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머리 속이 텅 빈 날이다.
<덧> 일본 중의원 선거에서 자민당이 54년간의 독주 체제를 끝내고 무너졌다는 소식이다. 문득 2004년의 우리 탄도리 국회가 생각난다. 설마 그런 짝은 아니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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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하님? 나와 놉시다. 나와요 놀게~
그렇다고 뭐.. 전 아직 미쳐가는 단계는 아니구요 -_-
<덧> 혼자 열심히 노세요.
악플에 대처하는 가수 '노라조' 의 자세 http://is.gd/2IBBM
웃으세요 ^^
<덧> 본문 글에 내용이 없으니 이걸로라도 독자 서비스를.. ;-P
휴가때 제대로 못 쉬신게 아니신지...^^
저는 요즘 푸욱(...) 쉬고있습니다.^^;;
<덧> 2004년 국회 생각만 하면 괜히 슬퍼져서 말이지요. 당시까지는 열성적으로 지지하던 정당이 민주노동당한테마저 밀렸었으니 뭐...ㄱ- 뭐 나중에 재보선과 입당등으로 역전하기는 했었습니다만...^^;; 그래봐야 대선때는 다시 4번...'ㅁ'
그때 민노당 찍은 사람입니다..
웬지 죄송해지는 이느낌은..;
민노당에 다시 투표하고픈 마음이 드는 날이 오려나요..
그날이 온다면 좋은건지 나쁜건지도 헛갈리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