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 평화 통일 - DJ의 일생을 관통하는 말이다. 나는 일생을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무엇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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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생을 한마디로 정리할 수 있는 무엇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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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도 안되고
돈도 못벌고
생각은 회색이고
스토커는 갈구고
블로그는 x대가리 같은 애들이 와서 놀고
개인홈은 문닫은지 오래고
트위터는 중독증세를 보이고
일단 여까지만 하고 나머지는 하던 일 마치고 ..
정답 되겠습니다
근데, 어떻게 그렇게 잘 아세요? 혹시 도플갱어? -_-;;
오랜만에 네이버에 들렀다
오픈캐스트가 뜬다
3개월 동안 활동을 하지 않아 중지를 했단다
발행을 해야 풀린다기에 간만에 오픈캐스트를 발행한다
http://is.gd/2wK4X
타이틀은 "글을 쓸 때 마지막에 깨닫게 되는 것은" 팡세의 한 구절이다
<덧> 어느 분이 댓글을 썼다가 삭제를 했다.
덕분에 내가 쓴 댓글까지 덩달아서 사라져버렸다. ^^
근데, 네이버 캐스트 방문자가 엄청나네요. 어떻게 하면 그렇게 방문자가 늘어날 수 있나요? 비결있으면 좀 갈쳐 주세요.(일종의 컨설팅?...ㅋ)
참고로 "제이피뉴스"의 오픈캐스트는 이쪽입니다.
http://opencast.naver.com/JP568
그거는 전에 네이버캐스트 운영하고 있을 때 들왔던 숫자잖어요. 근데 테츠님이나 제이피뉴스 보면 사실 좀 안타깝다는 생각은 들더라구요 장사를 그렇게 잘 하고 있는 것같지는 않아서요. 일단은 많이 읽히는 게 중요한 건데 말이죠. ^^
컨설팅이랄 건 없고, 내쪽이 아니고 읽는 쪽에서 원하는 방향으로 타이틀을 잡으면 일단 사람을 불러모으는 데는 더 나을 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컨텐츠가 받침이 된다면 그게 뭐 낚시거나 그런 거 했다고 욕 먹을 이유는 없을테니요. 저야 워낙 컨텐츠가 부실하다보니 가끔씩 그런 타박을 받는 거고 그런 타박 받아 싸기도 하지만요.
그니까 결국 제목으로 낚시질해도 괜찮다는 말씀이신가요? 지금도 꽤나 낚시질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말이죠. 저는 그냥 절대적 수요층(일본에 관심있는 사람들)이 한계라서 그런갑다고 생각했는데, 또 그게 아닌가보군요. 흑
제가 넘 완곡하게 말을 한 터라 의미전달이 제대로 아니 된 듯싶은데요. ^^ 엄밀하게 말하자면, 낚시질을 해도 좋다는 게 아니고(그건 아름답지 않은 거지요) 지금 하고 있는 낚시질이 썩 탁월해뵈지 않는다는 얘기였습니다. 그게 기술이고.. 쉽게 말해 강약이 있어야 하는 건데.. 보면 그 부분에서 별로 고수로는 아니 보이거든요. 아, 힘들다.
그건 맞는 것 같습니다.
그럼 어찌해야 할까요?
에혀~ 그건 댓글로 정리해서 말씀드릴 수 있는 성질의 사항은 아닌 것같아요. 그게 가능할 것같지도 않구요. 무튼, 기사의 타이틀 잡는 것도 그렇고.. 하다못해 그걸 네이버캐스트로 발행하는 부분에서도 그렇고 제가 편집국에 있거나 네이버캐스트를 발행한다면 그렇게는 아니 할 것같습니다. 그렇다고 뭐 제가 고수라거나 그런 의미는 아니구요. 타고난 장사꾼의 감은 좀 있다는 의미에서 받아들여주시길.. (인터넷에 뛰어들었다 그 복마전같은 상황에 제 성질 못 버리고 욱 하는 바람에 비록 죽을 쓰긴 했지만.. 제가 원래 장사 하나엔 꽤 소질이 있는 사람이거든요. ^^)
나중에 시간나면 갈쳐 주십시오. 메일 보내겠습니다.
네 시간 나실 때 메일 주세요. ^^
DJ한테서 여전히 벗어나지 못 하고 있다 시대의 히어로인가 아니면 희대의 꾼인가.. 탁월한 지도자인가 아니면 집념의 승부사인가.. 인생은 아름답고 역사는 발전한다..
"손자 종대에게 나의 일생에 대하여 이야기해주고 이웃사랑이 믿음과 인생살이의 핵심인 것을 강조했다." 김대중 마지막 일기 2009년 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