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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의 민주통신: 다음이-주는-선물-폭탄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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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subtitle>
  <updated>2010-03-18T21:23:30+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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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iriya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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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miri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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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31T08:46: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민혁님 유익한 글 잘 읽고있지만 이번 포스팅은 평소의 논리적인 글과 다소 거리가 있어보여 안타깝습니다. 태클성으로 보일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다음 관계자 같았어도 위의 사진을 올리지 않고 아래의 사진을 올렸을겁니다. 위의 사진을 이용할 경우 가로 사이즈가 긴 다음 메인의 썸네일 크기상 청바지가 꽉 차 형태를 분간할 수 없었을겁니다. 아래의 사진을 선택했기에 현재와 같이 여백 처리가 가능했죠. 단순히 어디에나 널려있는 변태 악플러들의 댓글을 끌어다가 다음의 도색적인 낚시로 가는것은 어폐가 있어보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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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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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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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31T12:42: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뇨, 태클이 아니라 다 맞는 지적입니다. 1. 위쪽 사진이 아니라 아래쪽 사진을 올린 이유에 대한 설명과 2. 변태 악플러의 댓글을 끌어다가 도색적인 낚시로 가는 것은 무리라는 지적에 동의합니다. 확실히 제가 많이 오버했네요. 반성합니다. 

글을 쓸 때 거기까지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지금도 &#039;낚시일 수 있겠다&#039;는 의혹은 여전히 남아 있지만, 이같은 개연성만으로 단언을 할 수는 없는 일이지요. 그래서도 안 되는 일이겠구요. 앞으로는 더 신중하겠습니다. 지적, 고맙습니다. 꾸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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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Rin4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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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Rin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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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31T13:47: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막장로그로 당신을 초대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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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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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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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3-31T18:31: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대가 잦네요. 그런데 막장이라는 말 그렇게 함부로 써서 되는 말 아닙니다. 지금 이 시각에도 많은 이들이 님이 쉽게 말하고 있는 그 막장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어요. 모쪼록, 님이 그들보다 더 치열한 삶을 살아가는 분이길 빌겠습니다. 아니라면 그들에게 지금 못할 짓을 하고 있는 셈일테니까요. 초대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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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민노씨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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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민노씨)</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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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1T08:42:5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야님의 지적은 지엽적인 부분에서는 맞을지 모르겠지만, 이 글이 지적하는 큰 취지에서는 다소 부차적으로 느껴집니다. 

1. 이 글은 수작업으로 편집하는 것이 분명할 다음메인에서 
2. &#039;펌글&#039;을 버젓이 유통하고 있고, 
3. 거기에 그다지 찬성할 수 없는 자극적인 미끼의도(트래픽 지상주의)가 강하게 반영되고 있지 않은가라는 합리적인 의심일텐데요. 

다른 점들은, 제가 해석한 이 글의 거시적 취지에 비춘다면, 부차적으로 느껴지네요. 
마땅히 위 글을 메인에 올린 편집행위는 비판받아 마땅한 것으로 판단하는데, 지극히 부차적이고, 지엽적인 차원에서 그 편집행위를 두둔하는 미리야님의 논평은 이해하기 쉽지 않네요. 너무 갸우뚱한 댓글이라서 저도 덩달아 의견을 남겨봅니다. 

추. 
물론 이 댓글의 전제는 그 해당블로거가 사진에 박힌 그 다음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시는 블로거가 아니라는 전제입니다. 혹시 또 모르니까 말이죠. 물론 그걸 다음 편집자가 확인하지는 않겠다 싶고, 상식적인 판단으로는 서로 다른 블로거일 확률이 꽤 높겠다 싶지만요. ㅡㅡ;</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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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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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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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2T00:36: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먼저, 전제 부분은 펌글이 맞다고 보셔도 좋을 겁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확인을 했습니다. 거의 전부가 펌글이었고, 인용한 포스트의 스타일도 인용한 블로거의 글쓰기 스타일과는 달라보였으니까요. 

2. 펌글 문제는 정말 심각한 문제인데.. 그게 왜 제어가 안 되는지를 모르겠어요. 잠깐만 주의를 기울이면 충분히 커버가 가능할텐데 말이지요. 메타블로그에 올라오는 글들도 보면, 많이 본 글 가운데 상당 수가 펌글들이더라구요. 

3. 미끼 의도의 문제도.. 저 역시 같은 맥락에서 포스팅을 한 거였습니다만, 미리야님의 지적도, 적어도 지적이 나온 맥락에서 보면 제가 오버해서 접근한 감이 없지않아 있었다고 봅니다. 의견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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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점프컷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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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점프컷)</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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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1T14:44: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본문과 직접 관계는 없는 말인데, 저도 예전에 &amp;quot;다음이 블로거에게 주는 선물&amp;quot;이라는 포스트를 읽고 아연실색한 적이 있었습니다.

나름 비판하는 쪽에서는 열심히 고민하고 비판하는데, 블로거뉴스 운영자라는 분이 이런 허망한 포스팅을 하다니...하고 말이죠. 단지 선물이다. 베스트 블로그에 걸리는거 심각하게 생각하지마...걸리면 좋지만 안걸리면 또 어떠니? 뭐 딱히 요기 중요한 글 올라오는데 아니거든...이런 취지의 포스트였던걸로 기억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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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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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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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2T00:44:1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그 글 보면서 시쳇말로 &#039;벙~&#039;찌더라구요. 한마디 할까도 싶었지만, 너무 당당하게 그렇게 말하니까.. 솔직히 또 뭐라 딱히 할 말을 찾기도 힘들더군요. 그래서 걍 넘어갔던 기억이 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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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작은선물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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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작은선물)</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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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3T00:02:1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떤 관점에서 제 글에 트랙백을 다셨는지 한참 고민했더랬습니다.
뭐,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의 다리를 찍은 사진에 대한 얘기가 맞긴 하네요. ^.^;;

누추한 제 블로그에 트랙백도 달아주시고, 매우 감사드립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전 개인적으로 펌질블로그도 나름의 존재가치가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무분별한 펌질로만 도배된 블로그의 양산은 웹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네요. (라면서 생각해 보니 본인의 블로그도 그닥 도움이 될 것 같지는 않다는 생각이...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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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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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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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3T02:48: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에구, 무슨 관점씩이나가 있어서 트랙백을 걸었던 건 아니구요. 거기서 그날 이슈가 되었던 &#039;여성의 다리 찍기는 무죄&#039;와 관련한 얘기가 나오길래.. 걸었댔습니다. 제가 쓴 포스팅과 일면 맥락이 닿는 얘기다싶어서요. 혹시 그게 언짢으셨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맞습니다. 펌블로그도 나름의 이유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닐 터입니다. 언젠가 관련 글을 쓴 적도 있지만, 이내 사라지고 마는 휘발성 정보를 보관/보존한다는 측면에서 보면 전혀 이해하지 못할 바는 아니라고 봅니다. 제가 비판하는 것은 남의 글을 자신의 글인 것인 양 이용하는 짓이고, 또 그것을 방조 내지는 조장하는 행태에 대한 것이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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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이외수 선생님의 악플 퇴치 노하우? &#039;하악하악&#039;</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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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인터넷 이슈, 가십 &amp;amp; 가젯)</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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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8-04-04T01:57: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이외수가 구상했다고? 독특한 악플 퇴치 노하우&amp;quot;라는 타이틀이 Daum 메인에 올라와 있더군요. 클릭을 해보니 &#039;악플퇴치&#039;라는 통합검색결과 페이지로 이동이 되었습니다. 가장 신뢰도 높은 검색결과에 &#039;이외수가 구상했다고? 독특한 악플 퇴치법!&#039;이 최상단에 잡혀있더군요. 클릭을 해보니... 이외수 선생님의 신간 하악하악이군요^^. 아직 책을 읽어보지는 못해서 이외수 선생님의 악플 퇴치 노하우라던지 팍팍한 세상 이외수 선생님의 생존법에 대해서 잘 모르겠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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