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 반대
하민혁의 민주통신 하민혁의 통신보안

다시 바람이 분다


다시 바람이 분다. 창문을 넘어 들오는 바람이 지긴다. 그레이엄 그린의 소설 <권력과영광>의 신부(이름을 까먹었다. -_-)가 머물던 모텔 창문을 타고넘던, 그 후텁지근한 열대야의 물기 머금은 바람이 이 바람이 아니었나싶다. 살고싶은 혹은 죽어도 좋은.

 
권력과 영광

그레이엄 그린의 소설 <권력과 영광>



 
* 이번 주 화요일부터 또 지방 출장을 갑니다. 이번에는 기약이 없네요. 주말 경에는 올라올 수 있을지.
<덧> 벌써 며칠을 '날로 먹는 글쓰기'로 버텨가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통신보안" 분류의 다른 글

감사합니다 (2)2009/12/31
하민혁의 민주통신 블로그를 닫으며 (20)2009/12/29
인터넷 중독 (5)2009/12/05
생노병사 (1)2009/12/04
사람이 그리운 날 (0)2009/11/27
굵고 힘있는 붓질 혹은 깃발 3 (3)2009/11/12
박인희 <돌밥> (0)2009/11/11
Writer profile
author image
Be evil, or Not be evil.

위선적일 것인가, 위악적일 것인가 - 문제 같잖은 문제다

2009/06/21 23:52 2009/06/21 23:52
top

TRACKBACK ADDRESS :: http://blog.mintong.org/trackback/613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래는 'DAUM View'에 보낸 글입니다. ↙ 추천하신 분 외에는 댓글쓰기를 엉금합니다! _ '선지자' 하민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