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사가 이른바 '장자연 리스트' 사건과 관련하여 분명하게 입장을 정리했습니다. 조선일보 사장 방모씨는 "이 사건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것입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아무려면 일등신문 조선일보 사장이 "조선일보 방 사장을 모셨고, 스포츠조선 방 사장이 방문했다"는 문건의 주인공일 리가 만무한 일이겠습니다.


조선일보는 역시 일등신문입니다.


일등신문

일등신문 조선일보


자, 그러니 그동안 '장자연 리스트' 가지고 조선일보 방사장을 씹어댔던 이들은 이제 반성해야 합니다. 어쩌면 반성하는 수준을 넘어 경우에 따라서는 명예훼손의 벌까지 받아야 할 것이라고 봅니다.

조선일보 사장이 저따위 문건의 당사자일 리가 없다고 내심 믿어온 저로서는, 만시지탄의 감은 있지만, 이제라도 조선일보의 의연한 대처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조선일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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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선일보 명시 못하는 기자블로거들 한심하다.

    Tracked from [또블로그파업] 낮은표현 in Tistory 2009/04/07 01:09 Löschung

    우선, 까고보자. 나, 낮은표현은 오늘 국회 대정부 질의 동영상을 봤다. 이종걸 의원이 장관에게 (요약해서) "장자연리스트에 조선일보 방사장과 스포츠조선 사장이 포함있고 안다. 보고받았냐?"고 물어봤다. 끝. 블로그와 신문도 구별 못하는 초보 블로거들. 나는 오늘부로 기자 블로거들에 대해 가지고 있던 그간의 신뢰를 깨끗이 철회한다. 이유는 단순하다. 기자블로거들이 블로그와 신문이 어떻게 다른지도 구별 못하는 초보들이기 때문이다. 오늘 다수의 기자 블..

  2. The Untouchable, Joseon Daily News

    Tracked from 감성웹진 37.2˚C NEWS 2009/04/07 18:04 Löschung

    풍문으로만 떠돌던 '장자연 리스트'의 언론사주가 실명 공개되면서 '판도라의 상자'가 드디어 열렸다. 저또한 필요상 OO일보를 <Joseon Daily News>로 표기함. 웃기자냐여? 다 알고 있는데..ㅋㅋ 민주당 이종걸 의원이 '장자연 리스트'에 올라가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신문사의 실명과 대정부질문에서 공개했다. 이종걸 의원은 6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장자연리스트에 모 신문사 대표가 있는지 여부에 대해 물었다. 그런데 이 과정..

  3. 조선일보, 장자연 리스트 자백하다?

    Tracked from 이음, 세상을 꿈꾸다 2009/04/16 18:41 Löschung

    조선일보가 발끈했다. 아니 조선일보가 장자연 리스트와 관련이 있음을 자백하고 말았다. 지난 15일자 조선일보 사설 < 민주당 김상희 의원의 언론을 향한 '성폭행적 폭언' >에서다. 전날 김상희 의원(민주당, 비례대표)이 국회 여성위에서 장자연 사건을 거론했다. 여성부 장관에서 언론사에도 성매매 예방 교육을 확대하는 법안의 발의를 주문했다. 조선일보는 이를 사설로 다루었다. 그러나 조선일보 독자들까지도 이 사설을 질타하고 있다. 2009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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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열받은 국민 2009/04/07 00: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런 이상한 글 쓰신 분, 조선일보 관계자인가요?
    진실로 조선일보가 장자연씨 성상납 사건과 무관하다면, 왜 연일 장자연씨 사건에 대해 유독 사실을 왜곡한 기사들만 계속 써대고 있을까요?

    저는 우파이며, 조선일보 창간 때 부터 3대 째 보아온 집안의 자식이지만......추접하고 썩어 빠진 조선일보 사주에 대해 끓어오르는 분노를 참을 수 없습니다.

    • 하민혁 2009/04/07 01: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한테 하는 얘기인가요?
      누구한테 하는 야군지를 모르겠는 터라 앞 부분은 일단 패스~ 합니다.

      글고, 왜 그렇게 분노하신다는 건지요?
      그러지 마세요. 조선일보 일등신문입니다. 많이 사랑해주세요. -_

    • 터벅이 2009/04/08 00: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고라에 가면요..맨날 하는말이 "저는 한나라당 지지자이지만 쥐박이는.." "저는 노빠는 아니지만 노통께옵서는.." 하도 많이본 타령인지라..

  4. Laputian 2009/04/07 00: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반어법?

    이거 원 하민혁님 글은 난해해서리.

    • 하민혁 2009/04/07 01: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에~? 반어법이라니오? 무슨 말씀이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말은 그냥 제가 위에서 쓴 그대로입니다. 그/대/로/ 읽으시면 됩니다. 저는 머리가 나빠서 반어법 이런 거 잘 못 합니다. 제가 자주 그러잖아요. 비유적인 표현에 엄청 약하다구요. -_

      <덧> 제가 보기에는 Laputian님 글이 더 난해합니다. -_

  5. 멍멍멍멍멍 2009/04/07 00: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도대체...



    뭐라는 겁니까??



    그니까...


    관련이 있다는 겁니까..없다는 겁니까?... 하고 싶은 말쌈이 뭔말쌈일까나??

    • 하민혁 2009/04/07 02:3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오밤중에 이게 지금 머언~ 가이 짖는 소리래요?

      가누기도 힘들 정도로 지진 몸과 머리를 가까스로 세워 애써 쓴 글에 대고 이게 뭔 말쌈이냐고 하시면.. 안 되는 겁니다요. -_

      <덧> 글을 좀 다듬어야 하는데,
      지금 삼실 천장이 뱅글뱅글 돌고 있는 터라.. 내일 다듬기로 합니다.

  6. 낮은표현 2009/04/07 01: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련이 있다 없다가 아니라,
    조선일보가 방사장이 리스트에 있다고 보도하면 다 명예훼손이라고 협박하는데 넘어가
    언론들이 00일보네 xx일보네 하는 꼬라지를 비판하시는게 아닌지.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저는 그냥 그런거 못쓰는 기자들만 욕하고 있었네요.

    역시 사람은 배워야..

    트랙백 하나 살포시 걸어놓고 ㄷㄷ

    • 하민혁 2009/04/07 02: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 이렇게 쓰면 안 되는 거였나요? 조선일보에서 공문을 보냈다고 나와 있던데,
      요즘은 공문에 나온 회사 이름도 공개를 하면 안 되는 건가요? 이상하다..

      <덧> 이상한 게 아니고 참 웃기는 일이군요. 트랙백 고맙습니다. 꾸벅~
      <덧2> 아무리 생각해도 웃기잡아서 한마디 더.

      조선일보 사장쯤 되면 공인 아닌가요? 게다가 이 사건은 지금 성범죄 사건 아니던가요? 이런 경우 지금까지 이름을 까는 게 언론의 일반적인 관행이었는데 말이죠.

      지금 내가 뭔가를 잘못 파악하고 있는 건가요? 아니면 미처 파악하지 못한 다른 뭔가가 더 있는 건가요? 이상하네. 무튼, 머리가 넘 아파서 일단 여기까지.

  7. "사이비 민주통신" 2009/04/07 03: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사람 글은 반어적 어법으로 조선일보의 행태를 비난하는게 아니고 원래부터 조선일보 사주의 '결백'을 믿었던 하민혁님의 개인적 신념에 조선일보가 공문으로 화답(?)해준데 대한 만족과 장자연 리스트 연루설을 언급했던 세력을 음해세력으로 규정짓고 처벌을 바라는 쉽게 말해 '자뻑'의 커밍아웃 글 이군요..

    참 요즘 초딩만도 못 한 세상진단법이군요..

    저런 의식수준으로 블로그를 운영하고 그 것도 '민주'통신이란 이름으로..

    세상 많이 좋아졌네요..

    • 쿄쿄쿄 2009/04/07 03: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저, "민주"라는 말은 그럼 어떤 의식수준에서 쓰여야하나요? "진보 = 민주" 뭐 대충 이런 등식인가요?

      블로그에 자신의 생각을 게재할 수 있는 것이 민주가 아닐까요? 그리고 세상 참 좋아졌다니요? 과거에는 소위 그 민주세력들이 더 억압 받았던 시기 아닌가요?

      반어적이든, 정말 결백을 믿든, 그것은 블로그 주인장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 "사이비 민주통신" 2009/04/07 03:4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그러세요..글구 님이 말하시는 '과거'란 지난 10년의 '민주'정부를 말하는 것 같은데 그 때 억압받은 '민주'세력이 누구인지? 그 때 정권을 비판한다고 지금처럼 잡혀가진 않았죠(심지어 쿠데타를 선동하던 반핵반김,조갑제 같은 미친 인간들도 민주주의의 이름으로 잡혀가지는 않았죠)

      참여정부 시절 기자실 폐쇄한다고,김대중 정권시절 언론사 세무조사 한다고 "언론탄압"운운하면서 '언론출판의 자유'외쳤던 조중동이 자기 언론사 사주가 연루되었다고 기자란 인간들이"사장님 힘내세요"라고 하거나 이번처럼 면책특권하에서 피고소자의 실명을 공개했다고 '공문'을 보내서 '법적조치 운운'하는 그런 신문사를 1등신문이라고 하는 '민주'통신이 '민주'라는 타이틀을 붙일 수 있나요?

      진보냐 보수를 떠나서 비판할 건 비판해야 함에도 그런 비판에 대해서 논리적 근거도 없이 '기생질'로 매도하는 3류 블로거가 무슨 '민주'란 타이틀을 쓸 수 있을까요?

      참여정부 시절 꼴통소리 듣던 보수논객 이상돈 교수처럼 누구에게나 '동일한'잣대로 비판할 정도의 자격이 되어야 '민주'통신 소리 들을 것입니다..

    • 하민혁 2009/04/07 10: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사이비/ 역시 사이비들은 머리가 좋습니다. 참 잘 했어요~

    • 또 지워라! 2009/04/09 13:5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잘 알고 있군. 패배자들은 항상 스스로 자신의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지.

  8. 닭과 개 그리고 지붕 2009/04/07 03: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조선일보가 내 한테는 안알려주고 하민혁님에게 먼저 이야기 해주다니
    이런 건방진 신문이 다 있냐?

    하여튼 그건 그렇고
    이번 장자연 사건에서 특정세력의 온라인 글들을 보면 연예계의 부정과 비리를 파헤쳐 다시는 장자연과 같은 불행한 사람이 나오지 않도록.. 뭐 이런 진보적 시각은 전혀 없는 것 같고 오직 xx일보의 사장 xxx 요 이름 석자만 나오면 고립된 짝퉁 진보들의 지지율이 올라간다는 착각을 하고 있는 것 같군요
    그런데 자신들이 그토록 원하던 이름 석 자가 나오지 않게 생겼으니 이제 저들은 어쩐단 말입니까?
    자살자가 속출할 듯... ㅋ

    • 하민혁 2009/04/07 10: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래서 제가 자주 그러잖아요. 그 불판 이제 던져버려야 한다구요. 애들 수준이 딱 거기까지입니다. 논개가 되어 원쑤 언론사주 안고 물웅덩이에 뛰어들겠다는 딱 그 수준.

  9. 상선약수 2009/04/07 03: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조선일보 방사장은 장자연 리스트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고 조선일보가 밝혔다..
    조선일보 방사장은 장자연 리스트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고 조선일보가 밝혔다..
    조선일보 방사장은 장자연 리스트와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라고 조선일보가 밝혔다..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일등신문이다~~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일등신문이다~~
    조선일보는 대한민국 일등신문이다~~
    옳소이다~~지지로다... 재청이요.. 삼청이요...

  10. 싸움은 붙여야 제 맛 2009/04/07 03: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오 조만간 법정에서 가려지겠군요
    이종걸이가 모처럼 잡은 조선일보 박살낼 호재인데 사과할리 만무하고
    그럼 법정으로 가야죠
    기대됩니다
    진짜 칼을 가지고 겨루는 진검승부인데
    결과에 따라서는 둘 중 하나는 죽을 수도 있는 흥미진진한 칼싸움
    더 나아가서는 고립된 좌파와 우파의 대리전 양상
    만약에 이종걸이가 진다면 또 사법부가 이명박의 개라며 승복할 수 없다고 악다구니 지르며 한 참 시끄럽겠지만 말이죠
    싸워라 싸워라

  11. NoPD 2009/04/07 08: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속이 다 시원하군요 ㅎㅎ....
    하민혁님 센스쟁이.

  12. 눈버렸네 2009/04/07 09: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해명을 정확하게 해석을 해야지.

    1.조선일보의 협박문 어디에도 리스트에 자기사주가 그 리스트에 없다고 자신있게 말하진 못했음.그랬다면 우리나라에서 제일 정보력이 좋다는 조선이 리스트를 보여주며 자 없다라고 말했겠지.

    2.결국 정확하게 보면 저얘긴 이름이 리스트에는 있으나 사건과는 관련없다는 애매모호한 핑계를 대고있는 것.

    결국 사건과 관련없다는 얘기는 도대체 어느 사건과 관련이 없다는 건지?.
    술자리에는 갔으나 접대를 받은건 아니다.(이건뭐 술은마시고 운전은 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아니면 장자연 리스트에 적혀있는 내용은 거짓이다?.

    뭐라고 발뺌을 해도 아는사람은 다알고 그닦 믿는 눈치는 아니던데.애처롭소이다.

  13. 천황 2009/04/07 09: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천황폐하~ 아~ 천황폐하~

  14. 친일파잔당 2009/04/07 10: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이쿠 ~ 에예~
    어련하시겠습니까.
    천당갈 날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계속 그렇게 사십시요.

  15. 홍승수 2009/04/07 10: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최후의 발악을 하는구나 ㅋㅋ

    그래도 온라인에서
    이러니..

    쳐맞을일은 없어서 그나마 다행이다

    • 하민혁 2009/04/07 10: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 친구는 하민혁이 이름만 나오면 자동으로 반응하는 모드인데.. 이건 뭐.. 무슨 파블로프의 개도 아니고.. 왜 그러세요?

  16. 111 2009/04/07 10: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모 여기 병신하나 추가요

    • 하민혁 2009/04/07 10: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민혁의 민주통신에 오면 그렇게 다들 알아서 스스로 커밍아웃을 한답니다.
      잘 하셨습니다. 시원하시죠?

  17. ㅋㅋㅋ 조선일보 맞으면 2009/04/07 11: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쩔래? ㅋㅋㅋ

    살고 싶지 않겟네

  18. 네오 2009/04/07 11: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조선일보-청와대-한나라당-민노총....

    누구나 섹스는 하고 산다는걸 보여줌과 동시에 정치-경제적으로도 충분히 가치 있다는걸 온 국민에게 알게 해주느냐고 온몸을 마치는군요...

    감사의 마음뿐입니다.

    • 하민혁 2009/04/07 13:1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섹스' 하면 일가견이 있는 분이 계십니다.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talkonsex.com/
      http://sexygony.com/

      <덧> 단, 이곳을 즐겨찾기 하시다가 가정의 행복이 깨진다 해도 그 책임은 어디까지나 즐겨찾기 한 이에게 있으며 소개한 이에게는 책임이 없음을 분명히 해둡니다.

  19. 깽판 2009/04/07 12: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조선일보가 반박하고 안하고는 상관없이

    일단 민주당의원들이 "폭로"랍시고 해대는것에 대해서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것이지요.

    예전부터 쭉 있었지 않습니까?
    선거때만 되면 민주당의원들이 너도나도
    이 폭로 저 폭로 하고 다니지만
    결국 나중엔 다 허위로 드러났던거.

    몇년전 김한길씨도 대선전 뭐 대단한 폭로를 하겠다고 으름장을 놓다가
    결국 한게 이명박 테니스 동호회 삽겹살 파티였고.
    조기숙씨도 영부인이 찬 시계를 호화 명품시계라고 했다가
    허위사실로 고발당하니까 사과했던 적도 얼마전 있었고.

    대다수 국민들은 그런것을 쭉 봐왔기 때문에
    이제 민주당 의원들이 폭로랍시고 해대도
    별로 믿는사람 없습니다.
    인터넷만 온통 난리지.

    아휴 저 고질병 또 도졌네 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 하민혁 2009/04/07 13: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저도 이종걸 의원이 뭐 잘 했다는 건 아닙니다. 국회 대정부 질의 하는 동영상을 보니, 솔직히 살짝 좀 양아치스럽기도 했습니다. 무튼, 제가 말하는 지점은 이종걸 발언 그 이후입니다. 제가 주로 관심을 갖는 건 정치인 혹은 정치꾼들이 아니고 언론이거든요.

    • 저승사자 2009/04/08 11:0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무無 뇌腦 ㅇㅇㅇ 회귀하시지요 출出구口 로

  20. 돈키하나 2009/04/07 16: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반어법이군요.. 덧 다느라 수고하십니다..

  21. 이상운 2009/04/07 18: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님의 블로그를 보게 되어서 일단 인사를 드릴께요.

    일단 장자연 리스트를 보니 조선일보가 관련 되어 있는지 없는지는

    아직까지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많으니 하민혁님의 말씀을 보고 생각 난것인데

    아예 미제로 안남게 국민에게 모든걸 제대로 밝혀 버리는건 어떨까요

    하민혁님 말씀 처럼 조선일보가 아닐 가망이 많으니 자세히 특검과 더불어

    국민에게 떳떳하게 밝혀 내는건 어떨까요

    저도 하민혁님 말씀에 동감하니 오히려 떳떳하게 모든걸 국민에게 떳떳하게 밝힘이

    더 좋을듯

    • 하민혁 2009/04/07 18: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저도 장자연 리스트에 조선일보 사장이 관련되어 있는지 없는지는 모릅니다. 나아가 나가요걸 비슷한 누군가가 조선일보 사장을 모셨는지 안니지도 알지 못 합니다. 저는 다만 그 얘기를 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리고 당근입니다. 특검을 해야 할지 떡검을 해야 할지.. 그건 제 능력을 넘어서는 부분이라 뭐라 말하기 힘들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그거 끝까지 밝혀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만일 언넘이 진짜로 그런 짓을 한 걸로 드러나면, 광화문 네거리에 그넘을 발가벗겨 세워놓고 확~ 거시기해버려야 합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22. 쩝;; 2009/04/07 18: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댓글 달린거 몇개 보면 쥔장이 왜 이런식으로 글을 올렸는지.....몰라서 욕하는건지 아니면 알면서 모른척 하는건지;;;;
    아니면 그런 [몇개]의 댓글에도 무언가 심오한 뜻이 있는데 내가 무식해서 모르는건지......ㅋㅋㅋㅋ

  23. ㅇㅇ 2009/04/07 22: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속이 다 시원합니다.
    행안부장관이 이렇게 속시원하게 해명하다니

    하민혁님은 역시 선지자십니다. 저는 이렇게까지 진실을 밝히지는 못합니다.

    그럼요. 조선일보 일등신문이고 말고요.
    그럴리가 없죠. 그렇죠?

    하하하

    덕분에 이종걸의원 질의 잘 보고 갑니다.

    이렇게 속시원하게 해명하셨는데,
    이 화면을 국민들이 봐야 하는데. 아홉시 뉴스에 1면으로 '조선일보 일등신문' 이라고
    대문짝하게 나오고, 우리 행안부장관님이 속시원하게 해명하는 모습도 다 나와야하는데..

    그렇죠?

    • 하민혁 2009/04/07 23: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고맙습니다. 꾸벅~ 요즘 일이 많이 밀려 있는 터라 더 시원하게 해드릴 수 있는 여지가 많은데 시간을 낼 수 없는 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무튼, 저는 지금도 일등신문 조선일보가 그럴 리 없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 )

  24. 저승사자 2009/04/08 11: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도 언제 출세하여 탈랜트 아이들 데리고 놀아보나? 재벌이 나을까? 권력이 나을까?

    • 하민혁 2009/04/08 22:1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당근 재벌이 낫습니다.
      근데 재벌 되기 전에 아이들 데불고 놀 생각하시면.. 그래서 재벌 되겠습니까? ^^

  25. 조영구 부탁이다.. 2009/04/08 17: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조선일보와 손잡고....이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다오...니놈이라면 할수 있다..또,,살아 남을수 있다..연예인x파일 사건 처럼...o양,b양사건 처럼...물타기...해라...정자연 리스트를 물타기 하라...

    연예인x파일에 나온 남녀 연예인들을 서울 방송국 앞에 커다란 감옥을 만들어서...남자 연예인이 여자 연예인을 겁탈,강간,오랄 시키는 장면을 생방송 시켜라...그럼..2mb대통령도 니놈에게 상을 줄것이다..

    여자 연예인들도 좋아 할것이다..이런씩으로 자신의 이름을 모든 인터넷에 알릴수 있으니...죽어가는 한류도 살릴수 있다고 생각 한다...


    조영구 부탁이다...조선과 손잡고 이 정권의 나팔수가 되어다오...

  26. 빽까리 2009/04/08 20: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암 그럼요..
    조선일보 일등신문 아닙니까??
    장자연 리스트랑 아무 관련이 없어야죠~~
    그래야 마이너신문들도 보고 배울거 아닙니까~~
    조선일보 참 대단합니다...

  27. 지나가다.. 2009/04/09 03: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머리 나쁘다고 하는 본인이 제대로된 비판 의식이 있는지... 없어서 이러고 계시겠지만...

    이렇게 살다고 돌아가시면 안될 것 같은데... 측은함이...

    과거를 돌아보고...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아가시기를...

    무슨 연유로 감싸고 도는지는 몰라도...

    아낄수록 더욱 옳은 말씀을 하실 수 있어야 될 듯 하네요...

    머리 나쁘시면 쓸데없이 이러지 말고... 좀 더 알고 글 쓰세요...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게... 자유라는 식으로 맘대로 망발해도 되는지...

    혹시 하민혁이 자기가 가장 싫어하는 사람의 이름인가요??

  28. 키세츠 2009/04/09 09: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세상에... 참, 난독증 심한 분들이 꽤 계시는 군요.

    저는 그대로 또박또박 읽다 가겠습니다.

    조선일보 사장, 장자연리스트와 관련 없다!
    조선일보 사장, 장자연리스트와 관련 없다!
    조선일보 사장, 장자연리스트와 관련 없다!
    조선일보 사장, 장자연리스트와 관련 없다!
    조선일보 사장, 장자연리스트와 관련 없다!
    ......너무 길어질까봐 제 홈피에서도 한번 따라 읽어보겠습니다.

  29. 게스트 2009/04/10 11: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장자연이 조선일보 사장에게 술 시중을 든 일이 있다고 해도 문제될 일은 없다. 조선일보 사장은 장자연을 즐기러 간 게 아니라 연예기획사 사장을 만나라 간 자리다. 조선일보 사장은 장자연에게 관심도 없고 장자연을 앉히라고 할 입장도 아니다. 장자연은 그 연예기획사의 직원이므로 비서나 부하직원 쯤의 입장에 있다고 볼 수 있는 사람이다. 자기 회사 사장이 VIP를 만나는 자리에 자기 회사 사장의 지시로 동석해서 커피 심부름도 하고 술시중도 들 수 있다고 본다. 통합민주당의 주장대로 조선일보 사장이 장자연과 동석한 일이 있다고 가정하더라도 조선일보 사장이 나쁜 죄를 지은 건 아니다.

  30. 게스트 2009/04/10 11: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장자연이 조선일보 사장에게 술 시중을 든 일이 있다고 가정 해봐도 문제될 일은 없다. 연예기획사 사장이 만나는 VIP 중에는 언론사 사장들도 있고 정치인도 있을 것이다. 이건 정당한 만남이다. 그런 자리에는 술시중을 들 여자를 앉히는 법이다. 그 자리에 전문 접대 여성을 고용해 앉히는 것보다 자기 회사 부하직원이 더 이쁘고 공짜니까 앉히기 용이했을 것이다. 평범한 회사의 여비서가 사장과 VIP의 접견자리에 커피 심부름을 하는 일을 생각해보라. 아무 문제가 없는 일이다. 회사의 업종이 연예사업이다 보니 그 수준에서 조금 더 확대된 정도라고 보인다. 조선일보 사장 입장으로서는 더 억울한 게 방송미디어 관련업종 회사(연예기획사)의 사장의 요청으로 만난 통상적인 일이고 그 연예기획사 사장이 모르는 여자를 데려와 앉혀서 술을 따르게 한 것을 피동적으로 당한 입장이다.

  31. 게스트 2009/04/10 11: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유장호는 법정 소송에 이기기 위한 목적으로 장자연을 시켜 그 문서를 작성해서 장자연이 부검이 불가능하도록 화장이 된 후 문앞 쓰레기통에 넣어놓고 KBS기자에게 흘렸다. 그 KBS기자는 정연주사장,양승동PD계열의 안티조선 기자이고 유장호와 짜고 문서를 공개한 것인지도 모른다. 자살인지 유장호에 의한 타살인지도 재조사할 길이 없고, 장자연이 자살했다면 그녀에게 자살로 내몰 심적 압박을 준 사람은 장자연 기획사 사장만큼이나 유장호의 비중도 크다.
    보기 흉한 일에 언론사대표가 연루되었다는 인터넷 괴담이 뜨면 통합민주당은 무조건 조선일보를 연결시키게 되어 있다. 통합민주당의 MBC 시사국은 장자연 리스트를 이용해 노무현 수뢰사건의 수사를 저지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이런 복합적인 목적에서 조선일보 사장을 통합민주당 의원, 민노당 의원이
    실명 거론하였다고 보인다.

  32. 게스트 2009/04/10 12: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박연차 리스트 vs 장자연 리스트를 묶어 노무현 수뢰 수사를 저지하려는 통합민주당,MBC,MBN의 시도에 대해서 생각해 보자. 통합민주당,민노당은 '노무현 수뢰 수사내용은 공개하면서 장자연 사건 연루자는 공개하지 않는다'고 비난함으로써 노무현 수사를 은폐하고 장자연은 조선일보과 연결시켜 조선일보 공격에 유도하려 한다. 조선일보 사장이 장자연이 따르는 술잔을 받았다고 가정해 보더라도 다음과 같이 된다. 노무현 수뢰나 이철우의원 조선로동당 입당이나 공인을 상대로 한 공적인 행위이다. 조선일보 사장이 일반인 여성으로부터 술잔을 받은 것은 사인을 상대로 한 사생활이다. 권력을 가진 자가 개입되어 있는 공통점이 있지만 사생활과 공적인 행위의 차이가 있다. 노무현수뢰, 이철우의원 조선로동당 입당은 당사자의 직접 증언이나 증빙서류에 의해 입증된 사안이다. 이런 건 언론 공개하는 게 맞다. 전두환,노태우,김현철 수사는 모두 검찰이 언론에 공개하면서 수사했고 청문회에서 생중계도 했다. 한나라당 쪽 정치인은 검찰이 수사해도 되고 수사내용을 언론공개해도 되지만 통합민주당,민노당 쪽 정치인은 검찰이 수사하면 안 되고 수사내용을 언론공개해도 안 된다는 건 편파적인 주장이다. 유장호가 자신의 이득을 위해 고인에게 지시해 작성하여 유장호가 흘린 문서이고 사망한 자는 진술도 하지 못하여 신뢰도가 없는 종이조각이다. 대한민국 어느 동네 쓰레기통에서 일반인 여성이 '나는 조선일보 사장에게 술접대를 했다'라는 종이조각이 나오면 그 때마다 공권력을 동원해 조선일보 사장을 소환해 조사하고 방송에 '조선일보 사장이 어떤 여자의 술잔을 받았다'라고 공개해야 하는가? 박연차 수사와 장자연 수사는 그렇게 성질이 다르다.

  33. 게스트 2009/04/10 12: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노무현에 대한 기획수사라는 통합민주당,민노당의 주장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박연차 수사 과정에서 한나라당 정치인은 적게 나오고 통합민주당 정치인이 훨씬 많이 나오는 것은 정상이다. 박연차는 노무현 후원자였고 노무현,김대중정권이 10년간 집권한 기간에 비해 이명박정권의 집권기간은 1년이다. 박연차 스스로 요란한 사고를 많이 쳤고 박연차를 수사하다 보니 노무현이 얽혀 나온 거지, 노무현을 수사하기 위해 박연차를 수사한 게 아니다. 통합민주당,민노당은 박연차 수사과정에 한나라당 정치인이 적게 나오므로 표적수사라고 주장하는데 그들의 말대로 한나라당이 표적수사를 할 것 같으면 많은 한나라당 정치인에게 돈을 준 사람을 표적수사 대상으로 선정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전 정권 대통령이 수사를 당했다. 전두환, 노태우, 김영삼, 노무현... 정권이 바뀌면 이전 정권의 대통령이 수사를 받는게 정상이다. 기획수사라고 부르짖는데 만에 하나 기획수사라고 가정해주더라고 민주주의는 이전 정권의 부패를 수사하라고 정권을 바꾸는 것이므로 옳은 일이다. 전두환,노태우,김영삼에 대한 수사를 통합민주당,민노당이 추진했고 찬양했다. 그 때는 통합민주당, 민노당은 검찰의 기획수사, 표적수사라고 논평하지 않았다. 노무현정권 지지세력은 노무현에 대한 수사에 대해서도 똑같은 잣대를 대야 한다. 4년 뒤에 이명박정권의 비리는 그 때 또 조사하면 되는 것이고 지금은 노무현정권이 수사받고 있는 시점이니 협조해야 한다.

  34. 게스트 2009/04/10 12: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권이 바뀔 때마다 이전 대통령이 수사를 받았으나 수사를 받지 않은 유일한 자가 있다. 김대중이다. 대북송금수사는 노무현에 의해 무마되었고 아들들의 비리는 김대중에 대한 수사로 이어지지 않았다. 김대중의 비자금과 수뢰, 공적자금 문제, 이적행위에 대한 수사가 사실상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통합민주당,민노당이 세운 노무현이라는 꼭두각시에 의해 은폐되어 버렸다. 우리 사회는 김대중,노무현에 대한 수사는 용납하지 않는다. 장자연으로 은폐하려 들고 표적수사, 기획수사라는 말로 은폐하려 든다.
    지금은 노무현 수사는 당연한 것이고 꼭두각시 노무현정권 5년에 의해 철저히 은폐되고 무마된 김대중 정권 5년의 비리와 반역행위를 국민의 힘으로 수사하고 심판해야 할 시점이다. 통합민주당,민노당이 노무현 수사를 막는 것은 김대중을 보호하기 위한 사전방어장치이다.
    김대중 정권 5년의 수조원대에 달하는 부정부패와 조국과 민족에 대한 반역행위들... 철저히 은폐되고 무마된 그 비리를 수사하고 백일하에 드러내야 한다.

  35. 게스트 2009/04/10 15: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노무현은 북한 공산당의 남침전쟁 당시 국군을 학살하던 세력의 꼭두각시이다. 노무현이 박연차에게 받은 수백만달러는 김정일의 내남공작 사업 계좌에 들어갔다고 봐야 한다. 이것은 김대중이 김정일 계좌에 넣은 수천억달러와 궤를 같이 한다. 통합민주당,민노당,MBC,MBN,한겨레신문,한총련,다음아고라,범민련 등 북한공산당 산하단체들이 장자연리스트를 이용해 노무현 수뢰 수사를 막으려는 이유는 김대중에 대한 수사로 이어지는 것만은 막아보고자 하는 의도라고 본다. 지난 10년간 구축된 대한민국 전복작업의 시스템을 보호하고자 하는 것이다.

  36. 게스트 2009/04/10 15: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지난 10년간 역도들에 의해 정체되고 왜곡되고 변질되었던 이 땅의 진짜 민주주의가 이제 뇌물현 수사에서부터 다시 꽃피어 부활하게 될 것이다.

  37. 진달래 2009/04/14 08: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리스트를 공개하면 모든 진실이 밝혀질텐데 왜 밝히지 않나요 그러면 이렇게 서로 싸우지 안아도 될텐

    데 왜 일까요 얼마나 거물급 인사가 들어있길래 검찰이 조사한번안해보고 수사를 종결하려고하나요 점

    점 더 궁금해지내요 첨단 과학 수사를 자랑하는 검찰이 고인이 이름까지 다 알려주고 세상을 떠나셨는

    데 밝힐 수 없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고귀한 사람의 목숨을 죽였는 데 어떻게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너무 서글프네요 사실 그사람이 누구인지 알만한 사람은 다 알지만 이런 나라에서 우리 아이들이 무엇

    을 보고 배울까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실감나는 아침이네요

  38. 진달래 2009/04/14 08: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씨 강한부정은 강한긍정이라는데 조선일보사장은 장자연과 아무상관없다고 아주 강하게 부정하시니 조선일보사장은 장자연씨와 아주 깊은 관계가 있는 것으로 알겠습니다 진실을 알려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조선일보 직원들은 얼마나 입이 근질근질할까요 임금님귀는 당나귀귀 하면서 말입니다

  39. 악트 2009/04/14 14: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http://w3.assembly.go.kr/jsp/common/mpView.do?cmd=mpView&mt=DCM&osn=&mc=345&ct1=18&ct2=282&ct3=02&no=92533&whole_view=0


    한나라당의 신지호 열사께서

    조선일보 고위간부가

    장자연씨 리스트에 포함되었다는 사실을

    경찰청장의 직접 진술을 통하여

    확인해 주셨습니다.





    신지호 열사의 (실수일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구국의 거사에 박수를...





    보내기는 싫지만 암튼 확실해졌네요.

    • 하민혁 2009/04/14 15:12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하. 잘 봤습니다. 신지호가 삽질 한번 제대로 했군요. ^^

      <덧> 확인사살까지 확실하게 하고 있네요. 아놔~ 뭐 이런.. ㅋㅋ

  40. 낚시꾼이냐? 바보냐? 2009/04/15 02: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저 떡밥 장수..허허허...

    열심히 불량식품으로 낚시하는데도 낚이는 것들이 많다는 건,


    도대체 낚는 놈이나 낚이는 것이나 다 그렇고 그런 수준이라?

  41. 멍멍멍멍 2009/05/28 01: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참 말도 안되는 소리 하시네요 ㅋㅋ
    국회때 민주당의원이 경찰 청장에게 방!상!훈!씨가
    관련이 있읍니까? 했더니 대답을 못하자
    다시 방!상!훈!씨가 장자연리스트에 포함 되어있나요?
    했더니 '네'라고 답했습니다. 이랬는데 관련이 없다고요?

  42. ㅣ;ㅓㅣㅓㅣ 2010/03/01 10: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람들이 방가방가 하던게 이인간이여??

  43. 에라이 2011/08/11 10: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글 쓴인간!..참....미친분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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