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계 이황은 제자들에게 투호를 시켜 그걸 보고 이덕홍에게 혼천의를 만들게 했다.
투호를 통해 제자들의 덕성을 살핀 것이다

다음은 퇴계의 '투호'라는 글이다

손님과 주인이 편을 갈라도 거동에 오만함이 없고 이기든 지든 뜻은 이미 서로 흡족하오..
마음 평안하고 몸 바른데 어찌 얼굴 꾸미랴 늘 공경한 마음 갖도록 스스로 경계해야지..


<퇴계의 하늘- 혼천의>중에서 http://is.gd/50nMI (새 창으로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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