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의 마지막 수업이라는 글을 봤다 

한예종 사건과 중대 강의 중단의 데미지가 적지 않은 듯하다 글에 심란함이 그대로 묻어있다 예의 진중권이 아니다 팩트까지 잘못 읽고 있다 사태의 핵심을 제대로 짚을 리가 없다. 자기 프레임에 스스로가 빠져있는 탓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덧> 인터넷 여기저기서 진중권에 대한 동정론 비슷한 게 일고 있다 언론은 아예 '순교자'로 만들지 못해ㅡ 안달인 모습이다 도대체 천하의 진중권이 어쩌다 동정을 받는 이런 지경에 처했는지 모르겠다 진중권이 자신을 돌아봐야 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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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히틀러 2009/09/13 07: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중권의 마지막 수업이라는 글을 봤다

    한예종 사건과 중대 강의 중단의 데미지가 적지 않은 듯하다 글에 심란함이 그대로 묻어있다.
    >>>저글엔 심란함이 없는데 무슨 말씀을 하고 싶으신건지? 걍 까고 싶은데 그러신거면 유치하네요

    예의 진중권이 아니다 팩트까지 잘못 읽고 있다 사태의 핵심을 제대로 짚을 리가 없다. 자기 프레임에 스스로가 빠져있는 탓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재범군 얘기 하시는거 라면 저게 왜 자기 프레임에 빠져 있는지 아무런 이유와 근거도도 없이 안타깝다라면 역시 유시민에게 뒤통수 맞을 만하군요.

    추가:능력이 안되면서 헛된 꿈으로 많은 사람 아프게 하시지 마시고 편안한 길 찾으세요.

  4. 음... 2009/09/13 14: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번에도 구체적 내용 지적 없이
    두리뭉실한 표현으로 까는데서 끝나시는 건가요?
    글쓰시기가 많이 귀찮아지신 듯

  5. sunlight 2009/09/13 21: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쯍궈니 웃긴다. ㅎㅎㅎ

    "뒤풀이 중에 들으니 학부생들에 대한 징계는 철회되었으나 대학원생중의 한 여학생이 학교측이 징계 협박을 한 데에 대해 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모양이다. 이름을 확인해 보니, 내가 아는 여학생이다. 중대에서 가르치며 학적 자질이 뛰어나 평소에 눈여겨 보았던 두 명의 똑똑한 학생 중의 하나. "

    자기 편 드는 여학생의 학적 자질이 뛰어나다고?
    이게 뭔 소린감?
    학적 자질?

    여러분 학적 자질이란 무엇인가요? 누구 아시는 분?

    쯧쯧, 이제 뻘소리 실실 흘리는 걸 보니
    갈 데까지 간 모양입니당....

    우왕!!!

    • 봉창두들이는소리 2009/09/13 22: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여기 매일 오는 sunlight인지는 헷깔리네

      개인 일기장에 개인의 생각을 적었는데 그 학생들을 아는 마냥 헛소리로 돌려 세우는 퍼포먼스는 당신이 진찌 sunlight가 아닐꺼라 믿고 싶소.

      특별한 내용 없는 혼자만의 이야기인데 왜들 이렇게 호들갑을 떠세요? 진중권이 그렇게 싫어요?죽이도록?

      만약 진짜 sunlight님이라면
      이 양반아 나이살 처먹은거 같은데 어디서 노망 났다고 듣기 싫거든 처신 똑바로해.응? 걍 확~ 아유 한주먹거리도 안되는 늙은이가 ㅆㅂ

  6. 한숨 2009/09/13 22: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봉창두드리는소리
    이보소 그렇게 할일이 없으셔? 당신 여기서 이래봐야 아무 소득없어 그리고 여기 안오는게 당신 덩신건장에 좋은겨 이 블로그가 원하는데로 자꾸 말려들지말고 책이나 읽으셔

  7. sunlight 2009/09/13 22: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봉창/ 블로거가 일기냐?

    일기의 성격도 있긴하지. 그렇다면 공개하는 일기일 거고 말야.

    블로거에 "나 쯍궈니다!"하고 까놓고 있는데, 뭐가 불만이냐?

    그리고 너, 어르신이 한 말씀하실 때 그렇게 주먹 쥐고 날뛰냐?

    어디서 배워먹은 버르장멀야? 엉?

    • 봉창두드리는소리 2009/09/13 23: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 양반아 당신 나이를 똥꾸녕으로 쳐먹었어? 늙어도 좀 곱게 늙어 되도 안하는 소리나 지껄이지 말고 응? 너 같은 놈이 말문 막히면 육두문자에 손 먼저 올리면서 자식들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응? 내가 나이 대접해주니까? 내가 모를까바? 니가 초딩인거 다 알거덩? 응? 확 쬐끄만한게 캭 그럼 못써~ 떽!!!

  8. 하민혁 2009/09/13 23: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박사 따느니 곡예비행 배우겠다" http://is.gd/3aEXg 말릴 사람 없을 듯.. 근데 곡예비행도 자격증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 진중권의 문제는 자신을 넘 자주 일반화하고 있다는 것 <덧> 참고로 나는 학위 없음 버뜨 징징거리지 않음

  9. 하민혁 2009/09/13 23: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박사에 대하여 http://is.gd/3aEXg "고백컨대, 내 인생에서 가장 열정적인 시절은 박사과정 때였다 수많은 책과 논문과 자료를 읽을 수 있는 시간과 자격 부여받아.. 밤 새워 데이터와 씨름하고 문장 하나를 수정하는 데 며칠 밤을.."

  10. sunlight 2009/09/13 23: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님/

    그렇게 귀중한 시간을 보내고도 결국 박사는 못 땄군요...

    사실, 독일박사가 어렵기로 소문은 나 있지요...

  11. 에라띠바 2009/09/13 23: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누가 그랬다
    자기 인생에서 가장 쓸데없는 짓이 대학간거 였다고..

    그 '누구'를 띠바스럽게 생각하지만
    그래도 저 말은 공감을 하고 있다. 많이..

    이건 본문글과 전혀 무관한 댓글이니 그냥 무시 하시길..

    • 하민혁 2009/09/13 23: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건 아마도 배부른 자가 하는 소리일 겁니다 왜 우리도 밥 실컷 먹고 나면 이제 아무 생각 없어지잖아요 아무리 맛있는 밥이라 해도 말이지요 그것과 크게 다르지 않을 듯

  12. login 2009/09/15 16: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냥 아쉬움과 섭섭함이 느껴집니다. 팩트에 프레임까지 갖다 붙일 글은 아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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