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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의 민주통신: 고재열-기자는-언제-잠-깨는가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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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 type="html">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subtitle>
  <updated>2010-03-17T08:36:06+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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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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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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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03:34: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사태는 누가 누굴 용서하거나 배려하는 등의 차원을 넘어서 있다 1) 똥꼬치마에서 보인 인식의 문제 2) 트위터러에 대한 인신공격의 문제 3) 사실 혹은 거짓의 공공연한 적시의 문제 등은 모두 당사자의 분명한 입장표명이 있어야 할 문제다 2:29 AM Nov 8th 

물론 그 결과는 불편할 수 있다 문제를 제기하는 것 자체가 어느 누구에게도 쾌하지 않은 불편한 오지랖일 수 있다 그러나 트위터에서 많은 이들이 그토록 줄기차게 비판해온 것들이 결국은 이같은 일에 대한 비판이고 문제 제기가 아니었던가? 2:35 AM Nov 8th</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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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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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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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17:54: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김팀장이요? 
무슨 뜻인지.. 참고로 저는 팀장이 아니고 이사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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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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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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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8:52:5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썰렁하십니다 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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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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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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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8:53: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민혁은 기자 아닙니다 편집인이지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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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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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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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8:55: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분히 예상한 정도가 아닐 겁니다 
저 친구는 내가 보기에 뭔가 하나 터뜨리지 않으면 불안해 하는 친구입니다. 
이번 사태 역시 그 연장선에 있다는 생각이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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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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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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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8:56: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감사합니다 
근데 좀 식상합니다 넘 거저 먹으려는 것도 좀 아니어보이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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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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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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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8:56:4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어? 트위터 사진은 또 어디서 보시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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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낄낄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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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낄낄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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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13:19:5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내생각에 김팀장은 하민혁이 아닐까 싶다...
 ㅋㅋ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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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genetic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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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enetic)</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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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04:18: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도배 그만하시죠.

고재열 씨 여기서 이러면 안됩니다. 도배 그만하고 책임있는 답변이나 올려주기 바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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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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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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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04:27:3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설마요 도배한 친구가 고 기자는 아닐 겁니다 ^^
(실제로도 아닙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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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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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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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04:41:2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t;참고&amp;gt; 도배 댓글의 삭제에 대하여 
원래 이 동네가 도배글이든 악플이든 &#039;삭제하지 않는다&#039;는 게 모토지만, 아무런 내용도 없이 본문 글을 그대로 복사하여 여러 개 붙여넣기 해두고 있는 터라 부득이 삭제합니다. 악의적인 건 둘째 치고 우선 글읽기가 넘 불편해서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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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낄낄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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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낄낄낄...)</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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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8:26: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산 사이비페미가 극성인건 다 아는사실이고, 똥꼬치마에 대한 저정도 반응은 충분히 예상됬음에도 불구하고 좌빨소리나오는건 아니였죠;;; 고재열기자의 내공정도라면 한국산 극성페미 혹은 한국여자들이 가지는 해괴한 이중성을 토대로 논지를 전개할수도 있었는데 그게 좀 안타깝다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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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그렇군요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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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그렇군요)</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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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5:14: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다시 읽어보니 하민혁님의 말씀이 백번 옳습니다. &#039;좌파&#039; 운운하면서 이 허접한 주제를 이데올로기의 문제로 은근슬쩍 환치시켰군요. 참 비겁하네요. 지적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쓰십시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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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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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755#comment11965</id>
    <published>2009-11-09T09:33: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해프닝을 또다른 관점에서 보고 있는 글 하나 

엣지있고 간지나는 진보??
http://blog.naver.com/wizaard/20092972159</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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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3의사나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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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제3의사나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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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10:25:36+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039;block&#039; 이라....


예전에 레디앙이라는 블로거(사이트가 더 맞겠지요)가
정명훈을 다짜고짜 찾아가 서명 받지 못했다고 

&amp;quot;충격, 지휘자 정명훈 &amp;quot;미국에 구걸하더니 이제와 촛불?&amp;quot;

이라는 기사를 날렸다가 수 천개의 추천을 받으며 동시에
수 많은 비난 댓글에 시달리자 댓글란을 &#039;폐쇄&#039; 했던게 생각나네요.

저게 바로 그들만의 &#039;소통&#039; 이라는 거겠죠.
언제부터인가 한국에서 &#039;소통&#039; 이란 말이 대유행인데
참 재미있는 현상입니다.

(전 욕설,인격모독,도배글에 대해서 차단,삭제는 찬성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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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햇빛아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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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햇빛아래)</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755#comment11969</id>
    <published>2009-11-09T11:25: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재열과 관련된 논란을 바라보며 이래서 진보가 욕을 먹는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습니다. 더 정확히 말하자면 스스로가 진보연하는 사람이 어쩌면 그들이 비판하고 비난하는 보수들보다 편협하고,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있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개인의 생각을 피력하고 그에 대한 반응에 성실히 대하는 건 인터넷 세상의 기본적 예의 문제이고, 이를 관용으로 승화시키는 건 진보, 보수 모두의 목표일텐데, 저런 식의 행동은 그가 생각하는 진보의 최종 도착점이 결국은 진보에 의한 독재이고 그것도 지극히 권위적이고, 남성중심적인 것에 있다는 것을 자인하는 것입니다.

고재열의 글만 봐도 그렇습니다. 주인장은 이 글이 개인의 자유로운 의사 표현 중 하나라고 인정하시지만, 민노총의 성폭력 은폐시도에서 볼 수 있듯이 진보진영의 남성중심적 사고와 진영논리에 매몰되어 관용의 자세를 잃어버린 진보의 현실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진보라고 떠들어댄다는 사실이 요새 유행하는 말로 &#039;팀킬&#039;이 아닐까요?

어쩌면 고재열을 비롯한 진보진영이 자기만의 도덕기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가 높게 설정한 사회적 도덕 수준 -솔직히 이러한 도덕기준이 진정으로 사람에 중심을 둔 것인지도 의심스럽습니다- 에 매몰되어 개인의 자유에 속하는 옷차람에 까지 권위적이고 폭력적인 기준을 내세우는 것은 오늘날 진보의 위기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나타내주는 사례라고 생각합니다. 역사속에서의 진보의 모습이 늘 파격을 동반했다고 믿었는데, 그러한 파격이 사라진 진보라면 진보라고 말할 수도 없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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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너바나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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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너바나나)</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755#comment11970</id>
    <published>2009-11-09T11:34: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gt;좌파는 섹시한 것을 섹시하다고도 하지 못하고, 꼴불견을 꼴불견이라고도 하지 못하는 것인가 봅니다. 댓글이 장난이 아니네요. 

그러면 원리주의 이슬람 사회는 좌파의 사회인가? 황당하기 땅그지 없근영. 이어지는 피해자 드립하곤.. 대체 우째 그런지? 사과 모르는 딴나라당 애들이, 정부애들이, 최연희가 후안무치한 거이 아니라 걍 딱 현재 사회수준이 이정도인 거 같구만요. 하는 짓 보면 다 똑같으니 말입죠.

아니 굳이 사과하고 이럴 필요까진 없다쳐도 대체 저 편가르기와 물타기는 뭔지.. 대단한 스킬이구만요. 조만간 어디에 진출할 듯싶근영. 꼭 필요한 덕목을 갖췄으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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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제3의사나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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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제3의사나이)</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755#comment11974</id>
    <published>2009-11-09T11:56:29+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조만간 어디에 진출할 듯싶근영. 꼭 필요한 덕목을 갖췄으니..&amp;quot;

 --&amp;gt; 선견지명에 감탄 ^^; 그럴 가능성 높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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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박쥐같은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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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박쥐같은넘)</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755#comment11977</id>
    <published>2009-11-09T15:32:3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고재열은 그냥 ㅂㅅ임.
다만 &#039;진보주의자&#039;가 아닌 &#039;진영주의자&#039;로서의 잔머리는 잘 굴려서 마치 &#039;진보&#039;인냥 쉴드쳐서 욕 덜 먹고 있는 거임.
고재열이 만약 보수진영이었다면 저딴 똥꼬치마 글을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블로그에 올린 것도 모잘라 트위터에서 지 스스로 공론화 시켰다면, 지금 네티즌에 의해 가루가 되도록 까였을 것임.
변희재가 그랬어봐. 가루가 되는 정도가 아닌 네티즌에게 까이고 까이다가 기사화 됐을지도 모름. (오마이뉴스가 젤 먼저 기사로 터트리겠지.)

고재열은 그냥 변태임. 좌파도 아니고 아무것도 아님. 진보, 좌파 드립 해가며 교묘하게 쉴드치고 있는 거임. 잔머리 잘 굴리는 넘.

고재열이 첨에 트위터 왔을때, 청와대 홍보비서관과 누가 단시간에 팔로워 더 끌어모으나 술내기 해놓고, 이 사실을 철저히 트위터인에게 속이고, 무슨 중요한 일이라도 있어서 팔로워 늘려야 하는 것마냥 감추고 팔로워 모은 넘임.

하여간 이번 똥꼬치마는 빙산의 일각. 그간 전적이 화려한데, 저 넘의 좌파,진보 드립으로 욕 덜 먹고 지금까지 의식있는 언론인 이냥 행세하고 다니는 것. 

소통 안되고 파쇼적으로 밀어붙이고 쌩까고 예의 없는 건 MB나 이 넘이나 다를 바가 없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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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포포탄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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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포포탄)</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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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15:59:2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보기엔 진보좌빨드립은 말그대로 본문 끝에 붙인 &#039;드립&#039;에 불과했는데,
댓글들이 심화시켜가고있는듯 보이는데요.
거기에 반응해서 이런 글 쓰고 계신것도 약간 시간낭비이신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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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sarah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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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sarah)</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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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17:06:37+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왜 별거 아닌 일이 이렇게 커지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
이슈가 없어서 심심했던가...
괜히 트집 한번 잡아 보고 싶었던가...
이도 저도 아니면 정말 할 일이 없던가...

전 개인적으로 똥꼬치마를 입었으면 당당하게 입을 일이지
(자신이 없으면 애초에 입고 나오지 말았어야 하지 않을까요?)
뒤는 왜 가리는가 하는 말에는 비교적 동의합니다만
이렇게 크게 이슈화될 문제는 아닙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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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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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하민혁)</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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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17:21:4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화난 개그맨 노정렬 &amp;quot;전여옥의원 나랑 한판 붙자&amp;quot;
http://v.daum.net/link/4716208

이 글을 왜 여기에 옮기셨는지 모르겠지만, 별 영양가는 없어보이는 영상이네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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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섹시고니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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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
      <name>(섹시고니)</name>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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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0:26: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굿잡. 웅. ㅎ</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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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입명이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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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입명이)</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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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1:18: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민혁 기자는 언제 잠 깨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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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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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비밀 댓글입니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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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1:25:1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비밀 댓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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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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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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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1T01:36: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네 잘 읽었습니다 다른 부분은 님의 의견에 공감합니다 다만, 

&amp;quot;블로그를 사적 영역, 트위터를 공적 영역으로 구분&amp;quot;한 듯 하다고 하셨는데요. 아닙니다. 만일 그렇게 읽혔다면 그건 순전히 제 글쓰기에서 비롯된 문제일 겁니다. 

제가 사적인 영역의 문제를 공적인 영역의 문제로 가져갔다 말한 맥락은, 블로그의 글을 트위터로 가져왔다는 데 있는 게 아니라, 자신의 기호 문제에 해당하는 사적인 영역의 문제를 &#039;좌/우파&#039;라는 진영의 문제로 만들었다는 데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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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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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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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blog.mintong.org/755#comment11983</id>
    <published>2009-11-09T17:32:0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039;몰지각한&#039; 글이라고 보지만, 그런 생각은 얼마든지 피력할 수 있다고 봅니다. 실제로 위의 글에도 그렇게 적어두고 있습니다. 

&amp;quot;똥코치마 해프닝은 고재열 기자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amp;quot;똥코치마에 대한 단상&amp;quot;이라는 글에서 시작된다. 내용은 특별하지 않다(?). 똥코치마 입고 다니는 여성들의 행태가 심히 꼴불견이더라는 시덥지 않은 얘기가 내용의 전부다. 적어도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 

물론 일부에서 지적하는 것처럼, 페미니스트 입장에서는 그 마초적 상상력 자체가 심히 불편할 수 있다. 그러나 자신의 블로그에 사적으로 자기가 생각하는 &#039;독특한&#039; 여성관을 피력하는 것까지 일일이 걸고 넘어진다면 세상 사는 일은 너무 피곤한 일일 것이다. 그건 기호의 문제일 수 있고, 무엇보다 설사 내 생각과 다르다고 최소한 그것을 말할 권리는 각자에게 주어져 있겠기 때문이다.&amp;quot; 

문제는 그 이후입니다. 고 기자는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자기 행위에 대한 문제를 엉뚱하게도 &#039;진영주의&#039;로 몰아가고 있지요. 게다가 그 과정에서 애꿎은 희생양까지 만들고 있습니다. 이건 좌파/진보냐 아니냐의 문제(이 지점도 따지고 보면 얘기해야 할 꺼리가 많긴 하지만)를 떠나 매우 저급하고 무책임한 행동입니다. 

이 글은 이 부분에 대한 고재열 기자의 해명을 구하고 있는 글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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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피곤하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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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피곤하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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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09T19:05:2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참 하민혁님 할 일이 그렇게 없으세요?
왜 남의 속사정 다 아는 듯 지레 짐작으로 일을 확대 해석 하시는지
선지자님이시지 척하면 아신다고 하면 할 말 없지만 대충 읽어보고(님글,고재열님글,고재열님트위터) 드리는 말씀이니까? 난독증,독해력부족이라고 하지마세요.
지금 상황이 길가다 싸움 구경난거 보고 한쪽편 일방적으로 드는것도 다름 없습니다.

&amp;lt;좌파는 섹시한 것을 섹시하다고도 하지 못하고, 꼴불견을 꼴불견이라고도 하지 못하는 것인가 봅니다. 댓글이 장난이 아니네요. http://3.ly/7QG  4:40 PM Nov 7th&amp;gt; 이글은 그 전에 어느분이 고재열기자를 좌파넘들은 생각하는게 저모양이다. 라고 해서 거기에 대한 피력인데 스스로가 좌파에 대한 자폭이라고 님은 벌써 오류를 범하셨구요. 그리고 님은 그런 분위기를 은근히 즐기시는군요.

그리고 애초의 발언이 어떻게 마초적 발상입니까? 여성분들에게 좀 더 당당하라는 표현일 수도 있는데요.

얼마나 미우시면 이런 장문의 포스팅을 하셨는지 모르겠지만 항상 논리 부족 근거 부족 그래서 하민혁님은 친구가 없는거에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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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피곤하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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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피곤하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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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blog.mintong.org/755#comment11985</id>
    <published>2009-11-09T19:14:0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오해의 요지가 있을거 같아 말씀 드리는데 이번건은 기자분으로서 조금 조심성 없는 글은 맞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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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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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하민혁)</name>
    </author>
    <id>http://blog.mintong.org/755#comment11986</id>
    <published>2009-11-09T19:20: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나는 고재열 기자 안 미워합니다. 나는 원래 열심히 사는 친구들 좋아합니다. 그리고 저 친구는 엄청 열심히 사는 친구구요. 다만, 자주 오버를 하는데, 그리고 그게 거의 진영주의에 기대어 하는 오버거나 자기 관성을 제어 못해 하는 오버인데, 그러지 말라고 한마디씩 하는 거에요. 내가 보기에 지금 상태로 가면 저 친구 금방 찐따 됩니다. 그 이전이라도 스스로 기진하기 십상이구요. 

무튼, 이 글은 그냥 나온 얘기가 아닙니다. 내가 약속을 한 글이지요. 
http://twitter.com/haawoo/status/5534342288

엉뚱하게도 고재열 기자의 패착에 희생양이 된 친구를 위한 글입니다. 이건 내가 아니라 누구라도 나서 얘기를 해줘야 하는 겁니다. 생각해보세요. 내가 님을 느닷없이 성정체성을 상실한 이상한 녀석으로 몰아간다면, 그건 바람직한 일이 아닌 거에요. 님이 여기서 그렇게 온갖 이상한 ^^ 닉을 만들고 온갖 이상한 댓글을 달아도 제가 그걸 갖고 님을 공개적으로 이상한 사람 취급하거나 혹은 내 잘못을 커버할 목적으로 이용하거나 한 적은 한번도 없었잖아요. 그렇지요? 다시 말하지만 그건 나쁜 짓인 거에요.  

건 그렇고, 내용은 뭐 한계가 있으니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이렇게 조근조근하게 이야기를 하면 좀 좋을까요. 앞으로도 선지자께 뭔가 하고싶은 말이 있거든 이렇게 찬찬히 하도록 하세요. 아, 가능하면 닉도 제대로 하나 만들어 사용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그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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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피곤하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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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피곤하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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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03:30:2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하민혁 형님께선 좌파는 아니신듯 그러나 좌파를 물가에 내어놓은 아이들 처럼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전 사람 좋아해요. 왠만해선 안 미워합니다. 최근 저의 근황이 까칠하거나 시니컬?아니 공황에 가까우리 만큼 힘든데 전 꼭 님의 블로그는 들어 옵니다. 어느 글에서 님께선 너무 원론을 얘기 하여 사람들한테 융통성조차 모르는 사람 취급 당하는 경우를 이야기 하셨는데요. 저도 조금 비슷해요 전 절대 선악 이런거 않좋아합니다. 제가 죄파에 가까운 삶을 살아기에 민혁형님의 에네르기정도면 좌파에 대해 좀더 많은 힘을 실어 주실거 같은데 그런 모습이 안보여서 솔직히 오해도 했습니다. 아니 아직도 오해합니다. 혹시나 내가 믿었던 것이 깨어 질까하는 조바심도 있습니다. 전 정치 잘 몰라요. 하지만 사회학정도는 배워 둘껄 하는 정도의 세상의 구석을 잘난 오지랖으로 저를 좀 채찍질 하는 정도입니다. 자격지심이겠죠. 그런데 전 형님이 자기기만, 오만 , 스펙트럼에 빠지지 마시라는 저만의 항의 였습니다. 세상에 나쁜 사람이 어딨어요. 세상이 그렇게 구분하지 않나요. 지금도 한잔 걸쳤지만 안아무인의로 글을 쓰는 건 아닙니다. 그동안 귀찮게 해드렸다면 사과 드립니다. 최근의 박정희 관련글이 너무 원초적이라 전 그 부분에 화가 낫던 겁니다. 설마 민혁형님께서 박정희편을 들어 그런 글을 썼다고 보지 않습니다. 다시 청언 하건데 정말 진보 진영에 대햐여 진정으로 걱정하신다면 그렇게 두리뭉실하게 물에 물탄듯하나 글은 자제 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왜냐면 똑또하지 못한 저같은 사람들은 님의 글에 오열할수 밖에 없습니다. 우매하다고 우매함을 탓하지 마시고 큰 그릇을 가지신 님의 포용을 저는 베풀어 주시길 바랄뿐입니다.

PS:가방끈 짧은 민초가 원하는건 선지자의 친절한 안내서를 원할뿐 이해하지도 못 할 부처님의 가타부타를 원하지는 않지요. 지금 진보연하는 친구들 포함 지식인들이 착각하고 있는 것은 내가 아는데 왜 너희들은 모르느냐입니다. 그러면서 세상의 어지러움을 쉽게 얘기하는 까닭이 아닐까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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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피곤하네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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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피곤하네)</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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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03:38:3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아 그리고 트위터 사진 진작 바꾸시지요. 10년은 젊어 보이고 진짜 선지자 같더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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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demolution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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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demolution)</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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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09-11-10T14:29:2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솔직히 나는 하민혁 안 미워합니다. 나는 원래 열심히 사는 친구들 좋아합니다. 그리고 하민혁 이 친구는 엄청 열심히 사는 친구구요. 다만, 자주 오버를 하는데, 그리고 그게 거의 무식과 자아도취에 기반한 자뻑이거나, 부정확한 개념이해와 왜곡된 현실인식과 더불어 생존욕을 제어 못해 하는 오버인데, 그러지 말라고 한마디씩 하는 거에요. 내가 보기에 지금 상태로 가면 하민혁 이 친구 금방 찐따 됩니다. 그 이전이라도 스스로 기진하기 십상이구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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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ㅎㅎ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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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ㅎㅎ)</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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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http://blog.mintong.org/755#comment11999</id>
    <published>2009-11-10T14:51:08+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v.daum.net/link/4716208</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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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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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awoo&#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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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06T18:21:2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kimdaeo님 dogsul님 1) 고재열 기자는 언제 잠 깨는가 http://is.gd/5NNta 2) 고재열, 진영주의의 가면을 벗으라 http://is.gd/5NNus 이같은 명백한 팩트에도 이길 수 없는 대기자신데, 연구소장님이 잘못 건드신 듯</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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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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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awoo&#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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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0T20:11:4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keejeong님 많은 분들이 그런 말씀을 하시는데요 초식남님의 트윗 방식이 변화를 겪게 된 그 동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http://is.gd/6EP9D 바로 이 지점입니다 자칭 한 파워 트윗친구에 의해 매도를 당한 사건입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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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하민혁의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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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awoo&#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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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1-22T23:31: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pudmaker님 koolkylebo님 그건 이렇습니다 http://3.ly/4zxq 이 때도 고재열은 초식남을 희생양으로 삼아 거짓말을 했고, 이번에도 그를 상대로 거짓말을 했지요 초식남이 고재열의 행위를 고발하는 글을 계속 날린 까닭이기도 합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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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aawoo&#039;s me2DAY)</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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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10-02-16T23:41:3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kkolzzi님 소통의 다른 말은 비열하지 않는 것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기자에 대한 건은 저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고 1. http://is.gd/8vfHE 2. http://is.gd/8vfLZ 이 두 개의 글에 그 대강이 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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