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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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니 2009/06/10 11: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랑 성향은 좀 다르신듯 하지만, 좋은 글이 많은 것을 발견해서...
    자주 들르겠습니다.^^

    1. 민통 2009/06/10 14:0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자주 하는 말이지만, 서로 생각이 다르니 사람이겠습니다.
      모두가 다 똑같은 생각을 갖고 산다면 그건 아마 사람 사는 세상이 아닐 터입니다.

      <덧> 성향은 절대적인 게 아니니요. ^^

  2. 비밀방문자 2009/05/26 02: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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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혁 2009/05/27 01:53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신 거라면 오히려 제가 미안합니다. 블로고스피어라는 데가 기본적으로 익명으로 활동하는 데다 보니 가끔씩 이런 오해가 생기곤 합니다. 선으이를 선의로 받아들이지 못한다는 게 아름답지 않은 일이라는 걸 잘 알면서도 그렇게 알고 답했다가 이내 "속았지~" 하면서 뒤통수 맞은 적이 하 여러번이어서 말이지요. ^^

      고맙구요. 믿겠습니다.

      그리고 앞선 질문에 대한 답을 드리자면, 특별한 방법이 있는 건 아닙니다. 그냥 글에 넘 얽매이지 않고 같이 논다는 생각으로 하다보면 어느 순간 상대가 공격하는 걸로 보이기보다는 말을 걸어주는 사람, 더불어 함께 할 사람으로 대할 수 있게 되는 것같습니다. 물론 제 경우에는 그렇다는 뜻입니다.

    2. 비밀방문자 2009/05/27 14: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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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5/26 02: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요.....
    님 글에 보면 악플다는 인간들.. 특히 정도가 심한 악플들..
    왜 고소 안하세요???
    저는 진짜 저런 악플다는 놈들 면상한번 보고싶어서 고소할거같은데..
    고소해서 저런 인간들 과연 면전에서 저렇게 지랄할수있는지 한번 봐보세요..
    합의금도 받아내고 얼마나 좋나요?
    만약 제가 하민혁님같은 블로거면 저런 놈들 싸그리 고소해서 혼 좀 내줄텐데...
    진짜 고소 좀 하세요.. 저런 새끼들보면 제가 다 화가나네요....
    정도가 심한 악플은 고소해서 처벌받게 하심이 옳다고 봅니다.....

    1. 하민혁 2009/05/27 01: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악플은 크게 개의치 않는데요. 여기저기로 전화가 오는 건 좀 그렇습니다.
      하지만, 뭐 그것도 다 애정이 있으니 그러는 것 아니겠는가 하고 생각합니다. ^^

      무튼,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중에 정 견디기 힘들다싶으면 님이 주신 의견대로 함 해보겠습니다.

  4. 비밀방문자 2009/05/25 20: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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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혁 2009/05/26 01: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하..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라 하시지만.. 아무리 봐도 비꼬는 걸로만 보이네요. ^^
      앞으로 조신하겠습니다.

  5. 비밀방문자 2009/05/25 11: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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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혁 2009/05/25 17: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신흥종교의 순교자.. 맞습니다. -_-;

  6. Adrian Monk 2009/05/22 13: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님, Adrian Monk입니다. 미천한 마이너 블로그에까지 와주셔서 댓글 달아주신 것 정말로 감사해요! :D 다름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트랙백을 보내주실 수 있는지 방법을 알았습니다. 제 글의 끝마다 Trackback URL이라고 이탤릭체로 표시되어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의 링크 주소를 오른쪽 클릭하신 다음, '링크 주소 복사하기'를 하면 됩니다. 이를 IE에서 지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오른쪽 클릭을 하시면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1. 하민혁 2009/05/24 00: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봤습니다. 근데.. 이전에 봤을 때는 그마저도 안 보였던 것같은데요. 있었는데 제가 못 봤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무튼, 앞으로는 트랙백으로 걸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찾아와서 직접 일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

  7. 비밀방문자 2009/05/22 00: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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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혁 2009/05/22 01:4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덧> 싫어한다기보다는 갈수록 '교활하다'는 느낌이 더해져서요.
      그래서입니다.
      그러지 좀 말라고, 나름의 애정(?)을 담아서 조언을 하고 있는 거지요.

  8. 비밀방문자 2009/05/18 00: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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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혁 2009/05/18 00:3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잘 알겠습니다.
      전에 언듯 듣기로 자료의 크기가 상당한 것으로 아는데 그런 경우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서버에 올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작업을 완료한 다음 댓글 다시 남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 하민혁 2009/05/18 02: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작업 완료했습니다.
      확인하신 다음 비번은 꼭 변경하시길 바랍니다. 믿고 작업을 맡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3. 빈나무 2009/05/18 15: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와 !!!
      너무나 감사합니다. ^^

  9. 마루나 2009/05/13 10: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1. 하민혁 2009/05/13 11: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고맙습니다.
      쥔장도 요즘 살짝 슬럼프네요. 건강하시길.. ^^

    2. 마루나 2009/05/13 11: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10. 개미 2009/05/08 11: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질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 ··· 01125889

    이거 곧이곧대로 믿어도 되는기사인가요??

    1. 하민혁 2009/05/08 15:3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전화 통화 하나로 엄청 쎈 기사를 하나 쎄웠군요.
      오마이뉴스 기사를 곧이곧대로 믿느니 우리 옆집 강아지 짖는 소리를 믿겠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팩트는 사실인 듯싶습니다.
      이게 웬 떡이냐싶어서 쓴 소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어보입니다.

      조중동이 악하다면 얘들은 사악합니다.

      <덧> 그나저나 제목 뽑아재낀 꼬라지 하고는.. 쩝~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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