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오늘부터 청와대서 6개월간 ‘유급휴가‘에 들어간다.
휴가비는 ‘월 1천만원+알파‘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근혜 대통령의 유급휴가 결정은 
국회의원 234명의 압도적인 찬성으로 이루어졌다. 

믿을 수 있는 소직통에 따르면,

안 그래도 빵에 있는 최순실 탓에 혼자 대통령 직 수행을 할 수 없어 애태우던 박 대통령은 
국회의원들의 초호화판 유급휴가 결정에 감사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해진다.

이 소식을 접한 경기도 산본의 세종아파트에 사는 직장인 박철언(49세)씨는 
복이 많은 ‘그녀는’ 뒤로 넘어져도 태반주사 맞고 엎어지면 백옥주사 맞는다고 부러워했다.

애니웨이, 싸움에는 법칙이 있는 법이다. 
그 가운데 하나가 전투에서 지더라도 전쟁에서 이겨야 한다는 법칙이다.

제 25회 ‘짝‘에 출연, 엄청난 인기를 끌었지만 결국 ‘짝짓기‘에 실패한 경력의 이건우(31세)씨는, 이번 야3당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 가결 처리는 전투에서 이기고 전쟁에서 지는 참담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라고 평했다. 작은 싸움에서 이기고 전쟁의 큰 판도를 내어주는 짝이라는 얘기다.


이정현 손에 장 지진다? 반칙하는 추미애

이정현 손에 장 지진다? 반칙하는 추미애, 자기 손 단속부터 먼저 해야 할 듯




덧> 
나도 박근혜 대통령이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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