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전직 대통령이 가족의 수뢰혐의로 조사를 받다 자살했다. 직전에 유서도 남겼다.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먹먹하다. 곧 1주기가 다가온다. 여기저기서 추모제를 연다는 소식이다. 그 비운을 추모하는 마음은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고쳐 생각해봐도 자살한 전직 대통령을 추모한답시고 전국을 돌며 콘서트까지 여는 것은 이해하기 힘들다. 경기-대구-서울-경기 등으로 지역구를 찍으며 6월 선거에 나선 이가 때를 맞춰 대필 자서전을 만드는 데 이르면 난감해지기까지 한다.

에니웨이, 그 첫 추모 콘서트가 오늘 성공회대에서 열렸다.
헌데 그 모토가 "노무현은 잃었지만, 한명숙은 지켜내자"였단다.
 
 


내가 보기에 이건 제발등 찍는 일이다.
제발등만 찍는 게 아니고 망자의 정신까지를 훼손하여 망자를 두 번 죽이는 일이다. 좋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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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민혁 2010/05/09 02: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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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쉬운 거를 몰라서 지금까지 버벅거리는 동영상을 보고 있었다니..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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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잇츠굳 2010/05/09 05: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달을 보라고 달쪽을 향해 손짓을 했더니, 달은 보지 않고 손가락 끝만 본다.[견지망월見指望月]

    노무현 대통령님의 서거가 단순히 자살로 치부되어지는 거짓된 사실만 바라본다면 하민혁님의 말이 맞습니다. 그런데 베일에 감쳐진 진실을 파헤치다보면 "노무현 추모콘서트"와 같은 행사가 더욱 많아져서 고인의 깊을 뜻을 잊지 않도록 하는 노력은 계속해나가야 할 것입니다.

    • 하민혁 2010/05/09 05: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백날 손가락질 해봐도.. 거기 '달' 없습니다.

      <덧> 고인의 깊은 뜻? 역시 없습니다.

    • 2010/05/11 09: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잇츠굳//
      "콘서트"가 아니면 달리 추모행사를 할 방법이 없나요?
      왜 하필 지역구를 돌며, 한명숙 이야기가 나오며, 드럼치고 기타치는 "콘서트"를 해야 하는지 참 의문입니다.

  5. 하민혁 2010/05/09 06: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The Anatomy of Trust in Social Media
    - http://socialmediatoday.com/SMC/194639

    Social Media Revolution
    - http://www.youtube.com/watch?v=sIFYPQjYhv8

  6. 버드나무 2010/05/09 13: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본래의 의도가 이렇게 훼손되겠네요.. 씁쓸한 현실입니다.

  7. 비회원 2010/05/09 19: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렇네요ㅜ

    '혐의'만을 발표하는 떡견찰과
    그 '혐의'만을 보도한 수구신문사와
    그 '혐의'로서 전 대통령을 압박한 뻥까라당과 뻥박씨.

    바로 서 있어야 할 세개의 기둥이 기울어져있었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잖아요?ㅎ

    그를 다시 돌이켜보는 일은,
    올바르지 못한 것을 바로잡는 일이며
    우리들의 대한민국을 바로 세우는 일이고
    이 일이 바로 그의 깊은 뜻입니다.

    그들의 모임을 무작정 '좋지 않다'라고 결론 짓는 건
    작성자 본인이 수구이거나, 아니라면
    정말로 근시안적인 사고를 가졌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 밖에 되지 않아요^-^;.

    이번 추모제는 더러운 수구에 죽어간 민주주의를 기리는 행사입니다.
    그곳엔 대한민국의 둥근 보름달이 있습니다^^

    그리고, 왜 블로그 이름이 아직도 바뀌지 않은건가요?ㅎ
    하민혁의 '수구'통신으로 어서 바꾸어주세요^^

  8. 누구세요? 2010/05/09 22: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원래 댓글 잘 안다는데...
    하민혁씨가 누군지도 모르고..
    암튼.. 이런 문제에 대해 시큰둥하니 '좋지않다'라고 쿨하게 촌평하는 모습...
    심히 '좋지 않다'..

    몇마디 더 적고 싶지만...
    웬 시간낭비질??
    그럼 이만~

  9. sunlight 2010/05/09 23: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누가 무슨 의도로 노무현의 추모 콘서트를 여는가?

    고인은 부엉이 바위에서 운명을 결정지을 때, "더 이상 시끄럽게 왈가왈부하지 말라."고
    유언을 남겨놓은 바 있다. 전직 대통령의 자살은 국가적인 불행이자 국민에게 무거운 멍에가 된다.

    노무현은 새로운 정치 실험을 시도했던 비범한 지도자였지만, 여러 가지 여건과 사고의 미성숙, 역량과 경험 부족, 건들거리는 듯한 실망스런 태도, 경망스런 언설 등으로 인해 실패하고 말았다.

    노무현의 뜻을 이어받으려거든 바로 저 잘못된, 단점에서 성찰하고 보완해나가는 것만이 의미가 있을 뿐, 왜 편히 쉬고 있는 영혼을 자갈투성이 길거리로 불러내려 하는가?

    스스로 진보라 자처하는 인사들이 마치 조선시대의 살풀이라도 하려는 듯 설치는 게 참으로 안쓰럽기만 하다. 노무현의 영혼이 한명숙의 재판에 도움을 주었다는 식의 궤변은 지금이 21세기인가, 하는 시대착오적 망발에 다름 아님을 왜 깨닫지 못하는 것일까?

    • 비회원 2010/05/11 14:0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댓글을 잠깐 읽어보면 꼭 자신이 우파의 자리에 있다고 생각하고 작성한 느낌이 든다.

      본인의 생각이 어떻든 간에, 사실 위 댓글의 작성자를 우파라고 부르기엔 무리가 있다.

      부패한 수구언론은 정치와 유착하여 노무현의 민주정치를 다시 자신들의 수구정치로 바꾸려했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으며, 그렇게 끔찍한 방법으로 성공했다.

      운영과정에서 안타깝게 친일파에 넘어간 언론사들은 결국 완전한 친일파(=수구파)가 되었다.
      그들의 머리는 국민을 우민화시키는데 충분한 머리였고
      그들은 수구 밑에서 더러운 작업을 시작했으며 지금까지(심지어 지금 이 시간에도) 이어오고 있다.

      '여러 가지 여건과 사고의 미성숙, 역량과 경험 부족, 건들거리는 듯 한 실망스런 태도, 경망스런 언설 등으로 인해 실패하고 말았다'
      위 댓글로 미루어, 작성자는 수구언론에 세뇌당한 우매한 국민이거나, 아니면 정말 비열한 수구세력이다.

      궤변.
      단어의 활용범위도 알지 못하고 저렇게 아무렇게나 사용한다.

      부끄러움을 모르고 자신들의 잘못을 뉘우치지 않으며, 오히려 정의를 욕하려 든다.

      아직도 성숙하지 못하고 부유하는 저런 모습을 보면,
      '아직도 대한민국에 우파는 없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10. 비회원 2010/05/11 19: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주인장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무슨 추모콘서트를 한다고 하는지 그만 좀 울거먹지......
    주접을 싼다니까요.
    저기 모인 사람들 중에도 자기 이익만을 앞세우고 사실은 여기저기 왔다갔다
    발떼기하는 인간들 참 많아요.
    자신들이 더 잘알고 있겠지요?
    말로만 민주주의가 어떻고 자유가 어떻고 나불대고......
    언제나 정신차리려나!

  11. sunlight 2010/05/11 21: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비회원//

    ㅎㅎㅎ

    나를 우파도 아닌 수구로 몰아가는 걸 보면, 자신은 좌파라는 이야기인가? 좌파인 주제에 내가 우파면 또 어떻고 수구면 또 언떤가? 별 알맹이 없는 억지를 써대면서 비성숙이니 비열하다느니 비난해대면 그게 금과옥조가 되는가?

    남을 비난하는 인간들은 꼭 자기 자신을 돌아보지 못하더라. 좌파가 되든 민주투사가 되든 각자 알아서 할 일이겠으나, 되지 않은 찔질거리는 말로 세상을 오염하지는 말지어다.

  12. 이젠30대 2010/05/12 19: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는 짓으로 봐서는 깨어있는 시민 보다는 깨어있는 백성, 신민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어차피 선거 끝나고 나면 민심에 쓸려 떠내려 갈 사람들인데, 제 돈 쓰고 공연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가겠다니 굳이 말릴 일은 아니라고 봅니다.

  13. 두애아빠 2010/05/14 13: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다시 돌아오셨군요..
    즐겨찾기 사이트를 둘러보다 간만에 생각나서
    들어와보니 글이 올라와 있네요..

    반갑습니다.. ^^

    좋은 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건필하세요..

  14. 원더걸스 2010/05/14 20: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진만 보아도 저게 추모젠가 놈현 자살 1주기 축하 기념횐가 헷갈라네.... 놈현 살아있을 때도 놈현 욕 먹이는데 가장 앞장선 노빠들이 죽은 놈현을 아주 난도질 하고 있군요... 웃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쩝~

    하민혁님은 다시 돌아오신건가요?
    한 달에 한 두번 정도 왔다가 예전 글 읽어보고 가곤 했는데
    새 글 보니 반갑습니다.. ㅜㅜ
    앞으로 좋은 글 많이 부탁해요...

  15. 행인 2010/05/18 12: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놈은 그만둔다더만 다시 시작했구만.
    이 놈아 손가락이 건질거려서 못 살겠더냐.

    그 동안 책이라도 좀 읽었나 싶었더니
    그 무식은 여전하구나.

    여전히 의견만 있고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으니 쯧쯧.

    니 아들 좇 대가리나 잘 간수해랴 좇대가리야.
    달타령 그만하고.

    로그인 안 하고도 글쓰기가 가능한 것은 여전히 마음에 든다.

    며칠 후에 또 보자 좇대가리야.

    책도 좀 읽고.

    • 압둘라 2010/10/01 13: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행인님 같은 분들이.. 이 나라를 좀 먹고 있는거 아세요? 님이 똑똑하고 많이 알면 제대로 갈차주셈.. 이건 아닙니다.. 챙팬줄 알아야쥐요.. 에효...

  16. 촛불맨 2010/05/18 17: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노무현대통령께서는 서민이잘사는세상을원한것뿐입니다 당신들은부자인가요 부자인당신들은우파인가요
    부자들만잘살면 서민들은노동에댓가도못받으면서숨죽여살아야하나요
    이게대한민국인가요

  17. 촛불맨 2010/05/18 17: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행인님
    님은책을너무많이 읽어서욕을써놓으셧나요 님은책읽을자격이없는사람인것같네요

  18. 행인 2010/05/18 20: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란 거창한 제목의 블로그라면
    적어도 근거는 제시하고 자기 견해를 적어야 하지 않겠냐.

    욕을 왜 하겠냐.
    이제까지 해온 짓거리를 보지 않았으면 좀 닥쳐라.
    글 하나 보고 쓸데없이 끼여들지 말고.
    니 입맛에 맞는 것이나 보고 사라지란 말이다.

    노무현이 서민이 잘사는 세상을 원했다고?
    도대체 신문이라도 읽고 하는 소리냐?
    많은 지식인이 대통령 되고 배신을 때렸다, 속았다고 지랄하던 칼럼을 하나도 읽지 않았구나.

    이 정도 무식이니 무슨 대화가 되겠냐.

    다음에 보자. 좇대가리.

    • 압둘라 2010/10/01 13:57  편집/삭제  댓글 주소

      행인님..
      이런 자리에서 이런 글로 만날 수 있음이 다행인줄 아십시오.. 정말로...

  19. 비밀방문자 2010/05/19 19: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 ㅈㅈ 2010/05/19 19: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노무현 무시합시다.

  21. 테츠 2010/05/20 00: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다시 시작했나 보네요. ㅋ
    암튼 복귀 축하.

  22. sunlight 2010/05/20 02: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테츠 기자님 반갑습니다.

    다시 시작한다고 선언은 했는데, 예전처럼 왕성한 포스팅은 기대하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아직도 트위터에 더 열성적인 것으로 보이니까요. http://blog.naver.com/myhotline


    이 포스트도 5월 8일에 올리고 나선 감감 무소식이군요. 그런데 점차 댓글이 늘어나는 신기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동안 하민혁의 블로그에 애착을 느끼고 있던 사람들이 그만큼 많다는 이야기가 되겠습니다.

    앞으로 하민혁님의 알찬 포스트를 기대하면서 네티즌 여러분의 성숙하고 정보 및 지식 접근성을 높이 평가하는 태도를 기대해 봅니다.

    저기 위에 노골적으로 쌍욕을 해대는 사람들은 (물론 그런 것이 하민혁 블로그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은 않지만...) 좀 자제를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과연 당신이 어떤 의견을 가지고 있다면 몰상식한 태도로 남의 블로그에 훼방을 놓지 않겠지요? 과거 전두환 시절이나 박통 시절을 한 번 회고해 봅시다.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으나 탄압으로 해서 재갈이 물렸던 시절이 있습니다. 하민혁 블로그를 침묵 모드로 이끌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박통이나 전통과 조금의 차이도 없지 않을까요?

  23. 행인 2010/05/20 04: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기본이 안될 글에 박통까지 끌어들여 합리화하는 논리는 무엇인가?

    예전에도 그렇지만 근거 하나 없이 자기 느낌만 적고 있다.
    이것이 글인가?

    쌍욕은 이제까지 했던 짓거리를 무시하라는 것인데,
    그게 가능한가?
    전두환이 한 짓거리를 잊고 그를 평가할 수 있는가?
    그것이 과연 합당한가?

    근거없는 글은 그만 적어라는 것이다.
    남에게 피해를 주는, 어찌보면 쌍욕을 하는 것보다 더 해악을 끼치는 행위이다.

    좇대가리야.
    책 100권 읽기 전에 글 적지 마라.

  24. sunlight 2010/05/21 04: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제 보니 쌍욕도 아니군요.

    "좇대가리"

    '좇'대가리는 도대체 무슨 뜻인가요?
    아무리 봐도 이해가 안 되는 말이군요.(한 번도 아니고 계속해서 그렇게 쓰는군요.)

    남의 블로그에 와서 이런 식으로 깽판 치는 것은 놈현과 비슷한 객기인 것 같은데
    또 보니 놈현은 되게 싫어하는 듯...

    이왕 키보드 잡고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것을 제대로 전달해주세요. 서로 의견이 안 맞더라도 자기 주장을 제대로 전달하는 것은 의미가 있으니까요.

  25. 행인 2010/05/22 07: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이 위에 햇빛이라고 자칭하는 놈아,
    상황이 파악이 안 되면 주둥이를 닥쳐라.

    죽고 죽이는 전쟁판에 와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좋게 말로 해야죠.'

    이 개놈아,
    이제까지 몇 놈이 죽었는데
    무슨 개소리냐.

    어딜가나 히스토리는 모르고 찢어진 신문 같은 소리 하는 놈들이 있으니.

    이러니 명박이가 촛불집회에 사과했다가 이번에 야단을 치지.
    붕어 대가리들이 이리도 많으니.
    위 댓글의 붕어들이 또하나의 증거다.

  26. 행인 2010/05/22 09: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또다른 좇대가리가 있네.

    내가 적을 글을 보면
    욕을 한 이유를 분명하게 적었는데
    이것에 대해서는 모른 채 하면서
    욕 그만 하고 하고 싶은 말을 분명이 하라고 하네.

    글을 읽을 줄 모르는건가.
    혹시 글자만 읽을 줄 아는 초딩?

    sunlight, 너도 좇대가리 대열에 올려주마.

    혹시 좇대가리 아들 아녀?
    글 쓸 줄 모르는 것이나 읽을 줄 모르는 것이 너무 비슷.

  27. zoo 2010/06/01 17: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거두절미하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한테 반말을하고 욕을하면서 자기가 하고싶은말을 해봤자 아무도 들어주질 않습니다.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기전에 일단 사람이 되시죠

  28. 의열단 2010/07/03 21: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행인//
    당신의 더러운 입에서 수구의 인격이 그대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하민혁인지 차민혁인지 왜 아직도 민주통신이에요 그렇게 함부로 민주란 말을 쓰지마세요 어서 '수구통신'으로 바꾸세요 저번에도 말했을텐데

  29. 푸른솔 2010/07/19 10: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노무현의 정신이 다시 살아나야만 우리나라가 살 수 있기에 당연히 추모행사는 필요하다.
    추모행사는 일년내내 이어져야 한다.

  30. 정태수 2010/09/14 07: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에휴~~ 불쌍한 양반..
    대통령하면서도 어정쩡 한것도 모자라..
    아랫것들에게 실컷 이용만 당해놓고.. 결국 아랫것들 밥그릇싸움에 힘한번 뜻한번
    못펴보고 그냥 가셨는지.. 죽어서도 아랫것들이 잘도 이용해 먹고있네.. 저것들이 다
    죽어야 이 불쌍한 양반이 제대로 눈을 감을텐데..
    그러게 이상세계만든다고 이상한 소리만 하더니 진짜 이상한세계만 만들고 말았구려..
    그 이상한 세계에 살면서 제깟놈들이 큰일이나 하는줄 알고 살겠지.. ㅋㅋ
    그래 큰소리로 떠들고 노래하고 신나게 춤을춰라..

  31. 압둘라 2010/09/20 15: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행인님... 참으로 아는 것도 많으신 것 같고.. 똑똑한 것 같기도 하고..
    하지만 담아야할 것과 담아서는 안될 것을 모르는 지식과 앎이 얼마나 오래 가리오
    나와 다르면 [좇]같은 것인지..
    저보다 책 두어권 더 읽으면 [좇]아닌.. 거시기인지..
    참으로 이 나라가 걱정입니다....

  32. ahdsl 2011/05/26 11: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럼 콘서트 말고 가스통들고 추모식하면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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