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꾼 고건

2006/08/29 18:18 / 지나가다

'희망'과 '실망' 사이에 선 고건  [오마이뉴스 2006-08-29 10:14]
네티즌 의견
낚시꾼 고건조회 12추천 12006/08/29 15:36
handangokiIP 211.194.xxx.66
떡밥도 없고 지렁이도 달지 않은체 낚시바늘만 물속에 담그고 있는 형세다. 이러다가 죽도 밥도 안되고 흐지브지 사라질것 같다. 차라리 열우당이나 민주당은 한나라당에서 이명박을 데려와야 한다.


<덧붙이는 글>
이보다 더 적확할 수 없는 칼같은 촌평이다. 어줍잖은 정당 논평은 저리 가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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