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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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6 02: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짜 궁금한게 있는데요.....
    님 글에 보면 악플다는 인간들.. 특히 정도가 심한 악플들..
    왜 고소 안하세요???
    저는 진짜 저런 악플다는 놈들 면상한번 보고싶어서 고소할거같은데..
    고소해서 저런 인간들 과연 면전에서 저렇게 지랄할수있는지 한번 봐보세요..
    합의금도 받아내고 얼마나 좋나요?
    만약 제가 하민혁님같은 블로거면 저런 놈들 싸그리 고소해서 혼 좀 내줄텐데...
    진짜 고소 좀 하세요.. 저런 새끼들보면 제가 다 화가나네요....
    정도가 심한 악플은 고소해서 처벌받게 하심이 옳다고 봅니다.....

    1. 하민혁 2009/05/27 01: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악플은 크게 개의치 않는데요. 여기저기로 전화가 오는 건 좀 그렇습니다.
      하지만, 뭐 그것도 다 애정이 있으니 그러는 것 아니겠는가 하고 생각합니다. ^^

      무튼, 걱정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나중에 정 견디기 힘들다싶으면 님이 주신 의견대로 함 해보겠습니다.

  2. 비밀방문자 2009/05/25 20: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1. 하민혁 2009/05/26 01: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하.. 정말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아니라 하시지만.. 아무리 봐도 비꼬는 걸로만 보이네요. ^^
      앞으로 조신하겠습니다.

  3. 비밀방문자 2009/05/25 11: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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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혁 2009/05/25 17: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신흥종교의 순교자.. 맞습니다. -_-;

  4. Adrian Monk 2009/05/22 13: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님, Adrian Monk입니다. 미천한 마이너 블로그에까지 와주셔서 댓글 달아주신 것 정말로 감사해요! :D 다름이 아니라 어떻게 하면 트랙백을 보내주실 수 있는지 방법을 알았습니다. 제 글의 끝마다 Trackback URL이라고 이탤릭체로 표시되어있는 곳이 있는데, 거기의 링크 주소를 오른쪽 클릭하신 다음, '링크 주소 복사하기'를 하면 됩니다. 이를 IE에서 지원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마 오른쪽 클릭을 하시면 찾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그럼 즐거운 금요일 보내세요!

    1. 하민혁 2009/05/24 00: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봤습니다. 근데.. 이전에 봤을 때는 그마저도 안 보였던 것같은데요. 있었는데 제가 못 봤는지는 모르겠지만요. ^^ 무튼, 앞으로는 트랙백으로 걸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찾아와서 직접 일러주셔서 고맙습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세요. : )

  5. 비밀방문자 2009/05/22 00: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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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혁 2009/05/22 01:4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잘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덧> 싫어한다기보다는 갈수록 '교활하다'는 느낌이 더해져서요.
      그래서입니다.
      그러지 좀 말라고, 나름의 애정(?)을 담아서 조언을 하고 있는 거지요.

  6. 비밀방문자 2009/05/18 00: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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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민혁 2009/05/18 00:3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잘 알겠습니다.
      전에 언듯 듣기로 자료의 크기가 상당한 것으로 아는데 그런 경우 작업에 소요되는 시간이 상당히 오래 걸릴 수 있습니다. 서버에 올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리기 때문입니다. 작업을 완료한 다음 댓글 다시 남기겠습니다. 수고하세요.

    2. 하민혁 2009/05/18 02: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작업 완료했습니다.
      확인하신 다음 비번은 꼭 변경하시길 바랍니다. 믿고 작업을 맡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3. 빈나무 2009/05/18 15:3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우와 !!!
      너무나 감사합니다. ^^

  7. 마루나 2009/05/13 10: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러봅니다~
    글 잘보고 갑니다.

    1. 하민혁 2009/05/13 11: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고맙습니다.
      쥔장도 요즘 살짝 슬럼프네요. 건강하시길.. ^^

    2. 마루나 2009/05/13 11:4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8. 개미 2009/05/08 11: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질문요;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 ··· 01125889

    이거 곧이곧대로 믿어도 되는기사인가요??

    1. 하민혁 2009/05/08 15:3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전화 통화 하나로 엄청 쎈 기사를 하나 쎄웠군요.
      오마이뉴스 기사를 곧이곧대로 믿느니 우리 옆집 강아지 짖는 소리를 믿겠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팩트는 사실인 듯싶습니다.
      이게 웬 떡이냐싶어서 쓴 소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어보입니다.

      조중동이 악하다면 얘들은 사악합니다.

      <덧> 그나저나 제목 뽑아재낀 꼬라지 하고는.. 쩝~ -_

  9. Mr.President 2009/05/01 14: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게스트 북에 남기는건 처음이네요 ^^
    (실제로 덧글도 한번밖에는..)

    하지만!! 포스팅은 재밌게 잘보고있습니다

    실제로는 우민들 댓글보며 노는걸 즐기죠 흐흐



    어쨋든 항상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꿀같은 연휴 잘 보내시구요 흐흐

    1. 하민혁 2009/05/02 01: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재밌게 봐주셨다니 이보다 더 영광도 없겠습니다.
      게다가 방명록에까지 글을 남겨주시고.. 고맙습니다.

      미스터 프레지던트께서도 즐건 연휴 보내세요. : )

  10. 최영호 2009/04/29 12: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보통 부지런해서는 이렇게 많은 글을 쓰기가 어려운데.....

    감사합니다.

    1. 하민혁 2009/04/29 17:1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

      열정이라기보다는 살짝 주제 넘는 오버를 좀 하고 있습니다.
      답답하다 여겨지는 일들이 없지 않아서요.

      격려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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