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란 그의 동서(아내의 여동생의 남편) 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사람을 가리킨다."
보면 볼수록 의미가 심장한, 맞는 말이다

저 말이 웬지 가슴에 와서 닿는, 추석 전야(?)다  




2009/10/01 23:59 2009/10/01 23:59
하민혁 이 작성.
TAGS ,

Trackback URL : http://blog.mintong.org/trackback/713

Trackback RSS : http://blog.mintong.org/rss/trackback/713

Trackback ATOM : http://blog.mintong.org/atom/trackback/713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1. Comment RSS : http://blog.mintong.org/rss/comment/713
  2. Comment ATOM : http://blog.mintong.org/atom/comment/713
  3. 버드나무 2009/10/04 20: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 진지하게, 공감가는 글입니다.

  4. 에라띠바 2009/10/05 00: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추석은 잘 보내셨습니까?
    국토종단을 끝내고 컴백.
    이제 기절단계로 돌입직전..

    • 하민혁 2009/10/05 00:5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지금쯤 기절 중이시겠군요
      저는 추석 연휴가 더 힘들었습니다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 )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90 : 91 : 92 : 93 : 94 : 95 : 96 : 97 : 98 : ... 760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