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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민주통신: 유시민-호랑이-등에-탄-노무현임을-알고-배팅한-정치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tong.org/</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0 Mar 2010 18:23: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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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민주통신: 유시민-호랑이-등에-탄-노무현임을-알고-배팅한-정치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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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mX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254#comment552</link>
			<description>반갑습니다.
저도 아주 잠깐이나마 개혁당에 몸담았던 사람으로, 하민혁님께서 이렇게 과거를 꼼꼼히 기록해두신 것에 대해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2002년 10월에 입당했다가, 집행위의 월권 행위-특히 유시민-에 배신감을 느끼며 2003년 6월에 탈당했습니다.
 탈당한 다음 해에 군대 가느라 개혁당 문제에는 전혀 신경을 못 썼습니다. 올 6월에 제대했으니까요. 같은 당이셨던 분이라 속터넣고 말씀드리자면, 현재는 (전혀 지지하지 않지만) 민노당원이고, 만화 출판사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잠깐 정리해놓으신 개혁당 글을 봤습니다만, 보는 내내 정말 씁쓸하더군요. 저는 정말 입당했을 당시만 하더라도 개혁당이 계속 갈 줄 알았거든요. 한 번 당하고 나서야 제가 얼마나 세상에 대해 무지했던 가를 뒤늦게나마 깨달아 지금은 10년 뒤를 생각하며 공부하고 있습니다.

 주저리주저리 말이 많았습니다. 연이 있다면 개혁당 때처럼 언젠가 함께 뜻을 할 날도 오겠지요. 초심만 잃지 않는다면요. 내공으로 치자면, 제가 한참 아래라 함께 한다고는 볼 수 없겠지만요. ^.^;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건필하시길.</description>
			<author>(iamX)</author>
			<guid>http://blog.mintong.org/254#comment552</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254#comment</comments>
			<pubDate>Sun, 26 Nov 2006 21:54:0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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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254#comment553</link>
			<description>블로그 잘 봤습니다. 
연이 있다면.. 
언젠가 뜻을 함께 할 수 있기를 저도 희망합니다. X님도 건필하세요. : )</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254#comment553</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254#comment</comments>
			<pubDate>Fri, 01 Dec 2006 03:26: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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