굵고 힘있는 붓질 혹은 깃발 3
"굵고 힘있는 붓질을"
트위터에서 알게 된 어떤 분이 벌써 몇 번째 보내는 고언이다.
나도 굵고 힘있는 붓질을 하고싶다.

트위터에서 알게 된 어떤 분이 벌써 몇 번째 보내는 고언이다.
나도 굵고 힘있는 붓질을 하고싶다.

화법유장강만리 서세여고송일지
<덧붙이는글> 그림은 추사 김정희의 대련이다.
"화법은 유장하게 흐르는 강물에 있고, 서예는 늙은 소나무의 한 가지와 같다"
"화법은 유장하게 흐르는 강물에 있고, 서예는 늙은 소나무의 한 가지와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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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권력인양 자신의 힘이 아님에도 스스로 힘을 발휘 하는 블로그
하민혁의 <민주통신>
기생질 하지 말자던 사람이 저 뜻에 대한 아무런 이야기도 없다.
궁금하면 찾아보라?
인터넷 혹은 웹 2.0의 취지도 모르는 사람이 인터넷 기획을 하고 있으니 이것 또한 오호 통재라
이러니 여러사람 우롱차 우려 먹는 것도 아니고
여전히 그대를 이용하는 권력은 있을 지언정 그대의 벗을 없도다.
ps: 인간이 인간에 대한 이야기일뿐 그 이상 그 이하로도 듣지 말기를 바란다.
엉?
에고 녀석... 어디서 들은건 있어서...
날씨도 그렇고... 못내 짠하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