어서 그러는 거면 하민혁이한테 와서라도 꼭 밝히도록 하세요. 나는 그거 무쟈게 궁금하거든요. [Back]

Trackback URL : http://blog.mintong.org/trackback/512

Trackback RSS : http://blog.mintong.org/rss/trackback/512

Trackback ATOM : http://blog.mintong.org/atom/trackback/512

  1. 신경민, 김미화, 윤도현 그리고 이명박

    Tracked from 이음, 세상을 꿈꾸다 2009/04/09 20:00 Löschung

    해당 인물 이름을 클릭하시면 인물과 관련된 뉴스의 검색 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참고기사 > [프레시안] MBC 살생부…"신경민, 김미화 다음은 손석희" 이름만 들어도 누구나 다 아는 네 사람이다. 이들은 각각 MBC 뉴스데스크의 간판 앵커, 개그우먼이자 MBC 라디오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진행자, 뮤지션이자 KBS '윤도현의 러브레터' 진행자, 그리고 대한민국 18대 대통령. 그러나 앞의 세 사람은 자신의 이름을 건 프로그램 진행자이거나,..

  2. 정운천 전 장관의 명예가 훼손되었나? 김보슬PD체포가 사건이다.

    Tracked from 배불뚜기 2009/04/16 08:46 Löschung

    정운천씨는... 사실 PD수첩 보도이전부터.. 협상의 실패로 인해서.. 비난 받아왔었는데.. 검찰은 지금 명예훼손의 사실관계를 조사한다고 하는 모양인데.. 그 이전에 체크했어야 할 것들이 있거든.. 1.정운천씨 명예가 훼손되었을까? 검찰 : 그냥 당연히 Yes.. 상식 : 아닌거 같은데.. 그냥 직무상의 잘못에 대한 지적일뿐이지 그 사람인격까지 무시되었다고 생각지 않아.. 일을 잘못한 사람에게 일을 잘하라고 지적한건데.. 일을 잘못해서 국민이 죽을..

  3. PD수첩 PD들은 왜 검찰 소환을 거부하는 것일까.

    Tracked from 이정환닷컴! 2009/04/16 10:35 Löschung

    김보슬 MBC PD가 15일 오후 검찰에 체포됐다. 검찰 소환조사를 거부하고 MBC 사옥 안에 머물러 왔던 김 PD는 오는 일요일 결혼을 앞두고 드레스를 고르러 나갔다가 약혼자인 조준묵 PD의 집 근처에서 체포돼 서울중앙지검으로 이송됐다....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blog.mintong.org/rss/comment/512
  2. Comment ATOM : http://blog.mintong.org/atom/comment/512
  3. 쿄쿄쿄 2009/03/28 00: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 당시 저 방송 화면의 뒷배경의 걸린 글씨를 보고서 잊을 수가 없어요...

    "목숨을 걸고 미국소를 드시겠습니까?"

    아무리 생각해도 너무 자극적인 문구 아닙니까?

    네, 그리고 맞습니다. 자기들 스스로 백만 촛불을 이끌어낸 방송이라고 하더군요. 목적이 그것이었다면 성공했죠. 왜곡이든, 뭐든 당시 국민이라는 배는 산으로 갔으니까요.

    정지민이라는 번역자가 나오지 않았다면, 지금까지도 어떻게 됐을지 모를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 그 방송을 보았을 때는 미국소 = 광우병 소라고 단정지었으니까요.

    무서운 세상입니다. 민영화도 반대하는 81.3%의 독점권을 쥐고 있는 공중파 방송 중에 하나가 그런 식으로 방송을 할 줄은 정말 몰랐어요.

    • curio 2009/03/28 00: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민혁식으로 답글을 달면 이렇게 되겠습니다.

      이명박 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드는 사람들이 방송 좀 보고 뛰쳐나갔다고 한들 뭐가 문제라는거지? Why not?

      그래서 미국소가 수입 안되었소? PD수첩이 뭘 못하게 했다는 거요?

      내도 그 방송 봤는데 믿고 먹을 거 없는 세상인거 맞구나하고 생각했소. 그래도 미국소가 몽땅 광우병이라 생각했다니 바보 아니요?

    • 하민혁 2009/03/28 00: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사람이 살다보면 거짓말을 할 때가 없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짓말이라고 다 같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어쩔 수 없는 거짓말이 있는 반면에, 그 결과까지를 예측하여 하는 의도적이고 지능적으로 하는 거짓말이 있습니다.

      그리고 저 피디수첩 애들은 바로 후자의 거짓말을 한 경우입니다. 그런데, 지금 그런 넘이 더 큰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나는 세상 살다살다 거짓말 한 넘이 저렇게 얼굴 빳빳이 쳐들고 뻔뻔스럽게 큰소리 치고 다니는 건 첨 봅니다.

      이명박 대통령이 확실히 위대하긴 위대하신 분입니다.
      저 따위 웃기잡는 친구까지도 영웅놀이를 할 수 있게 해주는 분이시니 말이지요.

      <덧> 오늘 어느 블로거 하나는 그렇게 말하고 있더군요. 이춘근 피디 건에 대해 앞으로 자기 아이들한테 뭐라고 해야 할지 모르겠다구요. 뭐라 할 말이 없다나요? 나는 처음에 그게 거짓말하는 이춘근에 대한 얘기인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요. 체포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이게 대체 뭔 퐝당한 시추에이션인지 모르겠습니다.

    • 쿄쿄쿄 2009/03/28 01: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curio//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들이 뭐가 문제냐구요?

      글쎄요... 제가 보기엔 이명박 같은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게한 야당측 인사를 욕해야하지 않을까요?

      그 사람의 대표적인 공략이 BBK였다죠? 그거 밖에 그 사람 한말은 기억도 안나네...

      방송을 보고 뛰쳐 나간 사람들이 문제있는 거 맞죠^^

      수입이 안됐냐고요? 수입이 왜 안되야 되는데요? 정말 그 피디수첩 말대로라면 수입이 안되어야 마땅하죠... 아니니까 수입이 된거겠죠?

      그 방송뿐만이 아니라, 당시 인터넷에 한창 유행하던 말 몰라요? 광우병 공기전염, 소가죽 신발 전염..

      그런데다가 그런 방송을 퍼부었으니, 의심할만하죠...

      내가 바보면 그렇게 유도한 피디수첩은 병신인가요?
      아, 자기는 그렇게 유도한 적 없다고 딱 잡았떼면 되겠네요. 그냥 백만 촛불만 끌어낸 방송이죠...

      "목숨을 걸고 미국소를 드시겠습니까?"라는 표어만 붙이면 되죠, 뭐...

    • 하민혁 2009/03/28 09: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광우병은 원래 잠복기간이 10년인가 20년인가 있다고 하지 않았나요? 그거 아무래도 잘못된 것같습니다. 미친넘들이 천지 삐까리로 넘쳐나는 듯싶어서 말이죠. 요 며칠 동안에 본 미친넘들만 해도 그게 얼마입니까? 적게 잡아도 몇 백 명은 좋이 넘어보입니다.

      <덧> 근데 미친 쇠고기 그거 지금 수입 시작했나요?

    • 흠... 2009/04/17 18:0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럼 지금은 미쿡산 쇠고기 잘 잡수고 계신가요??
      꼭 뼈째 푹 끓여 드시길 바랍니다.

  4. Milton 2009/03/28 00: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체적인 맥락에는 동의하는 편입니다만, 저는 하민혁님과 조금 다르게 보는 부분이 굳이 체포할 필요가 있었는가라는 점입니다.

    MBC가 광우병에 대해서 거짓 보도를 했다고 손 치더라도, 정정하라는 명령과 함께 9시 뉴스 끝나기 전에 잘 못 번역했다, 사과한다,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다 등의 말을 달게 하고 끝냈으면 좋지 않았을까 하고 생각합니다. 체포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말이죠.

    개인적으로는 MBC와 한겨례 등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언론 덕분에 다른 논조의 언론을 볼 수 있어서 좋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언론이 한 목소리를 내는 것보다는 좀 툭탁 거리면서 다른 목소리를 내면 결국 국민들은 다양한 정보를 얻을테니까요. 국민은 바보가 아닌데 알아서 잘 걸러 들을 능력이 있는데 말입니다.

    그런데 거짓말을 했다고 체포를 하고, 탄압(?)하고 하다보면 좋지 않은 선례를 남길거 같습니다. 차기 정부에서 동일한 논리로 묶지 말라는 법은 없으니까요.

    그러다 보면 결국 중국신문마냥 '사실보도'만 하는 경우가 생기겠죠. 그 것도 예전처럼 한 계열의 목소리가 압도적으로 강한 상황보다는 특별히 나쁘다고 생각을 하지는 않지만요.

    • 하민혁 2009/03/28 00: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당근입니다. 체포까지 갈 일 아닙니다. 실제로 이춘근이가 체포될 일 전혀 없었습니다. 근데도, 자기가 일부러 체포로 간 거잖아요. 그래서 하는 얘기구요. 그거 모르세요?

      그리고 실수가 아니고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했으면 그건 당근 조사를 하는 게 맞습니다. 정정 차원에서 끝날 일이 아니고 왜 그런 거짓말을 만들어서 공중파에 대고 쐈는지 물어야 하는 겁니다.

    • Milton 2009/03/28 01: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왜 거짓말을 했니라고 물어보는 것은 좀 과한게 그런식으로 가게되면 언론에 대한 신뢰가 떨어집니다. 정정보도야 법원이 시켰으니 억울하니까 한다 식으로 하면 되지만, 공개적으로 거짓말을 했구요, 무슨 목적 때문이었습니다라고 인정하는 언론을 누가 신뢰하겠습니까. 그리고 이게 문제가 되면서 다시 예전 사건들 들춰내면서 하나하나 따져야 겠구요. 그럼 모든 언론사가 다 줄줄히 엮여 올라올겁니다. 왜 니네는 그런 거짓말을 했니라고 물어보면 깔끔할 만한 언론사는 아마도 블로그에 있는 몇몇 언론들 뿐일겁니다.

      사실 하민혁님 말씀이 정답이고, 근본적인 해결책이긴 한데 그러면 일이 너무 커지죠.

  5. 낯짝 참 뚜겁네 2009/03/28 02: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참 뻔뻔한 인간들입니다.
    조작질과 거짓말 해놓고 전혀 뉘우침이 없어요
    무엇이 그리 잘낫는지?
    이명박을 쫓아내기 위해 눈을 벌겋게 해가지고 설치던 촛불들에게 엠비씨가 광우병 조작질로 기름을 갖다부어 가지고 지난 여름 섯 달을 여러사람 짜증나게 했지요.

    뭐 저는 엠비씨가 참 잘했다고 봅니다
    엠비씨가 지난날 편파방송과 왜곡방송으로 언론 본연의 공정방송이란 사명을 외면한채 정권의 나팔수 역할을 했으며 좌파들을 위해 광우병 조작질도 서슴치 않는 파렴치한 방송이라는 인식을 많은 사람들 뇌리에 심어주었고 이 결과가 시청률 꼴지로 나타난겁니다.
    시청률이 꼴지면 광고주들에게 외면 받아 수익이 떨어지고 그 결과 지들이 망하는 결과를 가지고 오지요.
    저는 엠비씨가 망하더라도 답답한거 하나 없죠.
    그런데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은 왜 엠비씨를 민영화 안시키는지 모르겠습니다.
    저런 엠비씨가 공영방송일 수가 없지요...

    • 하민혁 2009/03/28 09: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낮짝만이 아니고 양심도 보통 사람보다는 튼실하다고 봐야겠지요.
      거기 털까지 났는지는 모르겠지만요.

  6. 개비씨..븅 2009/03/28 08: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자네말 맞어

  7. 보통 2009/03/28 09: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쓰레기..같은.
    이쓰레기 구독 안하려면 어케해야하는거야 도대체가..

  8. 2009/03/28 10: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결과를 예측한 의도적인 거짓말이군....

    • 하민혁 2009/03/28 11: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의도적인 거짓말을 한 건 맞습니다. 이미 드러난 사실이니까요. 다만, 그게 결과까지를 예측하고 한 지능적인 거짓말인가? 이건 현 단계에서 딱 그렇게 단정해서 말할 수는 없겠습니다. 그러나 정황상 그 개연성을 배제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조사를 함 해봐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일부 미친 넘들은 지금 그마저도 안 된다면서 설레발을 치고 있습니다.

      피디연합회인가 하는 애들이야 뭐 이해합니다. 지들 밥그릇 문제니까요. 헌데 여기에 덩달아서 놀아나는 일부 블로거들은 또 뭐 하자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이들은 언넘이 거짓말을 하건 말건 도대체 왜 그런 거짓말을 한 건지 그런 따위는 도무지 알고 싶지도 않은가봅니다. 그저 명바기 까자니까 눈 비비고 인나서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고 삽들고 나선 모양샙니다. 삽질 정부니까 자기들도 삽질 좀 해보겠다는 건지 뭔지.. 웃기잡는 일입니다.

  9. tigre 2009/03/28 11: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저께 이 블로그를 발견하고 오늘 처음 댓글 남깁니다.

    뭐 삼양라면을 숭배하는 라면으로만 이루어진 거대한 제단을 쌓아놓고 경배하던 머저리들인데 저 정도야 양반이죠.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들이 좃불을 들고 나갔다라... ㅋㅋㅋ 허긴 득표율 98%가 나오는 지역 인간들이 좃불을 들고 정신이 나가서 나갔으니 이명박을 대통령으로 만든 사람들이 나간 게 맞군요. ㅋㅋㅋ
    어찌 저리 인과관계가 뒤틀린 사고를 하는지 참 경외롭습니다.

    좃불에서 붙들린 인간들 98%가 특정지역 출신, 98% 공감(찬성) 클릭질의 아고라

    이건 그냥 종교문제입니다. 사실과 논리의 문제가 아니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종교 광신도들이 일 저지르는 경우는 인류역사의 큰 떡밥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

    • rainyvale 2009/03/28 11: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요새 주인장께서 열심히 떡밥들을 던져 주시니
      얼씨구나 하며 이렇게 자폭하는 사람들이 나오는군요. ㅎㅎㅎ
      이럴때면 눈치없는 아군이 적군보다 더 미울수도... ㅎㅎㅎ

    • tigre 2009/03/28 11:37  편집/삭제  댓글 주소

      ra//뭐가 자폭인지?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관념을 거쳐서 받아들이는 당신들을 보면 참 대단하단 생각이 듭니다. ㅋㅋ

      믿습니꺄? ㅋㅋㅋ

    • rainyvale 2009/03/28 12: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좃불에서 붙들린 인간들 98%가 특정지역 출신,"

      님도 '종교'의 힘으로 삶을 지탱하고 계신듯... ㅎㅎㅎ
      아니면 그 특정지역이 뭔지, 98%의 근거는 뭔지 밝혀 보시던가...
      못 밝히겠으면 "사실을 사실로 받아들이지 못하고" 어쩌고 하며 '사실' 운운할 처지가 아니죠.

      어지간하면 남의 손님에게 이러고 싶지 않은데 이렇게 "나 공격 받고 싶어요" 애원하는 듯한 글을 보니 그냥 지나치기에는 좀 아쉬워서... ㅎㅎㅎ

    • tigre 2009/03/28 12:53  편집/삭제  댓글 주소

      ra//한참동안 버로우 탔다가 마지막 댓글로 정신승리를 하려는 이 근성 ㅋㅋ

      98%증거야 조금만 검색하면 기사로 다 뜨는데 그걸 내가 댁한테 찾아줄 필요는 없잖아요?

      ㅋㅋ 정신승리 키보드질 할 기운으로 마우스 몇번만 눌르면 끝나는 일을 대신하라니 ㅎ

      난 댁 종교의 자유를 존중한다니까요? ㅋㅋㅋㅋ

      그리고 창의력 좀 키워요.
      복사 --> 붙여넣기 --> 퍼나르기만 해서 그런가? 댁들 보면 꼭 국민학생 '반사' 수준이에요.

      이런식으로 키워짓해서 어디 독보적인 존재가 되겠어요? ㅋㅋㅋ

      놀이로 하는 키워짓을 공장 조립라인에서 일하듯이 하면 지겹지 않아요? ㅋㅋㅋ

      아, 찬송가와 기도문은 정해져있지? ㅋㅋㅋㅋ

    • rainyvale 2009/03/28 12: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다 반사... ㅋㅋㅋ

      저 같으면 님처럼 근거없는 변병으로 키보드질 할 시간에 하나 찾아줄텐데... 어지간한 근성가이군요.

      98%증거가 그렇게 명백하다고 주장하면 미국소가 98%광우병이라는 헛소리나 별반 다를바 없어요.

      그런데 말이죠, 98%는 관두고라도 그 '특정지역'이 대체 어디예요? 설마 남한지역?

    • tigre 2009/03/28 13: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 경찰 조서에 사는 지역 남은 것과 지역억양은 무시해야 하는 거군요?

      ㅋㅋㅋㅋ 허긴 여러분 종교에선 교단에서 대통령이 못나오면 국민이 개고 경찰도 개가 되니 이해합니다.

      ㅋㅋㅋㅋ 사투리나 억양도 전혀 의미가 없는 거에요? 그쵸?

      그래요, 댁들이 바로 '국민'이에요.

      휴거가 되면 천사들이 천국으로 데리고 갈 믿음이 있는 자들이 여러분이에요. ㅋㅋㅋㅋ

      광우천국 불신지옼, 삼양라면 ㅋㅋㅋㅋㅋㅋㅋㅋ

    • 재밌네 2009/03/28 13:04  편집/삭제  댓글 주소

      tigre님이 가리키는 지역은 남한이 맞군요.
      약간의 외국국적인 사람이 한 2%되고
      한국국적이 98%였을테니까 ㅋㅋ

      tigre님의 뇌 속에는 지역감정이 가득차서
      이명박의 정책이 자신에게 무슨 영향을 미쳐도
      뽕맞은 것처럼 해롱대면서
      특정지역 욕하면 삶이 아름다울테니 좋겠네요.
      구정물에서 쓰레기를 줏어먹어도
      자기가 진수성찬이라 생각하면 행복한거죠.
      많은 사람이 그 수준이 못이르러서 문제지.

    • rainyvale 2009/03/28 13:0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종교가 어쩌고, 광우병이 어쩌고는 내 알 바 아니고...

      그러니까 경찰조서와 지역억양을 통계내서 98%라는 숫자를 도출해 냈다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 통계를 정말 냈다는 믿을만한 근거를 하나라도 대 보시라니깐... 경찰이 그런 통계도 내나요? 어떤 언론에서 기사화했나요? 경찰청 보도자료라도 혹시? 하나라도 대 보시라니깐요. 종교 어쩌고 저쩌고 앵무새짓 하지 말고.

      내가 뭐 어려운 논리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근거 하나만 대 보시라고요. 못 대겠으면 간크게 '사실' 운운 하지 마시고...

      설마 진짜 맥빠지게 "98%가 남한지역 출신 맞쟎아~" 이러시는 건 아니겠죠? ㅎㅎㅎ

    • tigre 2009/03/28 13:15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 댁들한텐 내 댓글이 꽤 유의미한가 봅니다?

      남들 같으면 '풉, 뭐야?'하고 넘어갈 일에 바르르 떨며 달려드는 걸 보니

      그것도 성의없이 한 말 또하고 또하고;;;;

      좀 재치나 유머를 길러봐요. 너무 경건하네 ㅋㅋ

      이거 같이 기도라도 해드려야 하나? ㅋㅋㅋㅋㅋ

    • tigre 2009/03/28 13: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ra//고장난 워크맨마냥 한 말 또하고 또하고 무한루프, 그 시간에 검색하면 다 나오는 것을;;;;

      그래요, 댁의 종교의 자유를 존중한다니까요? ㅋㅋ

      뭘 어쩌라는 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루마리 휴지라도 택배로 보내드릴까? ㅋ

    • rainyvale 2009/03/28 13: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제가 검색해도 안 나온다니깐... 컴맹 하나 구제해 주는 셈 치고 링크 하나만 걸어줘 보라니깐 뭐가 그리 어려워서 댓글은 몇 줄씩 몇번을 달면서 링크는 안 걸어 주는지...

      블로그 주인장님에게 폐 끼치기도 싫으니
      링크 없는 님의 앵무새 댓글은 앞으로는 그냥 스킵하겠습니다.
      tigre님이 자신의 의지력의 승리로 간주하시든 말든 맘대로 하시구요... ^^
      그런 링크가 있을리도 없지만 혹시라도 님이 링크를 제시해 주시면 그 때 보고 다시 얘기 나눕시다.

    • tigre 2009/03/28 13: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잼없네//댁 말대로면 ㅋㅋㅋㅋ 다 같은 인류에 지구인이군요. 예 예 여러분의 특기가 나오는군요. 분별없는 물타기에 어이없는 확대해석

      그래요, 여러분이 국민이라니까요?

      광우천국 불신지옼, 삼양라면 ㅋ

    • tigre 2009/03/28 13: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ra//뭔 김연아 스케트 타다 스타킹 찢어지는 소리도 아니고 계속 링크타령은;;;; 젖 달라는 타령도 아니고;;;; 컴맹은 또 왜나오는지? 으이구 유모라도 하나 구해드릴까? 어쩌라고요? ㅋㅋㅋ

  10. SH 2009/03/28 11: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Milton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거짓말을 왜 방송에 내보냈는지 검찰이 조사해야한다는 점은 동의하기 어렵네요. 언론이 잘못된 보도를 할 때마다 기자나 PD가 검찰에 끌려가는게 옳은 일인가 묻고 싶네요.

    참, PD들에게 어떠한 대우를 하는게 좋은건지...

    • 하민혁 2009/03/28 11: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언론이 잘못된 보도를 할 때마다 기자나 PD가 검찰에 끌려가는게 옳은 일인가"

      당근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말을 했잖아요. 백만 촛불을 이끌어낸 방송이었다구요. 이건 다시 말하면 몇몇 인간의 대가리서 나온 거짓말이 백만 촛불을 만들었다는 얘기일 수 있는 거에요. 그 대가리 속에 뭐가 들었는지 당근 봐야 하는 겁니다. 단순히 언론 일반의 문제에 한정하여 일반적인 대우를 요구할 문제는 아니겠다는 뜻입니다.

  11. tigre 2009/03/28 11: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마을마다 있던 성황당을 그대로 대체한 교회들에 라면쪼가리 조차도 종교로 승화시키는 종교의 나라 대한민국인데 엠비씨가 종교가 못될 것은 무엇이고 정치가 종교로 승화되지 못할 것은 무엇이겠습니까? ㅋㅋㅋㅋ

    이제 우리의 신도들을 존중해줄 때가 온 것 같습니다. ㅋㅋㅋ

    그들이 좋아하는 '대한민국 헌법'에는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 미네르바 2009/03/28 11: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시대.......라기 보다는 신나찌시대군요..

    • 하민혁 2009/03/28 11:4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미네르바의 시대일 수도 있겠습니다.

    • 미네르바 2009/03/28 11:45  편집/삭제  댓글 주소

      괴벨스가 님보고 울다 갈듯합니다.

    • 하민혁 2009/03/28 11: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마 므흣~해하고 있을 겁니다. 피디수첩 아해들 보면서 말이죠.

    • 미네르바 2009/03/28 12:0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므흣해고 있지??
      일단 뭔 말인지 모르겠고... 설마 요즘 어린이들만 통하는 문자인가요^^

      괴벨스도 제 아무리 정권의 나팔수 역활로 국민의 귀를 희롱했다지만, 조중동처럼 신인급 연예인 희롱까지 하며 자신들 이익에 관한한 "빨갱이가 싫어요"라는 새빨간 좌빨 거짓말까지 하면서 국민 들골 파먹는 것을 보면 괴벨스는 울다 가는 정도가 아니라 "행님" 이라 모셔야 랗 듯합니다.

      님에게 괴벨스가 울다 갈꺼라는 말은 취소입니다.

      일개 조중동의 1%기득권 밑에서 떨어지는 물 좀 받아먹었기로 서니 이런 치욕적인 언사보다는 안타깝다..로 대신하죠^^

    • 하민혁 2009/03/28 12: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래서 님은 틀렸다고 제가 이미 지적해드렸잖아요. 하지만, 넘 실망하진 마세요. 님의 얘기도 전혀 틀린 것만은 아니니까요. 님의 관점만 살짝 바꾸시면 됩니다.

      제가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괴벨스는 피디수첩 보면 므흣~해합니다. 왜? 자신을 보는 것같으니까.
      괴벨스는 하민혁이 보면 우는 거 맞습니다. 왜? 거짓말로 대중을 후린 넘들은 결국은 하민혁이한테 이렇게 뚜드러맞는다는 거를 아니까.

      <덧> 조중동.. 나올 때 됐다싶었습니다.
      니들이 최후에 유일하게 기댈 수 있는 빛이요, 생명이 조중동이시니요.

    • 미네르바 2009/03/28 12:39  편집/삭제  댓글 주소

      틀렸다는 단어는 어느구석에 처박아두고 틀렸다고 주장하시나요???

      괴벨스가 누군지 잘 모르는걸보니 역시 천박한것은 닮았군요. 주어는 없습니다...

      이메일을 보내 사건을 덮으려는자=히틀러 밑에서 가혹한 언론통제를 실시한 자

      참고로 나치시대 괴벨스는 한사람이었지만 가카시대 괴벨스는 사법부.국회.청와대에 골고루 팔 다리를 나눠 존재하는 군요..

      그 괴벨스의 가혹한 언론통제 시도에 반기를 든 피디수첩이 므흣??

      조중동이 므흣 하겠죠..

      덧붙여서 조중동을 거론한점은 사괴드립니다..

      거론할 가치도 없는 쓰레기"통"으로 이미 낙인 찍였기 때문에... 그 쓰레기"통"안에 쓰레기는 더 얘기해볼 필요가 없겠군요.....ㅎㅎㅎㅎ

    • 하민혁 2009/03/28 16: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래서입니다. 님들은 말을 계속하면 할수록 늘 그렇게 틀리고 사과하고 그럴 수밖에 없어요. 왜냐면 님들은 계속 틀린 말을 하고 있고 나는 맞는 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짧은 몇 개의 댓글에서 님은 벌써 두 번이나 말을 바꾸고 있잖아요.

      괴벨스 같다고 했다가. 아니다고 했다가.
      조중동이 어쩌고 했다가. 것도 아니다고 했다가.

      오늘은 즐거운 주말입니다. 이제 그만 하시고 밖에 나가 즐겁게 노세요. 아니면, 그 시간에 열혈 칭구들한테 가서 학습이나 좀 더 받으시든지요. 나찌.. 괴벨스.. 기껏 이 두 단어 가지고 이 엄혹한 블로고스피어에서 유의미하게 통하기란 쉽지 않을테니요.

  13. shj 2009/03/28 12: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에휴 회의주의자.. 그냥 좀 혼자 나불대시지..

    • 하민혁 2009/03/28 12:4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웬 회의주의자? 어딘가 보니 회의주의가 뭔지도 모르는 것같은 이 하나가 열심히 회의주의 부르대고 있더만, 그 이상한 분을 여기서 또 한 분 보게 되네요.

      그래서 말인데, 님이 말하는 회의주자는 뭘 말하는 건가요?

      내 블로그를 둘러보고도 내한테 '회의주의자' 딱지를 붙일만한 이는 님 외에는 없을 듯싶어서입니다. 아, 한 사람 더 있네요. 방금 위에서 말한 이상한 사람. -_

  14. 수단과 방법 2009/03/28 12: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지금 최대 이슈는
    검사를 바꾸더니 정부의 명예훼손이라는 명목으로
    무리한 수사를 하고 있는 것인데,
    이걸 PD수첩 왜곡보도라는 이미 한참 전부터의 떡밥으로
    물타기를 하려는 의도가 너무 뻔히 보이는군요.

    거짓말 한 놈인데 어쨌든 검찰에서 수사는 받아야 되지 않냐는 주장에서
    역시 님은 파시스트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유시민이 예전에 마키아벨리즘이라고 욕먹던데 님도 그 못지 않군요.

    단지 PD수첩이 잘못된 내용을 방송한걸 조사하려 한다고
    민주주의 위기라고 사람들이 말하는줄 아십니까?
    님의 인식 수준이 그정도밖에 안되는지
    아니면 님이 MBC를 까려는 목적 때문에 일부러 물타기를 하는건지 모르겠군요.
    결국 님이 MBC를 까는 논리는 님에게 도로 돌아올 누워서 뱉은 침일 뿐입니다.

    • 하민혁 2009/03/28 13:2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단지 PD수첩이 잘못된 내용을 방송한걸 조사하려 한다고 민주주의 위기라고 사람들이 말하는줄 아십니까?" 하셨는데요.

      그럼, 뭘 갖고 민주주의의 위기라고 말하는 건데요?

      <덧> 부탁인데, 이런 질문 해놓고 나서 제발 책임들 좀 졌으면 좋겠습니다. -_

    • 수단과방법 2009/03/29 13: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니 리플을 다 읽고 또 답글을 달던지.
      글에 이렇게 짧게 써 놔도 못보고 지나치면서,
      책임을 지라고 하면 어쩝니까?
      어차피 또 답글 달아도 님 뇌속에서
      단 1초도 머물지 않고 메멘토처럼 지워지면
      전 책임 질래도 못집니다.

      이런 리플 달 시간 있으면 위의 글이나
      다시 한번 읽어 보세요.
      님이 물어본거 위에 써있잖아요;

      그 사이 또 잊을까봐 다시 써드리죠.

      "위에 글 읽어보세요"
      "위에 글 읽어보세요"
      "위에 글 읽어보세요"
      "위에 글 읽어보세요"

  15. 수단과 방법 2009/03/28 13: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참고로, 님이 좋아하는 일등신문 조선일보의 예전 칼럼을 붙여드리죠.
    무려 지금 한나라당 국회의원인 진성호 당시 기자의 글입니다.
    언론의 오보의 차원의 문제가 아닌 정부의 명예훼손 고소를 통한 처벌이라는 점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문제를 오보로만 가두려 하지 마시고.

    ===============================

    “조선일보사설 관련 검찰의 36억소송 표현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위협”

    ? IPI, 언론자유 촉구 서한


    발행일 : 2000.02.22 / 종합 / 1 면 기고자 : 진성호




    국제언론인협회(IPI)는 99년 7월 31일자 조선일보 사설 ‘검찰의 감청의혹’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서울지검 검사 12명이 조선일보사를 상대로 낸 소송과 관련, 김대중(김대중) 대통령에게 언론자유 보호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냈다 .

    ▶서한 전문 6면

    IPI는 지난 18일자로 청와대에 보낸 이 서한에서 “공적기관인 검찰이 공익차원의 절박한 이슈를 제기한 언론에 대해 법적 행동을 한 것은 사회적 논의를 질식시키게 될 뿐”이라면서 “특히 36억원에 달하는 거액의 손해배상 청구는 표현의 자유에 대한 명백한 위협 이며, 전 세계 언론단체들은 이 합당치 않은 소송을 21세기의 새로운 형태의 언론검열로 간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

    IPI는 또 “민주국가에서 공무원이나 공적기관이 명예훼손 손해배상을 청구하려면 언론이 악의를 갖고 명예를 훼손했다는 사실을 증명해야 한다”면서 “조선일보의 사설은 단지 검찰의 감청 가능성에 대해 의문을 제기한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 IPI는 “더구나 사설이 나올 당시 (한국 사회에서) 도-감청은 공익차원의 절박한 이슈였다”면서, “정부기관은 공적인 이슈에 대한 개방적인 토론을 위해 비판과 (자신들에게 제기되는) 강한 반대의 입장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

    IPI는 “(우리는) 국제적인 기준에서 볼 때 조선일보의 사설이 어떠한 명예훼손 법도 위반하지 않았기 때문에 어떤 제재도 받아서는 안된다고 확신한다”면서 “각하께서 도덕적 권위로써 공무원에 의한 유사한 명예훼손 소송이 앞으로 일어나지 않도록 해주기 바란다 ”고 덧붙였다 .

    서울지검 검사12명은 조선일보 사설이 자신들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조선일보와 담당 논설위원을 상대로 총 36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서울지법은 지난 2월2일 조선일보에 총 1억8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었다 .

    /진성호기자 shjin@chosun.com

    • 하민혁 2009/03/28 13: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역시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군요. 일등신문 조선일보 아니면 님들은 할 말이 없는 이들이니요. 목욕을 가야 해서 일단은 여기까지만.

      <덧> 그러니까 여기서 지금 뭘 보라는 건지도 내가 다녀올 동안 열심히 적어두세요. 설마 조선일보 칼럼 퍼다 나르는 조선일보 알바는 아니시겠기에 하는 말입니다. 저 긴 글을 퍼왔으면 갖다 부려놓지만 마시고 저 글로 님이 하고자 하는 말을 하라는 얘기입니다. 그럼.

    • 수단과방법 2009/03/29 13: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결국 또 기대를 져버리지 않고
      하민혁님은 조선일보 아니면 할말 없다느니 하는
      앵무새 같은 소리만 하고 있군요.

      워낙 컨텐츠 독해능력이 떨어지고
      허구헌날 하는게 MBC니 조선일보니
      진보니 보수니 하는 진영논리로
      편갈라서 욕하는 것밖에 할줄 아는게 없다 보니
      별 어렵지도 않은 한글로 된 짧은 글도
      일일히 독해를 해주어야 하니 안타깝습니다.

      어차피 길게 써봤자 이해도 못하실테니
      한줄 요약 해 드리죠.

      "오보의 차원이 아닌 정부 명예훼손 고소는 안된다"

  16. rainyvale 2009/03/28 13: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주인장님, 님의 마당에서 너무 어질러 놓고 놀고 가서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해 보니 이것도 참 재밌네요. ^^
    평소 개방적이시고 논쟁적이시면서
    '적의 적은 동지'라는 사고방식을 싫어하시는 분이시니
    너그러이 이해해 주시리라 생각하고 용서를 구합니다. 꾸벅~.

    • 하민혁 2009/03/28 17: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하. 뒤로 넘어갔습니다. 아까는 그냥 끼어들기 뭐해서 잠시 지켜보다가 나갔는데.. 지금 그거 읽어내려오다가 입이 귀에 걸려 있습니다. ^^

      무튼,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상당히 양심적인 분이 아닌가싶습니다. 결국 선 하나는 끝까지 안 넘으시잖아요. 막가파들이라면 그러기가 어디 쉬운 일이겠는지요.

      화창한 주말 오후를 두 분이 아주 즐겁게 해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17. 빈나무 2009/03/28 13: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내가 만약에 저런 PD란 타이틀을 달고 있는 이들의 입장이라면
    밥그릇과 취미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쌩쑈를 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엄청 쪽팔린다는 생각이 들텐데.... ㅎㅎ
    저들은 그 반대로 저런 상황 자체를 즐기는 것 같습니다.

    충동질에 쉽게 끓는 피가 가라앉고 철이 드는 나이가 되어도
    홍위병들이나 베트남의 소년공산당들처럼 멋모르고 날뛰는
    그런 유아기적 증오와 영웅심리에 갖혀있는...

    철부지 블로거들이야 어리니까 그런다고쳐도
    그들을 지원군삼아 거짓과 악의로 분탕질을 치는
    알만한 어른들이 정말 문제죠.

    • 하민혁 2009/03/28 17:0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 사람들 쪽 팔리다는 생각 아마 안 할 겁니다. 일종의 확신범이라고나 할까요? 홍위병과 소년공산당원 예를 들어주셨는데요. 거의 그 일종이라고 보셔도 크게 틀리지 않으리라고 봅니다. 이명박 정부가 그만큼 삽질을 하고 있다는 반증일 터입니다.

  18. 너바나나 2009/03/28 13: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특정 지역출신 운운하는 애들까지 설치고..
    쪼매 안타깝구만요.

    • 하민혁 2009/03/28 17:1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뭐 열린 공간이니까요.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의견을 피력하는 게 꼭 나쁘다고는 여기지 않습니다. 실제로 긍정적이다 여겨지는 부분도 없지 않습니다. 이 분은 어쨌거나 끝까지 한 마디는 하지 않으셨는데, 그건 이곳이 그만큼 막 가는 곳은 아니라는 걸, 그리고 그런 얘기는 함부로 할 얘기가 아니라는 걸 그 분 스스로가 인식하고 있다는 의미이겠거니 여겨져서입니다. 안타깝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상당한 발전 아니겠느냐는 뜻입니다.

  19. 나그네 2009/03/28 16: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부는 아니겠지만 스스로 언론인이라 칭하는 사람들 중에
    마음 한구석에 선민사상을 갖고 있는 이들이 꽤 있는 거 같아요.
    웃긴 건 그렇게 잘나신 분들께서 자기들이 불리하고 필요할 때는
    하나같이 국민에게 동정을 호소한다는 거죠.

    • 하민혁 2009/03/28 17: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꽤 있는 게 아니고 많이 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 거의 다라고 해도 무방하지 않을까싶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건 사실 꼭 그들만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일정 부분 있는 것이기도 하겠구요.

      그러므로 문제는 단순히 그가 선민의식을 갖고 있는가 아닌가에 있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보다는 그 선민의식이 자기만이 절대 옳다는 억견으로 발전하여 공공연히 타방에 대한 공격으로 나타난다는 데 있다고 봐야 합니다. 이른바 이데올로그의 문제인 셈입니다.

      국민에게 동정을 호소하는 지점도 여기입니다. 이데올로그의 의식속에 있는 국민이란 곧 모두가 자신들과 같은 생각이니까요. 다른 이가 있다면 그 순간 그는 국민이 아니고 적일 뿐이지요. 이데올로기가 광신보다 무서운 까닭입니다.

      무튼, 저 피디 애 표정 함 보세요. 십자군 전쟁을 마치고 돌아온 병사의 표정이 아마 저러했을 터입니다. 의기양양.

  20. 진보? 지나가던 개가 웃는다 개비씨 같으니라고 2009/03/29 00: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보는 진보다와야 진보가 얻을수 있는것들을 얻을 수 있는것이고,
    보수는 보수다와야, 보수가 얻응수 있는것을 얻을수 있는것이다.
    그런데, 언제부터 mbc가 진보를 나불대는지 도통 이해하기가 어렵다.
    태생자체가 보수였으면서, 태생때부터 돈으로 자라나 여기까지 왔으면서,
    노통때 몇몇인간들이 선각자 자처하면서 밖혀있으면, 그게 다 진보인줄 착각하는가 보다.
    보수면 보수답게 싸워야지.
    은행들이 한노총소속에서 데모질할때 민노총에서 명분땜에 돕네 어쩌네 했었지만
    결국 민노총산하 조합원들은 눈도깜짝안했다.
    왠줄 모르나?
    은행도 똑같이 보수인 것들이 진보흉내를 냇기때문에 그처럼 된것이다.
    mbc 더도 덜도말고 똑같다.
    지들이 언제적부터 진보라고 방송아나라는게 데모한다고 빵구내고, 그걸 또 선전하고
    나라가 외국 바이어에게 챙피하겠다고 신 뭐시기가 떠들고
    국가가 쪽팔리면 무디스가 어련히 알아서 신용내려준다는걸 모르는 개놈들이
    국민들 방송팔아먹으면서 선동질이나 하고
    니덜이 언제부터 그토록 진보였고 언론자유를 부르짖냐
    어이없는것들
    방송 이참에 재방틀어대면서 국민들 기만할바엔 걍 문닫고 없애라
    국민 국민하지말고 진보 진보하면서 갸네들한테 소리쳐라
    듣는국민 짜증나니까

    • 하민혁 2009/03/29 01:0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방송 이참에 재방틀어대면서 국민들 기만할바엔 걍 문닫고 없애라"

      제 말이 그 말입니다. 제발 절마들 좀 사라져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빨 빠진 것처럼 션할 것같습니다. 그리고 더 쌩쌩한 이빨이 돋아나지 않겠느냐는 생각입니다. 온갖 기생질은 다 하던 넘들이 지들 밥그릇이 걸리니까 민주주의가 어떻고 진보가 어떻게 하고 나발을 불어대고 있는 양이 솔직히 봐주기 힘들 정도입니다.

      게다가 하는 꼬라지만 해도 그렇습니다. 거짓말을 했으면 책임을 질 줄 알아야 하는 것이어늘, 주구장창으로 권리만 주장할 뿐 도대체 책임을 말하는 넘은 단 한 넘도 없습니다.

      션한 일갈을 듣다 보니, 괜히 착실 하면 하착실인 쥔장까지 덩달아서 살짝 열이 올랐습니다. 늦은 밤에 들러 션한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즐건 휴일 보내세요.

  21. 비밀방문자 2009/03/29 20: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2. 농약완샷 2009/03/30 14: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글 잘 봤습니다.
    입바른소리에 부화뇌동한 자신이 부끄럽네요.
    하민혁님의 글로 인해 PD수첩 광우병에관한 몇가지 동영상을 접하니
    언론이라는게 맘만 먹으면 사람 하나 병신만드는건 일도 아니겠단 생각이 듭니다.
    조선중앙방송을 보면서 위대한 지도자 동지를 신으로 받들어 모시는 북한 동포도 왜 그렇게 된건지 조금은 이해가 가기도 하구요.
    구속에 이르게 까지된 지금의 상황도 결국 이춘근 PD가 소환명령을 거부한탓에 집행이 된거라지요?
    아는게 힘이네요.

    • 하민혁 2009/03/30 15: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비단 피디수첩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지금 엠비씨의 경우 총체적으로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예컨대, 변방의 블로거인 이 블로그 쥔장이 최근 포스팅한 '신경민 앵커 클로징 멘트'에 관한 글, '세계인에게 보내는 동영상 메시지' 등은, 저런 정도 수준의 인식을 가진 이들에게 공영파 방송을 맡겨두어도 되는가싶을 정도의 의구심을 갖게 하기에 충분한 사례들입니다.

      이명박이 아무리 삽질을 하는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이 모든 게 다 이명박 때문이다"는 한마디로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기에는 너무 말이 안 되는 상황이 되풀이되고 있습니다. 적어도 제가 보건대는 그렇습니다.

      지금 이 경우만을 보더라도, 이춘근과 피디수첩은 공중파에 대고 명명백백하게 거짓말을 쐈습니다. 그렇다면 그 책임을 져야 하는 게 맞습니다. 만일 그가 정말로 우국충정에서 일부러 거짓말을 했다고 한다면 더욱 당당하게 검찰에 나가 내가 전 국민을 각성시키기 위해 일부러 거짓으로 방송을 만들었다고 외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게 명실공히 앞뒤가 맞는 말이 되고, 그의 의거가 의거로 인정을 받을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하는 짓 한번 보세요. 희번득한 거짓말을 계속 늘어놓으면서도 책임을 지는 부분에서는 기어이 뒤로만 빠지려 듭니다. 앞서도 말을 했지만, 전 국민을 상대로 거짓말을 한 넘이 저렇게 뻣뻣하게 고개를 쳐들고 다니는 것 자체가 이상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사회가 지금 그렇게 뻔뻔한 사회입니다.

      최근 있은 미네르바 건도 그렇고 바로 엊그제 있은 정명훈 건도 그렇고 이건 도무지 기본 조차가 안 된 막무가내가 정상인을 바보 만드는 사회 딱 그짝입니다.

    • 지금 역시.. 2009/04/08 17: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부화뇌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만..

  23. 하민혁 2009/04/01 18: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검찰 소환에 왜 불응하느냐는 질문에 김씨는 “우리도 나가는 게 속시원하다. 여기서 이러고 살지 않아도 되고”라고 대답했다. 김씨는 “우리가 나가면 앞으로는 정부 비판하면 다 나가서 조사받을 수도 있는 것 아니냐”며 “안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언론자유라는 거대한 얘기를 부르짖으며 버티고 있는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PD수첩’ 김보슬 PD “너무 힘들어 소송없는 아이템만 찾게 돼”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 ··· Bseq%3D1

    거짓말도 자꾸 하면 느는 법이라고 했다. 이 친구가 지금 딱 그짝이다.
    이 친구는 자신이 왜 출두 요구를 받았는지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은 채 끝까지 딴소리다.

  24. 진보 2009/04/04 02: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몇 몇 글들을 읽었습니다.

    이 포스트 내용과 직접 상관은 없습니다만,

    글을 읽다가 느낀 것은 하민혁님이 비판하고 비난하는 진보 진영 혹은 그 블로그들의 모습과 똑 같은 모습으로, 단지 그 반대편에 서 있는 것 같다라는 겁니다. 솔직히 저는 진보가 진보를 까고, 보수가 보수를 까는 모습 좀 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보수와 진보의 자기 합리화는 세계 제일 일겁니다. 서로 뭐 묻은 거 나무라기 보다 내부로 시선을 돌려서 뭐가 잘 못 되었는지 진정한 반성과 내부 비판이 존재했으면 좋겠어요.

    분명히 진보가 보수를 비판하거나 보수가 진보를 비판하는 것과는 또 다른, 시각이 존재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하민혁님이 쓰신 전체 글들을 다 읽지 못했지만, 댓글이나 글 등에서 주어와 목적어만 바꾸면 어설픈 진보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25. 나그네 2009/04/08 15: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주통신? 이 블로거 주인께서는 민주의 개념을 어떻게 내리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진보,보수이념 떠나서 상식적으로 국민의 건강을 제쳐두고 무리수를 두며 미국소고기를 받아들인 현 정부의 개념없는 협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신지 궁금하네요.. 이것도 꼭 진보, 보수 들먹여야 하나요..건강문제도.. 그리고 혹시나해서 전정부에서 진행되온걸 그냥 협상한거다 한 현정부의 생각도 어떻게 생각하는지.. 전정부에서 그렇게 추진했다 쳐도 검토해서 국민의건강이 우선이다라고 생각한다면 정부가 그 협상을 그만뒀어야 했는데(상식적으로요) 그걸 무시하고 진행한 이 정부를 어떻게 생각하는건지.. 상식이 통하는 나라가 민주국가가 아닌가요? 보통서민의 상식이 무참히 짓밟히는 이런 나라에서 민주주의를 들먹이며 무임승차한 인간들이 민주뭐뭐니 하는데 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참 궁금하네요..

    • 하민혁 2009/04/08 22:2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미국소고기를 받아들인 현 정부의 개념없는 협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신지 궁금하네요."

      그거 등신같은 짓이라고 했습니다. 글 하나 쓰면서 전에 쓴 글 다 갖다고 붙여놔야 하나요? 내보러 진보/보수 따진다고 하지 마시고, 님 눈에 들앉은 그 독한 우리/남 짝짓기 들보부터 치우도록 하세요.

      글을 갖고 뭔가 한마디 하고싶거든, 별로 든 거 없어 보이는 이런저런 소리 늘어놓기 전에 딱 그 글에 나타난 문제점만 제대로 함 지적하도록 하세요. 앞으로는 더 나은 모습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26. 깐죽이 2009/04/08 15: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0년 지난 후 한국 땅에 광우병이 폭발적으로 발병하길 학수고대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 하민혁 2009/04/08 22: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교회 다니는 이들은 교회에서, 절 다니는 이들은 불상 앞에서 아주 열심히 빌고 있지 않을까싶어요. 하느님 부처님 기타등등 세상의 모든 신님들.. 제발 광우병이 발병하여 우리를 확 돌아가시도록 해주세요. 물론 그때까지는 절대 치료제 따위는 발견되지 않아야 합니다. 비나이다 비나이다..

      참 가이같은, 아니다. 가이만도 못한 넘들로 넘쳐나는 가이같은 세상입니다. -_

  27. 이건뭐 2009/04/11 22: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말투가 꼭 진중권같으시네요

    • 하민혁 2009/04/12 00: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진중권이 하민혁이 같은 거겠지요. ^^

      <덧> 실은 제가 무척 착실한 사람이었는데요. 진중권한테서 존 거는 제대로 못 배우고 맨 이렇게 못 된 거만을 배워서 그렇습니다. 고쳐야 하는데 말이죠. -_

  28. 싸이코 2009/04/13 18: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미친놈이 ~
    미친놈방에 잘못 들어왔넹..미친놈..ㅠㅠ

  29. 싸이코 2009/04/13 19: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혁 씨 ~^^
    쫌..생각해 봐요 ..?
    나보담 중증인거같은데..
    병원에 빨리 가보세염.. ㅉㅉ

  30. 싸이코 2009/04/13 20: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서 드루들 다 미첬어요..
    긍게..민혁씨는 미쿡 미친소를 잡수셨나봐염..?
    광우병에는 약도 없담서염.. ㅉㅉ

    • 하민혁 2009/04/13 20: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 아직도 안 들어갔어요? 언능 들어가시라니까.. 쩝~

      <덧> 보세요. 광우병은 잠복기가 20년입니다. 하기사 싸이코여서 그러는 거를..
      거기에 대고 이런 말을 하는 게 무슨 의미가 있을까싶군요. -_

      <덧2> 근데요. 님 진짜 싸이코 맞으세요?
      말하는 거 보면 또 완전히 싸이코는 아닌 거같기도 하고 해서요. 어렵네요. 쿨럭~

  31. 싸이코 2009/04/13 20: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긍케..미친놈같기도..??
    한마디로 짱.. 햇갈려 이거넹..
    마지막충고하겟는데~
    넘글이 하나같이 궤변수준..넘 오바하지말셈...^^*

  32. 마루나 2009/04/15 21: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님 글들은 앞으로 두루 읽어봐야겠어요.
    다양한 의견을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듯합니다.

    근데 논란꺼리를 제공하시는데는 `60억분의 1'의 능력을 가졌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듯^^
    매번 글 잘보구 갑니다~

    덧1>항상 욱 하고 들어오지만, 논리정연 함에 `그렇게도 생각할수 있구나..'하고 갑니다ㅋ

    • 하민혁 2009/04/15 22: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60분의 1. 제가 갖고싶은 게 딱 그만큼입니다.

      <덧> 에구, 과찬에는 제가 약합니다. 뭐라 답을 해야 할지.. ㅋㅋ

  33. 지나가다 들림 2009/04/15 23: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근데... 저두 질문하나가.. 있는데...

    2007년 떠들었던... 조중동의 광우병 기사는 왜 문제가 안되는지..?

  34. 임진영 2009/04/16 05: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런 거 별로 관심없는 중생입니다만, 어쩌다 들어와서 글을 보아하니,

    하민혁씨는 아래 중 하나의 타입으로 사료됩니다.


    1. 실시간 댓글에...문구가 상당히 자극적인 걸로 보아,
    너무나도 사람들의 관심이 간절하여, 이목을 끌고 싶은 타입

    2. MBC으로 부터 불이익을 당했거나 소외당한 경험이 있던 타입
    (예: 입사지원을 했는데 안됐다거나, 혹은 짤리셨다거나....etc...)

    3. 혹은 무작정 사회지성인에 대한 분노를 가진 조금 아픈사람...(자격지심을 가지셨다거나....)

    4. 알바


    뭐 저는 이사태와는 별개의 문제로 그냥 이사이트의 글을 읽고 느낀 부분입니다.

    어떤 분이 논리정연하다고 하신것 같은데....ㅋㅋ

    제가 보기엔 일방적으로 이면적인 측면만 쭈욱 나열한 분노가 가득찬 글로 밖에 보이네요...-_-

    전혀 설득력이...쩝...

    4번을 제외하고 3가지 타입중 한분이시라면, 애처롭게 생각되는군요.

    • 하민혁 2009/04/16 05: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1. 옛스.
      2. 노(엠비씨 두 번 다 붙었다고 몇 번이나 말했는데 안타깝게도 걸 못 보셨군요. ^^
      3. 흑~ -_
      4. 알바? 어딜 보니까 그래요?

      <덧> 관심 없는 중생은 걍 지나가셔도 되는데.. 보면 또 꼭 한마디씩 하고 가십니다. 제가 워낙 출중해서겠거니 생각합니다. 사실이 그렇구요. 잘 가세요~

  35. 임진영 2009/04/16 05: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ㅇ ㅏ~ 이거 인터넷 신문이었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3세계...이제야 이해되는군요. 소외감....
    왜 이런 형식의 글과 반응을 보이는지 알겠어요.
    그래도 인터넷 신문도 꽤 공정하고 신뢰가 가는 신문사도 몇 개 되던데....
    위 1~4번 중 4번 제외....
    1~3번 모두 해당~

    • 하민혁 2009/04/16 05: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잘 가시라 인사까지 했구먼.. 갑자기 돌아서서 이건 또 뭔 자다 봉창두드리는 소리? 여기서 인터넷신문이 왜 나오누? 하여튼, 이상한 중생들 진짜 많아요. -_

      <덧> 시청 앞에 돗자리 깔러 가다가 돌아오셨나요? 언능 가서 돗자리나 깔고 앉으세요. 여기에 뭐 먹을 게 있다고.. 기웃거리고 그러세요. 훠이~

  36. 임진영 2009/04/16 05: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동냥글이었어요~
    지나가는 거지한테 동전도 주는데....
    내키면 가끔 지폐도....
    까이꺼 글 몇자 못남겨 주렵니까...관심 고픈 사람한테....
    님글은 워낙 일회용 글이다보니,
    읽다가도 흥미가 사그라드네요....
    또 와서 노닥거릴 일은 없으니,
    화이팅 하세요.

    -mbc 두.번.이.나 붙으셨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하민혁 2009/04/16 06: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력쒸, 제가 사람 보는 눈 하나는 있습니다. 그렇겠거니 했습니다.
      계좌번호 남기세요. 까짓.. 뭐.. 그 정도는 적선해드리겠습니다. 기다릴께요.

  37. khalf 2009/04/17 09: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님께서 엮인글을 남기신 블로그 주인입니다.
    저와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계시는군요-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엮인글을 삭제하지는 않겠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에게 보여줄 글에 저렇게 '생쇼', '생나발' 등의 단어를 사용해서 전개하는 이 글을 더이상 제 블로그와 엮어두고 싶지 않군요.

  38. 박진산 2009/04/17 12: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근데 지랄 생쑈 생나발은 항상 하민혁님이 매일 하는 짓거리 아닌가요 정말 몰라서 묻는거거든요 맨날 거품물고 개지랄떠시는거 같은데 같은 짓하는 동지로서 칭찬을 해야죠

  39. ㅋㅋ "민주?"웃겨~ 2009/04/17 12: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건 뭐....
    다 좋은데... 블로그 제목에 "민주"란 말은 좀 뺐음 좋겠구먼... 민주는 개뿔...
    하여간 답안나오는 인간들...... 이렇게라도 관심을 받아야 행복한 인간들......
    쩝...

  40. ㅎㅎㅎ 2009/04/17 12: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재밌는 양반이구만
    북한으로 가쇼.

  41. 굿가이 2009/04/17 13: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tigre님 !!

    꼭 하시는 짓이 거짓말 많이 하는사람이 결국에 오리발 내밀면서

    잘못했다는 말은 절대 하기 싫고..

    딱 내가 젤 싫어하는 종자의 부류라 글 남기네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지역감정으로 멀 어쩌겠다는 건가요?

    당신 어머니도 당신 낳고 미역국 드셨겟죠...ㅋㅋ 사람이라고~~

    살다보니 금수만도 못하게 변할줄 누가 알았겠어요... 참으로 화가 납니다.

    그리고 블로그 쥔장님!! 제가 볼땐 당신도 정신감정 한번 받아봐야 할듯 싶네요

  42. 바람 2009/04/17 14: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똑바로 보고 말하고 행동하라 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하민혁님 글을 보고 새삼 느낍니다.

    어쩌다 여기 들어와서 글들을 보고 이글을 남기는건지 나도 참..
    반면스승도 참 필요합니다. 균형을 잃지않기 위해서.
    그대도 보고 배웁시다, 잘난체 그만하고 나대지말고.

  43. HHH 2009/04/17 15: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너와 다른 의견에 대해 근거도 없이 '생쑈'라고 표현하는 게 네가 말하는 민주주의냐? 이런 상 ㅄ은 살다살다 처음 본다. 옛다, 관심.

  44. 개솨이 2009/04/17 17: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녀석의 뇌구조는 어떻길레....
    딱 조갑제로다... 니가 존경해 마지 않을 좃깝제....
    니 애새끼들한테도 그대로 가르쳐봐라...
    안구릴라나? ㅉㅉㅉ

  45. 파울로 2009/04/17 17: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주통신이라는말이 상당이 언페어로 다가오는군요.
    당신은 미확인 정보를 사실인양 유포를 하시는데요
    핵심화면이 조작되었다? 첨듣는 소리네요
    번역이 의도적으로 왜곡되었다? 의도적왜곡과 편집상왜곡은 도대체 무슨차이입니까?
    의도적왜곡은 주관적인 판단일뿐입니다. 그 사람이 의도를 한건지 안한건지는 편집자만 아는
    사실이지요. 그리고 멘트가 새빨간거짓말이라구요? 도대체 어느부분이?
    방송의 전체맥락을 가지고 판단을 하셔야죠. 부분적인 문제로 전체맥락을 호도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방송의 전체맥락은 미국쇠고기의 불안전성입니다.

    자.. 그리고 이건 명예훼손사건입니다. 사건의 크기에 비해서 검찰의 수사이유가 너무나
    초라하기 그지없습니다. 안그런가요? 그만큼 검찰이 수사할 법적명문이 없다는 자백이죠
    정운천의 명예훼손? 그에대해서 직무상비판을 한게 명예훼손이 됩니까? PD수첩에서
    그의 인격을 모독했나요? 반론권도 주었다고 들었는데요?

  46. 파울로 2009/04/17 17: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한가지만 더 물어보죠.. 아레사빈슨사건을 얘기하시는거같은데 아레사빈슨사건이 미국에서 화제가
    된 이유는 인간광우병으로 의심받았기때문입니다. 아레사빈슨을 발굴한건 PD수첩도 아니고 그쪽
    미디어에의해서 뉴스화되어서 우리에게까지 그 소식이 전해진겁니다.
    그 방송에서 미국아나운서는 계속해서 suspect를 얘기합니다. 의심된다고 합니다. 그럼 이분도
    의도적으로 왜곡한건가요??

    질병관리센터의 광우병검사는 아무나 접수되는게 아닙니다. 경제적파장이 크기떄문에 어느정도
    조건을 충족하지못하면 인간광우병검사를 할수가 없습니다. 아레사빈슨이 인간광우병검사를
    받은건 그만큼 의심할만한 사인이기때문이지요. 그리고 질병관리센테에서 어떻게 발표했는지
    아시나요? 사인은 안밝힌채 인간광우병을 배제한다고만 밝히고 있습니다.
    뭣때문에 죽었는지는 모르지만 인간광우병은 아니다? 이것도 참 골때린 결론이지요

    그리고 PD수첩이 정정방송을 안했나요? 제귀와눈으로 얼마든지 들은 내용인데요.. 자 그렇다면
    앞으로 정정방송을 한 방송국PD나 기자들은 앞으로 무조건 명예훼손으로 검찰조사를 받아야하는
    정당성을 부여받게되는군요??

  47. 파울로 2009/04/17 17: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솔직히 님께서도 취하고 싶은 정보만 취해서 결론에 도달하는것
    뿐입니다. PD수첩에 나온 주치의나 소비자연맹의 간부나 여러 다른소스들
    역시 다 거짓인가요?
    방송을 진위를 판단하는건 전체적인 맥락을 살펴봐야지 지엽적인
    번역이나 엥커의 멘트몇마디로 전체맥락을 부정하지마세요
    논리가 부족해보입니다.

  48. 파울로 2009/04/17 17: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 시간의 방송중에 몇분도 안되는 내용을 가지고 나머지가
    다 허구고 거짓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쓰는 분도 이게 말이 안된다는거 잘알고계실거에요
    다만 표현을 그렇게해선 안되겠찌요? 다른 목적이 있으니까
    말이죠

  49. 파울로 2009/04/17 17: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자 제글에 반론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연락주세요
    twija@naver.com

  50. 파울로 2009/04/17 17: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무리 문제되는 번역이나 진행자의 멘트를 제외한다면
    님꼐서 문제삼는 부분을 삭제한다면 미국쇠고기가 안전해지는건가요?

  51. 이종섭 2009/04/17 18: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불쌍한쉑

  52. 김대근 2009/04/17 20: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허허 .하민혁씨 조금웃깁니다 ..
    분명히 정부는 협상을 잘못한겁니다 ..
    캐나다 못보셨습니까 ? wto 제소한거 .. 중국도 안당하는 wto 제소를 당하고있으니 .
    미국소는 아무것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수입해 드리는데 캐나다소는 왜안되냐는거지요 ..
    캐나다 입장에서는 억울할수밖에요 .. 캐나다 현지에서는 한국 까대는 기사가 몇개나온다고합니다 ..
    영국 스페인 유럽국가도 소사달라고 부탁했었다죠 ? ㅋㅋ 미국소 보다 싸게준다고 .
    사람들이 받아드릴때 미국소는 더럽고 추하고 불안전한 소 라고 받아드렸을껍니다 ..
    하지만 저는 pd수첩을보고 광우병 보다는 .. 졸속협상이 더 문제인것같던데요 ?
    아무리 비교해도 다른나라와는 비교되는 협상을 했으니 말입니다 ..

    님도 머리가 있으시면 생각이란걸 할줄알꺼라 봅니다 ..
    단한명의 희생자도 없어야한다 라고 하는 정부와
    oo소는 안전하다 oo나라의 소를 9억 들이며 광고해주시는 정부와
    어느 정부가 정상적인 정부인것같습니까 ?


    아 추가로 광우병따위 없다고 생각하는 나라는 한국뿐일껍니다 . ^^

    • 하민혁 2009/04/17 20: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런 얘긴 님 블로그에서 열심히 썰 푸시거나, 아님 정부 부처 가서 따지세요. 여기서 백날 얘기해봤자 영양가 하낙도 없습니다. 여기서 뭔가 말을 엮고싶다면 딱한 소리 그만 하시고, 그냥 내가 한 말에만 주목해서 얘기하세요. 이거.. 뭔 말인지 아시겠지요?

  53. 쩔어 2009/04/17 23: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똥만드는 기계"라는 말을 들어본적 있소?

    블로그 쥔장이란 사람은 왜 자기에게 불리한 질문엔 답변하지 않으면서,
    딴지를 걸만한 글에만 답변을 올리는 걸까...

    하시는 짓이 꼭 그인간과 똑같구려. 쯧쯧~

    • 하민혁 2009/04/17 23: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 친구들 잔머리 굴리는 건 무튼 알아줘야 합니다. 그래 내 답글을 그렇게 받고 싶었어요? 그래서 이렇게 또 없는 말까지 지어내고구려서요?

      어쨌거나 자, 이제 이 글에는 원하시는대로 답글을 해드렸고 또 어떤 글에 대한 답글을 받고싶으신가요? 말만 하세요. 선지자 하민혁이 뭐 폼으로 선지자 하민혁이겠어요. 다른 무엇보다도 친구들한테 따돌림 받고 막힌 맘이 있는 친구들 곁에서 그 막힌 맘을 어루만져 풀어주고 있기에 그래서 선지자인 겁니다.

      자, 그러니 이제 콕~ 찍어서 말을 하세요. 응?

  54. 헐;; 2009/04/18 14: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PD수첩보고 뛰쳐나간 사람들 때문에 저런거라면..

    PD수첩은 무슨 요일에 하는지도 모르고.. 정권이 바뀌자 말이 달라진 조중동 때문에 열받아 뛰쳐나간 나를 위해 조중동 책임자들도 수사의뢰 정도는 해 주었으면..

  55. 당신도 똑같아 2009/04/18 14: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PD수첩의 사과방송은 안 보셨나봐요..

  56. 이놈 2009/04/18 19: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간첩 우빨이네
    기자가 명바기 쥐약에 혼이 나갔나보네
    북한으로 보내버려

  57. 서명준 2009/04/21 13: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내가 보기에는 당신이 더 미친 것 같아...

    당신은 요즘 미쳐서 날뛰는 "뉴라이트"와 같은 무식한 존재인 것 같구만.....

    하와이에서 살다가 와서 정치권 장악을 위해 일본의 개들을 관리로 등용해서 우리나라의 역사가 꼬이기 시작하게 만든 "이승만"을 건국의 아버지라고 우기는 미친X들이 날뛰고 설치는 지금의 작태들...을 보면서, 정말 가습이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ㅠ.ㅠ

    "김구 선생님"을 좌익이라고 우기면서 빨갱이 누명을 씌워서 암살한 것도 모자라서 - 이 나라 우리민족의 독립운동에 몸바쳐서 싸워온 독립군을 좌익+빨갱이로 몰아서 독립투사는 물론이고 그 후손까지 빨갱이라는 누명을 쓰고 연좌제에 묶여서 공직은 물론이고 변변한 직장조차 잡을 수 없게 만들어 온 정권들이 ㅡ 미친 정권들 아닙니까??

    지금부터라도 역사를 바로잡아서 친일파를 몰아내고 "애국애족하는 국민들"이 환영받고 출세하고 잘 살 수 있는 멋진나라를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 하민혁 2009/04/21 13:5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내가 보기에.. 님은 역사 걱정은 잠시 접어두고 님 이웃과 친하게 지내는 법부터 먼저 좀 배우셔야 할 것같습니다. 아무리 봐도 님은 그게 순서일 것같아요.

  58. 서명준 2009/04/21 16: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리의 역사는 우리의 거울이자 미래가 걸린 일이란걸 당신은 왜 모르는지.....

    당신부터 국가와 민족을 위하는 마음을 가져 보는게 어떻겠소....?

    혼자 잘먹고 잘살려구 하기 보다는.....ㅡ.ㅡ.....

  59. ckstjd 2009/04/24 09: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반대하는 의견있으신 분들은 정당한 논리로 반박하지 않네요..

    촛점에서 동떨어진 반대의견들 뿐....

: 1 : ... 346 : 347 : 348 : 349 : 350 : 351 : 352 : 353 : 354 : ... 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