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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민주통신: 이외수-그의-위대함은-그의-용기에-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tong.org/</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Mon, 15 Mar 2010 17:13: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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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민주통신: 이외수-그의-위대함은-그의-용기에-있다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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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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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묘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comment9801</link>
			<description>개인적으로 이외수가 최고의 소설가라고 생각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허접쓰레기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뭐 작품 세계가 독특하긴하죠.

최근 벌어지고 있는 고소고발사태는 사이버 모욕죄를 만들려는 사람들에게 빌미를 준다는 점에서 섭섭하긴 하지만 고발 당한 상대방이 워낙 심하게 하긴 했어요.  오히려 사이버 모욕죄가 아니라 기존의 법 테두리내에서 처벌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사이버 모욕죄 신설의 불필요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description>
			<author>(신묘군)</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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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comment</comments>
			<pubDate>Mon, 06 Jul 2009 14:44: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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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니야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comment9777</link>
			<description>요즘 논란의 한복판에 있더군요..
아무리..어찌고 저찌고 해도..쩝..새파란 애들이...꼰대를 너무 욕보이는것 같아서..인상이 좀 찌푸려지긴 하더군요..
세로욕설쓰기 보셨나요? 참들....영화많이 본것 같더군요..으으</description>
			<author>(머니야)</author>
			<guid>http://blog.mintong.org/626#comment9777</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2:27: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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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게타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comment9778</link>
			<description>전혀 위대하지 않은...</description>
			<author>(하게타카)</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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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3:10:2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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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딧세이아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comment9782</link>
			<description>작가란 양반들 원래 좀 그런 기질 있습니다. 예전 세기말 사조가 수입될 때 같이 들어와 일반화된 생각이 예술가들은 이상한 언행을 하는 게 기본이라는 것입니다. 요즘 와서야 그런 관념이 많이 깨어지고 있습니다만, 불과 십수년 전만 해도 그런 생각이 주를 이뤘지요.  이외수도 그래서 그런 것 아닐까요? 

  얼마 전에 황석영씨 사건도 마찬가집니다만. 전 &#039;황구라&#039;란 말 여기서 처음 들었습니다. 예전에 이 냥반이 북녘에 갔다온 적이 있었지요. 그래서 창비에 연재한 것이 &amp;quot;사람이 살고 있었네&#039;인가 하는 글이지요 아마. 자기는 본 대로 쓴 댔는데, 사실 본대로 쓴 것같지만 그게 자세히보면 찬양 수준이지요. 그러다가 다시 가족 데리고 갔다가 돌아왔지요. 그래서 구속되고 나서 외국 몇년 살다가 왔고. 

  첨엔 좋아보여서 찬양하고 그랬는데, 넘어갈라고 보니까 영 아니더란거지요. 가족까지 데리고 간 건 살려고 간거 아닙니까? 그래서 되돌아온 거고..... . 뭐 그런 걸루 알고 있습니다. 예전에 장 폴 싸르트르가 북한 찬양하거나, 루이제 린저가 김일성 주석 만나고 온 거나 전 다 그런 류로 봅니다. 작가, 예술가란 양반들 현실감각 한참 떨어집니다. 그러면서 말이나 행동보면 시대의 최첨단을 걷지요. 그건 그 양반들 자기 작품속에 현실화될 때, 그것도 자기네들 의식과 관계없이 받아들인 부분들이 작품화될 때 정도입니다.

  시도 쓰고 소설도 쓰는 장정일인가 하는 친구가 그랬지요 아마. 이 친구가 문학 잠시 중단하고 밖에 나와서 다른 계통 사람들 만나보니까 입이 딱 벌어지더랩니다. 왜냐? 문학한다는 친구들은 전부 &#039;고담준론&#039;밖에 안 하던데, 다른 사람들 만나보니까 다들 살아가는 이야기, 생생한 이야기 하더랍니다. 그래서 놀랐다는거지요. 저도 그 말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현실감 없는 사람들인 줄이야 진즉 알고 있었지만, 그 정도일 줄은 몰랐던 겁니다.

  뭐. 이외수씨가 뻘짓한다고 해도 이해해줘야겠지요. 다 그런 사람들 중의 하나니까 말입니다. 굳이 그 냥반에 관한 이야기 줏어섬길 것도 없지요.</description>
			<author>(오딧세이아)</author>
			<guid>http://blog.mintong.org/626#comment9782</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4:51: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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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헉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comment9783</link>
			<description>그럼 이제 하민혁님도 정의의 외슈타포들에 의해 고소 ㄱㄱㅆ?</description>
			<author>(헉)</author>
			<guid>http://blog.mintong.org/626#comment9783</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5:13: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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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빛나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comment9784</link>
			<description>이외수씨

귀하를 사이버 모욕죄 법안추진의 홍보대사로 임명합니다.</description>
			<author>(빛나리)</author>
			<guid>http://blog.mintong.org/626#comment9784</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comment</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15:30: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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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재석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comment9829</link>
			<description>추천을 어디서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디씨 안간지 10년이 다되가지 싶은데.. 디씨는 물관리가 전혀 안되나 보군요..

괴물 이전까지의 작품은 참 좋아했는데 이후 작품들은 좀...

최근에 하앍하앍을 읽고 이분이 야동을 너무 많이 본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했었는데...

선계에서 달빛에 취해계시지 왜 사바세계로 내려와서 똥물에서 물장구를 치시는지 알수가 없네요..</description>
			<author>(재석)</author>
			<guid>http://blog.mintong.org/626#comment9829</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comment</comments>
			<pubDate>Wed, 08 Jul 2009 14:01:5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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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외수의 고소노트</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trackback3406</link>
			<description>DC인사이드라고 꽤 유명한 커뮤니티 사이트가 있다. 좋게 말하면 커뮤니티 사이트 나쁘게 말하면이 시대 니트들이 잉여짓 하면서시간죽이기 딱 좋은 사이트인데 다양한 주제에 대해 비교적 자유롭게 쓸수 있는 사이트이다.

디씨 폐인이라는 단어가 유행하면서 인터넷 문화의 선두를 달렸지만 정작 많은 잉여인간들을 양성해내는 디씨인사이드. 이 사이트에서는 자극적인 소</description>
			<author>(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author>
			<guid>http://blog.mintong.org/626#trackback3406</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00:07: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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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른을 공경합시다 이외수 고소 노트</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trackback3407</link>
			<description>이외수의 고소노트로 오랜만에 디씨인사이드를 돌아 다녀 봤는데 디씨는 역시 재미 있다. 다만 이외수 갤러리에서 &#039;이외수 개새끼&#039;라고 적으면 &#039;너 화면 캡쳐했다. 이미 주민등록번호도 적었고 지워도 소용없으니까 각오해라. 인생 망친거 축하한다.&#039;라는 덧글을 받을수 있을것이다. 심심하면 한번 해보길(대신 책임은 못진다...).이것 참 스릴있다. 자칭 진보들은 전두</description>
			<author>(알아도 되고 몰라도 되는)</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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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trackback</comments>
			<pubDate>Sun, 05 Jul 2009 00:10: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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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생각</title>
			<link>http://blog.mintong.org/626#trackback9789</link>
			<description>“이외수, 그의 위대함은 그의 용기에 있다” http://3.ly/g5V RT koreain님: 이외수씨 자기입으로 자기글을 문학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의 저작 거의다 읽어본 나는 도저히 이해못하겠다는^^ RT oisoo님: 내 문학의 가시밭길..</description>
			<author>(haawoo&#039;s me2DAY)</author>
			<guid>http://blog.mintong.org/626#trackback9789</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626#trackback</comments>
			<pubDate>Wed, 27 Jan 2010 03:51: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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