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이 진보신당 게시판에 저런 글을 하나 올린 모양입니다. 자세한 내용이야 위의 링크 타고 들어가보시면 될 터고, 진중권이 갈수록 왜 저렇게 망가져가나 싶습니다. 도대체 수갑 찬 김보슬 피디하고 결혼 앞둔 새색시 김보슬이 무슨 관계가 있다고 저런 얘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진중권 "결혼 앞둔 새색시 손목에 수갑 채우다니..."



수갑 찬 피디 김보슬과 결혼 앞둔 새색시 김보슬과의 관계는?

수갑 찬 피디 김보슬과 결혼 앞둔 새색시 김보슬과의 관계는?


수갑 찬 피디 김보슬과 결혼 앞둔 새색시 김보슬과의 관계는?

여기, 아무 관계도 없습니다. 있다면 그 말을 하는 이들의 의식 저변에 흐르고 있는 말초적 '섹시' 코드 뿐입니다.  설마 진중권이 저런 '섹시' 코드로 사람들 눈길 끌겠다고 설레발 치는 건 아닐테니, 이건 아무래도 박정호 기자가 진중권을 미끼로 삼아 만든 작품 쯤으로 이해해야겠습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도 팩트는 팩트. 진중권이 저 말을 한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말인데, 진중권도 결혼 앞둔 새색시 손목에 찬 저 수갑에 눈길이 미쳤던 건 아닌가싶습니다. 하지만, 이 지점에서 진중권이 알아야 할 사실이 하나 더 있습니다.

김보슬 피디가 손목에 찬 저 수갑은 누가 채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스스로가 '세팅한 수갑'입니다. 게다가 원한다면 굳이 '새색시 김보슬'은 아니어도 되었습니다. 이 또한 김보슬 스스로가 세팅한 '새색시 김보슬'일 뿐입니다.

그런데, 천하의 진중권이 지금 이 짓을 하고 있습니다.
경향성이라는 게 무섭긴 무서븐 거인 모냥입니다. 사람을 이렇게까지 배려놓고 있으니요.

에니웨이, 어떤 경우에도 부차적인 섹시 코드 따위가 문제의 본질을 사상하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사건을 선지자적 관점에서 한마디로 정리한 글 하나를 옮겨둡니다. MBC PD수첩과 철부지 블로거들이라는 글인데, 제목은 좀 바꿔도 될 성부릅니다.


"철부지 진중권, 새색시 김보슬의 수갑에 미치다."


 

<덧붙이는글> 흠. 지금 보니 손석춘이도 한마디 했네요.
결혼식 앞둔 김보슬 손목에 수갑 채워야 했나?
라구 말이지요. 그래서 말인데, 이 친구들 혹시 어디 굴뚝 속에 들앉았다 나온 거 아닌가요? 언론을 한다는 넘들이 어떻게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하나같이 이렇게 엉뚱한 젯밥에만 미쳐 돌아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쯧~
<덧2> 허거, 오마이뉴스는 아예 숨 넘어가기 직전입니다. "사랑하는 후배 보슬아, 결혼식 생각만 해라, PD뿐 아니라 모든 국민들이 응원하고 있다" 이 긴 문장이 몽땅 제목이다. 이 친구들이 지금 미쳐도 아주 제대로 미쳤다. -_  

<참고> 다음은 지난 달에 올린 MBC PD수첩과 철부지 블로거들 전문입니다.
이번 사태의 본질은 새색시 김보슬 피디의 손목에 있는 게 아니고, 바로 이 글에 있습니다.  

 
MBC PD수첩과 철부지 블로거들



엠비씨 피디 애들이 요 며칠 아주 쌩쑈를 하고 자빠졌습니다 있습니다. 거기에 또 무슨 피디연합회인가 하는 애들이 '미쳤다'고 집단 발광을 하면서 언론자유가 어쩌고 민주주의가 어쩌고 하면서 쌩나발을 불어대고 있습니다. 온갖 기생층이란 기생층은 다 붙어 지달들을 떨어대는 형국입니다.

이 좋은 쌩쑈에 블로고스피어의 일부 철부지들이 빠질 리가 없습니다. 당근 '미쳤다'고들 아주 난리 부르스들입니다. 내가 보기에는 암만 봐도 미친 건 지들인 것같은데 말이지요. 에효~


이춘근

쌩쇼의 주인공 이춘근 - 노컷뉴스 화면


언론자유? 당근 있어야 합니다. 정권이 언론을 함부로 밀어붙이는 짓 하지 말아야지요. 언론탄압 어쩌고 하는 고상한 표현 접더라도 그거 일단 억울할 뿐더러 진짜 존심 상하는 일입니다.  아, 함 당해봤거든요. 무튼, 그래서 언론에 대한 압수 수색을 한다거나 언론인에 대한 영장 발부 되었다거나 하는 야구 들으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건은 좀 다릅니다. 보통 사안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이건 지금 언론탄압이라고 부르대는 친구들 말대로 군사독재 시대 이후에 처음 있는 일입니다. 사안 자체가 그만큼 위중하다는 반증이지요. 실제로 클 수밖에 없습니다. 엠비씨 피디 애들도 자기 입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백 만 촛불을 이끌어낸 방송이었다고 말이죠. 

문제는 저 프로그램에 나오는 핵심 화면이 조작된 화면이었다는 건데요.
번역까지 의도적으로 왜곡했고, 메인 피디의 멘트 또한 새빨간 거짓말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렇다면 이게 어떻게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문제일까요? 나는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엠비시 피디 애들이 이에 대한 사실을 확인해줘야 한다고 봅니다. 검찰 출석이 아니라 하민혁이한테 출석을 해서라도 왜 그런 거짓 방송을 했는지 밝혀야 한다는 입장입니다.1 

이건 언론 자유의 문제이기 이전에 진실의 문제고 책임의 문제입니다. 언론 탄압이라고만 부르댈 게 아니고, 대체 왜 저렇게 쌩 거짓말을 했는지 자신들이 한 일에 대해 분명하게 말해야 합니다. 그게 맞습니다. 이건 두 살만 먹어도 답이 나오는 문제입니다.   


이춘근

석방되는 이춘근 - 잘 했어요~


그래서 말인데,
송일준 이춘근 조능희 김보슬, 니들 모두 사이좋게 손 잡고 가서 조사받고 오면 안 되겠니?
니들이 사랑하시는 그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내 생각에는 니들이 그래줬으면 좋겠는데 말이지.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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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글> 여칠 전에 내가 "이춘근 피디 체포는 잘못되었다"고 외치고 있는, "이 정권이 미쳤다"고 부르대고 있는 블로그 99곳(정확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게다가 내 글은 삭제하는 곳이 많습니다)을 돌아다니면서 물었습니다.
"도대체 왜 이춘근 피디는 체포되어서는 안 되는가?" 하고 말이지요. 그런데, 거기에 답한 블로거는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99곳 가운데 단 한 군데도 말이지요. -_-
이거 진짜 웃기잡는 얘기 아닌가요? 눈물 콧물 다 빠지도록 웃기는, 그러다가 문득 슬퍼지는 정말 웃기잡는 코메디 아니냐는 얘깁니다. 아닌가요?
무튼, 지금 판이 이만큼이나 웃기잡는 판입니다. 내가 볼 때는 그렇습니다. 두루들 다 미쳤어요. -_

<덧> 에이, 이 덜 떨어진 쉐이들.. (이건 순전히 덜 떨어진 쉐이들한테 하는 얘기니까.. 이하 생략)
  1. 검찰한테 가기 싫어서 그러는 거면 하민혁이한테 와서라도 꼭 밝히도록 하세요. 나는 그거 무쟈게 궁금하거든요.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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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카루스 발통 2009/04/17 12: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씨 글 보기 싫으니까요
    젭알 반대의견 가지고 있는 글에 트랙백 좀 달지 마세요.
    제목만 봐도 짜증이 나네요.
    하민혁씨 글 제목 보려고 그 포스팅 클릭 한 거 아닙니다.

    • 하민혁 2009/04/17 12: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트랙백은 같은 의견에도 달지만, 그건 블로그를 사교클럽으로 이용하는 이들이나 하는 거고, 일반적으로 트랙백은 서로 다른 의견에 거는 게 그 취지에 맞는 일입니다.

      <덧> 그런데, 미치지는 마세요. 듣기싫은 신경민이 멘트 듣보면서도 아직 미쳤다는 이는 단 한 사람도 없잖아요. 님들은 똘레랑스를 만하면서도 왜 그렇게 밴댕이 소갈머리를 내보이지 못 해서 안달인 건지 모르겠어요. 한두번이라면 모를까, 허구헌날 "내가 이렇게 속 좁은 넘/뇬이다"를 외치고 다닐 필요는 없을 것같은데 말이지요. -_

    • 2009/04/17 18:0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니가 트랙백 당했으면 사이트라도 걸고 와야지
      이건 뭐니 이게 주인장도 아니면서 온거니?
      아님 혹시 주인장인데 배설만 하고 본래 목적은 까먹은거니?

  4. 민애를봐 2009/04/17 12: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솔직히 민혁씨 글보면...

    헐리우드키드가 생각이나...

    굉장히 주관적이고 독창적인거 같은데...

    어디서 많이 본거 같단 말이지..

    누군가 한말처럼 논리는 있는데... 철학이 없어 쯧쯧...

    글에서 심한 열등감이 나타나 있다고 생각하는건... 나뿐인가...

    글내용 가지고 모라고 하는거 아니니깐... 그냥 느낌이 그렇다고.. 아니라고 하면 어쩔수 없고

    그냥 내 느낌이니깐....

    • 하민혁 2009/04/17 14: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디서 많이 듣본 거는 같은데, 콕~ 찍어서 말은 못 하겠지요? -_

      네, 원래 그런 겁니다. 그래서 그게 선지자의 말인 겁니다. 선지자의 말은 누구나 알아들을 수 있는 쉬운 말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서나 들은 말 같아 보이지만, 실은 어디서도 들은 적이 없는 말이지요.

      쉬운 말로 쓰니까, 만만하게 보이고 막 까고.. 그런데 막상 까려고 하면 잘 안 까지고, 그래서 혼자 막 짜증이 나고 화가 나고.. 저도 님들께 이런 느낌을 주는 게 싫습니다. 가능하다면 내가 진 이 짐을 벗어버리고도 싶어요.

      하지만, 어쩝니까. 이게 내가 지고 가야 할 내 짐이고,
      이 길이 내가 가야 할, 일찌기 수많은 선지자가 걸어갔던 그 시련의 길인 것을요. -_

  5. 쌍방과실 2009/04/17 12: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듣보잡민혁의 자위통신.. 님하

    인터넷 신문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얼마 드리면 개념글 써주시렴니까?

  6. 쌍방과실 2009/04/17 12: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참 그리고 덧붙이는 글 보고 생각난건데..

    다 필요없고 명분만 있으면 된다 이거죠...?

    앞뒤 상황이나 공정성 합리성등등..

    그냥 닥치고 명분이라는 얘기죠? 요즘의 떡,견찰 수사는?

  7. 평화 2009/04/17 12: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ㅎㅎㅎ 문제는 그게 아닌거 같으니 하민혁씨.
    당신 스스로가 선지자라고 한다면 굳이 말릴 이유가 없소이다.

    어차피 우리 나라는 민주주의를 하는 나라이니까.

    당신이 자칭 선지자라고 하는것도 남들은 참으로 웃기는 짓이라 하는데 왜 안잡아 가는거지?
    민주주주의 라서?

    그럼 먹을것을 정당하게 떳떳하게 좋은거 들여와서 우리 국민들이 먹었으면 하는 맘으로
    방송을 했거든 그런데 왜 수갑을 채우지?

    난 정말 좋은고기 먹고 싶거든.
    민혁씨는 안그런가요?
    그저 미국애들이 광우병이든 아니면 주저앉는 소든 잡아서 보내면
    그거 가족들하고 맛있게 둘러 앉아서 드실라우?

    민주통신 이라고 했는데 ...
    민주라는 뜻은 알우?

    • 하민혁 2009/04/17 13:02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럼 먹을것을 정당하게 떳떳하게 좋은거 들여와서 우리 국민들이 먹었으면 하는 맘으로 방송을 했거든 그런데 왜 수갑을 채우지?"

      혹시 진중권인가요? 그게 말 안 되는 소리다고 하는 글에 대놓고 지금 무슨 말을 하는 건가요? 이건 뭐 전혀 앞뒤도 없는 엉뚱한 말을 하고 있네요. 글을 다시 읽으세요. -_

  8. ㅉㅉㅉ 2009/04/17 13: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도데체 쥐새끼 지지자들은 왜케 논리도 없고 내용도 없고 철학도 없고
    니미 혹시나 하고 읽어봐도 역시나 쓰레기 수준이고..
    ㅉㅉㅉ

    • VNT 2009/04/17 17: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지금 자신이 쓴글 읽어보시길 논리가 있나 내용이 있나 철학이 있나... 딱 쓰레기 수준이네 ㅋㅋ

    • 하민혁이가 2009/04/17 18:0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쥐새끼 지지자였어? 새로운 사실이네 ㅋㅋ
      야 하민혁이가 쥐새끼 지지자라는 증거 좀 가져와봐라
      뇌내망상말고 말이지 ㅋㅋ

  9. 평화 2009/04/17 13: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검역을 강화해서 품질좋은 고기가 들어오면 안되는 건가?
    지금 탈크 검역 잘못해서가 아니라 진작부터 알고 있었는데
    그걸 무시하고 백성들한테 먹이다가 이제사 들통이 나서
    이 난리가 났는데 그럼 이런것도 방송해서는 안되는 거네?

    표현을 하다보면 과한 표현도 할수 있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그런게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거였는데 , 그런게 잘못인가?

    그럼 백성들은 귀닫고 눈감고 그저 주는대로 먹어야 하는게 맞는건데.
    왜 이런 블로그를 만들어 백성들 한테 알려 주는거지?

    그거또한 위선 아닌가? 왜 선지자가 되어야 하는거지?
    선지자라는 것은 남들보다 먼저 깨우쳐서 남들한데 득이 되게 알려주고
    선행하는 걸루 알고 있는데...

    광우병 과장해서 그 위험성을 알려줄려고 방송했는데
    이거야 말로 민혁씨 같은 선지자 아닌가?

    • 하민혁 2009/04/17 13: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광우병 과장해서 그 위험성을 알려줄려고 방송했는데 이거야 말로 민혁씨 같은 선지자 아닌가?"

      아닙니다. 그건 선지자가 아니라 사기꾼이 하는 짓입니다. 님의 주장을 확대하면, 님은 지금 거짓말을 일삼는 사기꾼에 의해 약간의 이득을 봤습니다. 그래서 쉬쉬 하면서 그 사기꾼에 대해 걍 넘어가자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사기꾼을 사기꾼이라고 밝히지 않으면 그 사기꾼의 피해자는 언제 곧 님이 될 지 모릅니다. 사기꾼인지 아닌지를 가려야 하는 까닭입니다.

  10. n* 2009/04/17 13: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별.....이상한 블로그..

    "민주"가 니 여자친구 이름이냐..

  11. 세상에.. 2009/04/17 13: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블로그를 99(100이면 100이지 99는 또 뭐지)군데나 돌아다니면서
    트랙백(인지 댓들인지) 써댄건가요?
    왜 체포되면 안되는지 블로그에 글이 넘쳐나는데
    돌아다니며 트랙백 싸지를 시간에 검색해보는게 빠르겠네요.

    하긴 트랙백을 뿌리고 다녀야 여기 조회수가 늘어나니까 그런건가.

    • 하민혁 2009/04/17 13:3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부러운가요? 언능 가서 100군데 쏘세요. 그러면 님이 위너 되겠습니다.

      <덧> 뭔가 한마디 하려면 제대로 함 해보세요. 이게 뭡니까, 이게.. 쯧~

  12. 하민혁씨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2009/04/17 13: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씨는 사기꾼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신 듯 하군요.
    전과 14범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수사및 처벌에 관련해선 어떤 입장이신지?

  13. 민주통신????ㅋㅋㅋㅋ 2009/04/17 13: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ㅋㅋ 그저 한마리의 작은 찌질이일뿐...사회를 읽는 눈이 이런 것도 지능이 낮아서 일걸..

  14. 평화 2009/04/17 13: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사기꾼이라 ... 어떤 근거로? 광우병 위험을 보도 했는데, 그럼 광우병도 소가 주저앉는것도
    다 사기 인가? 그럼 미국에서 광우병도 주저앉는 소도 전혀 없다는 이야기 인가?

    그런가요? 민혁씨.

    아주 튼튼하고 품질좋은 소들만 미국에서 자라고 있나요?
    검역은 당연히 우리의 주권인데 그걸 포기하고 그저
    그들이 주는 소고기를 안방에서 맛있게 먹어야 하나요?

    정말 미국에서 아니 외국에서 들어오는 쇠고기가 아주 안전 합니까?
    그걸 민혁씨는 아나요?
    아주 확신하고 계시나요?

    • 하민혁 2009/04/17 13: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광우병 위험을 보도 했는데, 그럼 광우병도 소가 주저앉는것도 다 사기 인가?"
      그거, 소 주저앉는 화면 몽땅 사기 친 화면이라고 이미 밝혔잖어요. 몰랐나요?

      나는 이춘근이나 김보슬이 사기꾼이라고 하고 있지 않아요. 사기꾼인지 아닌지 밝혀야 한다는 거지요. 근데, 저 친구들은 지금 그 조사조차를 거부하고 있는 거구요.

      이런 말을 할 때는 정확히 좀 하시구요.
      그리고 이런 논쟁에 끼어들 때는 제발 최소한의 정보는 확인 좀 하고 들오세요. 논쟁하면서 사실 확인에 설명까지 해가면서 하려면 넘 힘들잖아요. -_

  15. 민주통신이라........ 2009/04/17 13: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국민의 주권이 나타나긴 하는군요. 본인의 주관은 뚜렷하지 않습니까?

    다른사람의 이야기는 안듣는군요. 쓰레기 취급하면서 내던지는군요. 이 글을 보면서 마찬가지로 쓰레기취급하면서 던져버릴 사람이 더 많다는걸 모르는체 말이죠. 관심이 모자란가??

    p.s 선지자하면 앞선 내용을 말해줘야 하는게 아닌가? 퇴보하고 있는 내용을 말하면서 선지자는 무슨 ㅍ

  16. ㅎㅎㅎ 2009/04/17 13:5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링크로 들어가서 보니, 뭘 웬 쎅시 코드?

    결혼 앞둔 사람 잡아간다고 뭐라 카는 말은 제목이랑 마지막에 기자한테 던진 말 밖에 없드만... 다들 링크 따라가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진보신당 게시판에 글 올렸다고 그래서 거기도 찾아가서 뒤져보니까, 거기 글에는 결혼 얘기는 아예 등장하지도 않더만.... 뭔 섹시 코드를 진중권이 사용했다는 건지...???

    뭘 명백한 거짓번역이라고 그러는 건지?

    김보슬PD가 썼던 글인가 어딘가 보니까 그 정아무개 번역한 사람이 웃기는 사람이더만, 전체 분량에 일부만 받아서 번역한 사람이 "책임번역가"네 뭐네 하면서 말한 것이더만... 아레사 엄마도 자기는 변형~~~ 의 CJD라고 말한 것은 vCJD의 의미라고 다 말했었는데, 그게 악의에 찬 오역이라니... 그 당시에 미국내에서도 아레사는 vCJD에 대한 의심 때문에 화제가 되고 있었음도 명확한 것이고...

    말로 얘기한 것을 공문으로 보냈다고 "거짓"말을 했다는 죄로 미네르바가 1년 6개월을 받고 있는 땅에서 뭐... 이게 당연한건가?

  17. 민애를봐 2009/04/17 14: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 솔직해지자...
    좋던 싫던 관심받는 진중권이 부럽다고...

    골방에서만 내가 선지자다 그러지 말고... 선지자는 선지자답게...

    세상으로 나가야하지않겠어....

    '선지자'가 아닐가 '자지선' 아냐?? 발정난 개마냥 여기저기 사정할곳 찾아 돌아다니는 녀석처럼...

    형이 마지막으로 관심주고 갈테니깐... 앞으로 선지자 운운하면서 자위좀 그만해...

    남 무시하면서 쾌감 느끼는건 어디서 배워와서말야...

    아무리 진리를 말한다고 할지라도... 전달방법이 좋아야 훌륭한 선지자지...

    그럼 수고...

  18. 알면뭐? 2009/04/17 14: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인기도 없는 블로거가 조회수 높은 글에 숟가락만 얹었네.

  19. LaKcope 2009/04/17 14: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김보슬 피디가 손목에 찬 저 수갑은 누가 채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스스로가 '세팅한 수갑'입니다." 이 내용이 무슨 내용인가 검색을 해 보았습니다.
    아마 "김보슬 피디가 체포되는 상황을 극적으로 연출하여 여론을 호도하였다"라는 의도로 말씀하신 것 같군요. 전 김보슬 피디가 검찰에서는 채우지도 않은 수갑을 어디서 구해서 스스로 찬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건 그렇고..
    말씀하신 바와 같이 언론인을 체포한다는 것은 중대한 일입니다.
    하지만..
    왜? 하필... MBC 이며, 국민들의 촛불집회를 이끌었던 프로그램의 PD 였냐는 것입니다.
    "만약(가정이라는 것이 우스운 것이긴 하지만 현재 상태에서는 적절할 것으로 생각되어 가정합니다.)
    국민들 사이에 미국산 쇠고기에 대해 불신감이 팽배하여 정부가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중단한다고 하였을 때 KBS에서 쇠고기 위험하지 않다 라는 주제로 일부 광우병에 대해 의도적으로 삭제하고 안정성을 강조하는 쪽으로 조작(편집)하여 방영을 하였고 이에 국민들이 쇠고기 수입 중단 철회로 촛불 집회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수입이 허용되엇습니다. "
    이런 상태라면 과연 해당 방송의 PD가 체포되었을까요? 그냥 넘어갔을까요?

    또한 '왜 이춘근 피디는 체포되면 안되는가?'라는 질문을 하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왜 조신일보와 동아일보의 기자는 체포되지 않는가요?
    수많은 오보를 내고 그 분들도 외신의 기사를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여론을 조성했다는 것이 밝혀지기도 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안의 중대성차이때문에 그러는 것인지 의문이 남습니다.

    저의 생각으로는 현 정권은 모든 문제를 단순 현상의 원칙만을 강조합니다.
    이게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현 정권에서 원칙이라는 것은 가장 검증받은 것이 법이고, 그 나머지는 자신들의 원칙입니다.
    자신들만의 원칙은 말 할 것도 없지만..
    법이라는 것도 자신들에게 유리한 것만 원칙이라는 잣대로 집행을 합니다.

    이러한 사례가 자꾸 눈에 보이니 답답하며, 사람들 사이에 위화감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하민혁님의 지적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현상에 대한 원칙도 무시할 수는 없으니까요...
    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현상에 대한 원칙이 아니라..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면과 하나의 현상만이 아닌 전반적인 사항을 두루 볼 수 있는 원칙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건방진 말이지만 하민혁님도 이런 부분에 대해 함께 고민을 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는 것도 없고 하민혁님의 글을 모두 읽지 못하여 위 포스팅과 몇 가지 글만 읽고 적었습니다.
    제가 오해한 부분이 있다면.. 다시 한 번 고민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 깐죽이 2009/04/17 14: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전까지 숨어있다가 카메라 휴대한 PD 두 명과 동석하여 수사관 주변에 어슬렁 댔답니다.

      일부러 잡힌거죠.

      잡히면서 껀 수 생기면 활용도 할 수 있고...

      결혼식에서 잡힐 수 있으니까 창피도 면하고...

      이게 세팅이죠...

    • ㅉㅉ 2009/04/17 17:58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동안 켜놓지 않던 핸드폰도 켜놔서 검찰에서 출석하라고 전화했더니 저녁때 잡아가라고 하고 열심히 혼수쇼핑하셨답니다. 그리고 저녁때 수사관들이 왔을때 동료PD들이 열심히 카메라질....기사 아직 안읽어보셨어요? 하긴 자신들에게 불리한건 누가 퍼뜨리겠습니까만 ㅋㅋㅋㅋㅋㅋ

  20. 깐죽이 2009/04/17 14: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김보슬은 일부러 이 상황을 악용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인간이라는게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지기 마련이니까요.
    자기가 이슈메이킹에 미쳐 사실을 왜곡하는 줄도 몰랐을 수도 있죠.

    지금은 언론탄압이라는 거대한 공룡과 싸우는 여전사의 심정일 듯 합니다.
    그래서 순수하고 열정적일 수 있습니다.


    진중권 역시 본인이 어떻게 그지경이 됐는지 모릅니다.

    그저 순수하게 할말은 해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똘똘 뭉쳐 있는 듯 합니다.



    이 열정적이고 순수한 둘을 욕할 수 없겠네요...

  21. 이원홍 2009/04/17 14: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잘못했으면 감방가야지.......
    왜나라를 시끄럽게하냐? 사실아닌걸 방송했으면 마땅히 벌받아야하고 그러닌깐 검찰에 나가서 내가뭘잘못했는지 말하고 잘못없으면 그게아니라고 사실를 밝혀어야지 pd는 법안지키고 일반국민만법지키냐?

  22. 깐죽이 2009/04/17 14: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김보슬 이하 PD수첩 관련자들이

    진정 번역가의 의견을 무시하고

    사실의 왜곡을 의도했다면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피해자가 속출했다면



    범죄입니다.



    기자 PD들은 이것을 특종(대박)이라고 표현합니다.



    기자, PD 너무 믿지 마세요.


    어린백성이 하니라..
    어엿삐 녀길 수 밖에...

  23. 평화 2009/04/17 14: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주저 앉는소가 광우병이 아니고 다우너 병 걸린소라고 했지요.
    그 소고기 드실라우?

    그리고 분명히 광우병이 존재한다고 했지요.
    그 소고기 드실라우?

    "사기꾼인지 아닌지 밝혀야 한다"
    그럼 밝혀지지도 않은 사실을 가지고 왜 이리 폄하하고 깍아 내리나요?
    진중권이가 그리도 밉나요?

    "조사 조차를 거부한다"
    민혁씨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검찰이나 어디에서 조사 한다고 하면 그냥 수긍하고 순순히
    수갑 채우고 따라 가나?

    앞뒤가 안맞는게 너무나 많은데 혹 자기모순에 진실인걸루 착각하고 있는건 아닌가?


    이건 꼭 답좀 해주셈.
    외국에 광우병 소가 없나?
    주저 앉는 소가 없나?


    이게 내가 묻고 싶은건데 . 자꾸 사기다 뭐다 그렇게만 답변 하는건가요?

    • 깐죽이 2009/04/17 16:19  편집/삭제  댓글 주소

      CJD -> vCJD

      승리의 빅토리인가 v는?

      그리고 조사가 잘못한 사람에게만 하는건가?

      '조사'의 의미를 잘 찾아보시길...

    • ㄲㄲ 2009/04/17 18:0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하 비슷해보이면 막 방송해도 되나보네?
      우와 그렇구나~~ 증상 비슷해도 실제 병이 뭔지 몰라
      헤메는 하우스도 안봤소? ㅋㅋ 그걸 증상만 보고
      자의적으로 판단한다? 그것도 다른 것으로 판명난 이야기를
      또 하신다? 공영방송이 퍽이나 공영이네~

  24. 지게작대기 2009/04/17 15: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의미 심장한 글이죠.
    높이 평가할만한 생각과 글입니다.
    검찰 송환에 대한 거부는 이제 기본으로 된 엠비씨.
    그들은 잘잘못을 떠나 법앞에 군립하며 치외법권 속에서
    특별한 생활을 하는 아주 이상한 나라를 살고 있는 족속들입니다.
    떳떳하게 법의 심판을 받고 떳떳하게 목에 힘을 줄수 있는 기회는
    얼마던지 많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떳떳하지 못하니까 조사를 거부한다는
    결론이 나오는 것 아닐까요?

    • 깐죽이 2009/04/17 18: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본인이 떳떳해도 정작 조사를 정상적으로 안할꺼란 거죠...

      그게 공권력의 행패라는건데...


      그럼 이 나라에서 누가 법을 지킬까요?


      자기들도 언론의 힘을 빌어 편향적인 잣대로 수 많은 희생자를 만들었으면서... 뻔뻔들 하긴...

  25. 스머프 2009/04/17 15:2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사람은 도대체 포스팅을 왜 하는지 모르겟어 ㅋ

    눈 막고 귀 닫고 대충 생각나는데로 씨부리면서 말이야.
    무조건 자기 생각이 옳다고 떠들어대니 댓글들이 다 저모냥인데.

    자기가 무슨 대단한 선지자라고 착각하고 있어.
    남들이 보기엔 그냥 꼴통일 뿐인데.

  26. 매니아 2009/04/17 15:4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불법디빅영화 본다고 나불대는 철부지죠 ㅋㅋ

  27. 무플이방법 2009/04/17 16: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님들아 여기 댓글안달면 안되여?

    무관심을 줍시다 제발....

  28. ㄴㅇㄹ 2009/04/17 16: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저씨~ 아저씨를 보면요 음...변희재랑 판박이 같아요~ 혹시 닮고 싶은가봐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9. 망할 2009/04/17 16: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글을 쓸 자세가 안되어 있군요.-_- 난 뭐 굉장한 논리로 무장해서 글을 쓰신줄 알고 설레이는 마음으로 구경왔더니.. 시간 버렸네요. 억지로 논리 있는 척 글 작성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그래봤자 남에 글 험담하는 수준이고.. 그래봤자 자기 머리에서 나온 생각은 없는 거고..
    글에서 남을 존중하는 마음이란 눈꼽만치도 느껴지지 않고.. 글 쓰는 사람은 상대방을 존중할 줄 알아야 하는데.. 글을 쓰는 당신은 누굴 위해 펜을 드십니까?

  30. 1 2009/04/17 17: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짱개 하가놈이 지랄을 하네.

  31. 홍승수 2009/04/17 17:3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너같은건 존중도 필요없다.

    그냥 나가 뒈져라

    같은 하늘에 살고있다는 자체가 치욕이다

    ㅂㅅ

    (우리가 이렇게 까주니까 좋지? 아주 좋아 죽겠지ㅋㅋ)

  32. 1 2009/04/17 17: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짱개 하씨놈은 다 한국에서 추방해야 된다. 더러운 짱개.

  33. 에혀 2009/04/17 17: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짜 진중권을 비롯 자칭 "국민"이라고 외치는 작자들 논리를 보면 진짜 철부지 맞죠
    지들이랑 생각이 틀리다는 이유만으로 달려들어서 되지도 않는 악플 다는 한심한 철부지들

  34. ioannes 2009/04/17 17: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보는 사람 짜증나게 제목 뽑는 재주 하나는 인정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없네요, 요 바로 뒤에 올린 포스팅과 비교해도 그렇고...

  35. 주인장은 2009/04/17 18: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련된 김보슬 핸드폰 기사 등등과 제반 사항들을 링크걸어주시라~
    하도 떠먹여주는 것만 먹는 애들은 자신이 편식하는지도 모른다오
    물론 봐도 조작이라고 불량식품이라고 안먹겠지만 말이오.
    어쩌겠소 떠다 먹여줘야지 ㅉㅉ 선지자라면 좀 친절해지시오. ㅋㅋ

    • 하민혁 2009/04/17 19: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어~? 그런 일이 있었나요? 제가 특별한 경우 말고는 뉴스를 거의 안 봐서요. 그런 거는 항상 옆에 켜두고 있는 디엠비 와이티엔 뉴스에서는 안 나오더라구요. 무튼,

      "그동안 켜놓지 않던 핸드폰도 켜놔서 검찰에서 출석하라고 전화했더니 저녁때 잡아가라고 하고 열심히 혼수쇼핑하셨답니다. 그리고 저녁때 수사관들이 왔을때 동료PD들이 열심히 카메라질....기사 아직 안읽어보셨어요?"

      이거 말씀하시는 건가요? 저녁답에 함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그거 아시면 링크 좀 걸어주시지요. 제가 이래뵈도 하는 일이 좀 많거든요. 일일이 기사 찾아다니거나 할 시간이 거의 없어요. 죄송~ ^^

  36. 지나가던사람 2009/04/17 18: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솔직히 님글에 논리는 있다고 보여집니다. 중요한 것은 논리가 있는 것이지 옳다는게 아니구요
    더 중요한 것은 미안합니다만 철학은 눈씻고 찾아봐도 정말 없습니다.
    도데체 주장의 기준은 어디에 위치하는건지요 ?
    그냥 님은 천상천하 유아독존의 위인이신가요 ?
    그저 자신만의 논리에 쾌감을 느끼며 쓰는 글 이상은 안보입니다.
    우연히 글을 보다 하도 답답해서 한자 적습니다.
    미안합니다

  37. 과객 2009/04/17 18: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우연치않게 들어와 글읽고 한마디 쓰게되네요...
    저 사람글을 읽으면 그것도 일리가있고
    이 사람 글을 읽으면 또 역시 일리가 있는말들을 합니다...
    똑똑한 사람들이니까요...논리도있고 본인의 생각을 잘 표현해내죠...
    이 글을 쓰신분도 물론 그렇습니다...논리적이고 합당한듯한 말씀들이구요...

    근데요...

    님의 글엔.....정의도 없고 정도없네요.....
    꼭 지금 정권을 잡고 있는 사람들과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분들도 정의도없고 정도 없거든요...누가봐도
    물론 당사자들은 모르겠죠...몇몇은 알지만 본인들 목아지때문에 따라가는 거겠죠...

    지금은 박정희의 시대가아녜요 전두환의 시대가 아닙니다...
    세상이 변했어요...
    이렇게 무식한 정부와 검,경찰은 정말 있을 수 없습니다.
    근데 님이 그걸 대변하고있어요...

    힘 없고 무식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최소한의 정의와 정이있는 나라에 살고싶습니다...

    • 하민혁 2009/04/17 18:5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무슨 그런 말씀을 하고구려세요.

      선지자 하민혁은 정의감에 넘치고 정 또한 풍부하답니다. 우연찮게 말고 즐겨찾기 해두고 매일같이 들와서 듣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이 말이 진실임을 알 수 있을 겁니다.

  38. 안성윤 2009/04/17 20: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ㅋㅋㅋㅋ웃긴새끼네..ㅋㅋㅋㅋ

    지잘난척하면서 쿨한척 빈정대기는..ㅋㅋㅋㅋ

    남이 예스할때 노하는것도 좋지만

    다수가 옳다고 할땐 그만큼 옳을 가능성도 높은거다...

    어디서 돈받고 이짓거리 하고있나..?

    내용없고 뭐 없고 뭐없다고 하면 똑같이 빈정..ㅋㅋㅋㅋ몇살처먹고 이짓하는지 궁금하다~

    • 2009/04/17 22:2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다수가 옳다고 하면? ㅋㅋㅋㅋㅋ 웃기는 소리한다
      인터넷에서 다수가 현실에서 다수라고 생각하냐? ㅉㅉ
      현실에서 다수가 옳다고 하면 너야말로 넙죽 절해라잉~
      다수같은 소리한다. 딴나랑 ㅅㅋ들이 다수인데
      넌 그런 딴나라당 ㅅㅋ들이 하는 말은 옳다고 우선
      생각하고 들어가라 응? 인터넷 좀 그만하고 방에서 좀 나와라

  39. chch 2009/04/17 21: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중권씬 유명해서 모두 잘아는데 자칭 선지자 하민혁씨는 주둥이만 내놓고 앞뒤 좌우 맞지 않는 야그만 골라하고 있는데 인상 공개좀해 보시지요.

    • 하민혁 2009/04/17 22: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선지자 얼굴은 봐서 무엇하게요? 다른 이 인상 보고싶으면 지 인상부터나 먼저 까고 요청하시든지.. 이게 뭡니까? 이게.. 찌질하게. -_

      <덧> 참고로, 선지자의 잘난 인상은 이미 여러 곳에 공개되어 있습니다. 잘 찾아보세요.

  40. ㅉㅉ 2009/04/17 22: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ebs 지식채널 에 나온 광우병 영상까지
    다 거짓말 이라고 하실건가요 ㅋㅋㅋ
    님이 알고있는것만이 전부가 아니랍니다~^^

  41. 불량식품이오 2009/04/17 22: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 ··· %3Dnews3 여기 있소.
    뭐 불량식품이니 편식하는 애들은 보지도 않겠지.
    김보슬피디가 머리는 잘썼소. 4일전에 실행했으니 48시간 갇혀있어도 나와서
    결혼식을 할 수 있을테고 여론호도는 확실히 할 수 있고 말이오.
    미리 출두하지 않은건 일부러 그런 것 같소. 이걸 뭐 김보슬의 인륜적 어쩌고로
    해석한다면 이명박 정부를 너무 우습게 보는거지 ㅋㅋ 미네르바 잡혀가는거보면서
    그런 낙관적인 해석이 나오려나 모르겠소 이명박 성질 드러운거 알면서 그래~

    • 하민혁 2009/04/17 23:22  편집/삭제  댓글 주소

      사실 이거 좀 웃기잡는 일인 게 맞습니다.
      아, 링크해주신 기사는 이미 제가 확인하고 댓글에서 적었습니다.

      http://blog.mintong.org/543#comment6830

      <덧> 조선일보의 기사에 대해 김보슬 피디가 소송 의사를 강력하게 피력했습니다. 피디저널과의 인터뷰에서 밝힌 내용입니다. 꼭 소송을 해서 진위를 가려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피디저널과의 인터뷰 내용을 링크로 겁니다.

      http://blog.pdjournal.com/2378
      석방된 김보슬 PD "조선의 '악의적' 보도, 소송 검토할 것"

  42. ㄴㅇㄹ 2009/04/17 23: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무리 봐도 뵨희재랑 너무 닮았어 ㅋㅋㅋㅋㅋ

    • 하민혁 2009/04/18 00:07  편집/삭제  댓글 주소

      그 나이 먹도록 살면서, 자정이 넘은 시각에 컴퓨터 켜놓고 앉아서 그래 겨우 하는 말이, "아무리 봐도 뵨희재랑 너무 닮았어 ㅋㅋㅋㅋㅋ" <== 이거에요?

      <덧> 더런 넘들이 철없는 애들 참말로 여럿 배리놓고 있다는. 변희재 까면 무조건 한편이라고 헤벌레~ 하면서 치켜올려주는 넘들, 그넘들이 바로 이런 변종의 인터넷 부랑아인 키워리어들을 만들고 있는 원흉들인 것을.. 내가 그대를 앞에 두고 수원수구하리오. 에효~

    • ㄴㅇㄹ 2009/04/18 00:17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니 왜 그렇게 과잉반응 하세요~ 스스로 뵨희재를 어떻게 생각하고 계시길래 단지 "당신은 뵨희재를 닮았다" 한마디에 침을 사방에 튀기십니까~

      전혀 궁금하지 않았는데 아주 궁금해 졌습니다~
      아저씨는 뵨희재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43. 12:46 2009/04/18 00:4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혁님 글. 갈수록
    점점 단단함을 잃는듯.

    글 느낌이 자꾸 배설을 위한 도구로 전략하는듯 합니다.
    많이는 아니구요. 부디. 몇일만 쉬어보세요.

    날도 좋은데 몇일동안 여행도 좋을듯 합니다.

    • 하민혁 2009/04/18 00:5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나도 알고 있습니다. 특히 요즘은 일에 대한 강박증까지 더 해서 글이 날아가는 수준이라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이런저런 일들이 자꾸 터져서 말이지요. 그냥 넘길 수가 없어서입니다. 언젠가 한번은 정리할 기회가 있으리라고 봅니다. 이 블질은 그걸 위한 것이기도 하니까요. 그냥 넘어가기보다는 이렇게 한 두마디 던져두면 나중에 정리하기도 훨씬 수월할 것같기도 해서입니다. 무튼, 이건 순전한 변명이구요.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 듯싶어 미안합니다.

      <덧> 저도 어디 여행이라도 함 다녀왔으면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그러나 사는 게 어디 그리 만만한 일이어야 말이지요. 어떤 때는 하루하루 밥 벌이를 위해 산다는 게 참 지겹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

  44. 천사소녀네티즌 2009/04/18 14: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두 번 보니까 재미도 없네요.

  45. 한사람 2009/04/18 20: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패거리들, 떼로 몰려다니는게 보기 민망하네요~~ (ooO←쥔장께 드리는 산소방울임)

  46. 고로쇠 2009/04/19 11: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혹 나이가? 5, 6세? 그정도라야 이런글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잘 못알았으면 죄송하고 요...

  47. ㄹㄹ 2009/04/19 22: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쓰레기

  48. 하재덕 2009/04/19 23: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관심 받고 싶어 하시는군요. 덕분에 저는 낚였습니다.

    "문제는 저 프로그램에 나오는 핵심 화면이 조작된 화면이었다는 건데요.
    번역까지 의도적으로 왜곡했고, 메인 피디의 멘트 또한 새빨간 거짓말임이 밝혀졌습니다."

    글을 참 잘 쓰시는 것 같은데 저 두 줄이 글의 핵심은 아니지만 위에 내용을 쓰셨다면
    분명히 다른 내용 언급이 있어야 할 것 같은데요.

    "하민혁의 민주통신"은 자신의 논리를 뒷받침하는 것은 가져다 쓰고 그 외에 것들은 가져다 버린다.
    이것이 글의 쓰는 분이 글을 전개해가는 방식인가요? 그것이 마치 진실이고 사실인양 말입니다.

  49. Silhouette 2009/04/20 04:4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님은 무슨 논의에서든 확신에 차셔서 말씀하시는데, 그게 너무 보기 안스럽습니다. 대학에서 책 한두권만 제대로 읽으셨어도 현실 논의에서 그렇게 아집을 부리진 않을텐데요. 뭐 주어들으신 건 많아 보입니다. 깊이가 없어 보일 뿐이지요.

    "문제는 저 프로그램에 나오는 핵심 화면이 조작된 화면이었다는 건데요.
    번역까지 의도적으로 왜곡했고, 메인 피디의 멘트 또한 새빨간 거짓말임이 밝혀졌습니다."

    이라며 전체 방송이 거짓방송이었고 의도적으로 "쌩거짓말"을 했다고 주장하시는군요. 하지만 부분과 전체는 구분하셔야죠. 부분적인 결점이 있었다고 해서 전체 프로그램의 주장이 '거짓'이라고 하는건 님이 봐도 너무 유치한 논리죠?

    혹시 그 유치한 논리를 계속 주장하고 싶으시다면, 부분과 전체가 어떻게 연결되어 거짓방송이 되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뭐, 제가 보기에 그 부분이 없어도 PD수첩에서 주장하는건 그대로 유효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말씀 하시는 것 하나하나 마다 그렇게 측은한 논리를 사용하시는지 애처로울 뿐입니다.

  50. Silhouette 2009/04/20 05: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참, 하민혁님은 "도대체 왜 이춘근 피디는 체포되어서는 안 되는가?"라고 물으셨는데, 그럼 제가 "도대체 이춘근 피디와 김보슬 피디는 왜 체포되어야 하는가?"라고 묻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실 겁니까?

    하민혁님의 글을 보면 물의를 일으킨 방송에 대한 조사는 당연하다는 입장이신 것 같으신데, 그건 이춘근 피디와 김보슬 피디를 체포한 이유가 아니죠. 그들이 체포당한 이유는 정운천 전장관이 명예훼손혐의로 그들을 고발했기 때문입니다.

    어 가만가만, 고발 이유를 생각하니 님의 논리가 더 후달린다고 생각하지 않으신가요? PD 수첩이 방송을 왜곡한 것과 정운천 장관의 명예훼손과 무슨 상관이죠?

    그거야 말로 진짜 코메디죠. 그게 사람들이 분개하는 이유이고요. 그걸 건너뛰고 "PD수첩이 촛불을 만들었으니 조사해야 한다"라고 주장 님은 뭔가요? 이러니 생각의 깊이도 없어 주어들은 말만 끄적거린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51. 제이디 2009/04/20 18: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저도 PD수첩의 혐의를 너무 단정지으시는 것 같아 우려스럽네요.
    사실 혐의가 확실하냐 아니냐가 결국 체포의 정당성과 직결되는 것일텐데
    이것을 글쓴분께서는 의심의 여지없이 확실하다고
    전제를 깔고 미친 쌩쑈라는 둥 언플쑈라는둥 하시는 거 같네요.

    근데 제 생각에는 정말 이게 고발당할 꺼리가 있나 싶네요.
    제가 물론 틀릴 수 있겠지만 정지민과 정지민구하기 까페의 얘기들,
    정지민씨를 인용한 조선일보 기사들, PD수첩의 몇차례의 사과 및 반박 방송
    성토글 같은 걸 다 본 뒤의 결론은 아무래도 검찰이 오바하는 거 같다는 거였죠..
    윗분도 말씀하셨지만 고발자와 고발사유도 웃기구요..
    이분들이 꼐에속 얘기하듯 다른 명훼 소송에 검찰출두는
    기꺼이 했다고도 호소하고.. (치외법권이니 하는 말씀들은 좀..)
    결국 돌발영상, 미네르바, 아고라 네티즌 조사등등
    반정부 의견에 재갈물리기의 일환이라고 그림이 딱 나온다고 생각해요.

    (글고 전 PD수첩의 정부 협상 비판 방송이 공익에 보탬이 되었다고 생각..
    광우병 위험을 경고하는 방송도 몇개 오역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사실이고
    모냥새가 좀 우스꽝스럽게 된 해명방송을 본다면 오역논란도 진작에 종식이 되었어야
    되는 것 아닌가 싶고요.)

    (하민혁의 진정성은 진짜 어려웠지만 대충 알게 됫음
    아직도 하민혁의 민주통신 글을 읽을려고 들때는 일단 흠칫하지만..)

  52. 하민호 2009/04/20 18:3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병신

  53. indy 2009/04/22 10:2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정말 짜증난다.

    이런 글들을 올림으로써 이것 역시 주목을 받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듯..

    왜 자꾸 이런 글들이 베스트에 올라오는지 원.. ㅠ_ㅠ

  54. jngdng 2009/04/30 19: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난 단순무식한 소위 말하는 국민이오만..

    왜??

    그토록 민주언론을 위해 개기다가,,,


    차라리 결혼식날 신혼여행공항앞에서 체포되는 것이
    더 영광이지..


    저런 생쑈를 해야만 하는지?


    무식이 죄인지 fta를 들먹여 유식을 앞세우는 분들께
    묻고 싶소이다..

  55. jngdng 2009/04/30 19: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 동영상 동료직원들의 축하아닌 축하를 받으면서

    공용 세단에 여유만만하게 올라 타는 지금의 당신의 모습과

    이미 지났겠지만 결혼식직후 행복한 세레모니와 함께..

    전혀 예기치 못하는 상황에서 검찰 나리들께

    의도와는 전혀 상관없이 동행하는 김보슬님의 모습이

    자꾸,,,정말 자꾸,,

    오버렙 되면서

    혹시 .....저저저 아마도,,,,이거도 아마 의도된 거 아니오?

    설마 자신의 결혼식을 이런 이데올로기 아닌 이에올로기에 도입하겠소?

    나 자신의 착각라고 위안하고 ...

  56. ㅋㅋ 2009/05/26 23:1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날카로운 지적에는 회피하고 지 기분나쁘게 하는 글에만 치졸하게 댓글다는놈.

  57. 참된 사회란 2009/07/05 09:1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논지는 새색시 신부가 중요한게 아니고 수갑을 차게된 이유가 중요하다는 겁니다.허위사실유포와 조작으로 범죄행위를 하였기에 당연 수갑을 차는 것이지 이성적이기보다 감정을 건드리는 말만 골라서 선동하려는 방식이 문제란 거죠.지금 우리나라는 이성적 판단 보다는 감성적판단에 휘둘리는 사람이 너무 많습니다.본인과 가족이 뇌물 수수로 조사받다가 본인 자살하면서 영웅대접받는 건 전세계에서 우리나라 뿐입니다.차량이 지나가는 도로에 화염병과 골프공 날리다가 경찰관 한명 죽이고 자신들도 불에 타죽자 불쌍한 사람 억울한 죽음이라고 평가 받습니다.하루종일 지나가는 차량앞에 화염병이 떨어져 차량들이 멈칫하고 골프공에 맞으면 무고한 사람이 죽을 수도 있는 데 진압하지 말아야 합니까.엄연히 도심 테러행위인데 묵과 하란 겁니까?억울한 사정이 있다고 모두 화영병들고 골프공 날립니까?그런사회가 법치사회 민주사회가 아닙니다.단지 경찰의 진압 작전이 충분히 안전하게 진행되지 못한건 아쉽지만 테러범들이 영웅시 되면 법치가 무너집니다.그러면 이사회는 더 이상 존재 하기 어려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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