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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의 민주통신: 블로거와-메타블로거-그-주와-객의-변증법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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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subtitle>
  <updated>2010-03-20T17:24:14+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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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ana Lane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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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ana Lane)</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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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01:16:1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읽었습니다. 이렇게 많은 대화들이 포스팅으로, 그리고 트랙백으로 오가는 모습을 보니 저도 이렇게 껴서 대화하고 싶어지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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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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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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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1:11: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그렇지요? 다만 한 가지 바람이 있다면, 이같은 트랙백이 서로 다른 스탠스, 서로 다른 관점을 가진 이들끼리도 활발하게 이루어졌으면 하는 겁니다. 그렇게 되면 인터넷이 단순한 친목의 장을 넘어 정말 건전한 토론의 장으로 기능할 수도 있을텐데 하는 마음이 들어서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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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류한석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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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류한석)</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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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04:20:4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움이 많이 되는 글입니다.

저도 가끔 어떤 조건 또는 일부분을 간과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고나면 바보같아서 속상하고, 그렇게 빠뜨려 놓고서 &amp;quot;하세요&amp;quot; 류의 글을 씩씩하게 쓴 것을 보면 창피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러니까 이런 피드백도 받을 수 있는 거 같습니다. ^^ 

앞으로는 좀 더 잘 챙기고 겸손한 글쓰기를 해야겠어요. 항상 생각하면서도 늘 부족한 그것.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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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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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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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1:14: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에고, 글을 쓰고 나서 제일 당혹스러울 때가 글에서 언급된 이가 와서 답글을 달았을 때인데요. 이번에도 여전히 당혹스럽네요. 혹시 보시기에 살짝 껄끄러운 대목이 있었더라도 모쪼록 너그럽게 봐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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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미리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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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미리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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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06:44: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글을 가끔 읽고 있었는데 트랙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 카페(http://cafe.daum.net/antimedia)가 하고 있는 일과도 관련이 있는 포스팅이군요. 저희는 안티 운동을 하면서 대안으로서 블로그 연대와 신문 방송 골라보면서 살릴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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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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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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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1:18: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힘든 일 하시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지금은 하는 일에 치여 지내는 터라 가입만 해두고 자주 들르지도 못 하고 힘은 더욱 더 하지 못 하고 있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어느 정도 마무리되면 꼭 자주 들러 힘을 보태겠습니다. 화이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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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행복한 스마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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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행복한 스마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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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09:01: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트랙백으로 들어왔어요~
멋진 글 정말 감사합니다!!
사고의 폭이 넓어지고, 블로그의 세상 나아가 현실 세계를 보는 눈이 더 넓어지는 것 같습니다.

개방성은 무엇보다 중요한 것 같습니다.
타자와 진정한 대화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타자와의 연대가 필수적이거든요.
어떤 철학자가 이야기한 것과 같이 실제로 타자는 없죠.
단지 주체인 내가 해석한 타자만 존재할 뿐이죠.
이 해석이라는 틀에 의해 타자는 끊임없이 재단될 수 밖에 없는데.. 
그렇기에 너와 내가 하나라는 연대 의식은 타자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의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레비나스의 견해까지 나갈 수 있다면 더없이 좋겠지만..
그러나 아직 그 수준까지 이르기 어렵다면, 적어도 파리의 택시 운전사님이 알려준 연대 의식이라도 가지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타자를 이해하고 그가 진짜 하고 싶은 말을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지겠죠.
그럴 때 비로고 대화가 가능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막 블로그를 시작한 시점에서 블로그의 넓은 세상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와서 세상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블로그에 관한 이야기도요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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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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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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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1:23: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맞습니다. 저도 문화 발전의 척도는 결국 연대에 있다고 봅니다. 연대란 곧 다양성을 전제하는 것인 때문이지요. 타자에 대한 얘기는 오랜만에 들으니 무쟈게 반갑네요. 저도 철학 언저리에서 잠시 적을 둔 적이 있거든요. 물론 능력이 안 되어서 그 길로 계속 가지는 못 했지만요. ^^ 저도 좋은 말씀 많이 들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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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점프컷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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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점프컷)</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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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10:41: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을 움직여가는 것은 결국 긍정적 사고인 것이지 부정적 사고인 것은 아니다. 부정적 사고가 필요하지 않다는 의미가 아니라, 부정적 사고를 멀리 하고 배척해야 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류한석님의 주장에 공감할 수 없는 건 이 지점이다), 부정적 사고는 필요하되, 그것은 긍정적 사고의 동인 혹은 기제가 되어야 한다는 의미에서고, 긍정적 행위를 전제한 사고여야 한다는 점에서 그러하다.

정말 멋진 말씀이네요. 이 문단을 계속 반복해서 읽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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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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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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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1:25: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고, 고맙습니다. ^^ 사실 사람의 말이라는 게 자기 경험치를 넘을 수 없는 거잖아요. 뭔가를 한번 해보려 몇 번을 도전했지만, 매번 저 비슷한 안티에 걸려 좌절한 경험이 있어서요. 그래서 쓴 얘기입니다. 하려던 일이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었거든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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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리장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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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리장)</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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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12:53:4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지가 가득한 계단청소(건물 3층에 살고 있어서...)를 끝내고 돌아와 즐거운 마음으로 블로깅을 하려는데, 올블고 이글루스에 올라온 현실판 정글고 진성고에 대한 포스트들이 올라온 것이 있어 둘러봤습니다. 10일 시사투나잇 방송은 보지 못했지만, 진성고 학생들이 전하는 학교의 현실을 담은 동영상을 봤는데 가히 충격적이었습니다. 지금 그 내용을 정리해 볼까 생각중입니다..

암튼 그 영상에서 학생들의 학교현실 고발과 비판, 요구를 묵살하는 조회방송 중에 선생은 이런말을 하더군요. 지금 니들은 대학생이 아니다. 고등학생이다. 비판의식, 부정적 태도 그것은 인생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블컨과 관련된 일련의 논의와 후기들을 보면서 느낀 것, 그리고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한 것을 진성고의 고발 영상을 통해 다시금 확인하는 계기였습니다. 이런 사회에서 긍정적 사고와 태도만을 강요하고 순응하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억압이고 탄압이 아닐까란 생각도 함께..

덧. 하민혁님께서 깔끔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주신 글 잘 읽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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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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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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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1:57: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진성고의 문제는 진성고만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사회 일반의 문제가 아닌가싶어요. 지금 진성고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은 잘못된 성공신화가 낳은 결과물이고, 그것이 우리 사회 저변을 리드하는 의식의 문제에서 비롯되고 있다는 점에서요. 한 칼로 정리하거나 쉽게 해소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를 긍정/부정의 논리로 접근하는 것도 약간은 무리가 있어보이구요. 여담이지만, 저는 중학생이면 혼자서 충분히 판단하고 행동할 수 있어야 하는 나이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블로그에서도 자주 그렇게 말하고 있는 터구요. 잠든 의식을 일깨우는 리장님의 칼같은 글.. 늘 잘 보고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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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마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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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마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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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16:16: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 어디에나 긍정적 사고와 부정적 사고는 공존하며 그것은 불가분의 관계를 유지하는 현대 사회의 필요악일지도 모릅니다.
모든 것들이 그러하듯 아무리 좋은 명기도 그 다룸이 서투르며 몸을 해하고, 아무리 볼품없는 잡기도 그 다룸의 명인을 만나면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 세상의 이치입니다.
긍정적사고와 부정적사고가 블로그(거)에게 공존해야하는 것은 지극히 바람직하다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자신의 사고에 타인의 사고를 지남철처럼 끌어당겨 맞출려고 하지 말아야 하고 자신의 주장에는 긍정과 부정적사고가 함께 공론할 수 있는 여백을 남겨두어야 하는 주장의 기술이 블로그즘에 필요한 시기라는 것을 항상 생각하고 지켜봅니다.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일련의 과도기를 지나서 성숙하게 된다면 좀 더 바람직한 세계를 보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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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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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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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2:02: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과도기라는 표현에 공감합니다. 그렇기에 지금 블로깅을 하고 있는 우리가 보다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는 생각이구요. 거기에는 마루님 말씀처럼, 타인을 지남철처럼 끌어당겨 자기 기준에 맞추려 하기보다는 서로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갈 수 있는 인식틀이 필수겠구요. 그런 점에서 마루님 같은 분들만 계시다면.. 미래의 인터넷은 언제나 맑음이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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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로망롤랑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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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로망롤랑)</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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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16:52: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깨달음을 많이 주네요....깊이 공감하고 갑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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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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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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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2:05: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허거~ 로망롤랑님의 깔끔한 글에 비한다면 거의 난장판 수준인 글을 이래 좋게 봐주시니 뭐라 몸둘 바를 모르겠어요.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고맙습니다. ^^ 꾸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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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커서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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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커서)</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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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17:03: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좋은 글 이미 읽었습니다. 트랙백 건다는 게 깜빡했네요.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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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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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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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2:07: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커서님이 쓰신 거친 호흡의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댓글도 달지를 못 했네요. 죄송~ 서로 달리 생각하는 지점들이 있다 해도, 서로가 가진 차이를 인정하고 넉넉하게 품을 수 있는 우리들이기를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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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행복한 스마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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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행복한 스마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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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9:23: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음.. 보니까 여기가 허브군요..
A. L 바바라시가 쓴 링크라는 책을 보면 허브의 중요성과 가치에 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설명하고 있죠.
의사 소통의 통로가 되면서 정보의 수집 공간이 되고, 그 허브를 통해 더 많은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곳이 바로 여기였군요.
사회와 세상에 관한 좋은 이야기들을 가진 분들을 여기서 만나니 말이예요^^
여기 매일 와서 이곳에 댓글을 단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그들을 고민을 어떻게 하면 현실화시킬 것인가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블로깅이 될 것 같아요.

자주, 아니지 매일 컴터 켜면 들어와 글 읽을께요~
그러니 자주 글 올려주셔요^^

좋은 이야기들 정말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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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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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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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3T03:46: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 가능하면 댓글은 꼼꼼하게 챙겨 읽고 이변이 없는 한 답글은 꼬박꼬박 다는 편인데.. 지금 보니.. 님의 글을 놓쳤네요. 미안합니다. 

허브.. 얼마 전에 허브 말씀하신 분이 있었는데, 무슨 얘기인가 했더니 그게 그러니까.. 스마일님이 언급하신 거였나 봅니다. 다른 분께 드린 댓글서도 그런 얘기를 한 기억이 있는데, 게시판 시기와는 달리 블로그 시기인 지금은 허브는 이제 그 역할 자체가 사라져버린 게 아닌가싶어요. 

암튼, 좋은 말씀 고맙구요. 이 글 쓰다가 님의 블로그를 잠시 들렀더니.. 엄청 긴 글을 쓰셨네요. 지금은 아무래도 눈을 좀 붙여야 할 것같고 해서 안 되겠고.. 다음에 다시 들러 부지런히 챙겨 읽도록 하겠습니다. 건필하세요. :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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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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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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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31T10:08: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 명문입니다. : ) 
이 글을 이제야 읽네요. 
늦었지만 트랙백으로 알려주신 점 고맙게 생각합니다. 
(저도 수동 트랙백으로다가.. http://minoci.net/712 ) 

이 사건(?)은 저도 꽤 많은 기억이 떠오르네요. 
이 글과 관련해서 혹 트랙백 작성하면 쏘겠습니다. 


추. 
오늘 오전에 &#039;구글 맞춤검색창&#039; 을 스킨에 넣으려다가.. 
알FTP (파일질라가 묘하게 손에 익지 않아서 여전히 알을 주로 쓰는데요)에서 작업하던 중 저장입력 오류가 생기는 바람에 스킨을 알려버렸습니다... ㅡㅡ;; 

그런데 갑자기 이 엉뚱한 얘기를 왜 꺼냈는지 까먹었네요...;;;; (조기치매인지...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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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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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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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01T01:48:5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슨 그런 말씀을요 민노씨의 칼같이 정리된 글에 비한다면 말도 안 되는 횡발수발인 글이지요 그래도 칭찬 들으면 기분은 좋답니다 (원래 다른 이 칭찬할 줄 모르는 넘이 다른 이가 해주는 칭찬에는 더 좋아하는 법이랍니다 애정결핍에서 비롯되는 일종의 정신병적 징후라고 하더만요 ㅎㅎ)  

파일질라를 쓰시는군요 저는 주로 울트라에디트만 쓰는데 언젠가 파일질라를 함 써보려다 포기했던 기억이 나네요 기능이 넘 많아서였던 것같습니다 아~ 그리고 파일질라 얘기는 아마도 제 글 허두에 있는 서버교체 작업 뭐 그런 얘기 때문이 아닌가싶군요 조기치매를 걱정할 일은 아닐 거라는 얘기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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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link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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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link)</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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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1-31T15:51: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청와대에 계신 어떤 분께서 작년 미국 소고기 수입 개방에 반대하는 촛불 시위대에게 류한석씨가 인용한 내용과 거의 같은 논리로 대응하셨죠. 지금도 똑같은 논리로 미네르바를 잡으셨고.

한블련과 블로그 컨퍼런스가 긍정적 사고의 성공작이라면 차라리 부정적 사고를 하겠습니다. 안티조선 운동은 실패라고 하지만 적어도 사람들에게 언론권력의 심각성을 정확하게 알려줬고, 실로 창조적인(긍정적인) 광고주에 대한 불매운동(건국 이래 처음이라죠)으로 되살아나 조선일보를 거의 패닉에 휩싸이게 했습니다.

성공하는 창업자의 조건 네, 읽어두면 좋겠죠. 하지만 과연 성공한 창업자 중에 저 책 읽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될런지 궁금하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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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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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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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2-01T02:03: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이거냐 저거냐로 딱 잘라서 접근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거 단세포들한테서나 찾아볼 수 있음직한 접근 방식이거든요 

긍정적인 사고와 부정적인 사고는 따로국밥이 아닙니다 두 개는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지요 부정적 사고없이 긍정적인 사고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러나 뭔가를 만들어내는 것은 결국 긍정적(창조적) 사고입니다 부정적 사고는 창조적 사고를 위해 필요한 기제이기는 하지만 거기서 머물러서는 이룰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는 얘기입니다

안티조선 운동은 그렇게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다만 당시 내가 얘기한 것은 왜 10이라는 (성공에 대한) 기대치를 가질 수 있는 일에서 기껏 1~2 를 성취한 것으로 만족해버리려 하느냐는 것이었습니다 위에서 안티조선을 들먹인 것도 그런 맥락에서였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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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시민주권운동 수단으로서의 블로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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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일체유심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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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06:44: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가 활용 겸 취미로서 블로깅을 해오면서 도달한 지점이 이 블로그 모토인 의식 향상과 연대입니다.그래서 저는 깨달음을 위한 공부 모임과 시민 주권운동을 위한 공부 모임에 짬짬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어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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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거(그)에게 비판적 사고는 생명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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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ve the Earth! Fire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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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12:54:2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거(그)에게 비판적 사고는 생명이다! &#039;긍정의 힘&#039;을 부정한다! 국내에서도 화제의 베스트셀러가 되어 사회적으로 &#039;긍정&#039;의 열풍을 이끄는데 한몫한, 조엘 오스틴의 책 &amp;lt;긍정의 힘&amp;gt;은 &amp;quot;하나님이 주시는 긍정의 힘을 믿는다면 누구나 최고의 삶을 살 수 있다&amp;quot;는 희망적? 메시지를 전한다고 한다. 저자는 매주 3만명 이상이 찾아오는 교회의 목사라고 하며, &amp;lt;긍정의 힘&amp;gt; 시리즈를 출간했다 한다. 암튼 그의 &#039;긍정 시리즈&#039;들은 한마디로, 개인의 성공과 행복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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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긍정적 태도, 비판적 사고만큼이나 필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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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Exclusively on Reviewing Worl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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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16:52: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블로그컨퍼런스와 관련, 커서님의 블로그근본주의자들, 닥쳐줄래 포스팅에서 비롯된 혹은 그저 연관된 두 포스팅을 보고 &#039;긍정&#039;이란 말의 사용에 대해 끄적거리고 싶었다. 리장님의 블로거에게 비판적 사고는 생명이다! 와 점프컷님의 자유로운 소통을 통제할려는 분들에게를 읽고 나니 &#039;긍정의 힘&#039; 혹은 &#039;긍정적 사고나 태도&#039;가 상당히 부정적인 의미로 쓰여진 것으로 느껴졌다. 아니 이렇게나 긍정적인 단어가 부정적으로 쓰이다니, 참을 수 없었다. 훗. 리장님의 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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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근본주의자들 닥ː쳐ː줄ː래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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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거다란   geodaran.co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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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2T17:04: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연도 보여주고 밥도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밥값이나 강연비는 낼 필요가 없습니다. 밥값과 강연비를 내는 건 후원사들입니다. 이건 뭘 말하는 걸까요? 이게 바로 마케팅입니다. 이런 내용을 알고 행사에 참석한 우리는 이미 이 행사에 마케팅이란 전제가 들어있다는 걸 인정한 것입니다. &amp;lt;밥 주고, 음료수 주고, 강연 보여주는 그 돈은 마케팅을 노리는 후원사에서 주겠지. 우린 그들이 마케팅을 위해 만든 자리를 적절히 활용하는 거야.&amp;gt;말을 안했지만 우리 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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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들꽃마을에 가면 봄의 노래가 들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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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寒士의 문화마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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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3T11:10: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제히 소프라노들이 합창을 하는 듯 한 연상 작용을 시키는 들꽃이 있습니다. 분명 그 꽃들은 고운 음색으로 봄마중을 하고 있나봅니다. 현호색! 아름다운 봄꽃이고 봄 들꽃입니다. 노루귀가 두 귀를 쫑긋 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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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삼성의 언론통제와 여론장악 법, 역시 돈(광고)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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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ve the Earth! Fire Blo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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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02:26:5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삼성의 언론통제와 여론장악 법, 역시 돈(광고)이다! 진성고, 생쥐깡에 묻어간 에버랜드 T익스프레스 정지사고 판도라TV, 앰앤캐스트, 엠군 등 UCC사이트에 요 며칠사이 미니카메라가 부착된 헬맷을 쓴 이들이 놀이기구(롤러코스터)를 탄 모습이 촬영된 영상들이 쏟아지고 있다. 알고보니 에버랜드에서 새롭게 선보인 국내 최초의 우든코스터 &#039;T익스프레스&#039;를 탑승한 사람들의 오만상이었다. 앰앤캐스트에도 롤러코스터 탑승 영상이 메인에 올라있다. 판도라TV에서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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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블로그근본주의, 그리고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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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Through-the Migojara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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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24T23:47: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1. 몇일 전, 커서님이 블로그근본주의를 언급하셨다. 사실 블로고스피어에서는 처음 나오는 단어였는데, 단어에 대한 설명이 없었기에 민노씨님이 이게 무슨글이냐고 하시기도 하고 뭐... 하여튼 이 단어로 좀 시끄러웠다. 2. 블로그근본주의가 뭐냐. 이미 커서님이 후속글에서 설명하셨듯이 블로그의 순수성을 들먹이는걸 말한다. 예를 들어 블로그는 상업적이어서는 안된다, 블로그는 점잖아야한다 같은거 말이다. -막상 예를 들려니 적당한게 없다. 그냥 블로그의 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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