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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의 민주통신: 괴물-보고-분노가-치민다는-그대-절필-안-하나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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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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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3-18T06:11:5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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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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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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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7-02-12T10:53: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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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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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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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8-20T20:36: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알면 이런 글 쓰지 못하나요? 더불어 잘 모르면 이런 글 써서는 안 될까요? 내 경우를 말한다면 나는 잘 알거나 말거나 이런 글 씁니다. 잘 안다면 더 씁니다. 

좋은 칼럼 읽었다니 다행입니다. 나로서는  어디 병원에라도 가봐야 할 정도의 중증 환자가 쓴 칼럼 같더만. 아니면 원래 그렇게 비비 꼬인 밴댕이 소갈머리를 가졌거나. -_- 

아~ 그리고 내게 &amp;quot;기분 좋겠느냐&amp;quot;는 질문을 했는데, 기분 좋고 나쁘고 할 것도 없습니다. 나는 저런 선언 하고 말고 할 정도의 사람은 못되지만 저런 글 쓸 지경에 이르면 절필 선언 정도가 아니라 아예 공부하러 산에라도 들테니까. 

사람들이 말이야. 세상에 대한 예의가 있어야지 말이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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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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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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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8-21T15:41: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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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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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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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8-22T18:09:5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쎄요. 나는 조금 다른 생각입니다. 님이 들어주신 사학비리, 문학계의 헤게모니 문제 등에서 김정란 교수의 행동은 확실히 적절하고 의미있는 것이었다고 봅니다. 

그러나 김 교수의 저 칼럼을 읽으면서, 나는 김 교수에 대해 가졌던 이전의 우호적인 태도까지를 회의하게 됩니다. 이전에 보여주었던 김 교수의 행동이라는 것 자체가 투명한 이성에 의한 것이라기보다는 시류에 편승한 &#039;멋내기&#039;는 아니었는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지요. 

그리고 님이 &#039;J씨&#039;라 칭한 이에 대한 평가 또한 나로서는 공감하기도 동의하기도 힘드네요. &#039;J씨&#039;의 모든 것(주장과 행동 그리고 태도 등)에 대해 공감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님이 언급한 책임과 신뢰 면에서는 오히려 그이가 훨씬 더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보는 때문입니다. 

뱀발/ 위의 댓글을 달고 나서, 나중에 그 댓글을 다시 보면서 내가 참 많이도 강팍해졌구나 하는 생각을 했댔습니다. 어거지로 감추고 지내던 원래의 내 성정이 제대로 드러난 것이거니 하는 생각도 들었구요. 암튼, 내가 봐도 못된 댓글이었습니다.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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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참어렵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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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참어렵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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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8-23T14:46:1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링크된 김모씨의 글을 읽어 봤는데
영화를...참....거참....
진짜 어렵게 본다는 생각이 들더만요.
.........우째 저런생각을 하면서 영화를 볼수 있을까.........라는
황당한 생각이....
영화를 그냥 영화로 보면 안되나?
.............근데 난 사람들 많이 보는 영화는 보고잡지 않더라..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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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hain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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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hain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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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6-09-02T23:27:1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김정란교수님은 봉준호감독이 영화 자체를 쓰레기로 만들어서라도 자기 취향에 맞게 해주었으면 하고 생각하는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드는군요. 그런 식으로 쓰는건 감상자의 도리가 아닐텐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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