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 사

2009/08/20 23:59 / 통신보안
어떤 이가 댓글로 "(네) 삶의 양식 전체가 기껏 지 한몸과 지 식솔들 목구멍에 뭐 쑤셔넣기에 도움이 되느냐 아니냐에 따라 판단을 한다"며 지청구를 하고 있다 틀린 말 아니다 내 판단의 (일차적인) 기준은 (사적인) 내 주변의 안위와 먹고사니즘이다 공적인 건 그 다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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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동상이몽 2009/08/21 17: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당연하죠.
    어느 누가 자기의 안위와 자기주변 챙기기에 소홀 하겠습니까?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하잖아요.

    제가 감히 생각하건데 그런 본인의 확고한 생각이 있으면서 공적인 論을 제기하시는 아니 그와 상반되는 주장을 감히 펼치시는 하민혁님의 블로깅이 문제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어 님의 이 블로그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비난아닌 땡깡을 놓고 있는 거겠구요. 물론 그 땡깡쟁이에 저도 포함이 될 수도 있겠지요.
    하지만 님은 현시대(과거 님의 어떠한 발언,행동에 대해선 저는 알수가 없으니 언급 할수가 없는게 당연하겠죠)에 어디로 가는가에 대한 방향성, 길을 잃은 지식인(?)처럼 보입니다. 인터넷의 폐해중의 하나가 익명성입니다. 가상의 상대가 나(나또한 가상의 인물이겠죠)에 대해 욕설,비판,비난 등의 괴롭힘이 이제는 일상적이 되어 버렸죠. 저는 하민혁님이 정말 강건하고 의지있는 목소리를 내시는 분이라면 포스팅 그렇게 쓸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감정에 치우친(글에 감정이 없을 수는 없겠죠. 하지만 님이 말하는 진보연하는 아해들의 징징거림을 항상 비판 하지만 왜 그런가에 대한 님의 견해는 찾아 볼수가 없죠) 혹은 나태한(분명 공과사를 구별하신다고 하셨는데 한 번 보세요. 왜 지금 보수(이렇게 주를 달고 싶지 않지만 혹시 오해가 있으실까봐.혹시나)들의 목소리란 것이 어디 대다수 국민들에게 설득력있는 글을 쓰셨냐는 것이지요. 그저 본인의 의지,의사가 아닌 현상에 대한 복장터진 소리만 하시지 않으셨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세요. 더불어 님께선 기생질을 너무도 쉽게 남발하고 계십니다. 글쎄요 그 기생질이란게 여기저기 어떻게 적용한다면 이 세상에 기생질 안한사람 누가 있겠습니까? 전 그 기생질이란 것이 분명 힘있는 자들의 기생질이란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시대에 과연 누가 힘있는 자 일까요? 한편으론 기생질 하지 말아야 하는 자들의 나태한 행태에 대한 님의 반감 혹은 바램과 더불어 그들에 대한 충언일 수도 있겠지요.
    그렇지만, 블로그<디지털미디어<언론<여론<국론이란 카테고리에서 분명 님 또한 선동질을 하고 계시지는 않나요? 그와중에 님을 폄훼하고 님을 해꼬지 할려는 세력이 있겠죠. 늘 큰 목소리내는 사람은 먼저 눈에 띄니까요. 그런 큰 뜻이 있다면 이런 유치한 포스팅은 님의 주장에 득이 되지 않습니다. 대인배는 소인배의 과오를 보지 않습니다.
    하민혁님은 대인배라고 생각하세요?

    대인배가 아니시라면 <민주>란 말과 <보안>란말은 님에게 무수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독과 같은 단어란걸 모르시는 그저 자기 식솔챙기기에 바쁜 소인배란 소린 당연히 들으셔야죠.

    8월엔 선지자가 등장할까요?

    • 하민혁 2009/08/21 02:57  편집/삭제  댓글 주소

      8월에 선지자 보긴 아마 힘들 겁니다

    • 하민혁 2009/08/21 04:0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그리고 님이 보는 권력과 내가 보는 권력이 좀 다른 듯 해서 한마디 일러둔다면, 내가 보는 권력은 국민입니다. 더 구체적으로는 시민이지요. 기생질은 거기에 들러붙어 이용해먹으려는 걸 두고 하는 말이구요. 앞으로 댓글 달 때는 이 점 한번 더 생각한 다음 달도록 하세요. 그러면 서로 쓸데없이 힘을 빼는 일은 많이 줄어들거나 혹은 없을테니까요.

    • 지나가다 2009/08/21 09: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민혁/댓글 다신 분 성의도 생각해 주셔야지...
      참 힘빠지게 하는 리플이군요..
      맘에 맞는 댓글에만 제대로 반응하고 맘에 안드는 댓글에게는 힘빠지게 헛소리로 반응하시는...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 하민혁 2009/08/21 11:3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지나가다/ 듣고보니 그렇네요 앞으로 유의하겠습니다

  4. ㅎㅎ 2009/08/21 09: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밀어내기용 글쓰기...

  5. 농약완샷 2009/08/21 1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일부 병진들은 하민혁님에게 평균이상의... 자기를 초월한 도덕적 관념을 바라는듯 합니다.
    여기는 그냥 블로그고 극단적으로는 주인장 맘대로 글을써도 이상할것이 없는 공간이죠.
    저는 그냥 매일 한두번씩 올라온 글 읽고 공감되면 공감된다. 아니면 안된다 그러고 갑니다.
    나의 생각과 100%일치하는 블로그가 어디 있나요? 내 블로그도 그렇진 못하더이다.

    • 하민혁 2009/08/21 11:42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게요 선지자한테도 슬럼프는 있는 건데 말이죠 감사~ ^^

    • 궁금 2009/08/21 14: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모 연예인은 자기 홈피에 자기생각을 적었다는 이유로 기업으로부터 고소를 당하고 여당의 국회의원, 언론, 보수 시민단체대표까지 가세해서 죄가 있네 없네 하고 있는데...
      하민혁은 나름 언론인입네 하며 스스로를 포장하고 있는 마당에 개인 블로그니, 공적 주제를 가지고 글을 쓰는데도 불구하고 마음대로 써도 된다는 건가요?
      이런 후안무치한 이중잣대를 봤나...

    • exedra 2009/08/21 15: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궁금/ 님의 댓글은 전혀 이해가 안가네요.
      모 연예인이 홈피에 자기생각을 적은 것이 잘못이라고 모두들 얘기하고 있는건가요? 그래서 주인장도 자기 생각을 마음대로 쓰면 안된다는건가요????

    • 농약완샷 2009/08/21 16: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궁금/님 아래 질문에 답해 주실수 있겠습니까?
      1.연예인의 한마디가 가지는 파급력과 하민혁님의 블로그의 한마디가 동급인지요?
      2.모 연예인의 한마디가 잘못된것인 만큼 하민혁님도 블로그에 쓴글에 대한 처벌이 당연하다는건지요?
      (개인적으로 모 연예인의 한마디를 걸고 넘어지는 그 기업이 또라이 같던데 궁금님께선 그 반대로 생각하시는군요)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본인의 의견을 본인 블로그에 올리는 것이 문제가 되는것입니까?
      이때까지 MB OUT, MB악법운운하던 분들이 줄줄히 써놓은 글은 괜찮은 것이고 그 반대의견은 문제가 되는것인지요?
      이런 후안무치한 이중잣대를 봤나...

    • 우빨척결 2009/08/22 15: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님 손 근육은 불수의근이라도 된단 말인가?

  6. 그냥대충 2009/08/21 11: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냥 대충

    섞으면서 삽시다.

    만수산 거시기 얽혀진든 어떠하리이이이...

  7. 만수산 2009/08/21 11: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정도 솔직해 지면 뭔가 이야기는 해볼 수 있지.

    그래서 묻는데...

    지역감정의 원인제공자이자 수혜자인 한나라당에는 면죄부를 부여하고 김대중에게 모든 죄를 덮어 씌우는건 사적이해에 기반한 판단인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적이익인가?

    미디어법에 찬성하는건 사적 판단에 기반한 건가? 아님 공적 판단에 기반한 건가?
    기본적으로 하主가 미디어법에 찬성하는 제대로된 이유를 들어본 적이 없는것 같구만...
    한번쯤 밝혀줘도 될듯 한데 말이지.

    • 하민혁 2009/08/21 11: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거 앞서도 몇 번이나 얘기했는데 못 보셨나 봅니다 함 찾아보시고 그래도 못 찾겠으면 다시 말씀하세요 다시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만수산 2009/08/21 14: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찾을 수 없네요.
      한번 답변을 주시지요.

    • ㅎㅎ 2009/08/21 14: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민혁은 절대 제대로된 답변 안한다에 100원 건다...

      아니 질문자는 하민혁이 이런 질문에 답변할 정도로 정연하게 자기 생각이 정돈된 인간으로 보이쇼?

    • 하민혁 2009/08/22 18: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만수산/ "지역감정의 원인제공자이자 수혜자인 한나라당에는 면죄부를 부여하고 김대중에게 모든 죄를 덮어 씌우는건 사적이해에 기반한 판단인가? 구체적으로 어떤 사적이익인가?"

      - 나는 그런 적이 없어요

      "미디어법에 찬성하는건 사적 판단에 기반한 건가? 아님 공적 판단에 기반한 건가? 기본적으로 하主가 미디어법에 찬성하는 제대로된 이유를 들어본 적이 없는것 같구만... 한번쯤 밝혀줘도 될듯 한데 말이지."

      - 나는 미디어법에 찬성한다고 한 적 없어요. 다만 현재의 언론 관련법 일반은 새로운 시대에 맞지 않으니 '악법'이라 못 박고 막아서기보다는 진도를 나가자고 말하는 거지.

    • 하민혁 2009/08/22 18: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ㅎㅎ/ 아참.. 100원은 그냥 니 가지세요. 여기 와서 놀아준 데 주는 선물입니다.

    • 우빨척결 2009/08/22 19: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 나는 그런 적이 없어요

      "김대중과 지역감정"(http://blog.mintong.org/138) 포스트는 뭐였습니까?

      - 나는 미디어법에 찬성한다고 한 적 없어요. 다만 현재의 언론 관련법 일반은 새로운 시대에 맞지 않으니 '악법'이라 못 박고 막아서기보다는 진도를 나가자고 말하는 거지.

      구한말에 비슷한 이야기가 있지 않았을까요? '나는 한일합방에 찬성하지 않는다. 다만 새로운 시대에 맞게 국호를 못 박고 막아서기 보다는 진도를 나가자'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와 한일합방이 '강행'이라는 점에서 볼때 다를 바가 없는데요. 본인처럼 중립인 듯 교묘한 찬성은 친일파나 괴뢰정부 등 변절자들에게 주로 나타나는 특징입니다.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8. 비밀방문자 2009/08/21 16: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 하민혁 2009/08/22 18: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이트온을 켜면 일을 못 하겠어서요. ^^ 청하는 경우에만 켭니다.
      다만, 엠에센은 24시간 항상 켜져 있습니다. 잘 때조차두요.

  9. sunlight 2009/08/21 21: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버르장머리 없는 새xx

    국장을 치르는 마당에 그딴 소리해가며 싸우고 잡냐?

    남의 블로그에 왔으면 글이나 잘 구경하고 갈 것이지, 그런 협잡질로 뭘 어쩌겠다는 거야?
    이 날라리 진보 새xx아!

    • 동상이몽 2009/08/22 03: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민혁님과 선라이트님은 6일장에 대해 어떠한 견해를 가지고 계신지요?

    • 우빨척결 2009/08/22 15: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난 진보 아니라 보수거든? 파시즘 우익 광신도야? 극좌와 극우는 서로 만난다 모르냐?

    • 하민혁 2009/08/22 18:54  편집/삭제  댓글 주소

      sunlight님/ '날라리 진보'에 한 표 ^^

      동상이몽님/ 질문하신 의미를 잘 모르겠는데요. 만일 국장을 해서는 안 된다는 이들의 주장과 관련된 질문이라면 제 의견은 "할 말 없다"입니다. 저는 국장이든 국민장이든 가족장이든.. 거기에 별로 개의치 않습니다. 굳이 그걸 따로 떼어 생각해본 적도 없구요.

  10. ..... 2009/08/22 11: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sunlight는 국장을 좋아하지도 않으면서...

    정직해지세요.

    반말하지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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