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 게.. 그냥 징그럽다....
"사는 게.. 그냥 징그럽다...."
가끔씩 들러 정신적 허기를 채우곤 하는 홈피가 있다. 그 홈피에 들렀다가 마주친, '너무.. 긴 하루....'라는 제목의 어제 일과를 적은 글 마지막에 덩그러니 놓여 있는 글이다. 글쓴 시각을 보니 오늘 새벽 0시 14분이다. 가슴 한켠이 싸아~해진다.
내가 하고싶은 말을 어쩌면 저렇게 콕 찍어서 했는가싶다. 그냥 징그럽다. 사는 게... -_-
"통신보안" 분류의 다른 글
| 감사합니다 (2) | 2009/12/31 |
| 하민혁의 민주통신 블로그를 닫으며 (21) | 2009/12/29 |
| 인터넷 중독 (5) | 2009/12/05 |
| 생노병사 (1) | 2009/12/04 |
| 사람이 그리운 날 (0) | 2009/11/27 |
| 굵고 힘있는 붓질 혹은 깃발 3 (3) | 2009/11/12 |
| 박인희 <돌밥> (0) | 2009/11/11 |
TRACKBACK ADDRESS :: http://blog.mintong.org/trackback/82










뭐, 누구나 그렇죠^^
그래도 힘내십쇼. 좋은 날도 있지 않겠습니까^^
그렇지요. 누구나.. 그렇겠지요.
그런데.. 날마다 다람쥐 쳇바퀴 돌듯 일상에 쫓겨 살지 않아도 좋은 그런 날이 있기는 할까요..
격려 감사드리며, 삼지안님의.. 평화한 날이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