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ns:thr="http://purl.org/syndication/thread/1.0">
  <title type="html">하민혁의 민주통신: 손학규의-선진평화연대-출범식을-지켜보며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id>http://blog.mintong.org/</id>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ko" href="http://blog.mintong.org/" />
  <subtitle type="html">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subtitle>
  <updated>2010-03-19T10:39:13+09:00</updated>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entry>
    <title type="html">kiyong2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mintong.org/297#comment602" />
    <author>
      <name>(kiyong2)</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297#comment602</id>
    <published>2007-06-18T23:19: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전 손학규 지지자이기는 하지만 이번 창립대회를 지겨보면서 만약 손학규가 대통령이 되면 선신평화연대 사람들이 노사모 같은 집단이 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더군요.
지켜보는 내내 그 지루함에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mintong.org/297#comment603" />
    <author>
      <name>(하민혁)</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297#comment603</id>
    <published>2007-06-19T02:11: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손학규 지지자라 밝히시니.. 뭐라 직설적으로 말하기 뭐하지만.. 솔직히, 선평련이 노사모 같은 집단만 되어도 괜찮지 않을까싶어요. 다시 말해 선평련의 행태는 노사모에 비하면 한참 아래로 보인다는 말이지요. 이유는, 

첫째, 노사모에서 보던 바와같은 &#039;진정성(이 말이 좀 우스운 말이 되어버리긴 했지만)&#039;이 선평련에는 부족하다는 점에서 그렇고, 

둘째, 선평련에 참여한 다수의 사람들이 노사모의 성공(그것도 출세 지상주의적 성공)에 고무된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점(님도 아시겠지만, 이게 열우당을 말아먹은 일차적 원인이지요. 사실 지금의 열우당 붕괴는 출발에서부터 지금의 결과가 예정되었다고 봐야 합니다. 뚜렷한 이념적 지향 없이 정치권의 변방을 기웃거리던 온갖 삼류 정치꾼이 기어들어가 만들어진 얼치기 잡탕 정당이었으니)에서 그렇습니다. 

뭐, 더 들려면 몇 가지를 더 들 수도 있겠지만.. 이하 생략하고. 손학규 지지자라 하시니.. 쓴소리 겸해 한마디만 더 해보려 합니다. 

손학규가 정말로 이번 대선에서 소기의 성과를 얻고자 한다면 이번 창립대회 같은 어설픈 광대 짓은 두번 다시는 하지 말아야 할 겁니다. 단 몇 명만이 모인 자리라도 &#039;단단한&#039; 모습이어야 한다는 거지요. 손학규의 길은, 손학규가 승리(?)할 수 있는 길은 그 길밖에는 없어요. 

괜히 어설프게 노사모 흉내를 낸다거나(백날 노사모 흉내 내봐야 그건 어차피 &#039;짝퉁&#039; 밖에는 안 됩니다, 그것도 철이 지나도 한참 지난) 과거 정치 모리배들이 하던 수법으로는 애시당초 꿈 깨시는 게 좋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요. 

암튼, 개인적으로 이번 선평련 창립대회 하는 거 보면서.. 손학규에 꽤나 실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손학규는 손학규만의 새로운 모습, 혹은 손학규다움을 전혀 보여주지 못했어요. 그 얘기는 이제까지의 손학규는 결국 한나라당 혹은 &#039;한량 민주화 세력&#039;에 &#039;기생&#039;하여 얻은 네임밸류 이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의미가 되고 말아요. 

이런 얘기 자체가 이제는 거의 무용한 지경에까지 와바린 듯싶기는 하지만.. 답답해서 해보는 이야기입니다. 일부러 찾아 댓글 남겨주심에 감사합니다. 꾸벅~</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손학규를 보고 왔습니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mintong.org/297#trackback99" />
    <author>
      <name>(시사와 영화)</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297#trackback99</id>
    <published>2007-06-18T23:23: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어제 언급을 하였지만 오늘 손학규 전 지사의 지지 모임인 선진평화연대 창립대회가 있는 날이었습니다.
저 개인적으로 손학규를 지지하고 있지만, 정치적인 이러한 모습들을 좋와하지...</summary>
  </entry>
  <entry>
    <title type="html">한미FTA 맹신자 손학규를 반긴 &#039;열린 새&#039;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blog.mintong.org/297#trackback100" />
    <author>
      <name>(노무현과 대국민사기극)</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297#trackback100</id>
    <published>2007-06-29T11:00: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미FTA 맹신자 손학규를 반긴 &#039;열린 새&#039;들

..</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