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란 그의 동서(아내의 여동생의 남편) 보다 돈을 더 많이 버는 사람을 가리킨다."
보면 볼수록 의미가 심장한, 맞는 말이다
저 말이 웬지 가슴에 와서 닿는, 추석 전야(?)다
보면 볼수록 의미가 심장한, 맞는 말이다
저 말이 웬지 가슴에 와서 닿는, 추석 전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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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진지하게, 공감가는 글입니다.
그렇지요 ^^
추석은 잘 보내셨습니까?
국토종단을 끝내고 컴백.
이제 기절단계로 돌입직전..
지금쯤 기절 중이시겠군요
저는 추석 연휴가 더 힘들었습니다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열어가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