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웹서핑을 했다.

민언련 인터넷기자협 범대위 민중의소리 오마이뉴스
김동민 노혜경 김동렬 서영석 ..

토를 달고싶은 글이 제법이다.

그러나.. 굳이 토 달지 않아도
벌써(겨우 3년 정도에) 스스로의 한계를 보이며 허물어지고 있다. 대책없이.

반성도 없이.


Trackback URL : http://blog.mintong.org/trackback/98

Trackback RSS : http://blog.mintong.org/rss/trackback/98

Trackback ATOM : http://blog.mintong.org/atom/trackback/98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 1 : ... 728 : 729 : 730 : 731 : 732 : 733 : 734 : 735 : 736 : ... 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