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가 아프다

2009/09/02 23:52 / 통신보안

오늘은 배가 아파서 일찍 잡니다

또 하루가 간다 어떤 이가 블로그에 댓글로 남긴 말 그대로다 "밑천은 이미 바닥이고 전투력은 급강하"하고 있다 "차라리 화끈한 끝맺음" 하는 게 보기 좋을 것같다는 조언까지 주셨는데.. 나는 여전히 미련이 남는다 그래서 또 하루를 그렇게 억지로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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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오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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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나니 2009/09/03 00: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몸 관리 잘하시길...ㄱ-
    건강이 제일 중요해요.^^

    • 하민혁 2009/09/03 12: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나이 들수록 그런 생각이 더 합니다.
      어제 저녁에 뭘 잘못 먹은 듯싶어요.
      그래서 지금도 아직 못 먹고 있습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

  4. 칼질 2009/09/03 00: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화끈한 끝맺음?


    할복이라도 하란 말인가?

    ............. 괜쟎다...그것도..ㅋㅋㅋㅋㅋ

    • 하민혁 2009/09/03 12:5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 괜찮습니다 ^^

      <덧> 그런 말도 나오게 생겼습니다 제가 보기에두요
      큰소리만 뻥뻥 쳐놓고 이래 늘어지고 있으니 말이지요. 진도 나가야 하는데.. 쩝~

  5. 허태석 2011/04/29 17: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게시판관리자님 대단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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