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적 글쓰기의 자세
비판적 글쓰기의 자세 - 며칠 째 제목만 써두고는 뒤로 미루고 있는 글이다. 지금 내가 살짝 헷갈려 하고 있는 부분인데 산뜻하게 정리가 잘 안 된다. 내 기분 좋자고 나를 세우자고 내 카타르시스를 위해 상대를 뭉개는 식의 글쓰기여서는 안 된다, 혹은 상대로 하여금 생각을 깨게 하거나 최소한 내 생각을 깨는 글쓰기여야 한다는 등의 얘기에서 머물고 있다. 내가 쓰고자 하는 글은 그게 아닌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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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나 책은, 그것이 아무리 훌륭하다 할지라도 단지 하나의 자료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글이나 책은, 그것이 아무리 훌륭하다 할지라도 단지 하나의 자료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분 잘 나가다가 뜬금없이 삼천포로 빠지시네. 추종자 1人 김빠집니다.
당신 글의 매력은 그냥 쿨게이식 까대기입니다. 잘난 듯이 세상 모든것을 까대세요.
그 외에 딴거 없어요. 누가 당신 글에서 감동을 바랍니까? 지성을 바랍니까?
그냥 쿨게이들 모아서 낄낄거리고 웃는겁니다.
생각을 깨기는, 까대기 하다가 제풀에 지치셨나?
...내 기분 좋자고 나를 세우자고 내 카타르시스를 위해 상대를 뭉개는 식의 글쓰기여서는 안 된다...
애절해서 눈물나네. ㅎㅎ 이건 쪼까 감동적이요잉.
이 무신 귀신 씨나락 까먹는..
안녕하세요. 안철수연구소 블로그 지기 안랩맨입니다~
하민혁님 오랜만에 찾아 뵙네요
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좋은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럼 다음에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