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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의 민주통신: 말에-대하여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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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subtitle>
  <updated>2010-03-20T13:04:41+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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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nligh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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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ligh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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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00:13: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중궈니는 가면 갈수록 구루가 되어가는군요. 보통사람도 아닌 무려 가카의 뇌 속을 들여다 보다니...

해처리 가튼 코찔찔이는 패쑤---

&amp;quot;나를 짓밟고 죽여도&amp;quot; 진실은 불변하다는 심경을 피력하는 이 언니는 대략 몇 년이 지나야 정신이 나겠네요.

-- 요즘 무착이나 바쁘신 것 같아요. 포스팅이 간단해서 좋은데, 너무 자극이 없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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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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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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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00:20: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건 슬럼프도 아니고, 그냥 &#039;일에 치여서&#039;라는 게 가장 정확한 표현일 듯싶습니다. 생각은 절대 거세 당한 채 거의 기계와 같은 일만을 반복하고 있습니다. 

&#039;쨍&#039; 하고.. 칼날 부닥치는 시간을 그립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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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binnamoo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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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binnamoo)</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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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02:00: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우녀의 미친소리, 진중견의 개소리... 는 
말이라고 할 수가 없음 !!!
둘의 공통점은 물리면 약이 없다는 것...

말과 소리는 구분되어야 합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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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unlight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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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unlight)</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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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03:29: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요즘은 별 일도 없는데 잠이 안 온다 말입니다.

아마, 빈나무님도 그래서 찾아 오신 듯한데...

우리, 목소리를 좀 낮추어서 저 그림 그린 행복 원주 작가를 어떻게 대접해드려야 할까요?

아마 2010년도 노벨 만화상은 대한민국에서 나오지 않을까 ? 이런 생각이 저절로 듭니다.

우후, 한편으로는 칙칙해도 
한편으로는 울럭불럭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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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한방블르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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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한방블르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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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11:36:0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말이 아니듯 또한 말이 아닌것이 말이 아니다.

나이가 먹어감에 따라 말이 줄어듬을 느낍니다. 간혹 나이에 따라 말이 너무 많음을 느낍니다.
여러모로 쉽지 않군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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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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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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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14:54:3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에 강준만의 무자비한 물량 공세에 막막해 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따라가는 일조차가 불가능한. 그런데 그게 이제 전국민적 놀이가 되고 있다는 인상입니다. 같이 죽기로 작정하고 개싸움에 매달릴 것인가, 시끄럽게 짓는 양을 계속 보고 있어야 할 것인가? 답은 이미 나와 있다고 봐야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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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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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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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14:56: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저는 눈만 감으면 시체입니다. ^^ 

&amp;lt;덧&amp;gt; 원주만평은 트위터에서 왜 경찰이 이걸 조사하느냐고 난리더라구요. 공안정국 조성한다면서요. 고소 들와도 대한민국 경찰은 앞으로 조사해서는 안 될 일이겠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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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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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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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15:00:0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말이 말 되는 소리라면 그래도 뭔가 말을 함 해볼 수 있겠는데.. 어째 보이는 건 어거지고 악다구니인 듯만 싶어서, 요즘은 불현듯 자신을 함 돌아보고 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저 악다구니를 하고 있었던 건 아닌가싶어서요. 트랙백해주신 글 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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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구월산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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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구월산)</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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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15:30: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여러 명이 앉아서 같은 말을 하고 있다고 떠들고 있지만 실제로 하는 말은 다 제각각이라는 존 로크의 통찰이 훌륭합니다. 말은 주파수를 가지고 있는데 사람들은 제각각 다른 주파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할 말만 하고 들을 수 있는 말만 듣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람이 하는 말을 잘 믿지 않지요.ㅎㅎ

그리고 나랑 상관없이 떠도는 말은 너무 많고 필요한 말은 너무 적습니다. 이것이 대중 미디어들이 가진 한계고 그래서 저는 대중매체들이 자꾸 영향력을 잃어가고 있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기왕에 이렇게 되었으면 아예 기존 말들은 다 사망하고 새로운 말이 태어났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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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아이고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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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아이고)</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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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16:05: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처리 한테 사인받아다 줄까요? 내가 좀 아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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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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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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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21:08: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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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오딧세이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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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딧세이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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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21:40:0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나를 짓밟고 죽여도 진실은 불변하다&amp;quot;는 말이 무섭네요.  실체에 100% 접근한다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은 이미 불가능한 일이라는 것은 알려진 사실인데 말이지요. 여럿이 현장에 있었다 하더라도 각자가 보는 각도가 다르기때문에 여러 가지 해석이 나올 수 있는 것인데. 그렇다면, &amp;quot;내가 생각하는 바로는 그것이 진실이다.&amp;quot;라고 하는게 맞겠지요.  이건 무식한 건지 용감한 건지. 사실과 해석도 구분 못하는 친구가 뭔 작가라고 하는지.....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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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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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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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4T00:44: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언론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대중매체는 그렇다 하더라도 정말 정론지 하나쯤은 있을 때도 되지 않았나싶은데 말이지요. 어떻게 기자라는 넘들이 하나같이 독자 입맛에 맞는 기사나 만들고 있는 듯이 보이니.. 젊은 기자 애들은 아예 한 술 더 떠 그 정도가 더 하고. 

기존 말들이 다 사망하고 새로운 말이 태어나기 위해서는 기존 언론과 그 종사자들이 다 죽어야 할 겁니다. 아마도. 그때가 멀지 않았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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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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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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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4T00:50:0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광기지요. 메일 공개엔 절대 반대 입장이지만, 공개된 메일을 보면.. 참 할 말이 없게 만드는 대목이 많습니다. 그건 이번에 올린 글에도 여실히 드러나 있구요. 

차이를 말하고 소통을 주장하면서, 정작 자기는 죽었다 깨나도 틀릴 수 없다는 확신. 이건 광기 말고는 달리 설명할 수 있는 길이 없어요. 그러니 허구헌날 서로를 향해 미쳤다고 손가락질을 하고 있을 밖에는요.

&amp;lt;덧&amp;gt; 쓰다보니.. 저도 반은 광기에 휩싸여가는 듯싶다는. 쩝~ -_</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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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traford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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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trafor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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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5T14:41:5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이라는 동물이 가장 저질스러운게 바로 머리속 구조가 상당히 복잡한것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사람 셋이 모이기시작할때부터 정치, 모략, 음모, 술수등이 발생하기 시작하는것같네요...

한반도 인종은 아무튼 분명히 독특한 정신세계와 기질을 가지고있는것은 분명한것같고요,, 이것을 긍정적으로 잘 좀 승화시키면 좋겠는데....

한반도 5천년 역사를 돌이켜보면 우리끼리 분란으로 자멸해갔었던 상황들이 대부분이라서,,, 좀 암울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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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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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오선지위의 딱정벌레)</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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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06-23T11:34: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4월 23일자 메일로 온 글을 보았다. 이 글이 어찌 가슴에 절절하게 느끼는지, 나도 이제 처신만 마구 늘어가나보다. &amp;quot;.... 인생의 동기를 잃어버리고 살았던 것 ....&amp;quot; 얼마전 필로스님의 말이 더욱 더 공감이 간다. 지금은 삭제된 글이다. 나이가 들수록 줄어드는 말 나이가 들면 말이 줄어든다는 말이 무엇인지 그 전에는 잘 몰랐습니다. 그저 스스로 말수를 줄이는가보다, 그렇게 생각했지요. 세월이 지나 불혹도 지나고 나니 조금은 그 의미를 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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