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 반대
하민혁의 민주통신 하민혁의 통신보안

트위터 4개월, 잃은 것과 얻은 것


나는 지금도 스프링노트 사용에 익숙하질 못하다 아이구글의 그 많은 기능들 역시 몇 번이나 사용해보려 하지만 매번 도중에 포기하길 반복하고 있다 그런 내가 트위터는 벌써 4개월이 넘도록 사용하고 있다

물론 트위터라고 해서 바로 익숙해졌던 건 아니다 처음 들어갔을 때는 이게 뭔가싶어 그냥 나왔다 그러다가 어떤 이의 손에 이끌려 어거지로 다시 들어깄고 이내 익숙해졌다 그래서 말인데 트위터는 시작할 때 함께 얘길 주고받을 사람이 필요한 시스템이 아닌가싶다 무튼,

이렇게 몇 개월을 트위터에 빠져 지냈다 근데 며칠 전에 문제가 있었다 트위터를 하느라 중요한 자료 몇 개를 쓰레기장으로 보내버린 것이다 게다가 그 탓을 엉뚱한 데 푸는 바람에 결국은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상황까지 만들고 말았다 나의 트위터 이용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었다

그날 이후 트위터 이용을 돕는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모두 눈에 띄지 않는 곳으로 치워버렸다 (계속)




<덧> 할 얘기가 좀 있는데.. 내일 저녁답에 마저 계속 하겠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Writer profile
author image
Be evil, or Not be evil.

위선적일 것인가, 위악적일 것인가 - 문제 같잖은 문제다

2009/10/10 23:50 2009/10/10 23:50
top

TAG

TRACKBACK ADDRESS :: http://blog.mintong.org/trackback/725

Leave a comment..

[로그인][오픈아이디란?]


아래는 'DAUM View'에 보낸 글입니다. ↙ 추천하신 분 외에는 댓글쓰기를 엉금합니다! _ '선지자' 하민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