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명제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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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usiki
    2009/09/16 12:55 MOD / DEL REPLY

    이웃블로그 순방중입니다.

    네번째 피아노 연주곡 싱글을 제작했습니다.

    음반 타이틀은 musiki's piano project 4th 입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2. 수박남자
    2009/08/23 20:17 MOD / DEL REPLY

    왜 일본제국은 실패하였는가? 라는 책 추천을 보고 정말 괜찮은 책인가보다 싶어서 샀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조직경영이나 관리 쪽을 보면 이보다 더 나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 책을 보셨으면 그 정도로
    격찬을 하셨을 듯 하진 않은데요.

    특히나 책에서 말하는 '자기혁신조직'은 국내 세관 등 자기혁신조직의 최신 예를 들어 설명한
    좋은 책들이 더 있습니다. 그런 책들을 찾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올려주시는 글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 힘드신 듯 한데 계속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3. ㄴㄴ
    2009/08/15 10:01 MOD / DEL REPLY

    기억하실라나 모르겠습니다 ㄴㄴ 입니다.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직도 꾸준히 "진보나 수구나 똑같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간단한것을 못알아 먹고 편갈라서 싸우는 사람만 득실대는군요. 쥔장님의 잘난척도 여전하고요. 그런데 할만한 잘난척이니 보기 힘겨워도 참을순 있습니다.


    진보의 강제적 자의적 계몽 (계몽의 탈을 쓴 파시즘)에 대해서 좀더 강렬하고 직접적이고 까칠한 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보면 잘난척 까진 좋은데 너무 젠틀하셔서 쥔장을 우습게 보는 사람이 댓글을 대차게도 달아재끼는데 그건 쥔장의 잘난척보다 56841420934배 정도 꼴보기 싫군요


  4. 2009/08/11 23:40 MOD / DEL REPLY

    힘을 기를것인가? 아니면 옳다고 생각하는 바대로 힘없이 살아갈텐가?
    이거 누가 한말인가요? 나도 좀 써먹게~
    솔직히 진짜 맘에드는 말이네요

  5. 뱀발소년
    2009/08/02 00:48 MOD / DEL REPLY

    제 팔로어이신 것 좀전에 확인하고(@alivejustice 입니다ㅎ),

    급 놀라고 반가운(?) 마음에 좀전에야 팔로우하고

    트위터로 말씀드릴까 하다 글이 길어질 것 같아 이곳에 이렇게 남깁니다.

    관심사에 대한 이런저런 정보를 찾아헤매다가 얼마전 우연히,

    운영하시는 이 블로그를 발견해 그때부터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저의 좁은 시야를 넓히는 데 도움이 됩니다. 댓글로 벌어지는 토론 또한,,ㅎ

    (왠지 모르게 부담드리는 말인 것 같기도 하고,,;; )

    저도 뭔가 의견을 제시하고 싶지만, 하찮은 내공 소유자인 관계로 자꾸 꺼려져서,,ㅎㅎ

    앞으로 이곳 또는 트위터 등을 통해서 계속 교류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