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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민주통신: 고재열-진영주의의-가면을-벗으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blog.mintong.org/</link>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Sat, 20 Mar 2010 13:53:4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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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민혁의 민주통신: 고재열-진영주의의-가면을-벗으라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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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인터넷신문 기획/제작의 모든 것
www.interbest.net</description>
		</image>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2</link>
			<description>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거짓을 하고 또 때로 실수도 합니다 
그리고 대개는 그 거짓에 대해 부끄러워 합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에는 
그 부끄러움 자체를 아예 잊고 사는 이들이 없지 않은 것같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2</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7:44: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3</link>
			<description>누구냐..
내 저력을 알고 있는 너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3</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7:44: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4</link>
			<description>재밌네요 
어쩌면 글쓴이는 그런 세상을 희망하고 있는 건지도 모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4</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7:52: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데자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8</link>
			<description>고기자의 똥꼬글이나 사과문에 문제가 있다는건 알겠는데, 
하선생님 너무 그 쪽으로 몰입하시는 것 같네요.

하선생님의 고기자관련글들 느낌이 
마치 변희재가 진중권 껀수 잡아서 조지는 듯한  느낌....^^ 

제 느낌이 맞다면 
성공하셨네요. 올블로그 추천글에 올라가셨으니... ^^;

&amp;lt;덧&amp;gt; 어제 오늘 궁금해서 하선생님 민주통신이랑 통신보안 열독했는데
아직도 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던데요.
&#039;조중동이 악하다면 오마이뉴스는 사악하다&#039;라는 하선생님 말씀은 무슨 말씀인거죠?
위의 글 보니까. 시사인도 찌라시고..(물론 고기자가 간판이라는 전제가 있긴 하지만..)
하선생님이 보시기에 올바른 언론사 샘플 하나만 이야기해주세요.
고기자님 &#039;진영&#039;이야 하선생님 글로 추측이 되는데..
하선생님 &#039;진영&#039;이 영 짐작이 안가서요.. ㅎㅎ</description>
			<author>(데자뷰)</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8</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8:51: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8</link>
			<description>설마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간판기자는 아닐 겁니다. 

고 기자가 간판기자라면 
시사인은 신문이 아니라 찌라시라고 봐야 할테니까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8</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8:4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9</link>
			<description>진화라.. 
하긴 거꾸로 가면서도 그걸 &#039;진보한다&#039; 우기는 이들도 없지 않은 세상이니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9</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8:48: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20</link>
			<description>저도 그렇다고 봅니다. 
그리고 그렇기에 바꿔야 한다는 생각입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20</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8:49: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bin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27</link>
			<description>이제야 본말을 이해했다는... ^^
좌파는 좌파라는 말 자체가 거짓 보호막인 것 같습니다. 
대한민국 지도를 보면 지리적으로 좌파가 맞기는 합니다만...
아무튼 본질은 다른거죠. 
거짓사이비일수록 껍데기에 치장을 많이 해야합니다.</description>
			<author>(bin)</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27</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2:41:25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29</link>
			<description>머냐...
 똥꼬치마에서 시작된 이야기가
 트위팅 예절로 옮겨갔나?
 블락 당한게 핵심이냐?
 블락당한게 기분나쁘단 말을 진영주의와 인간에 대한 예의 운운하는 수준까지 몰아가는 저력이 실로 대단쿠만. ㅎㅎㅎ</description>
			<author>(ㅎㅎ)</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29</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5:08: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sunlight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0</link>
			<description>허접한 댓글러의 정체 ...

여기 와서 쥐똥눈물 질질 짜는 댓글러들은
아마 2008년 4월 이런 예언을 했던 사람과 공감했을 겁니다.

http://arcot.egloos.com/page/2
제목: 펌. 대운하노동자일기

내용이 무척이나 재밌습니다.
주의사항: 제목 앞에 &#039;펌&#039;이 붙어 있으니 저 블로그 주인과는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description>
			<author>(sunlight)</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0</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5:18:1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입명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0</link>
			<description>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당신은 상대방의 의견에 공감이 있으면 그냥 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꼭, 그렇습니다만, 같이 남의 얘기에 사소한 핑계를 일삼습니까?

저는 질문을 했고 그에 답변은 &#039;왜 핑계를 댑니다.&#039; 로 끝나거나 &#039;그런적 없습니다.&#039; 같이 끝내주세요.
다른 의견은 질문한 것에 대해서 답변을 회피하는 것으로 보겠습니다.</description>
			<author>(입명이)</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0</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9:22:0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2</link>
			<description>무슨 얘기신지요? 
어제 님은 내게 이렇게 말했어요 

입명이 2009/11/11 01:18 
하민혁 기자는 언제 잠 깨는가

그래서 나는 
&amp;quot;하민혁은 기자 아닙니다 편집인이지요&amp;quot;  

http://blog.mintong.org/755#comment12006

이렇게 답을 드렸지요. 
그런데, 여기에 뭐가 문제가 있다는 건지요? 

&amp;lt;덧&amp;gt; 참, 그리고 뭔가 요청하실 때는 
가능하면 분명하게, 그리고 정중하게 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2</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20:42: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6</link>
			<description>지금까지 그래왔다면, 
이제부터라도 버려야 할 터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6</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8:46: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낄낄낄...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4</link>
			<description>뭐 꼭 이번 사태와 직접적인 연관을 가진 댓글은 아닙니다만;;;...좌빨과 수꼴은 그런것에 전혀 관심없는 사람이 보기에는 차이점이 없더군요..............
하는짓거리는 똑같은 애들이 서로 더 나쁜넘이라고 까는거로 보여서 웃기죠;;;;;;
여론조작, 왜곡, 날조등등 도 똑같은 스킬로 가지고 있고......뭘 팔아 빌어먹고 사는지 그것만 차이있을뿐이죠..........</description>
			<author>(낄낄낄...)</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4</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8:33: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5</link>
			<description>그런 생각을 하지 않은 건 아닌데요 
그래도 차마 그렇게까지 쓸 수는 없었습니다 감사합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5</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8:44: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과객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2</link>
			<description>습쓸...

요즘들어 변명이 거짓말로 진화해 가는 과정을 자주 보게 되는군요.</description>
			<author>(과객)</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2</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6:44:0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미카타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0</link>
			<description>;;;;;;;;;;;;;;;;;;;;;;;;;;;;;;;;;;;;;;;;;;;;;;;;;;;;;;;;;;;;;;;
저런 인간이 진심으로 시사인 간판기자라구요?;;;; OMG</description>
			<author>(미카타)</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10</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4:27: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sunlight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09</link>
			<description>우주 본원적 인간애에 불타는 진보좌파들이 이 정도 거짓말 쯤이야  머 대의를 위해 그냥
웃어넘깁니다.

목적을 위해서라면 저 정도 사소한 수단인 거짓말은 언제라도 할 준비가 되어 있지요. 논쟁에 이기기 위해서라면 논리의 파탄도 꺼리지 않고 찔러넣는 작자들이니까요. 자료의 해석에서도 독창성이 극에 달합니다. 일제시대에는 일본군 소위가 판검사보다도 더 비중이 있다고 우기는 자들입니다.

그런 저급한 인간들 때문에 절망하거나 기분 나빠 하지 마세요. 더 발전적이고 희망적인 내일에 관심을 주세요. 오늘 드디어 4대강 첫삽을 뜨게 된 것처럼요.

좋은 밤 되세요.</description>
			<author>(sunlight)</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09</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1:59: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9</link>
			<description>문제가 있다면 누군가는 당연히 지적해야 하는 거 아닌가요? 
계속해서 발뺌을 하고 있다면 더욱이요 

그리고 고재열 기자가 진중권 정도가 되는 분인지 모르겠군요 
내가 보기엔.. (이하 생략) 

그리고 성공을 참 이상한 잣대로 재는 분이시군요 마치,
블로그 방문객 많고 rss 구독자 많고 트위터 팔로어 많다고 부르대는 누구처럼이요 

&amp;lt;덧&amp;gt; 답은 아래에 

1. 포지셔닝만 빼고 보면 오마이뉴스나 조중동이 다를 바 없다는 얘기입니다. 아니 더 정확히 말하자면, 나는 조중동만 있는 사회가 오마이뉴스만 있는 사회보다는 훨 나을 거라는 생각입니다. 

2. 시사인이 찌라시라는 얘기는 한 적 없구요 
2.1. 고재열이 간판이라는 전제는 특히 
3. 샘플이 있다면 내가 언론사 하겠다고 나설 일도 없었을 겁니다 

4. 내가 생각하는 진영은 아직은 구체화되지 않았습니다 올해 안으로 구체화하여 정리한다는 목표로 지금 가고 있구요 무튼, 이와 관련한 얘기들은 여기저기 단편적으로만 흩어져 있는 상태입니다</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39</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19:07: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3의사나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03</link>
			<description>사과가 아니라 &#039;해명&#039; 이라고 하셨는데,
제가 보기엔 &#039;해명&#039; 이 아니라 &#039;변명&#039; 입니다.</description>
			<author>(제3의사나이)</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03</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0:21: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섹시고니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05</link>
			<description>쿡쿡.. 센스쟁이. 쿡쿡. ㅎ</description>
			<author>(섹시고니)</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05</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11 Nov 2009 00:27: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데자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6</link>
			<description>1. 문제에 대한 지적은 해야죠. 진보적 지식인의 보수적 여성관. 대다수 자유롭지 못한 사항이고 남자라면 누구나 고민해봐야할 문제죠.  제가 윗글에서 말씀드린 것은 지적하신 것에 대한 비판이 아닙니다. 이틀동안 이렇게 자세하게 조사/분석할 사항이냐는 것입니다. 또한 조사/분석 내용의 과반수 이상이 이슈가되는 &#039;보수적 여성관&#039;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나온 인간적인 갈등에 촛점이 맞춰져 있는 것에 한선생님의 순수성을 의심하게 합니다. 

2. 꽤 문장력이 좋으신 것 같은데 이 짧은 문장의 뜻을 이해 못하시는 건가요? 저역시 한선생님이 변희재 정도 되시는 분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저도 생략하죠)

3. 이상한 잣대를 제가 재는 건 아니구요. 한선생님의 순수성이 의심되서 적은 멘트입니다. 보통의 경우, 침소봉대의 전술구사는 이슈화를 통한 명망확보를 목적으로 하죠. 변희재의 예에서 잘 나타나듯이요. 그리고 블러그 방문자수 많다고 자랑하고 다니시는 분들 알고 계시면 좀 알려주세요. 쫓아가서 면박 좀 드리게요 ^^; 아직 제가 못찾아서요. 

&amp;lt;덧&amp;gt;
1. 모든 문장을 축약을 하면 오해의 여지는 있더군요. 극우와 극좌를 선택하라면 극우를 선택하겠다는 문장인가요? 아니면 보수와 찌질이가 있을때 보수를 선택하겠다는 문장인지요. 아니면 둘다 아니고 다른 의미로 말씀하신 건가요?

2. 시사인 이야긴 위의 댓글을 읽어보니 제가 오독한것이 맞네요. 죄송합니다. 정확히 &#039;고 기자가 간판기자라면 시사인은 신문이 아니라 찌라시라고 봐야 할테니까요&#039;라고 하셨네요.  저도 확인을 좀 해봐야겠지만 고기자가 간판기자라면 시사인은 찌라시로 평가절하되는 것 맞죠? 그럼 간판말고 주요 필진이나 중견기자 쯤이면 어떻게 되는 거죠? 반찌라시? 아님 그냥 일반언론? 

3. 생각하시는 유사 모델도 없으신건가요? 독립신문 계열은 아니실것 같고, 오마이뉴스나 시사인도 썩 그러신것 같고 그렇다고 조중동에 아주 호의적인것 같지도 않으시고.. 어제 한선생님의 블러그 중에 신경민 앵커의 멘트가 &#039;공영방송&#039;에 맞지 않아서 불편하다고 하셨던 것이 생각나는데..  아무튼 (현재의 MBC같은)공영방송 계열도 썩 좋아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4. 나는 누구다도 한마디로 정의하시지 않으시면서 타 매체나 다른 필자들에겐 너무 강하게 정의하시는 습관이 있으시네요...  아무튼 한선생님의 &#039;진영&#039;이 어떻게 구체화 될런지 궁금합니다. ^^; 빨리 봤으면 좋겠구요.</description>
			<author>(데자뷰)</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6</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1:04:5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7</link>
			<description>1. 이 문제를 보는 관점의 차이겠는데요 저는 그의 여성관이 어떤 것이든 거기엔 큰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그 부분은 개인적인 영역에 속하는 것으로 누군가가 특정한 기준을 들이대어 왈가왈부할 성질의 문제는 아니라고 보는 때문입니다 이건 제가 적고 있는 거의 모든 글에 공통적으로 나타나고 견지되는 입장입니다 물론 님이 지적했듯이 &#039;진보적 지식인의 보수적 인생관&#039;이라는 틀에서는 충분히 문제삼을 수 있다고 봅니다. 왜냐면 그건 자기 모순에 대한 문제고 따라서 언행일치 진정성 혹은 허위의식의 문제로 연결되는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선 저는 저 이를 &#039;진보&#039;라는 틀 안에서 보지 않습니다 그러니 제 기준에서는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일이었고 따라서 저런 방향의 입론 자체가 무의미합니다 

1.1. 내가 문제삼고 있는 건 그의 거짓말입니다 단순한 거짓말이 아니라 진영주의에 기대어 이루어지는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 방식의 구조적인 거짓말이지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누군가를 타게팅으로 삼는.  

1.2. 물론 여기서도 나는 바로 그의 거짓말을 문제삼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이 문제를 대단히 간단히 정리한 다음 그 답을 구했지요 나는 어떤 경우에도 대개 이같은 방식으로 문제에 접근합니다 문제점이 보였다고 해서 바로 달려들거나 하는 짓은 안 합니다 무튼, 그런데 저 친구는 간단히 답할 수 있는 문제를 결국 진영주의에 기대어 회피하는 방식으로 대응을 했어요 그래서 비롯된 문제입니다 자세한 조사/분석이었다고는 여기지 않습니다. 어젯밤에 한 달음에 써내려갖고 오전에 잠깐 시간을 내어 다시 다듬었을 뿐이니요 

2. 생략 

3. 그거 자랑하면서 그걸 완장 권력으로 행사하고 다니는 친구가 바로 저 친구입니다 관련 글은 차고 넘치니까 필요하면 직접 한번 찾아보세요 그리고 자꾸 변희재 말하는데 변희재가 누군가요? 잘 아세요? 내랑 얘기할 때는 내랑만 얘기하세요 변희재한테 할 얘기 있으면 변희재한테 가서 하시구요 


&amp;lt;덧&amp;gt; 
1. 나는 극우와 극좌 가운데 어느 것도 선택 안 합니다 
2. 지금 여기서 굳이 &#039;~라면&#039; 놀이를 할 이유는 없어 보이는군요 
3. 위에서 이미 답변 드렸습니다 
4. 넵!</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7</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3:06: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데자뷰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9</link>
			<description>하선생님이 하도 궁금해서 한참을 검색했습니다. 네이버엔 잘 안나와서 구글에서 찾았습니다.  선생님 관련 몇편의 글이 있네요.  한참전부터 여러 블러거들과 소통을 하고 계셨더군요. 위의 홈페이지 링크에 참고로 복사해 놨습니다.  몇편읽어본 소감은...음..  
몰라뵈서 죄송합니다. ^^;  

저도 몇가지 의견 말씀드리고 자러 갑니다. 

1. 요약하면 거짓말을 싫어하시는데 &#039;진보진영&#039;에 있는 사람의 거짓말은 특히나 더 싫다. 이거네요. 

2. 이건 왜 생략?  저도 한번더 생각해 봤는데 변희재보다는 허경영씨 쪽이 더 가깝단 느낌이 드네요 ^^ 이유는 저도 생략합니다. 

3. 고기자가 글케 블러그 구독자수 많다고 저열하게 자랑질 하고 다닌다구요? 링크라도 걸어주세요. RSS에 올라오는 고기자님 글은 진보&#039;질&#039; 관련 글밖에 없던데?. 

3.1 변씨는 예였구요. 허씨로 변경할께요. 생각해보니 침소봉대를 통한 자기홍보 전략이 주요 전략은 아니신것 같아요.(부분 전략이겠죠^^) 다만 하선생님보다 무식하고 경험도 적은 진보진영의 아이들이 꼴같이 않아 보이시는 거겠죠.  안타까움도 있고 .. 음.. 이런거겠네요. 김문수나 이재오의 심정...  저 멍청한 좌빨들... 쯧쯧... 무식한 넘들.. 이정도?

&amp;lt;덧&amp;gt;

1. 하선생님 톤으로 걍 이해할께요. 하선생님은 오마이뉴스보다 조중동을 더 좋아한다.. ^^; 극우 맞네

2. 어허 서운하게.. ~라면 놀이라뇨..  시사인도 무식하도 덜떨어진 좌빨 놈들 어슬렁거리는 곳이라 찌라시라고 하고 싶으신 거네 뭘.. ㅎㅎ.. 걍 솔직해 지세요. 

3. 언론사 하지 마세요. 그냥 다른 사업하세요. 시대가 많이 달라져서요. 허선생님 마인드로 언론사업하셨다간 망할 가능성이 높아요.. 조중동을 스폰서로 쓰면 모를까..

4. 여전히 궁금은 합니다. ^^</description>
			<author>(데자뷰)</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49</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03:0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ㅎㅎ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55</link>
			<description>ㅋㅋㅋㅋㅋ
 하민혁 얼굴을 보게 되는구나...
 이런 식으로 기쁨 주다니.
 근데 조낸 찐따 같이 생겼다...
 ㅎㅎ</description>
			<author>(ㅎㅎ)</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55</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Thu, 12 Nov 2009 18:40: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baks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63</link>
			<description>내가 진짜 공감 하는 말

몇몇 기자분들 블로그...
그런 얼치기 진보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싫어하는 얼치기보수가 산다.</description>
			<author>(baks)</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63</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06:12: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궁금증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67</link>
			<description>얼치기 이건 아니건 꼴통보다는 낫다.
비록 얼치기가 열번 헛발짓을 하더라고 한번 정도 제대로 찬다면
아예 찰 염두도 두지 않는 인간 보다는 훨 낫다.

누구말대로 연탄재 차는 인간들이란.....

얼치기로 얼치기  보수가 산다면?
내가 형편 없음은 네탓이라고...............?

얼치기이건 진짜이건 진보가 싫다면 그들을 지적하고 욕하라.
그들의 잘못과 결점을 신랄하게 지적하고 비판하라.
대신 자신의 주장도 함께하라.

주장과 소견도 없는 빈깡통들이 통조림을 향해 불량식품 운운하는 것처럼
허망하고 애처러운 것도 없다.</description>
			<author>(궁금증)</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067</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Fri, 13 Nov 2009 11:57:5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원동닷컴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200</link>
			<description>오랜만에 찾아뵙습니다. 선배님
글 잘 읽고 갑니다. 따뜻한 차 한잔 드실 수 있는 시간 내어 주세요~~~*</description>
			<author>(원동닷컴)</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200</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0:28: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201</link>
			<description>그동안 신혼 생활에 많이 바쁘셨나 봅니다 ^^
편한 시간에 언제 연락 함 주세요 건승하시구요</description>
			<author>(하민혁)</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201</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Sat, 21 Nov 2009 03:01: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끼리끼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430</link>
			<description>mb 진영 사람들과 아주 친밀하시네요.

이제껏 쓰신 글들의 의미를 더 잘 알게 됩니다.</description>
			<author>(끼리끼리)</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comment12430</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comment</comments>
			<pubDate>Wed, 09 Dec 2009 16:31:2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의 생각</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9478</link>
			<description>kimdaeo님 dogsul님 1) 고재열 기자는 언제 잠 깨는가 http://is.gd/5NNta 2) 고재열, 진영주의의 가면을 벗으라 http://is.gd/5NNus 이같은 명백한 팩트에도 이길 수 없는 대기자신데, 연구소장님이 잘못 건드신 듯</description>
			<author>(haawoo&#039;s me2DAY)</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9478</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comments>
			<pubDate>Wed, 06 Jan 2010 18:21: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의 생각</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9664</link>
			<description>고재열의 &#039;사과&#039; http://3.ly/zLQ</description>
			<author>(haawoo&#039;s me2DAY)</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9664</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comments>
			<pubDate>Sat, 23 Jan 2010 00:1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의 생각</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9663</link>
			<description>고재열의 &#039;사과&#039; http://3.ly/zLQ</description>
			<author>(haawoo&#039;s me2DAY)</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9663</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comments>
			<pubDate>Sat, 23 Jan 2010 00:02: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민혁의 생각</title>
			<link>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10191</link>
			<description>kkolzzi님 소통의 다른 말은 비열하지 않는 것입니다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고기자에 대한 건은 저와는 직접적인 관계가 없고 1. http://is.gd/8vfHE 2. http://is.gd/8vfLZ 이 두 개의 글에 그 대강이 있습니다</description>
			<author>(haawoo&#039;s me2DAY)</author>
			<guid>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10191</guid>
			<comments>http://blog.mintong.org/756#trackback</comments>
			<pubDate>Tue, 16 Feb 2010 23:41:3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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