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이다
결단을 내려야 한다. 어느쪽이든 결단을 내려야 할 시점에 왔다. 결단은 어쩌면 더 빨라야 했는지도 모른다. 나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었는지도 모르고. 다만 그것을 인정하고싶지 않았을 뿐. <통신보안>
"통신보안" 분류의 다른 글
| 감사합니다 (2) | 2009/12/31 |
| 하민혁의 민주통신 블로그를 닫으며 (20) | 2009/12/29 |
| 인터넷 중독 (5) | 2009/12/05 |
| 생노병사 (1) | 2009/12/04 |
| 사람이 그리운 날 (0) | 2009/11/27 |
| 굵고 힘있는 붓질 혹은 깃발 3 (3) | 2009/11/12 |
| 박인희 <돌밥> (0) | 2009/11/11 |
TAG 통신보안
TRACKBACK ADDRESS :: http://blog.mintong.org/trackback/2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