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민 앵커 하차를 두고 말들이 꽤 많다. 엠비씨 기자들은 무슨 제작거부 투쟁인가를 했다던데, 그거 누가 말리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1년 12달 계속 좀 했으면 좋겠다. 얼마 전, 영상 메세지 만들어서 세계인에게 보낸다고 설레발 치다가 꼬랑지 확 내리고 자진삭제한 엠비씨 노조 애들처럼 제 밥그릇 챙기겠다고 또 슬그머니 겨들어가지 말라는 얘기다.

 

나는 신경민 앵커의 멘트가 불편하다

나는 신경민 당신의 클로징 멘트가 불편했어요

무튼, 암튼, 일부 마이너언론들은 아주 살 판들이 났다. 이거 잘만 활용하믄 없는 넘들 코묻은 돈 좀 땡기겠거니 싶은 모양새다. 아무렴, 가능하리라고 본다. 근데, 아무리 봐도 넘 찌질하다. 해먹으려면 유시민이 정도는 해먹을 줄 알아야지 말이지.

블로고스피어에도 온갖 찌질한 이들로 넘쳐난다. 입달린 넘들은 다 한마디씩 내뱉는다.1 니들이 앵커가 뭔지 알어? 니들이 앵커와 아나운서의 차이를 알어? 선진국은 앵커가 월매나 자유롭게 발언하는지 알어? 블라블라~ 꼴에 어디서들 쎄워주는 거를 또 열심히 줏어듣기는 한 모양이다. -_

그런데 딱 거기까지다. 줏어들은 말이니 그 다음이 있을 리 없다. 예컨대, 앵커가 뭔데? 앵커와 아나운서의 차이가 뭔데? 선진국에서는 앵커가 얼마나 자유로운데? 말해봐, 말해봐 응?

당근 말 못 한다. 아직 것까지는 학습을 못 받은 거다. 아니면, 학습을 시켜줬는데도 용량이 딸려서 것까지는 써먹을 단계까지 와 있지 않거나. 것도 아니면 학습 시킨 애들조차 아예 것까지는 학습시킬 능력이 못 되거나. -_

에니웨이, 신경민 앵커가 왜 짤렸느냐고?
그거 알고싶나?

이런 말까지는 아니하려 했는데 한마디 해야겠다. 신경민 앵커 짤린 이유, 간단하다. 함량미달이어서다. 이 친구가 바람직하다 말하는 세상이란, 혹은 이 친구가 꿈꾸는 세상이란 그러니까 이런 세상이다.

미네르바를 경제대통령으로 모시고, 신경민은 미네르바가 하는 말을 복음으로 전파하는 세상.
이게 신경민이 꿈꾸는 세상이고, 이게 신경민이 하고 있는 멘트의 베이스에 깔려 있는 인식틀이다.

그런데 이거는, 세상 살기에 바빠서 그냥 뭐든 씨원한 거 한 방 원하는 덜 떨어진 아해들이나, 요즘 한창 유행한다는 '새벽별 보고 인나 삽 자루 들고 명바기 까기' 게임에 열심인 오덕후들에게는 통하는 얘기고 딱 그 수준의 인식틀일지 모르지만, 그밖의 대다수 정상인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이다. 듣봐주기 거시기한 함량미달의 마스터베이션.

그래서다. 신경민이 짤린 이유 말이다.
어떤가? 이유 듣고 나니 시원들 하신가? 모쪼록 시원들 했으면 좋겠다. 즐~ 2

<덧붙이는글> 아, 제작 거부 들어가셨다는 엠비씨 기자 여러분들, 그거 절대 중단하지 마세요. 가다가 중단하면 아니 감만 못 하다는 말 잊지 마시구요. 끝까지 가서 꼭 끝장 보시길 바래요. 화이팅~!  
   
  1. 요즘은 안 팔리는 찌라시의 기자들까지 대거 블질로 나선 모양이다. 참 딱하다. 아무리 봐도 그거 그가 소속한 신문/주간지에는 도움이 안 되지싶어서다. -_- [Back]
  2. 이 대상에 '해밀턴'님은 해당되지 않기에 예외로 합니다.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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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보, 민혁이 입에 기저귀 채워드려야 겠어요.

    Tracked from 엉망진창 생각의 항아리 2009/04/16 02:39 Löschung

    하민혁의 민주통신. <신경민 클로징멘트, 함량미달의 마스터베이션> http://blog.mintong.org/539 오 씨발 나와서는 안될 포스팅이 또 나왔다. 민주통신인가 뭔가하는 블로그를 만들어서 광장에 입으로 똥덩어리를 내뱉는 일을 주업으로 삼는 조선일보 기자 지망생 하민혁이 또 걸작을 내놨다. 와우. 제목의 단어선택도 존나 화끈하다. 마스터베이션 그러니까 소위 말하는 딸따리. 케찹형이 어젠가... 내가 보여준 민혁이의 포스팅(http://bl..

  2. 그렇쿠나!

    Tracked from Hot Dog? Hot Blog with KETCH... 2009/04/16 13:07 Löschung

    &lt;덧&gt; 잘 봤습니다. 근데, 질질 흘러넘치는 케참군 블로그도 그렇지만 내가 돗수높은 안경을 껴서요. 이렇게 이상한 색상으로 분칠을 해둔 블로그 글은 글을 전혀 읽지를 못 해요. 케찹군 블로그 글은 아예 한 글자도 못 읽었습니다. 그거 좀 전해주세요. 아, 언능 케찹부터 줏어담으세요.. 수고하시구요~ ^^&nbsp;눈이 병맛이었던 거구나. 그래서 남의 댓글도 못 읽고 다니는 거였어.&nbsp;근데 이상한 색상은 못 읽었으면, 색상 안 ...

  3. 하민혁의 민주통신, 스스로 중립이라 생각하는 자의 헛소리.

    Tracked from Hapax Legomenon 2009/04/20 17:39 Löschung

    나는 그의 글을 몇 번 본 적이 있었고, 몇 번은 쭉 rss 등록해서 받아보기도 했다. 솔직히 말하면 몇 번 글을 본 뒤 흥미가 생겨서 rss 등록을 해 둔 상태였다. 그런데 이 사람, 갈수록 가관이다. 자신이 쓴 글이 언론의 잘못을 정확하게 짚어내며, 제대로 조명한다고 생각하는 걸까.이름도 거창한 <민주통신> 블로그. 처음에는 그가 피디 수첩의 용산 참사 관련해 쓴 글이 내 블로그에 트랙백 되어 있는 것을 보고 들렀다. 쭉 글을 읽어내...

  4. 소통하지 않는 파워블로거(블로거연예인) 문제있다

    Tracked from 영감상상욕구계획실천만족 2009/05/04 00:49 Löschung

    파워블로거 말 그대로 파워가 막강한 블로거이다. 정기구독자 및 즐겨찾기 링크를 많이 갖고 계신 블로거님들이시다. 글들은 모두 재미있거나 새롭거나 특이하거나하다. 그러나 때로는 아무것도 아닌것도 있다. 그런데도 아마 광고 수익도 많이들 올리실 거고, 해당 블로그를 운영해야 할만큼 대내외적으로 활동 및 교류를 많이 하실게다. 그런데 간과하지 말아야 할 부분이 있다. 그것은 바로 현실세계에서 유명인이었던 사람이 그대로 블로그로 그 유명세를 가져오신 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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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돈키하나 2009/04/15 13: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경민 앵커나 박연차에 관해 얘기할 시간에 은페되는 장자연 리스트를 언급해 주시죠?

    갈수록 글이 점입가경입니다..

    아주 작정하고 글쓰시는게 예전과 다른 논지의 글이라 배경을 의심하게 되는군요..

    뉴또라이 대표 목사를 떠올려지게도 하구요..

    • 하민혁 2009/04/15 19: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다르지 않습니다. 내가 쓴 글은 늘 한결같은 지점에 있습니다. 다르다고 보셨다면, 그건 님이 특정한 틀 속에 있거나 특정한 경향성을 갖고 있어서일 겁니다. 이 블로그의 목적은 그같은 틀을 부수고자 하는 데 있습니다.

  4. bao 2009/04/15 13: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님이 불편한 것 하고 언론의 역할은 별갭니다.
    앞으로는 님이 불편함을 감수하도록 노력해보세요.

  5. 레이니돌 2009/04/15 13: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건 또 뭔 뻘글인가요. 미네르바 대통령이라는 어처구니 없는 갖다붙이기라니, 함량미달의 마스터베이션은 님이 하고 계시네요.

    <덧>. 제발 <덧> 타령 좀 그만 해주세요. 영양가도 없는 댓글에 뭘 그리 있는 척을 하려고 하시는지.

  6. 완용리 2009/04/15 13: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상대방에게 약을 바짝바짝 올리는 글을 몇달이고 주구장창 씹어대는
    하민혁 글의 원동력은 무얼까 정말 궁금하다.

    • zee 2009/04/15 13: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뭐긴. 잘난 놈이고 싶은데 잘날 수 없는 원초적 스펙에서 나오는 열폭이지.

  7. 꼴통 하민혁 2009/04/15 13: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돼먹지도 않은 필력으로 잘못된 사실관계를 전제로 돼먹지도 않은 논리를 같다붙여놓고는 혼자 황당한 결론맺는..

    <하민혁의 꼴통통신> 이야말로 하민혁의 놀이이자 마스터베이션이 아닌가 싶다..

    왜 자위란 좋은 말 놔두고 마스터베이션이라 했을까?

    자위라고 하면 하민혁의 지적수준을 의심받을까봐?ㅎㅎ

  8. bao 2009/04/15 13: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피터 재닝스도 신경민 앵커와 유사한 시비에 휘말린 적이 있다고 하죠. (피터 재닝스는 미국에서 가장 신뢰받는 TV 뉴스 앵커 중 한명이었고, ABC에서 22년 간 저녁 뉴스를 진행했습니다. 몇년 전에 암으로 죽었죠)

    재닝스가 남긴 유명한 말이 "동전에는 양면이 있다는 사실을 늘 염두에 두고 방송을 한다"는 겁니다. 이건 그냥 기계적인 중립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일반적으로 뉴스는 동전의 잘 알려진 '앞면'을 보여줍니다. 피터 재닝스의 저 말은, 앵커란 무릇 미디어가 일반적으로 잘 다루지 않는 '동전의 숨겨진 뒷면'도 공정하게 보여주어야 한다는 뜻일 겁니다.

    1960년대 미국 남부 민권운동이나 베트남 전쟁, 70~80년대 남아공의 인종갈등, 베를린 장벽 붕괴, 그리고 아라파트 인터뷰, 뮌헨 올림픽 테러 사건 등... 정치적으로 꽤 민감한 사건들을 많이 거쳤고, 몇몇은 보수주의자들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줬습니다.

    보수주의자들은 그가 보수적 주장들에 대해 비판적이라고 공격했고, 유대계 매파 인사들은 그가 팔레스타인에 대해 우호적이라며 비판을 가했습니다. 2000년 대선 때는 앨 고어가 플로리다주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도하는 실수를 저지른 적도 있고요. 이건 공화당의 입장에서는 눈의 가시처럼 여겨질 수도 있었던 문제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신경민 앵커처럼 외압에 의해 중간에 하차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9.11테러 직후에는 60시간 이상 연속으로 뉴스를 진행하며 미국인들의 변함없는 신뢰를 확인시켜줬습니다.

    이명박 측근이 사장으로 내려운 YTN이나, 국영방송인 KBS는 이미 정부와 정책에 반기를 들지 못합니다. 기계적인 중립에서 진행하는 뉴스는 애초에 '동전의 한쪽면'만 보여준다는 의미입니다. YTN이나 KBS에서 대운하에 대한 비판적인 뉴스꼭지를 본적이나 있습니까? 이명박 퇴임할 때까지 결코 그럴 일은 없을 겁니다.

    ** 신경민 앵커가 마지막 클로징멘트에서 "지난 1년여 제가 지닌 원칙은 자유, 민주, 힘에 대한 견제, 약자 배려 그리고 안전이었습니다"라고 남긴 말은 한국 신문방송학에서 두고 두고 회자될 겁니다. '동전은 한면이 아니라 양면을 가지고 있다'는 평범한 사실을 상기시킨 앵커의 첫번째 사례니까요.

    http://blog.minjoo.com/537#comment6325

    • 하민혁 2009/04/15 19: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1. 지금 이 글의 요지는 '신경민은 역량이 딸리는 앵커였다'입니다. 이 글과 님이 사례로 든 피터 재닝스와의 유비관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신경민은 피터 재닝스만큼 뉴능했다'는 얘기를 해주셔야 합니다. 신경민이 피터 재닝스에 버금갈 정도로 능력있는 앵커였나요? 어떤 점에서 그런가요?

      2. 지금 엠비씨가 피터 재닝스로 유명했다는 ABC 처럼 공영인가요? 설명하자면, 손꾸락 아프고 님이 인용하고 있는 위키백과의 설명을 잠시 옮깁니다.

      "미국 방송 회사(American Broadcasting Company, ABC)는 미국의 텔레비전, 라디오 방송을 운영하는 방송사이다. 1948년 4월 19일에 텔레비전 방송을 시작하였다. 현재 월트 디즈니 회사가 소유하고 있으며, 디즈니-ABC 텔레비전 그룹에 속해있다."

      보셨나요? ABC는 민영입니다. 민영에서 앵커가 뭐라 씨부리건 그거 가지고 내가 입 아프게 뭐라 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거야 뭐 개인적인 생각이니 그렇거니 치고 접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엠비씨가 세계인에게 보내는 영상 메세지 만들어서 뿌리고 하는 이유가 뭔가요? 아세요? 혹시 모르는 듯 하니 제가 일러드리겠습니다. 바로 엠비씨 민영화시킨다고 저 난리인 겁니다.

      이거 존니 웃기잡는 팡돵 씨추에이션이라는 생각 안 드세요?

      <덧> “회사 결정에 따라 나는 물러난다. 지난 1년 동안 내가 지켜온 것은 자유, 민주, 힘에 대한 견제, 약자에 대한 배려 등이었다” 이게 신경민이라는 친구가 마지막으로 했다는 클로징 멘트인데, 최소한의 자기 반성조차를 찾아볼 수 없는 참 뻔뻔한 멘트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 친구는 반성적 사고 자체가 아예 결여되어 있는 게 아닌가싶어요. 쩝~

    • bao 2009/04/15 20: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뭔가 착각하고 계신데, MBC가 민영이었다면 신경민 앵커는 나서지 않았을 겁니다. 공영이니까 성립되는 상황이죠.

      정치 사회 문화적으로 한국은 전방위로 전근대적인 상황입니다. 우리와 같은 경우가 이탈리아가 아주 흡사하게 흘러가고 있죠. 신경민의 오버를 징벌하기 위해서는 이 전근대적인 상황부터 먼저 손써야 할 겁니다. 책임을 어디에다 지우는 것인지 모르겠군요.

    • 하민혁 2009/04/15 20: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엥~? 이건 또 먼 소리당가요?

      "MBC가 민영이었다면 신경민 앵커는 나서지 않았을 겁니다. 공영이니까 성립되는 상황이죠." <== 이거 먼 말인지 설명 좀 해주실래요?

      <덧> 그리고 이탈리아가 어쩌고 하셨는데요. 지금 우리나라 상황 하나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고 있는 판에, 미쿡에 이어서 이제 이탈리아까지 가지치기를 하시겠다구요? 에효~ 제발 참아주세요. 내가 보기에 그거 님의 능력 밖입니다. 그냥 주어진 논점에만 충실하자구요. 오케이~?

      <덧2> 위에서 내가 물은 거, 저거 먼 말인지 설명 꼭 해주세요.

    • bao 2009/04/16 15:4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말길을 도통 못알아 들으시는데, 영어도 안되지만 국어가 더 딸리시는 듯.. 무엇보다 지금 바깥 상황을 전혀 실감 못하시나보군요.

      "한국의 경제에 대해 우울한 예측을 하라, 그러면 당신은 이명박 정부의 표적이 될 것이다.(Prophesy doom about the South Korean economy and you may find yourself in the cross-hairs of President Lee Myung-bak's administration.)" 포브스는 지난 1월 12일 이렇게 비꼬았습니다. 로이터는 미네르바의 체포를 가십코너인 '황당한 뉴스' 코너에서, 일본에서는 해외토픽에서 다뤘습니다.

      국경없는기자회나 엠네스티에서는 이미 한국을 예의주시하고 있습니다. 두 단체 모두 한국에 조사관을 파견해서 이미 개별적으로 조사를 벌여왔죠. 김보슬 PD가 긴급체포되자 한국언론탄압보고서를 따로 발간하겠다고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이건 한국이 이미 저~기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의 일부 후진국과 같은 대접을 받고 있는 겁니다. 안다스탠?

      여기서 '미국의 ABC'가 민영이냐는 우리와 아무 상관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MBC가 공영(public management)이라는 겁니다. 이명박씨의 시도처럼 국가의 입에 맞는 뉴스만 내보내는 것은 '공영'이 아니라 공산주의 국가나 일부 후진국에서 볼 수 있는 '국영'(governmental management) 방송국에서나 가능한 겁니다.

      MBC에는 스스로 공영으로서의 공공성을 자각하고 있는 인원들이 있습니다.언론상황이 이런데 공영방송이니까 앵커 따위는 입쳐닥치고 있어라? 왜, 공영이라서? 아주 지랄육갑을 떨고 계십니다. MBC는 북조선인민공화국의 국영방송 중앙인민방송이 아니지요.

      신경민이 꼴보기 싫다고 어린애처럼 징징거리기 전에, 한국 정치 언론 상황부터 좀 파악하고, 신경민이 왜 오버했는지부터 파고들어해보세요. 공개적인 곳에서 혼자 딸딸이 치지 마시고... 딸딸이는 남 안보는 곳에서 혼자 치고 좋아하는 겁니다. ^^

  9. bao 2009/04/15 13: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리고 앵커는 뉴스의 전달 뿐 아니라 논평까지 커버합니다. 직접 스크립트를 작성하고 편집하는 일까지 포함합니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군요.

    An anchorman traditionally is a television personality who presents material prepared for a news program and, at times, must improvise commentary for live presentation. Many news anchors are also involved in writing and/or editing the news for their programmes.
    http://en.wikipedia.org/wiki/News_presenter

    • zee 2009/04/15 15: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영어도 짧으면서 마스터베이션은 왜 썼어요? 자위라고 쓰지. 하여간 허세 하나는 작살이네요 ㅎㅎ

    • 하민혁 2009/04/15 19: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제가 영어가 짧아서 그러는데요. 우리말로 해석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꾸벅~

      <덧> 여전히 해석이 없으시네요.
      이건 나중에 해석 달리면 그때 다시 답글 드리겠습니다.

    • bao 2009/04/15 20: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런 말이 있죠. '주는데도 못먹냐'
      물론 하민혁님의 경우는 다릅니다만.

      '주는데도 안먹네'

    • 하민혁 2009/04/15 20: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입 아프게 여러 소리 할 것 없이 그냥 해석만 해주시면 되는데요. 안 될까요? -_

      <덧> 혹시 바오님이 해석이 안 되어 쪽 팔려 하는 것일 수도 있으니까, 누구 다른 분이 대신 좀 해주셔도 됩니다. 제가 진짜 영어가 약하거든요. ^^

    • 대리운전 2009/04/16 01:1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 논거로 든게 위키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wjdtkdans 2009/04/15 14: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dltoRl rowktlrdlsp!

  11. filmstyle 2009/04/15 14: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렇게 덜떨어진 애들 욕하시지나 마시고

    미네르바를 경제대통령으로 모시고, 신경민은 미네르바가 하는 말을 복음으로 전파하는 세상.

    은 어떠한 발언이나 무엇을 전제로 나온 추측인지 한번 글좀 써주세요......


    앵커랑 아나랑 다른점이 뭔줄 알어? 하는 사람들보다 남이 가진 신념을 그렇게 아무런 근거도 없이 단정지어버리는 사람이 더 덜떨어진 사람 아닐까요.

    • 하민혁 2009/04/15 15:02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니까, "미네르바를 경제대통령으로 모시고, 신경민은 미네르바가 하는 말을 복음으로 전파하는 세상"이라고 말한 이유만 말하면 이건 받아들이겠다는 거지요? 아, 나중에 답글 달 때 참고하려구요. 그러니 이거 꼭 답해두세요. 그럼.

  12. 데미안 2009/04/15 14: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무리 힘들어도 정신은 챙기셔야죠..

  13. 있잖아여 2009/04/15 14: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첨에 MBC에서 새로운 앵커를 보수주의자 신경민 내정했을때 신문 기사에 달린 댓글 기억난다.
    어설픈 진보누리꾼들이 수구꼴통한테나 하던 그 욕지거리 ㅋㅋ

    뚜껑열어보니 자유,상식,원칙의 개념보수였던것

  14. 허허 2009/04/15 14: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번엔 좀 흥분했구나 민혁이..

  15. zee 2009/04/15 14: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욕망 : 유명 논객 워너비. 선지자라고 자칭(와우~).
    현실 : 스펙이 똥. 저열한 지성. 저급한 논리. 딸리는 필력. 즈질 논객이 갖추어야할 트리니티를 한몸에 담지.


    선지자라 불리고 싶은 욕망과 저열한 스펙이라는 현실이 만나 화학반응을 일으킨 결과..
    자신의 능력을 개발시키기 보다는 생각없이 물어뜯기를 즐기며 자위하는 인간이
    지금의 하민혁이 아닐까 하네요^^

    건필하세요ㅋ 뭐 나름 원숭이 재롱피우는거 구경하는 기분으로 종종 오고 있거든요^^


    덧. 언젠가 월간조선 같은데서 하민혁씨의 이름을 볼 것 같다는 것은 제 착각일까요?
    좌절에 좌절을 겪다가 오른쪽의 틈새시장을 노리는 쪽으로 선회하실거 같아서~ㅋㅋ

    • 선지? 2009/04/15 16: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선지자가 어때서;

      선지는 짐승의 피, 특히 소의 피를 식혀서 굳힌것을 말한다. 국이나 찌개의 재료로 사용되며 사골국물에 소의 선지와 시래기를 넣어 선짓국을 끓이기도 한다. 돼지의 선지는 순대의 재료가 된다.

    • 하민혁 2009/04/15 20:0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 어떻게 알았지?

      내가 조선일보 셤에서 세번이나 미끄러졌습니다. -_ 그런데 조선일보 셤 준비하면서 그 도중에 말 그대로 심심해서 본 엠비씨에는 두 번 봐서 두 번 다 붙었습니다. 그래서 내가 걔들 수준을 좀 압니다. 아~ 그렇다고 이게 무슨 수준 갖고 시비 걸자는 뜻은 전혀~ 아닙니다. 오해하지 마세요.

  16. 깐죽이 2009/04/15 14: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난 신경민이 싫다.

    너무 부정적이고

    뉴스 끝나면 가슴이 답답해진다.


    근데 어떤 이들은 통쾌하단다...


    우린 이제 건설적인 이야기를 해 나가야 한다.
    비판이 발전의 걸림돌이 되어선 안된다.
    비판은 발전의 올바른 인도를 위해서 신중하게 해야 한다.

    개인이나 집단의 이익을 위해 하는 비판은
    국가발전을 저해하는 치명적인 집단 이기주의 일 뿐이다.


    집단 이기주의 속에서 우리는 단결의 쾌감을 느낀다.
    우리가 대항하는 상대가 선이건 악이건... 그건 상관 없다.
    지친 생활의 우린 해소가 필요하다.


    결국 당신의 호주머니가 얇아지면서 누구에게 책임을 물을까 생각하게 된다.

    끓이기 시작한 냄비 안의 개구리 들이여...
    땔감은 당신들이 구한 것이고 불은 선동자가 붙인 것이고
    정치인은 어디로 불이 잘 타오르는 지 구경하고 있을 뿐이다.

    정치 원망하지 마라
    너도 책임은 있으니까...


    MBC 고임금 보장해주는 운동 열심히 하고
    신경민도 우상화 해서 국회의원 당선 유리하게 해주고

    그렇게들 살면
    자기 마음은 뿌듯하고
    남은 것은 없고
    세월은 나도 모르게 흘러가 있고...

    취업 안되면 나라 탓 하고...

    • 지나다가 2009/04/15 14:4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건 또 뭐여. MBC 가 고임금이고 아니고는 핵심이 아님에도 뻔질나게 물고 늘어지는 그 진득함에 한편, 놀랍기도 하구먼, 걔들이 많이 받든 안받은 무슨 상관인데? 많이 받으면 지금처럼 이렇게 들이대는게 더 안좋은거 빤하잖아?

      그리고 취업안되면 나라탓하는게 맞다. 바보. 경제 시스템이 엉망이 되어서 취업구멍이 갈수록 좁아지는데 그럼 누굴 탓하나? 취업안되는 애들은 무능력한거야? 그래서 가열차게 줄세워서 잘하는 놈만 뽑자? 무한 경쟁? 그게 신-자유주의 핵심인거 모르나?

      잘 생각해봐,

      바닥층이 두터워야 상위계층도 뜯어 먹을게 많은거야. 그러니까 일단 바닥 다지는 작업을 해야지... 하위 계층이 먹고 살 걱정하는게 정상은 아니잖아? 먹이사슬 몰라 먹이 사슬? 하위 계층의 개체수가 줄면 포식자들도 줄어.


      에라이,

    • 하민혁 2009/04/15 14: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애들 수준이 좀 그렇습니다. 깐죽이님이 널리 이해하세요. ^^

    • 깐죽이 2009/04/16 10:4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지나가다 들으세요.

      취업이 안되는게 전적으로 나라탓이 아니고요
      본인 스스로가 노력도 해야죠.

      본인은 노력하지 않고
      취업 안된다고 불평하시는 건 아닌가요?

      중소기업들은 사람이 안뽑혀서 난리인거 모르시죠?


      개나 소나 대학 나왔으니
      자그만 기업은 가지 않겠다는 거죠...

      오죽하면 이 취업난에 중국사람 쓰겠습니까?



      노력 안하고 남 탓 만 하려는 국민들
      이건 아닙니다.

      정부가 밥 먹여 줍니까?

      스스로 노력해서 사는 사람들은 안보이나요?


      공산주의

      다 같이 벌어서 다 같이 잘 살자

      그러나

      내가 노력 안해도 누군가 벌겠지...

      그래서 망한거죠...


      노력 좀 해주세요.

      스스로를 위해서 말이죠...

      그게 애국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17. 울드 2009/04/15 14: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당신이 말하는 민주와 내가 생각하는 민주는 어찌 이리도 차이가 나는걸까...?
    그냥 '하민혁의 민주통신, 함량미달의 마스터베이션'이
    가장 정확한 표현이 아닌가 싶다.

  18. k 2009/04/15 14: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째... 이번 포스트에는 그 흔한 실시간 반박글도 올라오지 않는군

    • 하민혁 2009/04/15 14: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실시간 '반박글'은 아니고 실시간 '대화'였지요. 아름다운, 혹은 바람직한. -_

      무튼, 쥔장이 요 며칠 블질한다고 시간을 좀 죽였어요. 그래서 지금 발등에 떨어진 불을 끄느라 실시간 대화할 여력이 없네요. 하지만, 언능 마치고 놀아줄 겁니다.

      <덧> 걱정 마시고 열심히 쎄워두세요. 일 마치는대로 답글 당근 드립니다. ^^

  19. 세오 2009/04/15 15: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여러사람 헷갈리게 하지 말고

    "하명박의 독재통신"으로

    커밍아웃하시길...

  20. 빈나무 2009/04/15 15: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경민에게는 또 다른 목적이 있겠지요.
    이명박에게 핍박받아 멋있게(?) 죽어가는 전설이 되고 싶은 겁니다.
    일개 앵커가 분에 넘치는 자극적인 멘트를 날리는 것은
    결국 최대한의 업적을 쌓아놓고 본격적으로 정치판을 기웃거리자는 거겠죠? ...^^
    지금 신경민의 멘트에 환호하고 자지러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니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 같네요.

    그러고보면 세상에는 참 시류를 잘 타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머리좋은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속만 시원하게 해준다면 원형경기장에서 환호하는 로마시민처럼
    지지자들이야 쉽게 늘어나겠죠.

    • 하민혁 2009/04/15 15: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핵심 하나를 아주 제대로 짚어주셨습니다.

      <덧> 근데, 애들한테는 왜 그게 안 보이는 걸까요? 쩝~

    • 빈나무빈머리 2009/04/15 16:4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신경민 멘트에 질투하지 말고
      왜 사람들이 그런 언론인의 말에 목말라 하는지
      생각해 보시오.

      당신이 좋아하는 말만 언론에 나오면 좋을 것 같지만
      당신이 실어하는 소리가 안들리면
      그게 민주사회요?
      북한도 아니고 한목소리 안내면 다 짜르고 좌천이니.

    • 깐죽이 2009/04/16 10: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렇습니다.

      신경민 이라는 이름 세 글자가 이 처럼 사람들에게 널리 퍼진 적이 있나요?

      모르긴 몰라도 신경민 우리들을 보며 흐믓한 미소를 머금고 있을껍니다.


      국민의 머리 위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죠...

    • 하민혁 2009/04/16 10: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래서 원래 제가 오늘 쎄우려던 글이 "빵이 경력이 되는 사회"였습니다. 이넘 저넘이 마빡에 빵 경력 못 붙여서 안달인 거같아서 말이지요. 하긴 그럴만도 합니다. 그 빵 경력 하나면 앞날은 걍~ 창창하게 보장되는 나라가 대한민국이니요.

      사실 요즘 빵 가고 싶어 환장한 아해들 좀 많습니까? 쩝~

      오늘 보슬비 맞은 친구가 또 결혼까지 낑궈서 아주 엽기에 가까운(엽기는 아니고 엽기에 가까운. 그러니 또 발끈해서 쌩쑈들 하지 마시길. 인간이 웃기잡는 건 웃기잡는 거고 안타까운 건 또 안타까운 거니까. -_-) 쑈를 벌렸더라구요. 나를 잡아가라~~ 에효~

  21. 큐팁 2009/04/15 15: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솔직히 비유로 하는 말놀이를 하면
    누가 되었든 병신 만들 수 있고 딴따라 만들 수 있다.
    논리도 없고 생산성도 없는 말놀이로
    애들 낚는 재미로 사는건 알겠는데
    (피가 끓는 애들은 진짜 눈까리가 뒤집힐껄..)
    그 수준이 점점 떨어져가서 보기 안쓰러움..

    • 하민혁 2009/04/15 16:0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맞습니다. 내가 말이 딱 그 말입니다!

      하물며 변방의 블로거가 내뱉는 말도 자기 맘에 안 들면 이렇게 눈까리가 뒤집히는 일일진대, 논리도 없고 생산성도 없는 말을 허구헌날 공중파 방송에서, 그것도 일방적으로 들어야 하는 지극히 정상적인 이들의 심정은 오죽했겠느냐구요.

      미치고 팔짝 뛸 일이지요. -_
      지금 내가 하는 얘기가 바로 그 얘깁니다. 무튼, 이제 이해되시지요?

      <덧> 솔직한 의견 고맙습니다. 꾸벅~

    • zee 2009/04/15 16:06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 하민혁씨가 자기가 쓴 리플을 다시 읽어보며 '상대방의 논리를 교묘하게 이용했어'라며 마슽허베이숀 할걸 생각하면 입가에 미소가 감도네요 ㅎㅎ

  22. 후훗 2009/04/15 16: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경민 앵커가 사실은 뉴스화면이 나가는 중에 스튜디오에서 딸딸이를 쳤다고요?

    그것도 옆자리에 박혜진 아나운서가 앉아있는데도?

    사람 그렇게 안봤는데 마지막 방송이라고 즐겼나...

    • 하민혁 2009/04/15 16: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에이, 설마요. 그렇지는 않을 겁니다. 하긴 며칠 전 외신을 보니까 시속 130km 로 차를 몰면서 거시기한 친구도 있기는 하더라구요. -_

      무튼, 여기서 말하는 마스터베이션은 "한 개인의 사적인 욕망이나 감정의 배설물에 대책 없이 노출되어 있는 다중의 심정은 불쾌하고도 착잡하다."는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 듯싶습니다. ^^

  23. 해밀턴 2009/04/15 16: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래서다. 신경민이 짤린 이유 말이다.
    어떤가? 이유 듣고 나니 시원들 하신가? 모쪼록 시원들 했으면 좋겠다. 즐~


    난 신경민 잘린 거에 별 불만 없는데?

    넌 뭔데 여기 들어오는 독자를 먼저 신경민 옹호론자로 간주하고 '즐'을 싸지르니?

  24. moba1 2009/04/15 16: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이렇게 쓰면 방문자도 확보되고 댓글도 수없이 달리는구나...
    그러나 남는건 투혼의 상처뿐이겟내요...
    여하튼 탑블로거가 되려면 이런글도 자주 써야 되나 봐요!

  25. 골룸 2009/04/15 16: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미네르바를 경제대통령으로 모시고, 신경민은 미네르바가 하는 말을 복음으로 전파하는 세상. " 이라고 하셨는데 언제 그런 말을 하던가요? 어떻게 분석해낸 것인가요? 그저 본인 생각인가요? 미네르바에게 배웠으면 한다는 요지의 멘트를 한 적은 있지만 신경민앵커가 꿈꾸는 세상이 왜 저렇다고 생각하시는지 잘 와닿지 않네요.

    • 하민혁 2009/04/15 20: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그거 몇 번 한 얘기입니다.
      나중에 정리할 기회 되면 한번에 알아듣기 쉽도록 정리해드리겠습니다.

  26. 량난 2009/04/15 16: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필자의 마스터베이션도 거 한번 시원하게 쏩니다 그려.

  27. 지나다가 2009/04/15 16: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왜들말장난에열을올리시나요?
    그냥 무시하면 될껄...

    • 하민혁 2009/04/15 16: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왜 무시합니까? 쥔장한테는 방문하신 분들은 왕입니다. 댓글 다신 분들은 왕자들이구요. 무시할 수도 없고, 무시해서도 안 될 일이겠습니다. 게다가, 잼있기까지 한 일인데요. -_

    • zee 2009/04/15 16:30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민혁//다른 댓글에도 답글 달아주시지요? 영험하신 선지자님? ㅋㅋㅋ

  28. 2009/04/15 16: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달면 낚이는거야 달면 낚이는거야~

    이런 병신같은 글에..

  29. 하민혁 2009/04/15 16: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병신 -ㅅ-

    • 하민혁 2009/04/15 16: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민혁의 민주통신에서는 다른 건 다 허용됩니다. 단, 정보를 교란하여 커뮤니케이션 자체를 불가능하게 하는 아이디 도용은, 특히나 쥔장 아이디를 도용하는 일은 즉시 대응 조치를 취합니다. 이번까지만 그냥 넘어갑니다. 그러지 마세요.

  30. zee 2009/04/15 16: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다른 댓글에도 죄다 답글 달아줘요~ 댓글 단 사람은 왕자고 무시해서도 안된다며? ㅋㅋ 영험하신 선지자님의 스펙빨 넘치는 답글이 받고 싶어 미치겠네요~ 어휴 오그라든다~

    • 하민혁 2009/04/15 16:4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답글을 금세 달아주면 선지자가 넘 값싸보이거든요. 그래서입니다. 기다리세요. -_

    • zee 2009/04/15 16: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스스로를 값비싼 양 치장하시네요ㅋ 자기 글 좋다는 사람한테는 살랑살랑 꼬리흔들면서 답글 팍팍 달아주더니만ㅋㅋ 하여간 허세 하나는 작살이시네요ㅋㅋ

  31. 두애아빠 2009/04/15 16: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캬~ 역시 용기있는 분...

  32. 아이러니 2009/04/15 16:4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참 아이러니한 일이다.

    이 블로그 주인장은 민주통신 한답시고
    내용을 떠나서 어쨌든 답글 열심히 달고
    웬만한 글은 내버려 두고 있는데,
    그걸 보면 나름대로의 추구하는 '민주'라는게 있는 것 같긴 하다.

    그런데 어째 자기 블로그 안에서의 민주는 하려고 하면서
    자기 블로그 벗어난 곳에서 벌어지는 일에 대해선
    정 반대의 입장을 가질까?
    블로그로 치자면 마음에 안드는 댓글 다 삭제하고 차단하고 신고,고발하는 상황인데?

    이거야 말로 자기 집안에서 은밀히
    나 민주주의 한다고 마스터베이션 하는 것 아닌가?
    스스로 '민주'한다고 만족했으니
    밖으로는 비민주적으로 하고 다녀도 자위가 되는거지.

  33. 사랑가루 2009/04/15 16:4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 이딴 글을 그런 글에 엮고 있냐... 한숨. 웃음. ㅋㅋㅋ
    민주란 말이 이 사람 때문에 똥통에 빠지는구나.
    다행히 앞 몇 줄과 사진 캡션만 읽고 스크롤을 내려서 똥냄새는 덜 맡았다.

    • 하민혁 2009/04/15 16: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거짓말~ 다 읽었으면서.. -_

      <덧> 잘 읽었으면 잘 읽었다고 하셔도 됩니다. 몰매는 제가 맞아드릴테니 걱정 마시고 하고싶은 말 하세요. 님도 지금 나는 신경민의 멘트가 싫어요~ 이렇게 외치고 싶은 거잖아요. -_

  34. zee 2009/04/15 16: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지하게 댓글 달아주는 사람이 더 웃긴듯 ㅋ 애초에 논리가 없는 글에 반론은 당치도 않죠. 그냥 조롱하고 비웃어주면 될 것을. 그죠 하민혁씨? 같이 웃어봐요 ㅋㅋㅋㅋ 어우 오그라들겠다 선지자 시즌 1, 2. ㅋㅋㅋㅋㅋㅋㅋ

    • ... 2009/04/27 18: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게요....... 자료 조사하다가 어쩌다 여기 들어오게 되었는데....... 저렇게 논리 없이 '지식인'인 척 하며 글 쓰는 분은 참... 처음 보네요... ㅋ

    • 하민혁 2009/04/27 18: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흠.. 지금까지 세상을 반은 헛살으셨습니다.
      앞으로 자주 보도록 하세요. 세상을 보는 눈이 전혀 새롭게 열릴 테니요.

  35. 반인기블로거 2009/04/15 16: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애드센스 같이 노골적인 광고도 별로 없는 블로그 통해서 맨날 떡밥만 신나게 던지고... 방향성이랑 목표가 뭐지?

    그리고 민주통신 같은 소리 하지 말고 빨리 블로그 타이틀부터 뜯어고치길... "하미녁의 자유 배설" 이런 게 딱이지...

    • zee 2009/04/15 16:5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선지자라는데요 ㅋㅋㅋ

    • 하민혁 2009/04/15 16:5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누구나 다 알아먹을 수 있는 말이라면 그게 어디 선지자의 말이겠어요?
      신경민 같은 애의 클로징 멘트 수준이지. -_

    • zee 2009/04/15 16: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결국 혼자 치는 거시기란 얘기네요 ㅋㅋㅋ '이걸 제대로 아는 사람은 없어! 오직 나같은 숨어있는 현자만 알고 있지!' 라는 꼴이라니 ㅋㅋ 전문용어로 '중2병'이라고 합디다만 ㅋㅋㅋㅋㅋㅋ

  36. ㅅㅂ 2009/04/15 16: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ㅅㅂㄹㅁ

  37. cdefbab 2009/04/15 17: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재밌다 팬해도 되요?
    병신같아서 짱 재밌네요

    • zee 2009/04/15 17:0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 블로그에는 뻘플이 딱 어울리죠 ㅋㅋㅋ 그냥 병신들 모여서 놀이터하는게 제일 나을 듯 ㅋㅋ 주인장은 중증의 중2병 '세상의 비밀은 나만이 알고 있어!!' 손님들은 그냥 디씨질 하던 병신들이 모여앉아 '와 병신쇼다~ㅋㅋㅋㅋ' 이러는 거죠 ㅋㅋㅋㅋ

    • 하민혁 2009/04/15 17:0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해도 됩니다. 고맙습니다.

      <덧> 그런데 뭔가 살짝 불편하신가 봅니다. 불편하면 안 되는데 말이죠.
      <덧2> 지님, 이제 그마안~! 하시고, 언능 가서 일 보세요. 5십니다. -_

    • zee 2009/04/15 17:0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뻘글에 뻘댓글, 거기에 뻘답글. 문제 있나요? 그만해야 할 이유는 없지 않아요, 선지자님? ㅋㅋㅋㅋ

    • cdefbab 2009/04/17 19: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니 안 불편해요 ㅋㅋㅋㅋㅋ

      <덧> 이거 쓰는거 재밌네요
      <덧2> 저도 이거 빌려갈게요
      <덧3> 괜찮죠?
      <덧4> 안괜찮아도 뭐 어쩔 수 없죠
      <덧5> 하군도 뭔가 좀 불편한가봐요?
      <덧6> 댓글 선택하는 센스로 봐서 내껀 34번 리플이랑 별반 다를바 없어서 안 달아줄줄 알았는데
      <덧7> 진짜 팬 할게요 사랑해요 하악

  38. 꼬물랑 2009/04/15 17: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러는 글을 쓴 분이나 좀 확인하세요.

    미네르바 문제나 다른 문제가 불거지기전에 이미 신경민 앵커에 대한 외압교체설이 나왔습니다. 클로징 멘트에서 이 부분이 넌지시 나왔던 적도 있었습니다.

    최근에 갑자기 난리난게 아닙니다. 이미 연기는 작년부터 솔솔 피어올랐습니다.

    • 하민혁 2009/04/15 17: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 '설이 있었다'라.. -_

      꼬물랑거리는 님의 말을 듣자 하니 문득 저 유명한 유종필의 말이 떠오릅니다.
      "음모론적 시각에서 보면 해가 뜨는것도 음모고, 해가 지는것도 음모다."

      <덧> 그래서 말인데, 여기서 꼬물랑거릴 시간에 그 설 좀 제대로 함 쎄워보지 그러세요.

    • zee 2009/04/15 17: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앜ㅋㅋㅋㅋㅋ
      '신경민에게 명박에게 핍박받아 죽어가는 이미지를 갖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는건 음모설이 아니고, 꼬물랑님의 글은 음모설이로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선지자는 뭔가 달라욬ㅋㅋㅋㅋ음모인것과 사실인것을 확실하게 나눌 수 있는 능력인가봐욬ㅋㅋㅋㅋㅋ

      역시 중2병!! 허세 작☆살!!

  39. 낚여서 들왔다 2009/04/15 17: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듣기 싫던 좋던간에 지낄수 있는 자유는 있는거야

    귀에 단 소리만 듣고 싶다는 맹바기가 민주주의냐

    딸딸이는 구석에 가서 치고 헛소리로 낚지 마라

  40. 반인기블로거 2009/04/15 17: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미녁의 자화상>

    http://redwing.hutman.net/~mreed/warrio ··· pper.htm

  41. zee 2009/04/15 17: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빈나무 2009/04/15 15:23 PERM. MOD/DEL REPLY
    신경민에게는 또 다른 목적이 있겠지요.
    이명박에게 핍박받아 멋있게(?) 죽어가는 전설이 되고 싶은 겁니다.
    일개 앵커가 분에 넘치는 자극적인 멘트를 날리는 것은
    결국 최대한의 업적을 쌓아놓고 본격적으로 정치판을 기웃거리자는 거겠죠? ...^^
    지금 신경민의 멘트에 환호하고 자지러지는 사람들이 많은 것을 보니
    이미 절반은 성공한 것 같네요.

    그러고보면 세상에는 참 시류를 잘 타는 사람들이 있는것 같습니다.
    머리좋은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속만 시원하게 해준다면 원형경기장에서 환호하는 로마시민처럼
    지지자들이야 쉽게 늘어나겠죠.

    하민혁 2009/04/15 15:58 PERM MOD/DEL
    핵심 하나를 아주 제대로 짚어주셨습니다.

    <덧> 근데, 애들한테는 왜 그게 안 보이는 걸까요? 쩝~


    ------------------------------------------------------------


    왜 안보이긴요. 님은 선지자지만 남들은 선지자가 아니잖아요
    개인의 머릿속을 훤히 알 수 있는것이 절대 아닐텐데
    저렇게 넘겨짚는걸 기정 사실로 만들어버리고


    -----------------------------------------------------------

    꼬물랑 2009/04/15 17:13 PERM. MOD/DEL REPLY
    그러는 글을 쓴 분이나 좀 확인하세요.

    미네르바 문제나 다른 문제가 불거지기전에 이미 신경민 앵커에 대한 외압교체설이 나왔습니다. 클로징 멘트에서 이 부분이 넌지시 나왔던 적도 있었습니다.

    최근에 갑자기 난리난게 아닙니다. 이미 연기는 작년부터 솔솔 피어올랐습니다.

    하민혁 2009/04/15 17:19 PERM MOD/DEL
    음.. '설이 있었다'라.. -_

    꼬물랑거리는 님의 말을 듣자 하니 문득 저 유명한 유종필의 말이 떠오릅니다.
    "음모론적 시각에서 보면 해가 뜨는것도 음모고, 해가 지는것도 음모다."

    <덧> 그래서 말인데, 여기서 꼬물랑거릴 시간에 그 설 좀 제대로 함 쎄워보지 그러세요.

    -----------------------------------------------------

    다른 사람이 짚어 말하는건 음모론으로 치부해버리는 과단성.

    하여튼 님은 좀 짱인듯 ㅋㅋㅋㅋㅋㅋ


    덧. 이글은 나름 영양가 있지 않아요?ㅋㅋㅋㅋㅋ

  42. 악 눈버렸다 2009/04/15 17: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악 눈버렸다

  43. 관심 2009/04/15 17: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http://imnews.imbc.com/replay/nwdesk/ar ··· 687.html
    http://www.msnbc.msn.com/id/22425001/vp ··· 29395792

    두 개 한 번 비교해 보세요. 전에 파업 때 MBC에서 만들었던 영상입니다. 이제 제작거부하면 MBC 기자들은 맨날 이런 식으로 날로 먹는 뉴스 만들어서 방송시간 채우겠군요. 잘들 하는 짓입니다.

    • 하민혁 2009/04/15 17: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방송제작거부.. 이거 제발 말리지 좀 않았으면 합니다. -_

      <덧> “회사 결정에 따라 나는 물러난다. 지난 1년 동안 내가 지켜온 것은 자유, 민주, 힘에 대한 견제, 약자에 대한 배려 등이었다” 이게 신경민이라는 친구가 마지막으로 했다는 클로징 멘트인데, 최소한의 자기 반성조차를 찾아볼 수 없는 참 뻔뻔한 멘트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말인데,

      이 친구는 반성적 사고 자체가 아예 결여되어 있는 게 아닌가싶어요. 쩝~

  44. zee 2009/04/15 17: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헐 댓글 왜 안달아주세요?^^;; 열심히 갖다 붙히고 했는데.. 역시 그냥 비난글에는 허허하며 넘어가지만 좀 진지하게 모순을 비판하는 글은 외면하시는 건가요?ㅋㅋㅋㅋ 반박이라도 해줘요~ㅋㅋㅋㅋ 미리 아시는 선☆지☆자☆님~ㅋㅋㅋ

  45. 비법전수 2009/04/15 17: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처음에는 알바 짓이 쪽팔려서 뒤도 보지 않고
    말도 안되는 글을 쓰고 돈이나 챙기다가
    조금 시간이 지나면 엉뚱하게 논리가 생긴다.
    참 웃기는 장면이 시작되는 것이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면 스스로 자신의 논리에
    중독이 되면서 나중에는 점점 염치가 없어진다.
    그렇다고 부끄러움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죠?

    원래 똥냄새도 처음에는 견디기 어렵지만
    시간이 가면 냄새나는줄 모르잖아요?

    사실 스스로 이런 글을 쓰면서 상대방을 공격하고
    자기 위안을 삼는 짓이 마스터베이션 아닝교?
    그러니 자신이 그짓을 100% 하면서 다른 이가
    1% 만 그걸 하면 비웃으며 비아냥거리고 있어요.

    예전에 사람을 고문하는 짐승들이
    처음엔 죄의식이 있어서 괴롭다가
    나중에는 자기 고문에 나가 떨어지는
    무죄한 사람에게 왜 못견디고 죄도 없으면서
    자백하냐고 울부짓으며 더욱 고문을 가하는
    미친 놈이 된다는 말이 있지요?

    여기에 이런 글 올리고 혼자 즐기는 이가
    바로 그런 경우에 해당합니다.
    그래도 좋은 것은 알아가지고 민주통신이랍니다.
    전두환이가 정권잡고 뭐라고 했죠?
    "정의사회 구현" 참 웃기는 장면이죠?
    민주가 자기 애 이름인가 봅니다.
    제발! 그애 하고만 통신하세요.

    • 하민혁 2009/04/15 18:02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니까, 지금 님이 하고싶은 얘기가 뭔가요? 뭐라고 한참 '경험담' 비슷한 거를 길게는 써두셨는데.. 정작 하고자 하는 말이 뭔지는 분명해뵈질 않아서요.

      "민주가 자기 애 이름인가 봅니다. 제발! 그애 하고만 통신하세요." <== 님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혹시 이거라면, 제가 미리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애 이름 민주 아닙니다.

      <덧> 제 얘기는, 웅얼거리지 말고 그냥 하고싶은 말을 분명하게 하시라는 뜻입니다.

  46. zee 2009/04/15 17: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가만히 무시하고 있으면 대인배로 보일 것 같죠?ㅋ 그건 본문 글이 논리적이어서 제가 하는 짓이 계란에 바위치기나 다름없을 때나 가능한 일이겠죠 ㅋㅋ 어디서 주워먹은 풍월은 있어서 프레임이다 인식틀이다 지껄이기는 하지만 결국 논리라고는 찾아볼 수도 없는, 그저 정치적으로 동일한 방향성을 가진 사람들 대딸이나 해주는 글을 싸놓고 그런걸 바래서는 안되죠ㅋㅋ 아 물론 님 글에 우왕굳 해주는 사람들은 님을 대인배라고 칭송해줄 수도 있겠네요. 빈나무나 빈나무라던가 아니면 빈나무같은 사람들 ㅋㅋㅋㅋ

    • 하민혁 2009/04/15 18:0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쥔장께서 지금 좀 바쁘십니다. 차분히 기다리세요.

      <덧> 기다리면서 님이 하고싶은 얘기를 잘 좀 정리한 다음 한 방에 올려주세요. 제가 그거 본 다음에 합당한 얘기다 싶으면 조근조근하게 답변을 다 해드리겠습니다. 단, 앞으로 계속 쓸데없는 딴죽 걸면.. 안 됩니다. 무슨 뜻인지.. 아시겠죠?

    • zee 2009/04/15 21: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ㅋㅋ댁이 단 답글이 자기모순을 보이는걸 설명하라고 하라는건데 그걸 못알아들었나 보네요~ 공부 좀 하시길~ 지식은 나이 먹는다고 저절로 채워지는게 아니에요~

  47. zee 2009/04/15 18: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밥먹고 올게요~

  48. 이인 2009/04/15 18: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진짜, 오마이갓이다. 오마이갓.

  49. 미령 2009/04/15 18: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들어온 제가 바보입니다.
    자꾸 제 블로그에 올블릿에 님 글이 뜨네요.
    이젠 안 볼 생각입니다.

    • 하민혁 2009/04/15 18: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글쎄, 그거라니까요. 내 블로그는 들오기 싫고 안 보고 싶으면 안 들어오고 안 보면 그만입니다. 근데, 뉴스데스크의 경우는 그게 아니거든요. '깜냥'도 안 되는 친구 말을 계속 들어야 하는 게 얼마나 답답한 일이겠느냐구요.

      <덧> 이 말을 그렇게 못 알아먹겠어요? 자기가 똑같은 말을 하고 있으면서도 다른 사람 말은 또 못 알아먹겠다고 하고 있으니.. 도대체 이게 뭔 일인가싶어요. 답답한. 쯧~ -_

    • 터벅이 2009/04/15 23: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여긴 오고 안오고도 쥔장 허락받어야 하는가요??
      걍 안오면 그만이지 난데없이 앞으론 안오겠다.는둥의 말은 허락을 기다리고있는건지..아님 그말에 대한 답을 기다리는 건지...

    • 하민혁 2009/04/15 23: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터벅이님/ 애들 수준이 원래 그렇습니다. 님이 이해하세요. -_

    • 미령 2009/04/16 11:1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앞으로 안오겠다는데
      참 말도 뭣같이 쓰셨네요.
      앞으로 안오겠다는 말 하는것도 잘못입니까? 누가 허락맡는다고 했나요? 뉴스데스크는 누가 꼭 보라고 강요하던가요
      그리고 안온다고 했으면서 왜 또 오냐고 비아냥거릴까봐 친절하게 설명드리죠. 티스토리엔 댓글확인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거기에 애들수준이라는 단어가 딱 보이네요. 초딩들 저도 욕해봤지만 참 이거 기분 나쁘네요. 나이를 얼마나 드셨기에 그따구로 댓글 다시는지 내참 나이먹고 댓글 참 어른같이 다십니다. 하민혁님

    • 하민혁 2009/04/16 11: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미령님/ 아고, 전 또 진짜 안 오신다는 줄 알고 한마디 했더니.. 그걸 보셨네요. 미안합니다. 앞으로는 말은 좀 가려서 진중하게 쓰겠습니다. -_

      <덧> 근데, 그러하면 안 오시겠다 하신 말씀은 그냥 함 던져본 거였나요? 뭐 어쨌거나 다시 찾아주시니 저야 반갑긴 하지만요. 건 궁금해서요. -_

  50. 바람에게묻다 2009/04/15 18: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MBC뉴스 진행자가 신경민이였군요.

    별로 인지도도 없는거 같은데 뭔 난리들인지

    • 하민혁 2009/04/15 18:4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런 친구 하나에 지금 대한민국 민주주의가 무너진다고 이 설레발이랍니다. 그럴 수도 있는 일이긴 하지만, 그 내부를 들여다보면 이건 뭐 요즘은 무능도 포장만 잘 하면 열사로 둔갑하는 듯싶어 결국 한마디 하지 않을 수가 없게 되더라구요.

      <덧> 먹고 사는 방법도 참 여러가지라는 생각이 듭니다. 한심한. 쩝~

  51. 혹성탈출 2009/04/15 19: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설X컴,몽X,박XX,김XX,시사X,레디X,유창X 등 유명 블로거나 인터넷매체의 기자들이
    쓰는 글을 자세히 보면 그들의 '성향'을 알 수 있다.

    한마디로 표현하면 '우르르~' 이다.

    시사블로거도 좋고,인터넷매체도 좋다.
    하지만, 적절한 분배와 비중이란게 있어야 한다.

    그들의 글을 자세히 보라.

    촛불집회하면 [촛불]기사가 99%다...
    다양한 바리에이션을 만들며...집회,여중생,예비역,경찰,대통령으로 가지만 뻗어나갈뿐
    몇주동안 주구장창 촛불 기사만 쓴다.


    광우병?
    PD수첩,한우,검찰,번역문제,미친소 등 '소재'만 바뀔 뿐
    주구장창 광우병가지고 몇 주 우려먹는다...한우사골도 그정도는 안 우려먹는다.


    결국...그들은 '인터넷 홈리스'들이 자극받을 만한 소재만 가지고 글을 쓴다는 거다.
    '정체성'이 없다...사회부 기자면 성매매,범죄,안전불감증,비리 등에대해서도 글을 쓰고
    시간이 지난담에도 다시 한번 되짚어 보는등 시야를 넓혀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현재 블로고스피어의 "논객" 이라 불리는 사람들은
    '정체성'이 없이, 화제에 따라 왼쪽으로 우르르~ 오른쪽으로 우르르~
    몰려 다닌다...주된 관심사는 MB까기다.


    인터넷 홈리스들은 그들이 무슨 '열사'라도 되는냥
    '시원하다' , '통쾌하다' 라고 칭송을 하지만

    가만 생각해보기 바란다...그들중에 '대중'을 야단친 사람이 한명이라도 있었나?
    언제나 대중의 울분을 '유도'만 했지.....애국주의,내셔널리즘 등을 꾸짖은 사람은 한명도 없다.

    그들은 언제나 대중의 머리 위에서 방향만 제시했지...대중을 야단친적이 없다.
    그럼 대중은 언제나 옳았나? 그렇지 않다.그런데도 그들은 언제나 대중을 의식한 글만 생산한다.


    그것이 바로 그들의 문제이자,한계이고...
    한국의 '난독증 군중'의 한계이다.

    • 하민혁 2009/04/15 19: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션한 글이네요. 제가 하고싶은 얘기를 대신 해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르르~'만이 아닙니다. 그들이 써갈겨둔 글을 보면 우선 '깜냥' 자체가 코웃음밖에 안 나옵니다. 물론 능력이 부족하다는 게 비난받을 일은 아닙니다. 뛰어난 능력을 가진 넘들이 나쁜 짓은 더 하는 세상이니까요.

      그러나 자신이 능력이 부족하다면 최소한 그 사실만큼은 겸허히 인정하고 그 바탕에서 뭔가를 쎄우더라도 쎄워야 합니다. 비판의 경우는 더 말할 나위가 없지요. 그런데, 이 친구들 하는 짓을 보면 하나같이 다른 이 비판하는 걸로 날을 지샙니다. 내가 보기에는 일년 열 두달을 비판을 받아도 시원치않을 얘기들을 쏟아내고 있는 주제에 말이지요.

      참 '같잖지도' 않은 일인데, 근데 이게 또 무슨 자랑이라도 되는 양으로 떠벌리고 다닙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무슨 '성공특강'인가를 하고 다녔는데, 이 친구들도 비슷한 짓을 하고 다닙니다. '새벽별 보고 인나 삽 자루 들고 명바기 까기'로 줒은 트래픽을 바탕으로 무슨 파워블로거 되기 특강인가까지 하고 다닌다기에 해보는 말입니다.

      <덧> 님이 쎄워둔 저 리스트에는 고문(관) 몇몇도 이름을 얹어야 할 것같습니다. 최문O, 백병O .. 더러 있는데 갑자기 생각이 안 나는군요. 무튼 리스트는 함 정리할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도대체 부끄러운 줄을 모르는 듯싶어서 말이지요.

    • 트랄라 2009/04/15 19: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혹성탈출님.

      눈을 비비다가 블로그에 찾아가서 글 몇개를 찾아읽고, 심각하게 인지부조화에 시달리는 중입니다.

      예전에 하니 블로그에서 즐겁게 찾아읽으며 공감하던, 그 혹성탈출님이 아닌 것 같습니다. 변하신건가요, 제가 그때 잘못 읽었던건가요.

    • 하민혁 2009/04/15 19:27  편집/삭제  댓글 주소

      트랄라/ 혹성탈출님이 변한 게 아니고, 이른바 진보연 하는 친구들 수준이 지금 그만큼 바닥으로 하향평준화가 된 거라고 보셔야겠습니다. 패거리주의와 기생질에 빠져 있는 이 판 뚜드러엎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야구입니다. 정신 좀 차리세요. 에효~

    • 트랄라 2009/04/15 19:27  편집/삭제  댓글 주소

      하민혁/ 님한테 한 말 아닌데요.. -_

    • 혹성탈출 2009/04/15 19: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트랄라//

      한겨레의 혹성탈출이 맞습니다.

      전 변한게 없습니다.

      한겨레에서 글쓰면서 MB도,박정희,한나라당 줄기차게 깠지요...지금도 까고 있지요.안 좋아하거든요.

      하지만,제가 까는건
      진보도 아니고,보수도 아니고 좌우도 아닙니다.
      이중잣대,자기합리화,거짓말을 하는 인간들을 싫어하고 깔 뿐입니다.

    • 트랄라 2009/04/15 20:08  편집/삭제  댓글 주소

      혹성탈출님의 블로그에도 남겼지만, 작은 부분에서 합리성을 찾다가 전체적인 인식틀이 망가지는 분들을 너무 많이 봐왔습니다. 그렇게 좋은 분들이 여럿 망가지는 것을 많이 봤습니다. 이건 좌우보혁을 이야기하는 게 아니예요.(저는 그런 구분 잘 모릅니다.) 인식의 면, 상식적인 인간의 모습에서 그러합니다.

      강철처럼 완전히 한번에 골통으로 가는 것은 차라리 속시원합니다. 하지만 이런 경우는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오늘은 귀가, 내일은 손가락이 하나씩 떨어져나가던 브런들 플라이의 변태 과정을 지켜보는 것 같은 기분이니까요.

      약간 서글프고, 그렇습니다. 저랑 관계없는 일일텐데 그냥 그렇네요. 저녁 잘 보내시길.

  52. Live 2009/04/15 19: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경민 앵커 마음 속은 어떻게 그리 잘 들여다보신답니까.
    아니 백배 양보해서 신경민 앵커 심보가 그렇다고 쳐도,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지 모르겠군요.
    MBC 가 제밥 그릇 챙기기를 해도 상관 없습니다.
    MBC 가 무너지면 당장 내 눈과 귀가 막히게 생겼거든요.
    다른 사람 의도가 어떤지 따지기 전에 정치를 얘기하려면 공익에 뭐가 득이고 실인지부터 따져보세요.
    그게 가장 기본 아닙니까.

    하민혁씨 글은 보기 싫은데 메타 블로그 대문에 떠서 보게 됐네요.
    의도한 게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블로그라는 데가 원래 그런 뎁니다.
    논리도 근거도 없이 비꼬기만 하는 글은 정말로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볼 수 있는 곳에 쓰세요.

    • 하민혁 2009/04/15 19: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건 또 머언~ '자다 인나 삽 자루 들고 명바기 까다가 뒷 문 두드리는 소리'인가요? 내가 신경민이 마음 속을 뭘 들여다 봤다는 건가요? 아무리 봐도 내 글에 그런 대목은 아니 보이는데 말이죠.

      <덧> 내가 아무리 변방의 듣보잡 블로거지만, 할 짓이 없어도 그렇지 내가 신경민이 같은 친구 마음 속이나 들여다보고 있겠어요? 그럴 시간 있으면 책 한 줄 더 읽습니다. 쯧~ -_

  53. 케병쉰 읽어라 2009/04/15 19: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븅신 새끼는 대한민국 모든 블로그 모든 글에 트랙백 걸어놓고 낚시질 하고 있다.
    너야말로 마스터베이션 즐기는 거냐? 이 함량 미달 븅신새꺄? 엉?

  54. Live 2009/04/15 19:3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이쿠 신앵커가 꿈꾸는 세상을 파란 색으로 색칠까지 해놓고 모른 척 하시다니.
    정말 모르시는 건가요 아니면 본인이 쓴 글은 써 놓고 다시 제대로 읽어보지도 않으시는 건가요.

  55. 피노키오 2009/04/15 19: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댓글 읽다가 포기합니다.
    이거 어젠가 그젠가 신경민앵커에 대한 글 보고 다소 한쪽으로 치우쳐진 글이 아닌가 싶었는데 오늘 다시 와보니 이건 뭐 감정적인게 너무 뚜렷하군요.
    저번글로 인해 악플에 시달려서 그러신건지 모르겠지만,
    [하민혁의 민주통신]이라면 적어도 커뮤이케이션이 목적일텐데 이런식으로 감정싸움 도발해서 도움될게 뭐가 있나 싶어요.

    이런식으로 논리가 약하고 감정이 강한 글이 계속 올라온다면 이곳은 별볼일 없는 개인공간으로 남겠지요.

    • 하민혁 2009/04/15 20:1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런식으로 논리가 약하고 감정이 강한 글이 계속 올라온다면 이곳은 별볼일 없는 개인공간으로 남겠지요."

      아, 그런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걱정하지 마세요. 내 블로근 내가 알아서 합니다. ^^

  56. ~~~~~~~~~~ 2009/04/15 19: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혹시 여기저기 글에 엮인 글 널린 거 보고 오신 분들 모두 낚이신 겁니다.
    저 하민혁이란 쉐끼 나발만 불어대는 빈 깡통입니다.
    여기서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다른 블로그 찾아서 제대로 된 글 읽으세요.

  57. 무뇌한 2009/04/15 19: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MBC 기자들의 제작 거부 투쟁이 순전히 신경민 앵커의 하차 때문인건 아닌걸로 알고있습니다.

    보도국장 이란 사람의 불신임 문제가 9할의 사유 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

    신경민 앵커의 어떤 발언에서 미네르바를 경제 대통령으로 모시고, 그 복음을 전파하는

    세상이라고 여기셨는지 논거를 반드시 밝혀주십시오.

    확실한 주관적 시선으론 신경민 앵커의 발언중 문제가 될만한 것들은 없었다고 생각되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다른 블로거님들도 감정적으로 댓글을 남기시는건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어떤 사람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글을 보거나, 쓴다면 오히려 그 자신이 편협해지고 말겠지요,

    하민혁님도 나름 연배도 있으시고, 활발히 행동도 해오셨다고 생각되오니,필력이 있으신 분들은 오로지 트랙백으로 반박을 하시는게 발전적일 거라 사료됩니다.

    마지막으로 하민혁님은 너무 자신을 현진건의 [술 권하는 사회]의 주인공 인척 하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 속에 완벽한 논거가 결핍된다면 그것이 불행히도 사춘기 소년의 '객기'로 비춰질 수 도 있습니다.

    • 하민혁 2009/04/15 20: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신경민 앵커의 어떤 발언에서 미네르바를 경제 대통령으로 모시고, 그 복음을 전파하는 세상이라고 여기셨는지 논거를 반드시 밝혀주십시오"

      하셨는데요. 저기에 쓴 이상으로 더 할 말 없습니다. 아, 물론 신경민 본인이 와서 왜 그렇느냐고 따진다면 당근 쎄워야 하겠지만요. 님이 신경민의 대변인은 아니지요?

  58. 하민혁 2009/04/15 20: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내가 하는 그넘인가...?...그놈 괜찮은넘인데...여하튼...할 말이 없게 만드는 이상한 노...옴인듯 한데...오늘 자위 단디하는구먼...야야 고마해라...그러다 코피 터질라...쯔쯧!

  59. 2009/04/16 08: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어리석은 중생들아
    이것이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어줍잖은 지식 따위 엿바꿔먹고
    나를 따르라.

    투로군요.

    왜 신경민 앵커가 함량미달이었는지
    신경민 앵커의 어떤 점이 미네르바의 복음을 전파하는 사명을 타고 난 것으로
    보였는지에 대한 설명은 전혀 없군요. 뭐. 하민혁님의 모든 글을 다 읽지 못하였으니
    이전에 쓰신 글에 있다고 말하신다면....... .. 그래도 불친절한 글이긴 하네요.

    이 글 말고 다른 글은 어느정도 사실에 기반해 있고
    의문점을 갖게 되는 것들이 있더군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그리고 가끔 찾아오겠습니다.

    하지만. 역시 무분별한 감정의 배설. 그리고 난 엘리트다.
    다 찌그러져........ 는 좀 불편하네요

    • 하민혁 2009/04/15 21:0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애들이 좀 어리석은 거 맞잖아요. -_

      <덧> 아, 많은 분들이 원하시니.. 시간 내서라도 신경민 건은 글을 하나 더 쎄우도록 하겠습니다. 신경민이 왜 함량미달인가 하는 부분에 대해서요.

  60. WingBAEK 2009/04/15 21: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경민 앵커의 어떤 발언에서 미네르바를 경제 대통령으로 모시고, 그 복음을 전파하는 세상이라고 여기셨는지 논거를 반드시 밝혀주십시오"

    하셨는데요. 저기에 쓴 이상으로 더 할 말 없습니다. 아, 물론 신경민 본인이 와서 왜 그렇느냐고 따진다면 당근 쎄워야 하겠지만요. 님이 신경민의 대변인은 아니지요?
    ------------------------------------------------------------------------------------------------------------

    라고 무뇌한님의 댓글에 답변 달아주셨는데요...

    전 잘 모르지만..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민혁님의 생각이 궁금해집니다...

    덧글 꼭.. 부탁 드릴께요..^^

    추신 ; 민혁님이 글을 올리셔서 이런 댓글들이 올라왔고 전 이 글을 보고 궁금해 할 따름 입니다.

    • 하민혁 2009/04/15 21:2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이거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넘 많은 터라 제가 다른 댓글에서 이미 다른 글로 하나 쎄워드린다고 약속했습니다. 늦더라도 오늘 하나 쎄워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61. zee 2009/04/15 21:1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밥먹고 술먹고 왔어요ㅋ 댓글은 꽤 달렸는데 쥔장님의 유치한 반응과 영양가 없는 답글은 바뀌지 않으셨네요. ㅋ 하긴 그 짧은 시간내에 사람이 바뀔 수 있다면 세상이 이렇게 돌아가지는 않겠죠.

    전 이만 가볼게요. 제가 님 블로그 들어오는 통로가 어딘지 아세요? 캡콜님 블로그 들어가서 글 읽다보면 님께서 트랙백과 댓글로 글을 남기시더라구요. 그걸 통해서 들어와요.

    볼때마다 생각하는건, ㅋㅋㅋ 하민혁님은 정말 함량미달이구나 하는거랑 ㅋ 꼴에 명예욕은 있어가지고 자칭 선지자라고 부르짖는 꼴이 우습구나 ㅋㅋ 하는거에요. ㅋㅋㅋ 욕망과 대비해서 능력이 없으면 노력해서 능력을 높이거나, 아님 욕망을 낮추는게 맞는거잖아요? ㅋㅋ 근데 님은 그럴 생각은 없이 니네가 날 못알아보는거야! 라고 자위하시면서 다른 사람을 깔보시더라구요 ㅋㅋ 어찌나 웃긴지 ㅋㅋ

    제가 이런다고 정신차릴거라 생각하진 않아요. 부끄러움을 아는 사람이었으면 진작에 자기 능력을 갈고 닦을 생각을 했을텐데 여전히 요모양 요꼴인걸 보면 ㅋㅋ

    그래도 참 님이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건, 어떤 댓글에도 대응하려 한다는 점과(내 글에는 대응안하고 있지만, 그리고 대응이 논리는 엿 팔아먹은 식이지만), 댓글을 지우지는 않는다는 거죠. 하긴, 세상의 어떤 미물도 최소한 하나의 좋은 점이 있다고 하는데, 그거 하나 없으면 뭐..ㅋㅋㅋㅋㅋ

    앞으로도 가끔 들어와서 갈궈줄게요. 재미있게 살자구요 ㅋㅋㅋㅋ 중2병 선지자 하민혁님 ㅋㅋㅋㅋ

    • 하민혁 2009/04/15 21:3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고생하셨습니다.

      <덧> 이제 님의 글에도 답글 드렸습니다.
      <덧2> 답글 하나 드린 것도 엄청 생각해서 드린 겁니다. 감사하세요. ^^

    • zee 2009/04/15 21:4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빈나무랑 꼬물랑님의 댓글에 단 답글을 비교해 놓은거에 답글 달랬더니 끝까지 그냥 넘어가려 하시네요 ㅋㅋㅋㅋ 하긴 스스로의 모순을 직시하는건 어려운 일이긴 해요 ㅋㅋ 특히 나이만 먹었지 지성도 없고 생각도 없는 민혁님이라면야 뭐 ㅋㅋㅋ 뭐 놀이터로는 나쁘지 않은것 같네요 ㅋㅋ

  62. 정신차리슈 2009/04/15 21: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경민 앵커를 검색하다가 글을 읽게되어 쓰는데..당신이 제정신인지 부터 궁금하군요.ㅋ
    솔직히 미네르바가 명박보다 나으면 낫지 못하지 않죠. 건전한 정신세계를 갖추고 국민
    다수를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라면 고등교육만 받았다면 동네 이장도 명박보단 잘 할겁
    니다. 미네르바를 비웃는데 지금 검찰이 미네르바를 구속시키려 하는게 과연 온당한 행위
    인가요? 민주통신요? 민주주의를 추구하시는가 본데..지금 민주주의를 후퇴시키는 명박
    도 찬양하는 사람이시나요? 민주주의란 말 함부로 쓰지 마세요.역겨우니까요^^
    미네르바는 전혀 구속사유가 없습니다. 첫째로 인터넷상에서 경제전망에 관한글을 일반
    인은 써서는 안된다는 법 자체가 없습니다. 엄연히 인터넷포털게시판등에는 경제,정치등
    다양한 섹션의 게시판이 존재하며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습니다. 이는 독재공산
    국가나 극악수준 후진국이 아니라면 어느나라나 동일합니다. 당연히 경제전문가뿐 아니
    라 일반인들도 엄연히 자신의 학식과 식견에 기반하여 글을 쓸 수 있습니다. 그 글이 공감
    을 얻느냐 못얻느냐..나아가 센세이션을 일으키며 힘을 갖느냐 마냐는 그 글쓴이의 글이
    얼마나 호소력이 있었냐에 따라 갈려지는데..경제관련글에서 대중에게 호소력을 얻으려
    면 경제현상에 대한 해석이 보편타당성을 얻을 정도로 설득력이 있거나 또는 경제전망에
    대한 예측이 놀랍게도 맞아 떨어졌을때 해당하는 겁니다. 근데 미네르바는 이 모든것을
    충족시켰습니다. 그가 예측한 미국관련 경제전망이 맞아 떨어졌으며 그외 다양한 경제
    관련 글들 이 설득력을 얻었던겁니다. 그것이 죄입니까?
    오히려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국민에게 떠들어 대봤자 일반인들..
    특히 투자할 여력이 없는 사람부터 시작해서 투자할 여력이 있는 사람들 또 현장전문가들
    조차 ...솔직히 지난 1년여간 이명박정권의 말에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외국투자자들도 마찬가지였구요. 돈을 빼가기 바빴을 뿐이죠.그렇다면 이는 무능한
    이명박정권의 문제인것이지...대통령과 정부여당이 일개 네티즌에게
    "당신이 허위사실유포하고 부정적 경제전망을 내놔서 시장을 혼란시켰다"라는 말을
    한다는게 부끄럽고 웃기는 일 아닌가요?
    또한 알고보니 검찰측이 내세운 허위사실 논란의 경우 허위사실이 아니라고 봐야 무방
    하죠. 또한 허위사실이라 처도 이게 말이 되는 소립니까? 정부가 일반인을 상대로 정권
    관련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고 파워를 사용한다는거 자체가 얼마나 추악한 정권이란게
    만천하에 들어내는겁니까? 지난 10년의 진보정권시절 정권을 흠집내려고 얼마나 한나라
    당 지지자들 ,수구꼴통같은 인간들, 한나라당의원들이 말도 안되는 음해성 허위정보들을
    온오프라인에서 떠들어대고..10년내내 부끄러운줄도 모르고(97년말 IMF경제위기 장본인
    들 주제에) '경제파탄났다"라고 떠들었나요? 경제가 파탄났다? 진짜 하민혁씨 생각에는
    당시 한국경제가 파탄났습니까? 영삼이시절 말기에 7000불대까지 떨어진 국민소득 2만불
    시대로 올라섰고, 1000원전후의 환율유지, 2600억불이 넘는 외환보유액, 순채권국
    10년연속 무역흑자, 과거 3류싸구려브랜드였던 삼성,엘지등이 김대중의 IT디지털강국
    정책에 의해 아날로그 시대의 패자였던 소니를 재끼는 기염을 토하며 발전, 대기업들이
    과거 만날 적자나 보거나 미미한 흑자나 내던 상황에서 지난 10년정권동안 1조순이익
    클럽기업들이 마구 생겨나고 삼성전자는 한때 10조순이익까지 도달..이것이 당신들이
    말하는 빨갱이 공산당정권의 업적입니까? 이지스함 도입, 차세대 전차개발,크루즈미사일
    개발 배치, 한국형전투기,전투헬기개발추진, F15K를 사상최초로 다운그레이드가 아닌
    업그레이드 받아서 도입,이모든게 지난 진보정권들이 미국상대로도 위축되고 기죽어서
    주인앞에 꼬리흔드는 똥개모냥 처신하지 않고, 우방으로써 마땅히 누려야할 최소한의
    평등한 관계에 근접하려고 할말 하고, 고개 들때 들고 해서 얻어낸 산물입니다.
    그것때문에 한미동맹에 훼손이 생겼다고 생각합니까?구체적으로 어떻게요?
    개 솔들 고만해야합니다. 정신차리시죠.
    미네르바가 인터넷에서 허위사실(?)유포 및 부정적인 경제전망으로 국익에 손해를
    끼치고 국가신인도의 저하를 갖어왔다면..지난 10년간 한나라당이 대놓고 (일국의 정당
    ..그것도 자칭 보수주의자들이) "경제 파탄났다 파탄났다.국민들 숨넘어가기 직전이다"
    라며 조중동 수구언론과 수구학자들과 합세하여 국가를 10년내내 뒤흔들고 경제살리기,
    경제발전엔 협조도 없이 모든게 다 발목잡기뿐이였다는 점 생각해보면 저들이 얼마나
    파렴치한 자들인줄 깨달을겁니다. 인터넷상에서 어찌 일반인은 경제전망도 할 수 없다는
    건가요? 어떤 내용중에 일부가 실제와 다른 정보가 들어갔다고 해서 어떻게 정권이..
    즉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그 일개네티즌 상대로 법적소송을 하듯 잡아들일수 있다는
    겁니까? 과거 지난 10년간 수구꼴통들을 얼마나 많은 정권 흠집내기를 위한 갖은
    허위사실을 유포해놓고도 당당하면서...정말 이건 아니죠. 만일 미네르바의 글중 일부
    자료가 사실과 다른게 있을 경우..이는 정부차원에서 해당사항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면 그만입니다.그러나 실제론 검찰에서 주장하는 허위사실 유포 사안들이 사실
    알고보면 사실이였죠 대표적인예로 시중은행 달러매수 자제요청공문의 경우...공문을
    안보내었지만 대신 알고보니 4대시중은행 외환담당자들 데려다 아예 미팅을 갖었죠.
    이게 그냥 자제권고하는 종이쪼가리 보다 훨 위력적이죠. 정신 차리십시요. 지금
    현정권이 정상적이라 생각하십니까? 모든게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않는 정권입니다.
    이런 정권을 두둔하는 당신에겐 양심이란 존재하지 않습니까? 묻고 싶습니다. 하민혁님
    친일파과거사청산에 의원전원 반대하는 한나라당과 이명박정권을 당신은 지지하는게
    떳떳합니까? 부자들 종부세는 집권1년만에 일사천리로 환급해주고(이자까지 쳐서)
    그 돈을 국민다수에게 부담시키지 않겠다고 해놓곤 그후 애견세,간판세등 별애별잡다한
    세금으로 국민들 다수에게 공동부담시키려는 자들을 지지하시렵니까?
    노무현시절 사교육비는 비방하면서, 자신정권들어 경제는 어려운데 사교육비는 더
    급격히 증가하게 만드는 각종 무한경쟁교육, 자사고,국제중 등 온통 초등교육시절부터
    학부모들이 아이들 닥달하게 만들수 밖에 없는 시스템,영어로 공교육 진행하려고 시도
    호시탐탐 지금도 노리고, 일제고사 시행하고, 여기 반대하는 교사들 면직시키고 이게
    전두환시절이나 있을법한 일이지...어디 이게 말이 됩니까? 여학생 성추행한 교사는
    솜방망이 징계받고 일제고사 반대하면 면직하고, 조사하고, 이게 댁이 말하는 민주주의
    입니까? 선진국인가요? 광우병쇠고기 관련 시위집회 지도부 전원 정당한 사유도 없이
    구속 ㅡ.ㅡ 정부정책에 반대하면 다 잡아가려드는 행동은 북한 미얀마 같은 나라서나
    있을 일입니다. 미국도 백악관 앞에서 시민들이 시위를 할수 있습니다. 근데 이 나라는
    어찌 시위대가 청와대쪽으로 가려고 해도 인도로 가는 시민도 전경이 방패로 도로로
    밀어낸뒤 도로교통법 위반으로 몰아세우고 물대포쏘고 이미 지들이 다 알아서 명박산성
    쌓고, 전경버스로 막아놓곤...시위자들에게 불법시위라 몰아붙이고 뭐가 그렇게
    두려운거죠? 청와대까지 가는 길 모두를 이명박씨가 전세냈나요? 유모차끌고 시위참가
    했다고 내사버리고...검찰출석명령내리고 ㅡ.ㅡ 초등학교학생기자까지 닭장차에 끌어태
    우고,집회 참가 고딩을 내사버려 학교찾아가고..이게 민주주의입니까? 대운하 안하겠다
    고 국민에게 약속해놓고 4대강정비사업 주장하고(지금 그걸 할때입니까?일본은 지금
    5~10년앞을 내다보고 첨단과학 에 엄청난 투자를 하는데..우린 14조원이 넘는돈을
    거기다 투자해서 건설경기로 거품경기부양을 하려고 합니까?) 참고로 건설이란 필요에
    의해서 지어질때 가장 건실한겁니다.경기부양을 위해 억지로 이런 대규모 토목사업은
    진짜 후에 모두 국민부담으로 되돌아옵니다. 미국같은 초거대국가 와는 또 다른겁니다.
    참고로 미국의 경기부양에서 건설분야쪽을 보면 대게 필요에 의한 것들이 태반이더군
    요. 솔직히 4대강정비..이건 말이 좋아 정비지...멀쩡한 강 다 파헤쳐서 콘코리트로 발라
    버리고..뭐하자는건지요. 내세우는거 치고 어디 정상인게 있습니까? 다시 앞서 이야기
    한 우병 이야기 잠시합시다. 광우병에 분개하는 국민들의 경우 그 확율이 높아서
    가 아닙니다. 마찬가지로 미국의 경우 30개월 이상 쇠고기는 자국민에게 섭취하지 못하
    게 막고, 심지어 개고양이 사료로도 금지하려고 하는 이유가 뭡니까? 확율이 아무리
    미미하다 해도..그것이 당연히 이성적이고 선진적인 국가가 행하는 원칙입니다. 일본도
    20개월 미만 쇠고기만 수입중입니다.근데 이명박은 30개월이상 쇠고기도 수입이 가능
    하게 빗장을 열어주었으며 검역주권도 완전 포기했습니다. 그래놓곤 협상후 씨익 웃
    으며 뭐라고 했죠? 국민들이 질좋은 쇠고기를 값싸게 먹을수 있다고 깝쳤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아니였죠. 나중엔 돈있는 사람은 한우먹으면 되고, 돈없음 사먹으면 된다는
    말까지 합니다. 이태리 총리" 지진으로 300명죽고 난민된 지역민에게 캠핑온걸로 생각
    하라" 라고 말하는 늠과 다를바 없습니다. 참고로 그 이태리총리가 언론재벌인데 경제
    대통령 표방해서 당선되서 언론장악 하고 15년인가 독재하며 지금 이태리가 성장율이
    10여년째 유럽서 최하수준이고 후퇴중이죠.이명박은 세계가 다 어렵다고 주장합니다.
    세계경제가 전반적으로 침체인건 사실이지만 주요국가 중 울나라처럼 주식 반토막나고,
    자국돈 가치가 크게 떨어지고 물가가 급등하고, 그많던 외화를 삽시간에 환율방어로
    소진하고..이런나라는 주요경제대국중 드뭅니다. 러시아정도나 어렵다고나할까요.
    오죽하면 동남아시아국가 돈가치가 올라서(이는 양국 소득격차가 크게 줄었다는 소리)
    지난 겨울 한국에 스키관광하러 많이들 오고 일본인이 돈쓰러 그렇게 많이 온다지 않습
    니까?이래놓고는 만날 세계도 다 마찬가지라 하는데..고통도 크기가 다르죠.바늘에
    찔리는 따끔함과 창에 찔리는 아픔이 같겠습니까? 하민혁씨 정신차리십시요. 신경민
    앵커 말이 뭐에 틀립니까? 지금 정권이 어디 정상적인 정권입니까? 언론을 자기 입맛
    에 맞게..즉 대통령과 정부여당에 대해 무조건 호의적인 소리만 할 수 있게 만들려고
    코드인사하려고 혈안입니다.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언론을 장악하려는 정권이 어찌
    자유민주주의를 운운합니까? 지금 전국의 거의 모든 언론관련인들 관련 교수들이
    정권을 규탄하고 시위해온걸 모르십니까?그만큼 비상식적인 정권입니다.
    미사일발사체 관련도 그렇습니다. 러시아는 핵심기술까지 이전해주기로 했는데..
    난데없이 과거 울선조들의 피를 흘리게 만든 전범기업 일본 미쓰비시로 옮겨버렸습
    니다. 뭐하는 건지...미쓰비시는 기술이전도 없습니다. ㅡ.ㅡ 이밖에 일본서 보인 각종
    불미스런 언행들...부끄럽지 않나요?이런 대통령과 정권 지지하는 당신이? 위안부
    할머니는 창녀다. 일본의 식민지배가 근대화를 앞당겼다,독립운동가들을 테러리스트
    라고 하는 개같은 뉴라이트연합을 초대하고 만찬벌이는 이명박,그들과 노선이 같다고
    주장해온 한나라당...사랑하십니까? 그들을? 경제파탄났다 부르짖으며 노무현 비난
    하며 경포대라 비웃으며 지는 주식이 투자해서 수십억을 벌은 전여옥(기타 한나라당
    의원들) ...그 자들을 지지하는 당신이 불쌍해집니다. 비지니스 프렌드리요? ㅋㅋ
    지난 10년정권이 그럼 반기업정서의 정권이라 현대자동차가 세계적 글로벌자동차
    회사가 되고 삼성,엘지,포스코 할거없이 수많은 한국기업의 기술력과 세계에서의
    위상,기업의 이익율등이 크게 높아졌나요? 지난 정권이야말로 친기업정권이죠.
    단지 재벌총수의 막무가내식 월권행사를 어느정도 막고 견제한거죠.반대로 지금
    정권은 그 반대죠.기업의 체질개선 기업자체의 발전보단 대기업총수,즉 재벌들의
    이익이 우선이죠. 왜 영국의 파이넨셜타임지가 대선직전 이명박당선이 유력하다는
    소식을 전하며 "한국이 과거로 돌아갈 준비중이다"라고 했을까요? 왜 이명박당선이
    유력한 시점부터 그리고 당선후 취임도 하기 전부터 코리아디스카운트가 되며
    주식이 하락해갔을까요?한나라당과 수구꼴통들이 "한국경제파탄났다"라고 10년간
    부르짖었는데 왜 외국투자자들은 한국경제에 엄청난 투자를 했을까요? 반대로 왜
    이명박정권후엔 한국경제를 불신했을까요? 미국 본토경제가 어려워서 한국서 돈을
    빼간거라 우기는 수구꼴통들은 정신차리세요 그럼 다른 나라에 투자한 돈도 다
    회수해야죠.왜 울나라만 이모양이되었을까요? 왜 다 팔고 떠나자고 지난 1년여간
    설쳐됬을까요? 이명박정권이 들어선후 한국경제에 대한 투명성과 잠재력에 의문부호
    가 생겼다는걸 모르십니까? 정신차리십시요! 제발요! 용산참사로 6명이 죽었는데 모두
    시위자탓 만 하는 정권, 경제가 어려우면 취약계층이 젤 쉽게 붕괴됨으로 취약계층,서민
    들을 위한 안전장치 를 강화하는 정책을 줄줄이 풀어헤쳐야 마땅한데...5000억가까운
    복지 예산은 삭감하면서 대선전에 마치 자신들이 서민,어려운자들의 구세주인양 행세
    하며 "살려주이소"라는 퍼퓰리즘을 작렬시킨 양의 탈을 쓴 악마늑대들...지난 17대
    국회에서 온갖 비리로 그 추악함에 대해 이미 세상이 다 아는 사립학교들의 재단이사장
    의 만행들을 관리감독 감시하기 위해 사학개정법을 통과시키려 하니까 이를 빨갱이법
    안이라며 반대하고 민생관련 법안을 볼모삼고 국회파탄낸 정당...ㅡ.ㅡ 사학개정법
    이 왜 빨갱이법인지좀 설명좀 해보세요.ㅋ 유럽,미국등 선진사회 모두 사립학교에
    대한 관리감독 수위가 높고,우리보다 훨 투명하고 건전하게 이루어집니다. 개네들
    빨갱이입니까? 대기업관련 규제도 그렇습니다. 규제가 다 나쁜것,빨갱이들 수작인것
    처럼 주장하는데...한국은 비정상적으로 대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더더욱 대기업의 무분별한 각종 자질구레한 시장 진출..즉 돈이 되는 사업이라면
    동네슈퍼마켓까지 다 삼키려는(신세계의 슈퍼마켓사업진출 그예) 행위들...이런걸 막는
    건 당연한겁니다. 그외 대기업..정확히 말하면 재벌총수들은 돈되는 사업이라면
    주력업종외에도 이것저것 다 뛰어들어 계열사를 확장하고 한정된 국내파이에서 더 많은
    돈을 빼앗아 가려하죠.코묻은 피묻은 서민들,어린아이들 돈까지 모두...이를 견제하고
    막는건 당연한거 아닌가요?유럽서 대형할인마트의 셔틀버스운행금지도 마찬가지
    입니다.울나라서도 그래서 시행 중이구요.유럽이 빨갱이라 그런 규제합니까?서민상권
    에 대한 보호조치입니다. 근데 한나라당은 대선전엔 걸핏하면 재래시장 찾아가서
    시장통할머니들 손잡고 경제살려주겠다 설치곤 뒤로는 별 더러운 짓을 다합니다.
    이명박씨...전과가 14개라죠? 그런자가 법과원칙,질서를 강조합니다
    누가 따를가요? 아버지가 술처먹고 개차반인데 자식보고 공부열심히하고 술먹지 말고
    착하게 살라고 하면 자식들이 말잘듣나요? 부모가 옳바라야 자식들도 바로 큽니다.
    대통령이 부모는 아니지만...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은 법입니다. 위장전입이나
    하고, 외국유학가있는 자식이름으로 위장취업...대선전 온갖 더러운것들이 터져나오니
    겁나선지 전재산헌납 약속해놓고취임 2년째인데 그부분에 대해서 언제한다(취임몇년
    째나,임기끝난후라던지 )는 말 조차 자기입 밖으로 아예 안꺼냅니다. 제가 보기에
    헌납할 사람같아 보이지 않습니다. BBK관련 광운대서 자기꺼라 자랑까지 해놓고..
    검찰은 주어가 빠졌다는 어이없는 주장으로 무죄판결내립니다.
    이명박관련 사위(한국타이어)관련 문제나 기타 측근들 문제...모두다 수사를 하는지
    알수도 없습니다. 전세계 그 어느나라도 없는 마스크쓰고는 시위도 못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인터넷상에서당사자 고소고발없이도 수사하고 잡아들이는 법을 만들려
    합니다. 간단히 말해 겁이나서 누구 하나 정부측 인사들에게 ,대통령에게 비난도 욕도
    못하게 하려하는겁니다. 자기들은 지난 10년간 하고 싶은 말 다 하고 대통령상대로
    온갖 욕도 다 하곤..이젠 욕처먹어 마땅한 지들은 듣기 싫다 이거죠.그리고 만일
    차기정권서 정권교체된다한들..진보정권은 다시 그런 악법을 반대함으로 다시 원상
    복귀 시킬때니..그때되선 또 법의 두려움없이 한나라당과 그들 지지네티즌
    들은 또 대통령과 정부를 강도높게 두려움1프로도 없이 비난하는 세상을 만낏하겠죠.
    물론 언론을 다 조종해서 이태리처럼 차기대선도 장악할 야심이겠구요.
    겁나서 정권상대로 아무말도 못하게 만들려고 하는 정권...국민을 두려워하고 섬기는
    대통령과 정부여당이 아니라 국민이 자신들을 두려워서 찍소리도 못하게 만들려는
    정권...정신차리시죠. 이런 정권 지지하는 당신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묻죠. 이명박은 임기초기...모든 경제지표가 노무현시절보다
    훨 떨어졌음에도 경제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자신했습니다. 지금도 경제가 어렵긴
    하지만 현재 한국경제는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노무현때보다 모든 지표가 하나서부터 끝까지 다 나쁜데도 말이죠.
    그렇다면 노무현시절 말기까지 주장해오던 "한국경제파탄났다,국민들 숨넘어가기
    직전이다" 란 말에 대해선 하민혁씨는 어찌 생각하는지요? 저들이 인간이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빨갱이타령이나 하는 쓰레기들이란 생각은 안드시나요?
    빨갱이타령도 과거 박정희가 민주주의를 주장하는 민주열사 잡아가두고 때리고
    죽이기 위한 수단이었을 뿐인데..그게 2000년대까지 사용되고 있으니 어처구니
    없습니다. 댁들 대선전 주장대로 김대중이 집권하니 이나라가 북한과 적화통일되고
    공산국가됬나요? 노무현은요? 북한에 퍼주기라? 서독이 동독과 통일하기위해
    뒷돈으로 얼마를 퍼줬는지는 아시는지? 북한과 명백히 국내법상 우리나라이고
    우리영토인데 또 통일과 평화를 위해 퍼준게뭐에 문제인지? 또한 현대경제연구소
    연구결과 우리가 지난 10년간 북한에 퍼준돈과는 비교도 할수 없이 큰 20조가 넘는
    이익을 대신에 얻었다란것에 대해선 어찌 생각하는지요?
    북한은 불안정한 집단이라..오락가락 하는 면모를 보이죠.마치 비행청소년처럼
    비행청소년에게 강하게 선생이 대한다고 말들어 먹나요? 말안듣고 삐딱하게 굴어도
    자꾸 인격적으로 다독거리고 그야말로 전인교육,인성교육을 할때 언젠간 변화되죠
    북한에 자본주의 상징 백화점이 들어섰습니다.과거같음 상상도 못할 남북정상이 만나
    포옹을하고 정상회담도 했습니다. 북한서 남한기업이 들어가 북한동포 노동력으로
    제품을 공동생산합니다 박왕자씨 피격사건(이명박정권때문이라 봅니다) 을 제외하곤
    수많은 한국인이 안전하게 우리땅 금강산을 관광하는 과거정권선 상상도 못할 일을
    경험합니다. 북한과 철도가 다시 개통연결되었 습니다.근데 이명박정권 들어 다 후퇴
    하고 단절되고 있습니다.이래도 이명박정권 지지하는 당신이 자랑스럽나요?
    하고 싶은말 더 많지만 글이 길어서 여기서 줄입니다.

    • 하민혁 2009/04/15 21:4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댓글 고맙습니다. 근데 읽기가 넘 불편하네요. 좀 다듬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덧> 도저히 못 읽겠습니다. 제가 웬만해서는 댓글 꼭 읽고 답글을 드리는데요. 이건 안 되겠어요. 하지만, 나중에라도 정리만 좀 해주시면 꼭 답글 드리겠습니다. 미안합니다.

  63. 아깝네요 2009/04/15 21: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 댓글을 즐기는 듯 해서, 한 마디 남깁니다.

    우선, 신경민 아나운서가 함량미달이라는 것에 대한 근거가 부족하네요.

    일단은 미네르바에 대한 신경민 아나운서의 지나치게 호의적인 태도를 근거로 들고 있네요.

    신경민 아나운서가 그러한 태도를 가졌는지에 대한 근거도 없고요.

    아, 물론, 개인적인 판단으로 그렇다고 할 수 있겠네요. 글의 방향도 그렇게 보이고요.

    그렇다면, 다음과 같은 논조를 보이는 것 같네요.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신경민 아나운서는 미네르바에 대해 지나치게 호의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으며, 이 태도가 신경민 아나운서의 가치관과 말을 지배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개인적으로는 신경민 아나운서는 함량미달이며, 그가 하는 말도 함량미달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인 판단에 따르면, 신경민 아나운서가 짤린 이유는 이렇듯 함량미달이기 때문인 듯 하다."

    여기까지는 개인적인 의견이니, 상관 없고요.
    물론, 근거가 없기에 개인적인 의견 이상의 기능을 하기는 어려운 논조네요.

    "그밖의 대다수 정상인에게는 그저 소음일 뿐이다" 부분도 같은 논리로 설명되겠네요.

    내가 생각하는 대다수의 정상인에게는, 이런 논리로 말이죠.



    다만, 근거가 없는 개인적인 의견에 근거한 이유를 듣고 시원할 건 없겠네요.

    그리고 민주통신도 개인적인 의견인 듯 하네요.

    제 개인적인 의견에는 민주통신과는 거리가 멀어보입니다.

    아깝네요.

    글자가.

  64. 아깝네요 2009/04/15 22: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확실히 개인적인 의견인 듯 하네요.

    "걱정마세요. 내 블로그 내가 알아서 합니다."

    제 생각이 그리 틀리진 않았나 봅니다.

    역시 아깝네요.

    • 하민혁 2009/04/15 22: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건 또 먼 소리래요? 블로그에서 하는 야구가 그럼 개인 생각을 말하는 거지 그게 무슨 다중 생각을 전하는 거겠어요? 원.. 이젠 별 소리를 다 듣겠습니다. 쩝~ -_

  65. 지나다가 2009/04/15 23: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행복한 소식이 있어서 하나 남기겠습니다.

    대표적인 메타블로그인 올블로그에 자꾸 쓰레기같은 글이 계속 탑에 올라오는 문제로 다음과 같이 질문을 남겼는데요, 답변이 왔네요.

    ----
    질문: 특정 블로그 글을 개인적으로 보고 싶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2월에 같은 내용으로 질문을 올린 적이 있는데 아직도 미해결 상태네요. 읽어보긴 하셨나요? 어쨌든, 메인 페이지나 카테고리별 탑에 노출되는 특정 블로거의 글을 개인화 등으로 노출안되게 하는 방법은 없는지 묻고 싶습니다. 제목만 보고 낚여서 시간 죽이는 경우가 많거든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
    답변 : 특정 블로그 글을 개인적으로 보고 싶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안녕하세요. ㅇㅇ님. 도움센터입니다. 현재로서는 일부 개인화를 지원하고는 있지만 특정 블로그를 블라인드하거나 보이지 않게 하는 시스템은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올블로그 4 개편시 말씀하신 부분이 논의될 수 있도록 의견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소한 올블만은 리뉴얼때 제발 저 기능을 구현했으면 좋겠네요. 쓰레기 같은 글에 낚여 시간 낭비하기 싫거든요.

    • 하민혁 2009/04/15 23: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잘 하셨습니다. ^^

      <덧> 그러니까 님 얘기는 신경민 앵커 안 보고싶으면 엠비씨 게시판에 자꾸 그렇게 쓰라는 얘기죠? 그렇지만 나는 그런 찌질한 짓은 안 하고싶어요. ^^

    • 지나다가 2009/04/15 23: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
      잘 하셨습니다. ^^ <덧> 그러니까 님 얘기는 신경민 앵커 안 보고싶으면 엠비씨 게시판에 자꾸 그렇게 쓰라는 얘기죠? 그렇지만 나는 그런 찌질한 짓은 안 하고싶어요. ^^
      ---

      설마요. 저는 개인적으로 님의 글을 메타블로그에서 보기 싫을 뿐이에요. 그러니까 시스템적으로 구현해주면 전 그 기능을 이용하고 싶다는 소리에요. 아주 기본적인거 아닌가요?

      원치 않는 글을 본다는건 사실 고역이거든요. 님이 신경민의 블라 블라가 불편하듯 말이죠.

    • 하민혁 2009/04/16 00: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원치 않는 글을 본다는건 사실 고역이거든요. 님이 신경민의 블라 블라가 불편하듯 말이죠."

      그래서 하는 얘기잖어요. 님과 내는 지금 같은 얘기 하는 거라구요.
      반갑습니다. 동지.. ^^

    • 지나다가 2009/04/16 01:14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러니 하민혁씨도 사람들 다 보는 앞에서 마스터베이션 작작하시죠? 무척 민망한 일이니까. '나 자위중이요' 동네방네 소문내지 말고...

      집에서 혼자 하던가.

  66. 한심하다쯧쯧 2009/04/15 23: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경민 앵커 하차를 두고 말들이 꽤 많다. 엠비씨 기자들은 무슨 제작거부 투쟁인가를 했다던데, 그거 누가 말리지 좀 말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1년 12달 계속 좀 했으면 좋겠다. 얼마 전, 영상 메세지 만들어서 세계인에게 보낸다고 설레발 치다가 꼬랑지 확 내리고 자진삭제한 엠비씨 노조 애들처럼 개 제 밥그릇 챙기겠다고 또 슬그머니 겨들어가지 말라는 얘기다. <====

    ㅋㅋㅋ 불쌍한 인생이여....그래서 지금 이명박정권이 독재공포정치시절에나 행하던 짓으로 MBC 기자들 압박하고 겁주고 해서 꼬리내리게 하는 저 모습이 댁 눈에는 디게 신나고 재밌는 일로 느껴지시나 봐요. 박정희 시절에 살았음 참 행복했을 분이네요. 그러면서 민주주의의 반대에 해당하는 공산당은 경멸하면서 민주주의를 외치는 자들에겐 또 빨갱이라고 불렀겠죠? 불쌍한 양반같으니...당신은 이미 정상적인 블로거로써의 함량미달로 보여집니다. 어떻게 언론을 통제하려는 부정한 정권에 저항하려다가 정부의 억압에 목구멍이 포도청이요,대량실업세상에서 백수로 전락해서는 가족들 먹여살려야 하는 입장서 어쩔수 없이 꼬리를 내린들, 잠시 일보후퇴를 했던간에...그들을 비웃는단 말인가요? 물론 저들이 더 용감하게 당당하게 대항하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안타깝습니다.반이명박국민의 한사람으로써 말이죠.그러나 지금 왜 MBC기자들이 파업을 하려고 했는지지 몰라서 묻습니까? 현 정권의 말도 안되는 행위에 대해 비판적 클로징멘트 날렸다고 고위층에 압력넣어서 짜르고, KBS에서도 윤도현씨 관련해서 출연금지 시키고, 임기 남은 KBS사장 강제로 짤라내고...YTN문제까지 이게 지금 제정상적인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가능한 일입니까? 어디 답변좀 해보시지? (물론 해봐야 개소리 할거야 뻔하겠지만..그래도 리플 부탁합니다^^) 한심하긴...민주통신의 민주가 우리가 아는 그 민주가 아니라 여자이름이죠? 좋아하시는 민주씨가 김민주에요? 박민주에요?^

  67. 정언 2009/04/16 00: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
    그냥 신경민이랑 이야기해라....

    아니, 신경민앵커 네 앞에 데려다 놓으면 제대로 너의 비난(비판이라고 하기엔 비논리적이기에

    그냥 비난이라고 할란다)의견 펼 수 있겠냐?

    그리고, 네가 쓰는 '민주'와 '통신'의 의미가 民主通信이 아니길 빈다...

    만약 그렇다면 정말 '민주주의'를 외치는 이들과 '자유 언론'을 만드는 사람들을 욕되게 하는 거니까...

    제발 그런 뜻으로 쓰진 말아다오.

  68. sniper 2009/04/16 00:1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X을 싸십니다..그려
    ㅋㅋㅋㅋ

  69. 스님 2009/04/16 00: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혁님... 요즘 글들에....
    감정이 심하게 실리십니다.
    조금만 뒤로 물러나세요.

    그 감정이 다시 감정을 부르는것 처럼 보입니다.
    힘주어 밀어내면 ..... 밀리는게 아니라 버팁니다.

    • 하민혁 2009/04/16 01:0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제가 원래 한 감정 하는 터라서요. 애들이 워낙 꼴스럽기도 하고. -_
      물론 내가 보기에는 그렇다는 뜻입니다. ^^

      <덧> 당근 감정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 저는 뭐를 밀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한번 밀면 끝까지 밉니다. 버티면 더 밉니다. 끝까지. -_

  70. 상치군 2009/04/16 02: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트랙백으로 두루마리 휴지 대용 포스팅을 날렸습니다.
    반응 하시던지 아님 무시하시던지 아님 계속 키보드로 마스터베이션을 하시던지요.

    • 하민혁 2009/04/16 02: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잘 하셨습니다. 흘러서 넘친다는 그 케찹은 다 닦아내셨나요?
      두루말이나 기저귀 부족하시면 연락 주세요. 지마켓에서 바로 쏴드리겠습니다. ^^

    • 상치군 2009/04/16 03:0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두루마리나 기저귀는 제가아닌 하민혁님에게 더 필요할거 같은데요? 필수품 아닌가요?

    • 하민혁 2009/04/16 03:20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럼 뭐 이렇게 하기로 하지요. 저는 주신 두루마리 감사히 받겠습니다. 그러니 상치님은 기저귀 그냥 가지세요. 필요하잖어요. ^^

      <덧>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로.. -_

  71. 지나가다 웃겨서^^; 2009/04/16 09: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다른 건 잘 모르겠고, 글 제목에 한 단어는 참 잘 쓰신 것 같습니다.

    '마스터베이션'

    <덧> 글은 그 사람을 반영한다는데 역시...;;; 그래도 너무 자주하시면 몸에 안 좋습니다^^;
    아, 이 경우는 정신건강이려나요?

  72. 블루 2009/04/16 12: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 자기 블로그에서 자기 말하는거 관여할 생각은 없구요. 다만 제 글에다 이곳을 엮는 짓은 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이런 곳에 엮이는거 좀 기분도 안좋구요. 매번 찾아서 삭제하기가 번거롭구만요. 제 블로그는 네이버의 "태권브이의꿈"이란 곳입니다. 기억나시겠지요? 다시는 엮지 마세요.

    • 하민혁 2009/04/16 12:2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주 쿨~ 하십니다. 커밍아웃 잘 하셨습니다. ^^
      앞으로 트랙백 안 갑니다.

      <덧> 새로운 메뉴 하나 추가해야겠습니다. 하민혁 트랙백 거부하고싶은 블록들 모임

  73. 김호수 2009/04/16 19: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밑밥 던져놓고 발끈하는 사람들한테 댓글 다 달아주구

    킬링타임 꺼리 만드셔서 참 좋으시겠어요.

    난 또 뭐가 이리 난리인가 했네.

    논리도 없고 대충 지 맘에 안드니까 씨부린 얘기에 뭘 저리도 반응하는지.

    앞으로도 맘에 안 드는 일 있으면, 이렇게 홀로 조용히 씨부려주시기 바래요.

    화이팅!!

  74. 2009/04/17 14: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신경민이 꿈꾸는 세상에서 아찔해 지는군요.
    언제 관심법으로 신경민의 이상향까지 보셨는지....
    타인의 함량미달과 찌질함을 파악하는데 남다른 능력을 갖추신 모양인데
    어찌 그 방향이 한쪽으로만 치우쳐 있는건지 희한하기만 합니다.
    권력을 방패로 찌질함을 자랑하는 사람들이야 도처에 차고도 넘치는데,
    왜 그 찌질함은 못보시는지....
    그리고 인터넷에 글을 올릴 수 있는 자유는 누구에게나 있지만
    너무 기생한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조회수를 늘리고 싶은 욕심이야 블로거들이라면 다 인지상정이겠지만,
    님도 누구 못지 않게 찌질해 보여서요.

  75. ㅎㅎㅎ 2009/04/17 16: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볼수록 웃겨서 자주 오게 되고, 글도 많이 보게 됩니다. (아마 이 글의 답으로는 "감사합니다"가 나올지도 모르겟네요... 보통 요지는 피해가고 그런 식으로밖에는 대응을 못하니~)

    ㅎㅎ, 이글이 하민혁의 마스터베이션이네요, 뭐.

    앵커는 자기 의견 말하면 안되다 그러구서, 그럼 앵커의 역할에 대해서 말해달라고 해도 답도 안주고 있으면서... 아해들이 앵커에 대해서 말을 못한다구 그러구 계시네요. 하민혁씨 재미있게 봐줘서 고맙다 뭐 그런 말 말고, 앵커가 뭐하는 사람인지에 대해서나 좀 본인 생각 써줘요. 자기 의견이 뉴스에 반영되면 안되는 앵커가 도대체 왜 중요한건지... 아니면 아예 중요하지가 않은 존재인것인지... 뭐라고 답이라도 좀 주시죠.

    이건 뭐, 쓰잘데기 없는 답글만 쓰고 있는 사람이 "무식한 아해들이 설친다"그러구 마스터베이션에 열중이시니 원... 지지세력에게 힘과 논리와 지식을 줄 수 있는 그런 답을 함 주세요. 엉뚱한 소리 말구요.

    글의 길이가 약간 이해 가능 수준을 좀 넘었을 지 몰라서, 정리해 드릴께요.

    앵커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76. 나그네 2009/04/19 12: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下민혁→하빨이

  77. 홍승수 2009/04/20 17: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x한테 먹이 투척자재 바랍니다.

    ㅋㅋㅋ

  78. 잡아가게? 2009/05/09 01:4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딸내미 이름이 민주인가 봐요? 그래서 민주네 통신이겠죠?
    (개나 소나 다 민주래..)<-- 혼잣말이니 제발 잡아가거나 신고하지 마세요.. 아직 몇년 더 버텨야해요ㅜㅜ

  79. 초리 2009/05/09 02: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당신은 사고 자체가 배설이군요. 당신은 자신을 알게 되리라 기대도 않소. 그냥 그렇게 살다 가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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