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배가 아파서 일찍 잡니다
또 하루가 간다 어떤 이가 블로그에 댓글로 남긴 말 그대로다 "밑천은 이미 바닥이고 전투력은 급강하"하고 있다 "차라리 화끈한 끝맺음" 하는 게 보기 좋을 것같다는 조언까지 주셨는데.. 나는 여전히 미련이 남는다 그래서 또 하루를 그렇게 억지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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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 관리 잘하시길...ㄱ-
건강이 제일 중요해요.^^
네. 나이 들수록 그런 생각이 더 합니다.
어제 저녁에 뭘 잘못 먹은 듯싶어요.
그래서 지금도 아직 못 먹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화끈한 끝맺음?
할복이라도 하란 말인가?
............. 괜쟎다...그것도..ㅋㅋㅋㅋㅋ
안 괜찮습니다 ^^
<덧> 그런 말도 나오게 생겼습니다 제가 보기에두요
큰소리만 뻥뻥 쳐놓고 이래 늘어지고 있으니 말이지요. 진도 나가야 하는데.. 쩝~
게시판관리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