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당신의 말을 남겨주세요.

  1. 서기선 2011/01/18 14: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혁님..

    글 좀 매일 올려주시지요..
    좋은 글 공감가는 글을 누군가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잘 모르는 것에 대해 잘 아는 것 처럼 떠드는 사람들이 많은 이 즈음]에 더욱
    필요한 [글감]으로 대했으면 합니다.

    긍정적이고 신선한 것들은 많은 듯 싶습니다. 또한 공감하는 것들에 대한 글이 아쉽기만 한 요즘
    이기에 듣고싶습니다.

    님이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2. 춘양목연구회 2011/01/14 21: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금강소나무 춘양목솔씨 나눔중입니다

    겉도붉고속도붉은조선소나무 백두대간낙락장송 춘양목입니다.

    야외에서는 4~5월경 봄에 화분이나 땅에 3~5mm가량 깊이로 심고 물주시면 됩니다.

    집안에 심으면 지붕을 뚫고 올라갈 수가 있으니까 주의하세요. 아파트는 베란다에 심으시면 됩니다.



    <<반송봉투보내는 방법>>

    보내는사람 (춘양목농원) 받는사람 (본인)의 주소와 이름을 쓰고 250원짜리 우표를 붙인다음, 그 봉투를 편지봉투에 접어넣고 보냅니다.



    그럼 제가 그 안에 든 봉투를 꺼내어 씨앗을 넣어 우체통에 넣어드립니다.

    주소 : 경북봉화군춘양면의양4리번영빌라A-202

    참고 : http://www.bmall.go.kr/ 이곳에서 덧글을 남기신 분에게는 특별히 감사한 마음으로 50립 이상을 보내드립니다



    홍보용 솔씨앗나눔용 초대장 엽서 제작

  3. 장솔이 2010/11/28 20: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저희는 한림대학교 언론정보학부 광고홍보학과의 조사방법론 수업의 일환으로

    가입형 블로그 이용자들이 설치형 블로그로 옮겨가는 요인에 대해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소중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도록 설문 참여를 꼭 부탁드립니다.

    아래 블로그를 방문하시면 설문지가 있습니다.


    http://jangsoli.tistory.com/tag/설치형블로그


    설문조사의 결과는 상업적으로 사용되지 않습니다.

    본 설문의 결과는 컴퓨터를 통해 전산처리 되며 응답하신 개별적인 내용들은 철저히 비밀이 보장됩니다.

    작성하신 설문지는 jangsoliv@naver.com로 보내주시면
    소중한 자료로 감사히 활용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 나의헤헤 2010/04/27 00: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당신의 정말 정체가 무었인지 궁금하군요.

    상식밖의 사람들이 넘쳐나는 세상이구나....

    에휴....

  5. silver 2010/04/25 02: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주통신? 통신보안..???
    뭐 업뎃안한다길래 그냥 갈까 했지만...
    하두 어처구니 없어서 글쪼가리 냄기고 갑니다..

    분명 생각의 자유는 있습니다.
    본인의 생각과 다르다면 논리적으로 비판하는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생각의 근본이 다르다는 것이겠지요
    근본이 다르다는것은 그 주장을 내세웠을때 아무리 얘기해봐야 결론은 타협점을 찾지 못하는 것이죠.

    일단 이곳에 와서 느낀것은 상당히 근본이 주관적이시라는겁니다.
    제가 말한 상당히 주관적이라는 것은.. 이곳에 와서 느껴보신분들은 다 알겠지만..
    아예 일말의 말할 필요도 없을정도로 생각이 굳어져있고 고지식하다는 겁니다..
    유연하게 대처해서 설득할 여지조차도 없죠.
    그냥 주인장님의 의견이 100% 옳으니까요..
    그래서 굉장히 잘나신분앞에 이런말 주저리 해봐야 역시 쓸데없겠지만..
    얼마나 오랫동안 사신지는 모르겠지만 한가지만 충고하고 갈까 합니다..

    사고의 유연성을 되 찾으시기 바랍니다. 분명 그랬던적이 있을겁니다.. 예전이라도..
    어느정도 이야기 해서 타협점을 찾았던 적이.. 분명히 있을겁니다..
    좋은 시절이었을거라 생각합니다..
    무엇이 주인장님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네요...
    세상 혼자 사는거 아닙니다.. 용기를 가지시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세요..
    무조건 지라는것이 아닙니다.. 대화할 의지를 만들어 보세요..
    분명 사람은 혼자서 살 수 있는 동물이 아닙니다...
    측은한 마음이 생겨서... 아는거 하나 없는 놈 이렇게 글남기고 갑니다.....

  6. 다중지성의 정원 2010/03/21 20: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십니까? 칼 폴라니 검색을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관련 강좌를 소개합니다.
    다중지성의 정원 2010년 2분학기 3월 29일 개강 !
    안녕하십니까? 서울 지하철 2·6호선 합정역 근처 성지빌딩에 3, 4층에 위치한 “다중지성의 정원”(홈페이지: daziwon.net)입니다. 칼 폴라니 검색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관련 강좌가 있어, 소개글을 남깁니다. “즐거운 지식, 공통의 삶, 다중의 지성 공간(Gxardeno de Multitudintelekto_daziwon.net)”을 목표로 내걸고 2007년 10월 5일 개원한 다중지성의 정원은 “대항대학(원), 대항학교, 대항학원”을 만들며 상호교육하고 토론하는 상설적 자기교육기관입니다. 사랑의 이념의 역사적 진화를 살펴보는 [사랑의 계보학]을 비롯하여, 최근 출간된 『레닌 재장전』(마티), 『현대 정치철학의 모험』(난장) 등 두 도서를 주제로 한 기획강좌, 칼 폴라니와 크리스 하먼의 사상을 이해하기, 아라비안나이트, 영화, 에스페란토, 철학, 세계문학 등을 주제로 한 다채로운 강좌를 정성껏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정치] 시장자유주의를 넘어서: 칼 폴라니의 사회경제론


    강사 김영진


    개강 2010년 3월 30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 (8강, 104,000원)


    강좌취지


    오늘날 시장경제가 온전한 경제체제가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 실업이나 부의 불평등뿐만 아니라 환경파괴, 인간관계의 해체, 국제적 차원에서 주기적인 금융위기 등의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그리고 시장화는 점차 전지구적 차원에서 확대되고 있다. 그러면서도 그에 대한 대안의 모색은 특히 현존 사회주의의 몰락과 마르크스 이론의 한계 등에 의해 착종상태에 빠진 듯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최근 국내 일각에서 폴라니(K. Polanyi 1886~1964)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것은 무엇보다도 그의 몇 가지 주장이 매우 신선한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방법론적으로 계급관계보다는 사회 전체의 복합적 측면을 강조하고, 한 사회에 제한되기보다는 국제적 수준에서 시장경제의 전개에도 초점을 둠으로써 기존 비판이론, 특히 마르크스 이론에 비해 그 지평을 크게 확대시키고 있다. 그러한 기초 위에서 그는 시장경제가 자연발생적이 아니라 일정한 의도에 의해 기획되는 방식으로 등장하였고, 시장경제 이외에도 수많은 경제체제가 역사적으로 존재했었다는 점을 부곽시킴으로써 시장경제에 대한 대안적 모델 구상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그는 인간의 자유와 시장에 대한 조절이 내포하는 딜레마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에 고민함으로써 대안적 경제체제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를 제기하였다.



    1강 폴라니의 삶과 학문세계
    2강 시장중심주의 비판과 경제인류학
    3강 역사상의 경제체제와 경제제도
    4강 시장경제체제의 형성 과정 I
    5강 시장경제체제의 형성 과정 II: 노동시장
    6강 시장경제의 이중운동과 모순
    7강 시장경제와 국제정치경제
    8강 대안의 모색과 종합토론


    참고문헌

    칼 폴라니 저, 홍기빈 역, 『거대한 전환』, 길 2009.
    김영진 저, 『시장자유주의를 넘어서: 칼 폴라니의 사회경제론』, 한울 2005.


    강사소개

    베를린 자유대 박사,
    국민대 국제학부 교수,
    저서: 중국의 도시 노동시장과 사회, 2002; 시장자유주의를 넘어서: 칼 폴라니의 사회경제론, 2005 외.


    자세한 내용은 daziwon.net 에서 확인하세요!^^

  7. musiki 2009/09/16 12: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웃블로그 순방중입니다.

    네번째 피아노 연주곡 싱글을 제작했습니다.

    음반 타이틀은 musiki's piano project 4th 입니다.

    많은 격려 부탁드립니다.

  8. 수박남자 2009/08/23 20: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왜 일본제국은 실패하였는가? 라는 책 추천을 보고 정말 괜찮은 책인가보다 싶어서 샀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실망했습니다.

    조직경영이나 관리 쪽을 보면 이보다 더 나은 책들이 있습니다. 그 책을 보셨으면 그 정도로
    격찬을 하셨을 듯 하진 않은데요.

    특히나 책에서 말하는 '자기혁신조직'은 국내 세관 등 자기혁신조직의 최신 예를 들어 설명한
    좋은 책들이 더 있습니다. 그런 책들을 찾아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올려주시는 글들을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 힘드신 듯 한데 계속 올려주시면 감사하겠네요.^^

  9. ㄴㄴ 2009/08/15 10: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기억하실라나 모르겠습니다 ㄴㄴ 입니다.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아직도 꾸준히 "진보나 수구나 똑같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 간단한것을 못알아 먹고 편갈라서 싸우는 사람만 득실대는군요. 쥔장님의 잘난척도 여전하고요. 그런데 할만한 잘난척이니 보기 힘겨워도 참을순 있습니다.


    진보의 강제적 자의적 계몽 (계몽의 탈을 쓴 파시즘)에 대해서 좀더 강렬하고 직접적이고 까칠한 글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보면 잘난척 까진 좋은데 너무 젠틀하셔서 쥔장을 우습게 보는 사람이 댓글을 대차게도 달아재끼는데 그건 쥔장의 잘난척보다 56841420934배 정도 꼴보기 싫군요

  10. 2009/08/11 23: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힘을 기를것인가? 아니면 옳다고 생각하는 바대로 힘없이 살아갈텐가?
    이거 누가 한말인가요? 나도 좀 써먹게~
    솔직히 진짜 맘에드는 말이네요

« Prev : 1 : 2 : 3 : 4 : 5 : ... 11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