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 아닌 독재자 논쟁이 한창입니다. 김대중 전 대통령이 어제 6.15 선언 9주년 기념행사 특별강연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독재자'에 빗대 발언한 것을 두고서입니다.

정치권은 말할 것도 없고, 입 달린 사람들은 다 한마디씩 하는 분위기입니다. 그러나 백미는 뭐니뭐니 해도 김영삼 전 대통령의 YS식 독설 한 방입니다. DJ에게 "이젠 그 입 닫아야" 한다는군요.


김영삼 vs 김대중

김영삼 vs 김대중


에니웨이, 길게 썰을 풀만한 여유도 없고 해서, 어떻게든 연이 닿아 이곳을 찾은 블로거 여러분께 단도직입적으로 하나만 물어보고싶습니다. 담백한, 혹은 칼같은 답변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독재자'인가요?
그렇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며, 아니라면 또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more..

<덧붙이는글>
DJ가 어제 정말 주옥같은 말씀을 남기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간곡히 말하고 싶다"고, "마음으로부터 피맺힌 심정으로 말하는 것"이라면서 하고 있는 말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이 됩시다. 행동하지 않는 양심은, 악의 편입니다."

그래서입니다. '행동하는 양심으로' 위의 질문에 함 답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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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아침놀의 생각

    Tracked from daybreaker's me2DAY 2009/06/15 21:12 Löschung

    아래 고민이어서 이글과 댓글들도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일단 이명박이 사전적 의미의 독재는 아니지만, 또 시위나 집회에 참가하는 사람들 샘플 자체가 국민을 대표하진 않지만, 여론은 표현은 어떤 식이든 간에 충분히 소통의 부재를 지적하고 있다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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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09/06/12 23: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명박보고 독재라고 씨부리는 애들보면.. 전 그 분이 생각납니다...

    "나한테 당해보지도 않고.."

  4. 푸른달바람 2009/06/13 00: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MB가 독재자이냐 아니냐를 따지는게 과연 오늘날 우리 정치의 논쟁거리로
    삼는게 바람직한 일일런지요. 이 나라에는 민주적인 절차를 충분히 가지고 있고
    독재자 하나로 나라가 돌아갈 수 있는 시대는 지났다고 생각합니다.
    독재자라면 박통처럼 장기집권을 위해 오히려 여론을 좋은쪽으로 몰려고
    힘을 쓰지 않았을까 싶습니다만 MB는 그다지 잘 대처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번 집회나 시위못하게 막는거하며)
    이런 점에서 대통령 한 사람이 독재한다고 돌아가는 정치구조는 아니라고
    봅니다만 요즘은 정치세력 자체가 독재화되는 느낌이 듭니다. 보수도
    진보도 모두 국민의 한사람으로 봤을땐 다 저들끼리 살자고 따로 돌아가는
    독재의 무리(?)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5. 엔드리스 2009/06/13 00: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뭐, 정책비판 방송했다고 명예훼손 트집잡아서 지금까지 질질 끌고가고 있고, 언론사에는 친정부인사 낙하산 시키고, 정부비판 집회는 촛불들고 도로점거 했다고 방패에 곤봉까지 든 전경들 내보내서 때려잡고(얼마전에는 오체투지 순례단이 서울 들어가사 그런식으로 해산시키려 했습니다. 집회 자체를 막는거죠.기자회견에서 구호 한번 외쳤다고 그거가지고 시위라고 하면서 다잡아가더만.... ) 헌예종 총장을 말도 안되는 꼬투리 잡아서 끌어내리고 자기들 멋대로 학과 폐지하고 한예종은 좌파강습소라고 난리치고....
    공군과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까지 반대하는 제2 롯데월드 굳이 하겠다고 하고, 국민들에게 별로 호응도 받지 못하는 대운하 한다고 하다가 그만두는듯 싶더니 4대강 정비라고 하면서 22조 투입한건 뭐... 아무리 국민들이랑 학자들이 경제성 없다 하지마라고 해도 끝까지 하겠다는게 겉보기에만 밀이붙이기 독재로 보이는 것이고 나름 생각이 있는거라고 할 수도 있겠습니다. 굳이 합리화를 하자면요.
    그리고 용산참사, 미디어법, 집시법 개정....

    그리고는 이런 것들에 대해서 비판하는 사람들보고 이번 6.10 집회때는 "이념과 집단이기주의에 물든 사람들이 민주주의를 왜곡하고 있다" 라고 했습니다.

    독재자의 기준이 뭔가요? 그건 기준을 정해서 정도의 차이로 결정해야 할 것이 아니라 국민들을 위해서 정책을 세우고 추진하는지, 아니면 정권을 위해서 정책을 세우고 국민들을 이용해먹으려 하는지에 달렸겠죠. 지금 이명박 정권은 뭐 물론 김정일이나 카스트로 정도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독재스러운 면들이 있죠. 대학교수들 몇천명이 시국선언을 한 이유도 지금까지의 이 모든 정부의 행동들을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한것이구요...

    • 나도 한마디 2009/06/13 11: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열심히 긁어 모으셨네요.
      독재자의 뜻을 잘 모르시는 듯.

      일일이 집어서 가르치긴 힘들겠고...

      노무현 집권 시절 아무 날 아무 때나 신문 펴 보시죠.
      지금 적어 놓으신 것 만큼 있을겝니다.

    • cityjun 2009/06/13 12:16  편집/삭제  댓글 주소

      엔드리스 님의 논리대로라면 노무현전대통령이나 김대중전대통령도 만만치 않은 독재자가 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 한숨 2009/06/15 21:3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언론사 친정부 인사로 매우는 일이 과연 이번에만 있었을까요?? 과거 김대중 정권으로 교체되고 mbc사장이 교체되면서 데모했던게 기억이 나는군요..

      김대중 정권이 들어서면서 바뀐 mbc 임직원 수가 거의 2~30명이 다되가는데 비단 이번 일에서만 미친듯이 난리를 치는 사람들을 보면 정말 답답하다못해 화마저 납니다.

      남이하면 불륜인거죠?? 그런거죠??

  6. 2009/06/13 00: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MB는 자기 배알 꼴리는데로 하는데 그 짓이 하는둥 마는둥 완전 판을 엎어버리지도 못하고 그렇다고 반대의견을 얌전히 듣고 있는것도 아니고. 하여튼 쥐박씨는 독재자라고 하기엔 너무 찌질함. ㅋ

    그것보다 정치판을 어떤세력이 독과점하고 있다고 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위에 푸른달바람님이랑 비슷한 생각입니다.

    결론은 명박씨는 못난이.

  7. 거울에 오버랩되는 자신 2009/06/13 00:3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 입 닫으세요~!! 라고 하는 사람이 왜 하필!
    김영삼이지?.... 쩝. 푸하하하하하. 가당치도 않네.

    민혁님이야... 머.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할 수 있다 치지만....
    ( 영~ 내키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인정합니다. )

    그렇지만... 김영삼아저씨는 영~ 아닌듯한데요. ㅎㅎ

  8. 두애아빠 2009/06/13 00:5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 [獨裁]
    [명사]
    1 특정한 개인, 단체, 계급, 당파 따위가 어떤 분야에서 모든 권력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함.

    사전적 의미의 모든 권력을 차지하지 못했다고 생각해서 독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9. 2009/06/13 00: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는 무슨...ㅉㅉㅉ
    대통령일을 못하는거지 독재는 아닌것 같습니다.

  10. 뫼르소 2009/06/13 00: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위의 '푸른달바람'님이 말씀하신 '정치세력 자체가 독재화'인 거 같다고 말씀하셨는데 공감합니다.

    그리고 '률'님이 말씀하신 것 처럼 이명박이 독재자가 될 수 없는 것은 '찌질'하기 때문이 아닐까요.

    제 생각에 이명박은 이미지 메이킹 능력이 떨어져서 오히려 독재자 이미지를 사고 있다고 하는 편이 맞을듯 싶습니다.

    가까운 측근에 그런 세련된 능력을 가진 부하가 있다면 오히려 촛불이나 노전대통령 자살에 따른 불난 민심을 살살 다루면서 야당에 양보하는 듯한 이미지를 주다가 마지막에 치고나가는 능력을 보일수도 있는데 말입니다.

    • 잘난분 2009/06/13 15:13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님들이 대통령 해봤어요? 근처에라도 가실수 있을런지?

      아버지가 약간의 문제가 있음 때려 잡는 교육을 배우신듯하네요.

      대통령을 대통령이라고 생각 조차 안하는 분들이 님들 혹시 쪽바리? 인가요?

  11. 한국이 남탓하지 않을때 2009/06/13 01: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란 집권자가 자기 권력유지와 자기 이익을 위해 여러 권력을 남용할때 나오는 말입니다.
    시위 탄압을 하고 있다긴 자기 정책 실현을 위해 하고 있다고 본다면 독재는 아니겠지요

    물론 이명박 인사청책이나 법 개정등으로 입을 닫아버리게 하는것 두고두고 욕먹을 짓입니다


    노무현 노 무 현 대통령 때는 반대로 시위를 많이 풀어주었습니다.
    결과적으로 미군 전차에 치인 효순 미선이때도 미친듯이 시위를 하였고
    전경 폭행에 전경차 및 기물파손 그래놓고 전경들이 과잉 진압하면 죽는다 때쓰고
    노 정권땐 당시 역대 최악의 파업시위 폭풍이 몰아처 국내 사정이 개판이 되었지요

    요전에 대나무로 전경 실명까지 시킨 국민들
    이번 시위 방패 가격 가지고 할 말이 있을지가 전 더 의문스럽습니다.


    대통령보단 국민들이 더 독재가 아닐까요
    어찌보면 국민들이 세계 최강의 광기를 가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집권때는
    수도권 땅값의 미친듯한 상승
    국민 의료보험 제정 마이너스
    효순 미선이 죽음
    국민연금 파산위험
    세계적으로 망신을 보인 줄줄이 파업
    체감경기 최악
    등으로 그를 죽이고 대통령 자신의 입으로 '대통령 못해먹겠다'
    말하게 만들더니

    이젠 그 국민들이 그를 영웅으로 만들고 있으니 말입니다.

    이보단 더한 독재가 어디 있을지..

    • 임평택 2009/06/13 10:54  편집/삭제  댓글 주소

      글쎄 님의 글을 읽으니 과연 국민이 독재를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겠는데..
      그러나 면밀히 구분지어야합니다.

      저항이냐 독재냐지요.
      국민이 하는것은 저항입니다.
      먼저. 미군전차에 치인 효순 미선때 당연히 미군들의 군화발에 짓밟힌 우리어린학생들에 대한 아픔을 저항으로 표현하것이지요. 당시에도 미군은 눈하나 깜빡하지 않고 버티다 재판을 형식적으로하고 말았지 않습니까.

      두번째 파업에 대해서도 그렇습니다. 물론 그 파업이 어떤것을 이야기하는지 모르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사용자와 노동자의 타협이 결렬되면 사용할 수 있는 노동자의 기본권리를 행사하는 것이지요.

      전경과 전경에 폭행. 그것도 그렇습니다. 어디 시위현장에서 시민이 전경들 그냥 서있는데 선방 날리는 시민 보지 못했습니다. 대부분 전경들이 밀어 붙이기를 하지요. 그럼 시위하지 말라고 그것도 현시국에 대한 국민이 가진 기본적인 권리로서의 집회와 시위입니다.

      기물 파손 그것도 역시 위의 맥락에서 보면 되구요.

      요전에 대나무 사건 이야기 하는데 당시 상황을 면밀히 보세요 전투경찰은 죽어간 친구의 애도의 행렬을 가로 막고 물대포 쏘고 그럽니다. 그들이 가진게 뭐가 있습니까. 유일하게 가진게 만장깃발로 쓸려고한 기대입니다. 그것으로 저항을 한것이지요.

      수도권 땅값의 미친듯한 상승 ==> 막으려고 많은 법적 수단을 강구 했지요. 결국은 다 풀어준거. 이때 공헌한 신문 ㅈㅈㄷ아닌가요.
      국민 의료보험 제정 마이너스 ==> 이거 인정합니다. 그런데 그때 주식하자고 한사람들 했으면 지금 반토막 났겠지요.누가 하자고 했나요.그걸 막은게 당시 보건복지부장관 혼자 열심히 싸우던데. ㅈㅈㄷ이나 한나라당 지랄할때.
      세계적으로 망신을 보인 줄줄이 파업 ==> 우리만 파업하는거 아니거든요. 파업은 전 세계가 다하는 거거든요. 단지 우리는 정치적인 이유가 포함된 것 뿐이거든요. 더불어 ㅈㅈㄷ일 그것만 열심히 홍보하거든요. 그럼 세계적으로 우리 재벌처럼 문어발에 확장하고 기타 등등하는 것은 왜 조용한데... 어린 연기자 가지고 논넘들은 .. 그게 더 창피하거든요.
      체감경기 최악 ===> 지금이 더 최악이거든요. 당시에 외국넘들 우리나라에 투자해서 돈벌동안 우리는 ㅈㅈㄷ에 속아서 투자한번 제대로 못하다 나중에사 알고 끝물타서 폭삭 망했거든요.

    • cityjun 2009/06/13 16: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임평택님 의 글 중에 몇가지 제가
      알고 있는 것과 다른 것이 있어 여쭙습니다.
      1. 저는 연기금 주식투자의 길을 연게
      유시민전장관으로 알고 있는데요. 아닌가요? 그때 이대로라면 적자다 그래서 투자해야한다. 그래서 열린정부에서 비율늘리고 어쩌구 한 것 같은데..
      2. 체감경기 최악
      : 현재가 최악이라는 건 동의합니다만. 간과해서는 안되는 것은 그때 국제사회는 호황이었고 지금은 전지구적으로 불황이라는 것입니다. 쉽게말하면
      시험점수가 그때는 80점 지금은 70점이긴 하지만 그때는 평균 100점일때 80점이었던거고 지금은 평균 50점일때, 70점이라는 것이지요.. 그건 다르지 않습니까? 또 현재 경기에 대해서는 바닥이라는 것이 지배적의견이라고 본다면 지금이 그때보다는 낳다고 볼수 있지 않을까요?
      3. 수도권 땅값 상승
      : 그거 100% 열린정부 작품아닙니까? 열린정부에서 땅값 많이 올렸지요. 저는 그게 의도적이었다고 봅니다. 땅값과 주식값 가지고 해먹은 정부(기업에게서 돈으로 받을길이 막혀버려) 그게 열린정부에 대한 저의 평가라...^^;

    • parting 2009/06/14 01:52  편집/삭제  댓글 주소

      대한민국 헌법을 모르시나보군요..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옵니다.
      국민이 독재자? -_-;;;;
      기가 막히네요....

  12. 노올크로스 2009/06/13 01: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요즘 대한민국의 상황을 보면 기득권의 폭주로 보여집니다

    10년 동안 얼마나 잃어버리셨는지 다시 찾기위해 혈안이 되있다 할까요

    국민들을 억압하고 규제하고 공권력을 휘두르고 있는 지금 정부의 모습은 기득권들의 독재화 같아요

    그 꼭대기에 서있는 대통령은 제일 책임감이 큰 자리이기 때문에 독재 맞다고 봅니다

    알아서 기어준것도 있겠지만 내심 그런 뉘앙스을 풍긴건 이명박 본인 이였을것같네요

  13. 박군 2009/06/13 01: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라..분명 민주주의의 대표자 선출방법인 선거를 거쳐 대통령이 되셨고, 그 임기를 늘리거나
    종신으로 하기위한 행동이 보이진 않으니 독재라 하긴 뭐합니다만.

    독재자에 빗대 이야기했다는 건 다른쪽의 소리를 듣지 않아서가 아닌가 싶네요.
    물론 뭐 지금까지 들어선 정부들이 거의 모두 자신들이 집권한 반대쪽의 이야기를 듣지 않았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반대편이 아예 이야기하지 못하게 하는쪽으로 가려는 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보거든요. 정부 시책에 반대하는 각종 계열의 전문가들이 모두 정부와 다른 정치적 성향을 가져서라고 보기엔 좀 힘들지 않을까요.

    위에 글 쓰신 '한국이 남탓하지 않을때 '님께 노대통령 시절에 대해 제 의견을 한말씀 드린다면
    파업같은 경우엔 세계적으로 망신을 보였다고 보긴 어렵지 않나 싶은데요. 어떤 파업을 보시고
    그러셨는지는 모르겠지만 파업은 근로자가 가진 가장 강하고 또 최후의 교섭 수단이니까요.
    국민 의료보험 재정 마이너스야 정치인으로서 밀어붙이기 가장 힘든것이죠. 정부를 맡은 측면에서
    하자니 표떨어질것 같고 안하자니 재정이 정말 엉망될것같고. 그건 어쩔수 없다기 보다는 누적된
    측면이지만 그래도 결국 기억에 남는건 현재의 정치인들일테니까요.

    뭐 하여간 제 생각은 그렇네요. 국민이 독재자는 아닌듯. 독재란 힘있는 사람이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 parting 2009/06/14 01:53  편집/삭제  댓글 주소

      민주주의 절차인 투표를 통해 당선된 정치인은 많습니다.
      북한 김일성, 김정일도 투표를 통해 당선되었고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도 투표를 통해 당선되었고
      아돌프 히틀러도 투표를 통해 당선되었습니다,
      중요한건 하는 짓이지요...

  14. sunlight 2009/06/13 01: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명색이 대통령을 해먹은 사람이 저, 뭐하는 짓일까요? 저런 사람이 나의 옛 대통령이었다니 정말 믿기지가 않습니다. 전 DJ를 지지하지는 않았지만, 대통령이 되고 난 후부터는 정치 정상화를 위해 '큰 정치'를 해달라는 심정으로 기대를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나 DJ는 한마디로 '아전인수'의 대가로, 국가의 발전보다는 당파성에 매몰되어 헤어나지 못했습니다. 박정희 한테 엄청 당했다고 하면서도 국정원에서 불법도청까지 하도록 한 사람입니다. 각종 정부 산하기관에 자기 똘마니들을 심어 정당 발전의 기지로 삼았습니다. (이것은 노통시대까지 그대로 이어져 작년에 촛불 든 좀비들을 양산하게 되었던 것이지요.) 경제는 서민경제 어쩌구하다가 차츰 씩 주저앉혔고 김종필당의 원내교섭단체를 만들어주기 위해 국회의원을 빌려준 사람이기도 합니다.

    지금 정권이 노통을 위협했느니 어쩌니 하지만, DJ는 어렵게 집권한 뒤 철저하게 한나라당을 까발겠습니다.(그 바람에 한나라당의 많은 인사들이 감옥으로 갔고, 또 추후 정치판이 조금은 깨끗해지는 면이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그때 그런 행태를 결코 비난하지 않았습니다. 정권은 자주 바뀌어야 하고 다른 정권이 들어서면 전 정권의 불법이 자연히 드러나므로 그에 대한 응분의 조처가 있어야 향후 국가가 더욱 투명하게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회수사니 뭐니 운운하지만, 박연차의 실수가 있었고 그의 세무조사 과정에서 노통에게 거액이 갔다는 것으로 연결되었는데, 어떻게 기획수사입니까? 그리고 그런 불법이 있다고 해도 전직 대통령이니까 못본 체 하란 말인가요?

    • 박군 2009/06/13 01: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표현이 좀 그렇네요. 뭐 저는 그렇게 보지 않기 떄문이기도 하지만요. 지금까지 정권 잡은 정치인중에 이런 각종 정치도의를 저버리는 일(뭐라 적어야 할지 몰라서요)을
      하지 않은 정권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당시 많은 비판을 받았던 것도 사실이고 저도 그에 대해서는 비판받아 마땅한 일이라 생각하지만 글쎄요...
      노통사건에 대해서는 법을 조금 공부해 보시면 알겠지만 형법상 뇌물죄에 직무에 관하여라는 말이 있습니다.검찰의 수사결과를 자세히 살펴보지 않아 뭐라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박연차 회장이 주었다는 금액에 의해 대통령이 지시를 내리거나 하여 직무관련성 면에서 문제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물론 순수히 법적인
      측면에서입니다. 정치도의적으로나 대통령의 입장에서 절대 받지 말았어야 할 것이죠.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만.

    • 그런데 2009/06/13 02:29  편집/삭제  댓글 주소

      sunlight/ 밑에 똘마니 심어넣는거랑
      촛불이랑 무슨 관련성이 있다는 겁니까?
      촛불에 대한 거부감을 글 중간에 쓸데없이 표출하면서
      다른 괜찮은 내용을 더럽히고 있네요.

      뭐 노통이 밑에 사람들을 심어놓고
      그 심어놓은 사람들이 촛불을 일으켰다
      이런 판타지 소설을 상상속에 펼쳐놓고
      그걸 사실로 믿고있는건 아니겠죠?

  15. sunlight 2009/06/13 01:4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DJ는 대통령 한 번 해 먹겠다고 지역감정에 불을 붙인 장본인입니다. 그가 민주주의를 위해 싸운 점은 높이 삽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로 자기 능력을 벗어난 스킬을 구사하려다보니, 무리수를 많이 두었고 고도의 정략적인 인간이 되었습니다. 얼굴도 대단히 두꺼워 저 자리에서도 거짓말을 막 하는군요. 노통이 죄지은 증거도 없이 언론에 흘려서 위협했다는데, 대체 전직 대통령 님! 부인이 돈 받고, 아들이 돈 받고, 딸이 돈 받은 것은 무엇인가요? 이거 말이라고 하시는 겁니까, 말걸리 라고 하시는 겁니까?

    노벨상까지 받은 6.15는 과연 제대로 된 정책이었나요? 금강산처럼 북한이 마음만 먹으면 하시라도 손 털고 치울 수 있는 것, 바로 그거 아닌가요? 진정으로 북한이 경제협력을 하도록 유도하고 그 의지를 확인하여 그야말로 완전한 경제행위가 보장되도록 충분한 여건을 만든 뒤에 개성에 공장을 지어야 하지 않았나요. 세상에 노동자들이 임금투쟁을 하는 것도 아니고 당국이 나서서 월급을 얼마로 올려주어야 허가를 하겠다는 이런 몰지각한 놈들에게 뒷돈을 대준 사람, 당신은 대체 뭐하는, 아니 뭐했던 사람입니까?

    • 박군 2009/06/13 01:50  편집/삭제  댓글 주소

      댓글다는 사이에 글을 하나 더 쓰셨네요^^
      지역감정에 대한 말이야 뭐 해도해도 끝이 없으니까요.
      특별히 지역감정에 불붙인 건 김영삼 전 대통령부터가 시작이었다고 보네요. 물론 김대중 전 대통령께서도 정치도의적으로 무리한것은 맞습니다. 노전대통령의 경우에 있어서는 검찰이 피의사실을 공포한 것이어서 불법이라는 측의 법적 문제는 미처 못보셨나보네요. 그점을 문제삼은 것이겠지요. 현정권의 대북정책도 저는
      가히 좋게보이지는 않습니다만. 햇볕정책이라는 것이
      그 말이 나오는 우화에서 보듯이 살살살 구슬리는 것이고 (물론 퍼주기 논란이 많았던건 사실입니다.) 실제 소련이나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들이 무너졌던 것도
      경제적인 측면이나 사회적 측면에서 민주주의 국가들과의 접촉이 잦아지면서 폐쇄적 사회에서 다른것을 느끼지 못했던 사람들에 대한 자극이 그런 큰 일을 이루어냈다고 보는데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도
      그런 의도를 가진 것이라고 보긴 어려울까요?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 역지사지 2009/06/13 11:43  편집/삭제  댓글 주소

      sunlight님이 스스로 나이가 많다 하시니 존중해 드려야겠지만, 자기의 정치적 성향을 조금 더 드러내 보시지요. 그럼 이제까지 글들이 더 잘 이해가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죄헝 법정주의와 검찰의 정식기소전 언론에 마구잡이로 흘리는 것의 정당성은 차분히 생각해보시지요.

      포괄적으로, 그리고 도덕적으로 분명 잘못되었겠지만, 그것을 법을 다루는 검찰에서 그러한 자세로 나오는 것이 옳은 지는 생각해 보아야겠지요.

      그리고 검찰 수사의 첫 출발이 법적 절차를 따라는지도 따져 보아야 하고요.

      기억하십시오. 국정원도청 내역이 알려줬을 때, 검찰이 내세웠던 논리, 독수독과 논리.
      과정이 잘못되면 결과도 취할 수 없다.

      검찰 스스로가 밞힌 이유입니다.

      스스로 합리적이라고 생각하시는 sunlight님.
      진정 합리적이려면 모든 사고가 내 편, 네 편 상관없이 종합적으로 객관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것입니다.

      MB에게 관대하고, 반대편에게 지나치게 공격적이면서 스스로 합리적이네 객관적이네 상대방이 합리적이지 않네 하면은 님 글이 설득력이 없어집니다.

  16. sunlight 2009/06/13 02:1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박군님/ 검찰이 피의사실 공포한 것은 저도 잘못된 것이라고 봅니다. 수사 후 발표하면 될 텐데 왜그리 오두방정인지. 그러나 이런 문제를 앞에 놓고 이야기할 때 피의자가 공인인데다 그냥 공인도 아니고 전직 대통령이라는 점을 먼저 꼽아야 하지 않을까요? (물론 검찰의 잘못도 응분의 처분이 있어야 하겠습니다.)

    박군님께서 햇볕정책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계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그거 완전히 '쇼'라고 봅니다. DJ는 박정희 시절에 대통령 선거에 나와서 "예비군 제도의 폐지"를 공약으로 걸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당시는 반공 분위기가 우세했던 터라 "사상이 이상한 사람"으로 간주되었죠. (그때는 6.25의 상처가 아직 살아있을 때라서 반공의 눈이 시퍼럴 때였지만요.) 이후에도 선거에 나올 때마다 통일정책의 공약에 정부 입장보다는 한 걸음 또는 두세 걸음 더 나가 있곤 했습니다. 저는 바로 그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선거에서의 승리를 위해 통일을 이용해 먹을 수는 있지만, 그걸 현실로 연결하기는 불가능하단 것이죠. 만약 DJ가 현실의 차원에서 개성공단을 건설했다면, 그게 뽀글이의 말 한마디에 오리발을 내밀 수 있겠습니까? 관광객에게 총을 쏘는 집단입니다.

    • 박군 2009/06/13 02:49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답글 감사드립니다. 사실 저도 햇볕정책에 대해
      정확하게 알지는 못하지요. 하지만 그러한 시도가
      가지는 의미는 분명히 있지 않을까요.
      (물론 뒷돈준거라든지 이런 부분은 분명히 평가되어야 하고 또 반면교사로 삼아야지요)
      노무현 전 대통령의 피의사실 공표에 대해서는 물론 공인이기는 합니다만 너무 자세하게 나왔다는 점이지요.
      전두환 전 대통령이나 노태우 전 대통령 비자금 사태에 있어서는 대한민국 거물급 재계 인사들이 모두 끼어들었으니 누굴 더하고 누굴 빼고 무슨 정황을 얼마나 정확하게 하기도 벅차긴 했겠거니와 그렇게까지
      자세하게 얼마를 받고 뭘 쓰고 사소한것까지 보고하는
      식으로 하지는 않았다는 점이 지금의 검찰에는 좀
      아쉽군요. 아무래도 검찰 과거의 태도가 나타나는 것
      같아 좀 씁쓸했습니다. 저도 법과 관련된 직업을
      앞으로 선택해야 하는 측면에서 말이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17. 거참 2009/06/13 02: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치가 없으면 독재겠죠.
    그런데 여당인 한나라당에서 조차
    대통령이 여당을 무시하고 의견을 안들어준다는 불평이 나옵니다.

    이런저런 논의를 한나라당에서 하다가도
    대통령이 한마디 하면 싹 다 접고 일사분란하게 따를 수 밖에 없는데
    다른 곳은 오죽 하겠습니까?

    정치기피, 정치혐오를 갖고있는 CEO출신 대통령이기에 더욱 독재성향이 강해지죠.
    애초에 회사라는 조직 자체가 굉장히 비민주적이고 독재적으로 운영되는 조직 아니겠습니까?
    그야말로 자기 조직의 효율과 이익극대화를 위해 군대에서 본따 만든게 회사란 말이죠.

  18. sunlight 2009/06/13 02: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거참/ 그만큼 한나라당이 권력분립의 의지가 강하다는 이야기도 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MB 한마디에 일사분란하게 따르면, 대체 그 불평은 무슨 불평입니까?

    이런 두 발자국도 나가지 못하는 논리를 펴고 싶으십니까?

    • 박군 2009/06/13 02:5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불평이 있으면서도 대통령앞에서 말하지 못하는
      한나라당 의원들이 문제인 것이죠^^
      저는 그런 의도를 쓰신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 거참 2009/06/13 11:3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니 청와대에서 시키는대로 하는걸
      권력 분립의 의지를 읽어내시다니
      비범한 안목을 갖고 계시네요.
      분립이라는 용어의 재정의가 필요할 것 같군요.

      그리고 일사분란하게 따르면서도 불평을 말한다는게
      전혀 이해가 안가시나요?
      행동으로 따르고 나중에 불만을 이야기하는 것
      얼마든지 가능하죠.
      뭐 님은 시키는 일대로 할거면 평생 불만 얘기 안하고
      안할때만 불만을 이야기하시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거 실제로 벌어진 일이에요.
      명색이 여당인데 한나라당 돌아가는 일에도
      관심을 좀 가져주세요. 뉴스라도 좀 보시던지.

      님을 두발짝 이상 걷게 해드리려고 쉬운 질문 드릴께요.
      군대에서 돌격 앞으로 해서 전 부대원이 돌격했는데
      며칠 있다가 아 그때 돌격하라고 막 시키지
      않았으면 좋았을텐데 하고 불평하면
      돌격때 일사분란하게 따른겁니까 아닌겁니까?

  19. sunlight 2009/06/13 02: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박군님, 김영삼이가 치매 노인처럼 횡설수설하지만, 당시에는 굉장했습니다. 사실 김영삼이 아니었으면 이명박도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회'라는 군부조직을 철저히 깨부순 게 김영삼입니다. 기억하실 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때는 자고 일어나면 하늘의 별이 우수수 떨어져 있곤 했지요.
    그런데 김영삼은 결국 아들 김현철 한테 발목이 잡혔고 마지막 1년 은 거의 식물 대통령으로 보냈습니다. 멍청한 대통령이었지만 용기 있고 자기 할 도리는 대충 했다고 봅니다.

    • 박군 2009/06/13 03: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사실 집권 초반에 그렇게 인기있었던 대통령 없었죠.
      그 이후에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하나회 척결이야 김영삼 전 대통령의 업적 중에 하나죠.
      마지막 뿌리를 뽑은 격이죠.
      김일성이 죽지 않았다면 오히려 먼저 정상회담도
      되었을테고 지금보다 상황이 훨씬 좋아져 있을지도
      모르는 일이니까요.
      그렇게 따지고 보니 항상 아들들이 문제내요.
      하민혁님 의견을 한번 들어보고 싶은데 바쁘시다니 아쉽네요.

  20. sunlight 2009/06/13 03: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박군님, 남들 다 조용한데 여기서 조용하게 대화를 나누기를 바랍니다. 하민혁님은 바빠서 아마 못 올 것입니다. ㅋ(저도 요즘 확인 했는데 관여하는 사이트가 많아 내일 쯤 올 것 같군요. 하민혁님은 국회로 들어가려나? )

  21. sunlight 2009/06/13 03: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sunlight 2009/06/12 01:25 PERM. MOD/DEL REPLY
    제목: 한국의 진보와 보수


    진 보 / 보수

    놈현의 죽음 정치적 타살 또는 타살 은폐 / 자살

    놈현의 수뢰죄 (서거 전) 후안무치한 수뢰죄 / 수뢰죄
    (서가 후) 껌값도 안 되는 걸 가지고

    검찰 수사 모든 주변인들을 전방위로 불법 수사 / 합법한 수사

    정권 교체 아고라 광장의 촛불 / 대통령 선거

    자기들끼리 놀이 낚시(낚아주고 낚여주고) / 고스톱(피박에 싹쓸이)

    6.10 광장 인파 10만 명(또는 15만 명) / 2만 명

    북한 핵 통일 후면 우리 거야 / 원천봉쇄

    범죄적 성향 사기꾼 / 깡패

    선행적 성향 희망 불어넣기 / 기분파

    정책의 차이 아 씨바, 다시 하자! / 나를 호구로 아냐?

  22. freesopher 2009/06/13 04: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940년의 히틀러처럼, 1950년의 이승만처럼, 1970년의 박정희처럼, 1980년의 전두환처럼 하지는 않지요. 그러나 1950년의 이승만이 1940년의 히틀러를 '독재자'라 부르면서도 스스로는 독재자라 생각지 않았던 것처럼, 반대로 1940년의 히틀러가 1950년의 이승만을 '민주화'되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사실도 생각해야겠지요.

    박정희, 전두환 시절과 비교한다면 지금은 세상 별천지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잘못된 잣대를 들이대는 것이지요. 지금, 이 순간의 이명박 대통령과 그가 구성한 정부를 1970년대, 80년대의 기준을 들이대면 87년 이후 모든 대통령, 정치인, 그리고 시민들이 바꿔왔던 세상은 무엇이 되나요? (만약 '바뀐 게 없다'고 생각하시는 좌파나 '이승만-박정희-전두환은 구국의 영웅이었다'라고 생각하시는 우파의 경우시라면 딱히 드릴 말씀은 없습니다.) 결국 이명박을 소위 '독재자'라고 규정하는데 예전의 기준을 들이대는 것은 역사의 운동도 부정하는 것이고, 논리적으로도 옳지 못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인장께서 던진 질문처럼 과연 이 세상에서 '독재자'라 규정할 수 있는 권력자는 어떠한 형태일까? 거기에 지금 이명박이 부합할까? 를 생각하는 것이 더 중요할 듯 합니다. 전 여전히 생각 중이라 이명박이 과연 '독재'를 하는 것인지에 대해서는 감정적으로는 '그렇다'이나 확실하게 의견을 말씀드릴 수는 없네요. 이명박이 '민주주의'를 부정하고 있는가, 아니면 소위 민주주의는 독재와 확실히 배치되는 개념인가를 생각해야할 것 같습니다. 역시 머리는 회전중입니다.

  23. 가경 2009/06/13 04: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네이버 사전의 독재 뜻입니다..
    독재(獨裁)
    1 특정한 개인, 단체, 계급, 당파 따위가 어떤 분야에서 모든 권력을 차지하여 모든 일을 독단으로 처리함.
    >독재 정권
    >국민들은 독재에 항거하여 궐기하였다.
    2 <정치>=독재 정치.

    딱이네요..

    독재뿐인가요..

    자기들 이득만 챙기려고 거짓말 하고 진실은 가리는 사기꾼이죠...

    백날.. 반성하라고 해봤자.. 소귀에 경읽기 입니다.. 그네들은 몰라서 그런게 아니라..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거라...

    백날 시위하고 설명해봤자 대화는 절대 안 통할거라 생각 합니다.. 그들이 꼼짝하는 방식.. 투표뿐...
    선거철이 되면 입발린 소리에 넘어가지 말고 제대로 뽑아야죠...

  24. 山田 2009/06/13 05: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언론의 자유와 집회 시위의 자유라는 민주주의의 기초를 파괴하고 있죠. 사전적 의미의 '독재정권'은 아니더라도 '독재적'이라는 말은 충분히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25. WAS 2009/06/13 07: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 국민에 그 대통령이지 독재자는 무신..ㅋ

    말로만 하는 놈들이 아직도 많은 지금은 절대 독재자 아님
    뭐든 지가 해놓고 말하는 놈들 말이 맞는 거라니까요..ㅋ

  26. 2009/06/13 07:2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냐 독재가 아니냐가 문제가 아니라 진정 나라와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느냐가 문제의 핵심일 것입니다. 독재가 아니라해도 결국 자신의 욕망을 위한 수단으로 정치를 한다면 어차피 썩은 정치이기는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27. rainyvale 2009/06/13 08: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청와대에서 "국민 분열" 어쩌고 저쩌고 했다는 뉴스를 보니,
    이명박 정부가 참 시대에 뒤떨어지고 세련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논리적 반박도 아니고 세련된 수사법도 아니고...
    그들의 사고방식은 이견은 모조리 '국민분열'이라며 억압하던 시절과 참 닮았습니다.

  28. rokaf 2009/06/13 09: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제일 말도 안되는 소리 행동하는자만 양심이 있고 민주주의 선봉이고 행동하지않는자는 악이란건

    흑백논리죠! 가정을 지키며 묵묵히 사회생활하는 대다수 국민이 양심이고 민주를 이끄는거죠.

    몇몇 집단 행동하는 사람들만이 민주주의를 이끌고 자기와 맞지 않으면 무조건 투쟁으로 몰고가야만

    양심입니까? 그리고 독재? 대다수백성들은 뭐가 독재인지 모릅니다. 여러분 술먹다 이명박,개,새,

    끼 ! 욕한다고 경찰이 잡아갑디까? 아님 인터넷에서 댓글에 쥐바기 이병바기 죽일늠 한다고 조사들

    어 옵디까? 연예인 그래도 사회공인이 북한 핵개발 , 장거리 미사일 쏘아대는거 보고 축하한다 언론

    이야기 한다고 조사들어와 잡아갑니까? 신고도 안한 불법 시위현장에 미국처럼 총질에 곤봉으로 대

    갈통 짜개버립디까? 곤봉에 최루탄,고무탄,지랄탄 쏘아대길 합니까..도대체 뭐가 독재란 말이요,,어

    차피 이래저래 욕먹는거 이맹바기대있게 한번 쓸어버리지...진정 독재를 한번 보여주고 사과를 하든

    욕을 먹든 해야 지....인터넷 댓글 없애고, 모든 시국 정치기사 다 삭제시키고,3명이상 모이면 다 닭

    장차에 실어 가둬버리든 오청교육만들어 보내버리고 인터넷 검열 강화,술먹다 반정부 발언하면 즉결

    넘기고, ...정말 차라리 말많고 분열되는거 보느니 독재한번 해라! 왜 대통령이 사과를 해야되나? 뭐

    때문에...차떼기차떼기 하는사람들! 돈이 백억 도적질 한늠만 도독늠이고,10억 훔친늠은 의적입니

    니까?죄지은 사람 수사하다 자살하면 대통령이 사과합니까..젊은친구들...세상을 바로 보세요! 중국

    이 당신들의 이상입니까? 사회주의와 자본주의의 결합?아님 미국,영국의 민주주의 선진국이 당신

    들이 원하는겁니까? 아님 북조선 인민주의 공화국의 독재,아님,아프리카 부족국가가 이상입니까?

    여긴 자유민주주의대한민국 입니다.

    • 역지사지 2009/06/13 11:49  편집/삭제  댓글 주소

      조사들어오고

      불이익 줍니다.

      모르면 조금 더 그 현장에 있는 분들께 물어보세요.

  29. 빛나리 2009/06/13 10: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노빠들은 툭하면 3년후를 두고보자 3년후를 두고보자 하지만

    이명박이 독재자라면

    3년후고 뭐고 간에 선거란게 있을수 없죠.



    민주주의의 꽃은 선거입니다.

    국민들은 나라의 주인으로 권력을 투표로서 행사하지요.

    어떠한 지도자건 정치가건 간에 일정기간이 지나면

    자동적으로 국민의 심사(혹은 심판)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그런 시스템을 무너뜨리는게 바로 쿠데타이고.



    쿠데타라는게 딴게 있나요?

    죽창과 쇠파이프로 무장해서 청와대로 진격한다고요?

    총과 탱크로 무장해서 청와대로 진격하는것과 뭐가 다른가요?

    이런건 민주주의가 아니죠. 단순한 폭동일뿐

    전두환이나 촛불시위대나 다를바없죠.



    헌데 김대중은 지금 그걸 선동하고 있지요.

    민주주의를 파괴를 선동하면서 민주주의를 운운하다니.

    웃기네요 참.

  30. 아하 2009/06/13 11: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명박이 진짜 독재자였으면, 대운하 벌써 건설되고도 남았을 걸요?
    하지만 지금 하는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국민들 눈치 보느라 바쁜 사람입니다. 독재자로 보고 싶어도 볼 수가 없어요.

  31. 아톰 2009/06/13 11: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말 김대중대통령님 가지가지하십니다. ... 아이에 북한으로 망명하지그러십니까?

    나라는 대통령님이 다망쳐놓구서는.... 정말 답답하십니다.

  32. 민주주의수호 2009/06/13 11: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두환 다음가는 독재자라고 생각한다.

  33. 그렇구나 2009/06/13 11:1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두환 다음가는 독재자라고 생각한다.

  34. 2 Jordan 3 2009/06/13 11:3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나라를 송두리째 흔들어서 븅신 만든게 누구였드라??
    누가 그랬을까?? ㅇㅇ?

  35. 제발 2009/06/13 12:1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지금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대로 내버려 두면 곧 그렇게 될수도 있지요..
    전 우리나라 대통령의 힘이란게 이토록 쎈것일줄 몰랐습니다. 정말 너무하다 싶을 정도의 국민을 안중에 두지 않는 정치!!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국민을 깨웠으 지도 모르겠습니다. 더이상 두고 볼 수 없다는 의사표시지요!! 지금도 우리 대통령께서는 침묵하고 계십니다. 공권력을 투입하여 국민들은 강경 진압할 뿐이지요. 민주주의란 국민을 이롭게 하는 정치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입법 사법 행벙부가 따로 서로 견재하면서 그 기능을 충실히 해야 하는것이지요 .. 지금 우리나라는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언론은 정부의 감시자이자 국민의 입이 되어 그 역활을 대신 하는 것이지요.. 지금 우리나라가 그렇게 되고 있습니까?? 그게 재대로 되지 않는다면 독재는 아닐지언정 민주주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김대중대통령 발언에 북한 어쩌구 하시는 분들.. 통일에 대해 한번이라도 진지하게 생각해 보셨습니까? 전 세계 열강에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고 해서 분단된 우리 조국이 너무나 안타깝고 그래서 더욱 통일을 바라느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노벨 평화상은 그냥 통일운동좀 했다고 거저 주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근데 어찌 이나라는 노벨 평화상 받은 사람조차 빨갱이를 만드는 겁니까? 국민을 무시하는 정치는 절대로 오래 갈 수 없습니다. 다수의 침묵자들이라 칭하시는분들.. 아마 먹고 살만 하시겠지요.. 지금 당장 나한테 불이익이 오지 않으니 별 상관없으시겠지요.. 그런분들에게 묻겠습니다. 님들이 생각하시는 소수의 시위자들이나 노사모, 또는 지금의 정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는 그런 시민들은 전부 다 빨갱이입니까? 그렇기에 무시해도 되는 것입니까? 민주주의란 소시민이 자기 생각을 떳떳하게 얘기 할 수 있고 그런 애기들을 들어주는 곳이 있고 억울한 사람있으면 보호도 해주는 그런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나라가 그렇습니까? 이명박대통령이 독재냐는 질문이었지요? 아닙니다. 이런건 독재가 아니지요.. 독재는 더 무섭고 무자비하고 더 많은 피를 보는 것이지요.. 하지만 민주주의도 아닙니다. 국민을 전혀 생각하지 않기때문이지요... 우리나라는 아직 정치적으로 후진국입니다. 정치하시는 분들이 얼마나 똑똑하신지는 몰라도 민주주의에 관해 따로 공부들좀 하셔야 할것입니다. 전혀 모르고 계신거 같아서요.. 알면 이렇게 할 수가 없지요.. ㅎㅎ

    • cityjun 2009/06/13 12: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제발님
      민주주의를 거부하고 있는게 이명박입니까? 아니면 거리로 나간 그분들입니까?
      우리나라 국민이 몇명입니까? 그중에 이번 집회에 참가한 분들은 몇명입니까?
      소수의 의견을 무시해서도 안되지만 소수가 다수의 의견을 힘으로 뒤집을려고 하는 것이야 말로 민주주의에 어긋나는 것 아니겠습니까?
      국민의 뜻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인터넷댓글이나 인터넷여론조사가 정말 믿을만하다고 생각하시는건 아니시겠지요?
      노벨평화상의 진실을 정말 모르십니까? 그분께서 그 상 받기위해 했던 일들을 정말 모르신다는 말씀인가요?
      통일 말씀하셨는데 통일바라지 않는 사람이 어디있습니까? 그러나 저쪽이 정말 통일할 의사가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쪽은 통일을 희망하는데 우리정부가 거부하고 있는 것입니까?
      현재 거리로 나가지 않은 사람들이 먹고 살만한 사람들이라 그렇다구요?
      제발님이 말씀하시는 그 분들이 피흘려 이룩한 민주주의입니다. 그분들이 십수년전 거리에서 피흘리고 옆의 학우가 분신자살하는 모습을 지켜보며 피눈물흘릴때 그때 제발님은 어디있었습니까?
      침묵하고 있는 다수들이 왜 가만있는지 아십니까? 그때 자신들의 피와 땀으로 얻은 민주가 하이에나의 입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으십니까?

    • Laputian 2009/06/13 12:36  편집/삭제  댓글 주소

      citijun //
      마치 시국선언에 참여한 서울대 교수가 백몇 명에 지나지 않아 전체를 대표할 수 없다고 말하는 조중동과 똑같은 말씀을 하시는군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 ··· 3D940100
      이래도 국민 소수의 의견입니까?

      그리고 정말 이 정부가 통일에 대한 의사가 있다고 보십니까? 물론 통일을 원할 수도 있겠죠. 역사에 길이길이 남을 테니까.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정말로 북한을 한 나라, 한 민족으로 봅니까? 저도 북한 싫어하지만, 이명박을 비롯한 보수 단체와 여당은 더한 것 같군요.

    • cityjun 2009/06/13 16:15  편집/삭제  댓글 주소

      Laputa 님
      우리나라 민주주의가 후퇴하고 있다는 것에는 동의합니다.
      그러나 그 책임이 현정부에게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위의 제 댓글에서도 밝혔듯이 그 책임은 민주당에게도 있는 것입니다.
      국회를 박차고 나가 선동질로 일관하고 있는 민주당이야말로 우리나라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주범아니겠습니까? 민주주의가 도대체 무엇입니까? 소위 진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입맛에 맞게 국정운영하면 그게 민주주의입니까? 정권 가지고 있을때는 딴짓하던 사람들이 정권뺏기고 나니까 지랄하는 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민주주의가 후퇴했다는 응답이 나온것이지요..
      링크달아주신 기사내용어디에도 이명박 정부가 그 책임이 있다는 그 어떤 단서도 저는 찾지 못하겠습니다.
      그리고 통일에 대한 의지가 없는쪽은 우리입니까? 북한입니까?

  36. 그냥 2009/06/13 12: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명박을 독재자로 볼수 있는가라는 질문은 애매하다.
    사람마다 독재자의 정의가 다를수 있기 때문이다.
    권력을 잡는 과정을 보면 독재자가 아니다.
    권력을 사용하는 과정을 보면 독재자다.


    나름대로 굳이 결론을 내자면
    "이명박은 독재자가 아니라 그냥 욕심 많은 ㅂㅅ이다."라고 말할까 한다.

  37. ylmaee 2009/06/13 13: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김대중의 10년간의 햇빛정책으로 퍼준돈으로
    북한에서는 핵과 미사일을 만들어 우리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만일 제생각에는 5년만 더 햇빛 정책을 연장햇다면
    우리나라전체 통채로 북한에 갖다바치는 결과를 낫앗으리라 생각합니다.

    제생각에는 지금 이명박대통령은 햇빛정책으로 빚어진 잘못된 모든것을
    치료하고 해결하느라고.., 독재가 아니라" 질서"를 잡는것이라 생각합니다.
    많은단체..개개인의 생각이 다른데 거것을일일이 만약에 다들어 준다면
    배가 산으로 가는격이되리라 생각합니다.

    다소나마 나에게 맞지않는다하여 또한 나와 남이 생각이 다르다하여 질타하지맙시다.
    이나라 최고 지도자인 대통령을 세웠다면 믿고 따라줍시다.
    마치 자식이 부모에게 순종하듯이 말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독재가아니라 "혼란스러운 이때에 질서를 잡는것입니다"
    질서가 무너지면 그속에 온갖 불손분자들이 혼란스럽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 한가지만 2009/06/13 13: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하늘이 내립니다.
      그러나 오늘날 대통령은 선거로 뽑습니다.
      즉, 대통령과 국민의 관계는 하늘이 내린 관계가 아니며 사회적 계약일뿐 마냥 순종해야할 이유도 없습니다.
      물론 옛말에 대통령은 하늘이 내린다고 하지만 대통령만 하늘이 내리는 겁니다. 즉, 대통령이 되는것만 하늘이 내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승만 같은 사람은 망명하고 박정희는 총맞아 죽는거죠. 대통령에 당선시키는것까지만 하늘이 내리고 그다음부턴 대통령이 된 사람이 할 나름인 겁니다.

      지금의 이명박대통령이 독재자로 불리게 된 이유에 이명박의 잘못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한다면 그거야 말로 웃긴거죠.
      이명박 대통령이 제대로 했으면 아니 자기 지지층이라도 확실히 붙잡았다면 감히 전직 대통령이 독재자라고 하겠습니까? 그게 문제가 될까요?

      어디 조선시대에나 쓸 사상을 주입시키려 하십니까?

  38. 재필이 2009/06/13 13:1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주주의는 법치와 대의로 한마디로 표현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 면에서 지금의 대한민국이 앞의 두가지 가치가 존중받지 못하고 있나요? 아닙니다. 7-80년대 군부독재 시대를 경험했던 분들은 기억하겠지만, 지금은 그떄와는 전혀 다릅니다. 오히려 너무 무질서합니다. 자유가 넘쳐 방종에 이르고 있죠. 미국같은 선진국을 예를들지 않더라도 오늘날 대한민국의 공권력은 너무나도 무력합니다. 실정법상 위반에 대해서는 엄격하고 단호하게 조치를 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지금이 진정 독재라면 독재니 뭐니 운운하는 세력을 가만히 두지 않을 것일 뿐 아니라, 독재를 숨기기 위해 방송, 언론을 통제한다든가 그것도 안되면 탄압을 한다든가 할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런 분위기도 아닐 뿐더러 더군나 그럴 수 있는 분위기가 아닙니다. 부지불식간 이 나라 사회도 엄청 성장했습니다. 독재는 분명 아닙니다.

  39. 엠프 2009/06/13 14: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란 말은...반이명박 세력이 자신들을 스스로
    '독재에 항거한 사람들' 이라는 명분을 차지하기 위해 쓰는 표현일 뿐이죠.

    어느 독재국가에서 감히 민영방송국이 유튜브로 세계를 향해
    "이 정권은 사기집단" 이라고 선전하는걸 가만 놔둡니까?

    독재가 아닙니다...반대하는 사람들이 '반독재운동' 이라는 간판을 달고 싶을 뿐이죠.

  40. 나니 2009/06/13 14: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개인적인 생각이겠지만...-_-;

    저는 이명박 현 대통령이 독재자의 성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찬가지 논리를 노무현 전 대통령에게 적용시키려고 합니다.

    즉, 제가 생각하는 독재자 및 독재자성향을 가진 인물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 뿐만 아니라 노무현, 이명박 대통령까지 해당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확실하게 말 할수 있는것은 노무현 전 대통령은 국민들의 말에 귀를 닫아버렸고,
    자유민주주의를 후퇴시켰고, 국민을 갈라놓기에 바빴죠.(왜 그러나 싶을 정도였죠.)

    이명박 현 대통령도 마찬가지로 국민들의 말에 귀를 닫아버렸고, 그냥 마구잡이로 추진하고 있죠.
    근데, 당에서 협조를 잘 안하는거 보면 오히려 노무현 전 대통령때가 오히려 독재스러웠죠...
    신문은 조중동이 장악했다고 하는데, 지금은 방송이 신문보다 영향력있고 KBS, MBC모두 반정부적인 모습을 보이기에 별 의미가 없죠.
    (그나마 그들 논리대로 장악했다는 신문도 조선, 동아는 현 정부를 엄청나게 까댑니다.-_-;)

    뭐 어찌되었건 17대 대선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최악이였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는 최악의 후보가 당선 안되었다는데 위안을 가졌었고 지금도 생각에 변화가 없습니다.

  41. sperm 2009/06/13 14: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ㄴㄴ
    말은 바로 하죠.
    이명박은 독재자가 아님.
    눈치없고 새가슴이고 인상이 비호감이긴 함. 뭐 그게 독재자의 자격요건이면 할말없고. ㅋ

  42. whoa 2009/06/13 15: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라고 부르기엔 뭔가 부족하지만,(무엇이 부족한지는 딱 집어서 말하기 어렵군요.)
    독선,독단으로 부르기에는 부족함이 없죠.

    개인적으로는 짝퉁 독재정권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어디선가 '파시즘X'라고 한 거 같은데,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43. 야이로이 2009/06/13 16:1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만약 지금 초등학생한테 북한, 김일성, 김정일, 등에 대해서 물어보면
    모른다는 말, 아니면 긍정적인 말을 할것이다.

    한국이 정말 많이, 그리고 빠르게 변해가는데...

    가끔, 이나라가 공산주의 의식이 없다고 말하면 거짓말이고,
    공산주의 의식이 있다라고 하면 웃음거리가 되겠다는 생각한다.

    무엇인가 정말... 무엇인가, 조금 이상하다는 생각...
    이명박 마음에 안들고, 정권 마음에 안들고 하는거 둘째치고서라도

    많은 사람들 마음에 좌편향적인 이념이 있다는거... 그리고 그 이념을 갖고서는
    매우 공격적이고, 전투적이 되어서 결국 서로간에 많은 불신들을 갖게된다는거...
    거꾸로 간다는거...휴,,

    • 하게타카 2009/06/13 19:28  편집/삭제  댓글 주소

      불평등에 저항하는 것은 본능임.

      모든 다양성이 불평등이 될 순 없지만,다름이 억압적 성격으로 작용한다면 그것은 곧 불평등이므로 그에 저항하는것은 당연함.

      김일성이나 이승만이나 피차일반임.

      경제체제로 권력을 가지고자 했을 인간들이었을뿐,민족을 위하는 민족주의자는 아니었음에...

  44. 2009/06/13 16:4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한마디로 우리나라가 독재국가라고 항의하면서 시위하는 애들은 전부 북한으로 보내버려야한다.
    가서 진짜 독재가 뭔지 몸소 체험을 해보면 다시 그런 개소리가 나오지않을거다.
    그리고 민주주의가 후퇴한다고?
    야 그럼 우리나라 역사상 민주주의가 발전한 정권은 어디가 있냐?
    이전 정권까지는 아주 민주적인 국가여서, 그래서 이 나라가 일제해방된 뒤로 아직도 이 모양 이꼴이냐?
    니 놈들 인생이 별볼일없고 살기고달프다고 그걸 국가의 탓으로 돌리려하지말아라 제발

    • 하게타카 2009/06/13 19: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장애인임?

      이명박 독재 논란이랑 북한이랑 뭔상관이야...

      꼭 헛소리하는 개아들이 있지..ㅉㅉㅉ

  45. 하민혁 2009/06/13 17: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시간 내어 댓글 남겨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진심으로.
    남겨주신 댓글은 제가 힘 닿는 대로 함 정리해보겠습니다. 주말 즐겁게들 보내시길 빕니다.

  46. 하게타카 2009/06/13 19:2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자 아님. 대통령 중심제의 권력 남용 현상은 어느 정권이나 존재 했었음.

    그 제도적 폐단을 수정하지 않은 채 단순히 표피적 현상만을 탓하는것이 문제임.

    억울하면 집권하면 됨.

    • 김용진 2009/06/19 03:01  편집/삭제  댓글 주소

      님 말씀이 정말 맞는 것 같습니다.
      근데 그게 그리 쉽지 않은가봐요. 그 10년동안 고칠 것 고치지 못한 것 보면.

  47. 제이디 2009/06/13 20:0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는 무슨 사단이 났나 싶어서 발언을 살펴보니
    대충 이런 거더군요
    ' 우리는 독재자를 끌어내리곤 해왔다 '
    ' 자꾸 그렇게 하면 너나 국민이나 좋지 않타 '
    이게 공식적으로 말하는 거라 둘러 말한건지 아니면
    지금은 독재까진 아닌데 독재의 기미가 보인다는 약간 물탄 느낌의 발언인지
    잘 모르겠네요.

    암튼 하민혁님이 맨날 말씀하시듯이 독재라는 소리는 오바죠..
    이걸 뭘 묻기까지 하십니까..ㅋㅋ

  48. parting 2009/06/14 01:5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대통령 중심제가 권력남용을 못하도록 여러가지 견제 제도장치가 있는건데..
    그 모든걸 무력화 시키고 있으니 "독재"라는 소리가 나오는거죠.
    머 별다른 이유가 있는건 아닙니다.

    근데 mb는 독재자라고 하기엔...좀 새로운 유형이네요.
    그냥 뭐랄까....월급쟁이 CEO같은 느낌입니다..

    오너라면 자신의 회사가 오래오래 가기를 바라겠지만.
    월급쟁이 CEO는 한번 바짝띄워서 스톡옵션 챙겨 뜨길 바라겠죠.

    지금까지의 독재자란 사람들은 영구집권을 바랬던 사람들인데 비해..
    mb는 대한민국을 기업으로 보고 바짝띄워서 한몫 챙기기를 바라는 느낌이네요...-_-;

    그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원했던 CEO대통령인가보군요 ㅎㅎ ;;;

    • OH! 2009/06/16 01:34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음....-_-!
      머랄까?
      표현 할 수 없는 가슴에 느껴지는 필이 오는 문구인것 같습니다.
      그냥 자기 손가락을 분질러서 불에 태우고 싶은 .... 그냥 그대로 우리는 불구덩이에 내던져진 기분입니다.
      꼭 하루살이가 된 기분....!

  49. sunlight 2009/06/14 03:4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pating/ 얘는 뭐야?
    대통령제가 어떻고 뭘 무력화시켰는데?

    한밤중에 이런 봉찰 두드리는 놈들이 진보냐? 좌파냐? 하나도 어디 쓸 데 없는 새끼들이
    이 사이버 공간을 무가치하게 만들고 있다. 좌파건 진보건 보수파건 공부 좀 하고 와라.

    에이 빌어먹을 소아병자들아...

  50. Straford 2009/06/15 11:2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답변 :

    . 이명박은 독재자 아님

    . 아닌이유 : 독재자인 증거를 찾지 못해서임.

  51. 민둥산 2009/06/15 17: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 아님.
    지금 뭐 박통때인가? 알만한 사람은 다 안다.
    괜히 과거로 회귀해서 뭔가 좀 시도해보려는 무리들의 선동일뿐.
    선동질 하지 마삼,^^

  52. 행동대장 2009/06/15 17: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 아니라고 봄.
    이유.. 이나라에서 독재는 불가능함.
    약간의 독선만으로도
    서울광장은 촛불잔치.
    겁나서 진짜 독재는 못함.

  53. 무하기룬 2009/06/15 19: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그가 히틀러같은 사람이냐고 물으면, 당연히 아니다라고 대답을 한다.. 그러나 그가 민주주의 정신에 입각한 통치를 하고 있느냐고 물어보면, 또 아니라고 대답을 해야 한다. 순수한 자유민주주의적 통치를 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분명히 그렇다 라고 대답을 할 것 같다. 비웃음과 함께.
    그는 자유주의의 신봉자일 뿐,,, 철저하게 약육강식적 사고에 사로잡혀, 절대로 자기보다 힘이 약한 자와의 타협은 없는 그런 부류다. 여기에 한나라당 의원의 일부도 좌절하는 것 같고..
    자유주의가 바로 자기 맘대로 하는 것이고, 권력의 최고 정점에 있는 그에게 자기 맘대로 못할 것은 없는 것이다. 민주주의라는 말과 자유주의를 결합, 자유민주주의라고 떠들지만, 그 것은 선거를 통해(민주주의적 절차하에 이루어진 선거) 대통령이 되었고 그래서 자유로이 통치를 한다라는 것에 다름없는 것이다.

    독재를 진정한 의미의 민주주의와 비교를 한다면 그는 독재를 하고 있는 것이다. 대의제의 ( 국민소환제가 없는 우리나라의 헌법적 약점하의 대의제 ) 결과적 정당성만을 내세울 뿐, 대의제의 과정적, 절차적 의미를 애써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독재를 하고 있다.. 소수를 위한..

  54. 진짜 독재라면........ 2009/06/15 19: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진짜 독재라면 이렇게 자유로게 글쓸수도 없고 ........ 자유롭게 선거도 안한다

  55. 김인철 2009/06/15 21: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제 우리나라도 이젠 독재라고 하는 사람들이 스스로 자기 자신이 민주국가 국민인지 돌이켜 보아야 할 때입니다. 민주와 자유가 지나쳐서 방종이 된지 오랩니다. 나라를 위한 마음은 없고 오로지 야당이라는 피해의식만으로 좋은 정책도 반대만 합니다. 더욱이 왜 적의 두목에 대해서는 한마디 불평도 없으면서 내나라 대통령을 못살게 굴고 반대만을 일삼고 무조건 독재라고 몰아세우는 잘못된 행태야 말로 어이가 없습니다. 선량한 다수의 국민을 선동하는 일이 자꾸 생겨나지 않도록 더욱 법 질서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래야만이 이 나라를 위해 피흘리며 산화하신 순국선열님들의 희생을 헛되이 하지 않기 않는 길입니다. 하루 빨리 자유와 민주를 방종으로 일삼는 무리를 바로 잡아야 합니다.

  56. 사기꾼척결단체 2009/06/15 22: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죽은줄알았던 대중이가 안죽고 살아있었네! 욕 많이 얻어쳐먹어서 잘 뒤지지도 않나보다. 아 대중아 그만 국민 편가르고 군중심리 그만 울궈쳐먹고 그만 뒤졌으면 좋겠다. 개구락지 뒤진 그 틈새를이용해서 또 국민을 선동하냐 넌 골목대장, 반장할 재목인데 군중심리를 잘이용해서(전라도 심리-따라하는)대통령해먹고 돈으로 노벨상타고,국민세금으로 김정일이 똥구녕 딱아주고 돌아온건 우리서민의 목줄죄는 전쟁의 위협뿐이다.대중아 니 손자 최전방 GOP에 총알 받이로 영원히 세워놓아라. 그리고 놈현 개구리 손자는 GOP에서 100미터 뒤에 혼자 근무하게 해봐라 너그들이 지금 지랄난리 치는거 금방 아니다고 느낄것이다.돈한번 벌어본적없는 개대중이가 주둥아리 까는것은 사기꾼의 대표적인 표본이다.세금내고 사는 대다수의 정직한 국민은 개대중이나 개구리 노통장을 절대 않믿고 산다. 사기꾼은 사기꾼을 알아본다고 사기꾼끼리 모일려다 보니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사기꾼 집단이 생긴것 같다.

  57. 도도 2009/06/16 04: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시대는 아님
    하지만 여건만 된다면 독재자될 가능성이 농후한인물

  58. 길 건축 2009/06/16 08:2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현대판 독재자 맞습니다 전정권의 정책 을 전부 엎으 버리고 자기젤인양 국민의 다수가 반대하는
    4대강 준설도 그렇고 정말 뻔뻔한 인물임 분명 합니다 자기는 임기 3년반 계획은 10몇년 계획 그것도 반대에도 불구하고 이명박 같은 다음 대통령이 또다시 나온다면 전임정권의 정책입안 모두엎으 버리고 새로운 계획 추진 모두 말로만 하는 사업 입니까 엄청난 돈이 덜어가는 데 그돈은 도대체 어디서
    나옵니까 모두의 세금 지금 유류세 가 얼마 입니까 정말 고약한 정부를 만난것 같습니다

  59. 아!참 힘들다. 2009/06/16 10: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민주적대통령제 일뿐 ... 민주적인 선거에 의해 당선된 대통령일뿐 .. 국민의 목소리에는 관심을 두지않고 국민들앞에 나서는 것을 무지하게 자신없는, 헌법의 조항을 자신의 통치로 변색 시키는 자

  60. 말이대 2009/06/16 11: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자,,,아니고요,,아닙니다,,,
    쥐세키,,맞습니다,, 쥐새키고요,,

  61. wafe 2009/06/16 12:5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법치주의를 들먹이며 자신의 입맛에 맞지 않는 쪽에게 과도한 법 집행을 행하고, 압맛에 맞는 쪽에는 과도한 눈감아 주기를 하는 것. 그런식으로 자기 이익에 맞도록 끊임없이 여론에 반하는 법 개정을 시도하는 것. 독재 체제로 가는 발걸음이라고 생각됩니다.

    법치주의란 행정권이 법에 의거해서 행해져야 함을 말하는 것입니다. 누군가가 말하는 것민처럼 국민을 법으로 강제하란 소리가 아니고요.

  62. 2009/06/16 13:0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는 개인적으로 진보에 가까운 성향입니다.
    하지만 저는 mb를 뽑았지요. 모두다 그러했겠지만 진보의
    정책은 사실상 너무 많은 실수를 연발하여 선거에서 보수인
    mb이 당선된거라 볼수있지요. 문제는 보수냐 진보냐 가 아니고
    얼마나 많은 사람에게 자신의 정책과 통치이념을 알려야 하는데
    그것이 좀 어이없게 너무나 일방통행이라는 것에 있지요.청와대
    에서 말하듯이 무조건 안된다는 야당과 시민단체 그리고 이익단체
    도 있읍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들을 구분해서 들어야 하는 입장인데
    마구잡이식으로 한통속으로 만들어 가는것에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일국의 대통령 아니 정부는 그나라에서 가장 강하고 정확한 힘이있는데
    그것을 추리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이지 실망을 안할수 없읍니다.
    사실 이나라는 더이상 독재라는 것은 할수가 없지요
    만약 군사적, 외교적, 혹은 경제적으로 도 할수가 없는것이 독재입니다.
    그래서 독재라는 말보다는 독선 이라는 것이 더 어울리지 안을까 생각이
    듭니다. 아직 집권의 시기가 반도 안지나고 있는데 벌써부터 이러면
    너무나 빨리 레임덕이 오지안을까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조금은 한국에서 제일가는 단체답게 되엇으면 좋겠읍니다.

  63. 초하루 2009/06/16 13:3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난 박정희때 독재라 않했다. 조중동 구독했다.
    그땐 학생이고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든 .. 내한테 영향이 없으니...
    노무현정권 때에는 새로운 형태의 독재라고 했다.
    세상이 바뀌니까 권력을 쥐고 흔들던 언론이고 기득권이 지랄하고 난리였으니까
    이명박정권 나는 독재라고본다. 조금더 진보된...
    나같은 서민이 자식들 키우기 겁나니. 우리 애들이 촛불이나 광장으로 나서면 잡아가고
    큰소리 지르면 좌빨이니, 선동질이라는 색칠을 덧칠하니

  64. 쥐바기 2009/06/16 13: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정확히 독재라기 보단 독선이죠. 이런 현상의 원인은 본인의 부도덕성과 대통령으로서의 자질 부족을 이런 변형된 정치형태를 통해서 극복 해 볼려는 수단인 셈이죠.

  65. dntrlsp 2009/06/16 13: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경 눈알 죽창끝으로 찔러 실명시키는 죽창 떼거리, 신나화염병 던져 생사람 태워죽이고, 인터넷에서 악플 선동허는 애덜도 잡아다가 감옥보내야 나라가 선다. 질서는 자유보다 더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다수의 자유의 목소리를 용융해서 만든 또다른 자유이기때문이다. 고로 질서는 보편적이고 객관화된 자유인 것이다. 나의 자유를 위해 타인의 자유를 짓밟는 행위는 용납되어서는 안된다. 고로 죽창떼거리는 아예 없어져야 한다. 자유와 평등은 그 죽창 떼거들한테는 과분한 것이며 사치다.

  66. dntrlsp 2009/06/16 13: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경 눈알을 죽창으로 찔러 실명시킨 죽창화염병덜의 모습을 보면 518 광주폭동 당시에도 과격 시민단체덜이 떼로 몰려다니며 경찰서와 형무소 무기고를 탈취하고, 어디서 학생이 죽었다는 유언비어를 살포하여 시민덜을 선동하여 폭도화 시키는지를 확연히 보여주고 있다. 누군가 한명이 끝까지 죽기를 바라며 자해공갈단 처럼 달려들고, 누가 죽으면 방송에서 특집 만들어 연속적으로 세뇌선동허고, ‘열사’라며 시체를 들러메고 거리를 온통 돌아다니면서 쑥대밭을 만들어 사회혼란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그들은 민주화 운동이란 단어를 말할 자격도 없는 자들이다. 오직 집단으로 대선병에 걸려서 노점상이든 노숙자든 백수든 중이든 불문하고, 단지 고향이 졸라맨인 자는 모두가 감염이 되어 죽창으로 무장허고 휘발성 기름을 들이붓고 친북단체가 불을 싸질러 사회혼란 일으키는 줄도 모르고 축제니 뭐니씨부랑대고 있다. 대책이 있다면 이들을 선동하는 방송국과 친북 반정부 단체 사무실을 점령하고 범법자 조직원들을 철저허게 법집행을 혀야헌다

  67. 웃겨 2009/06/16 13:58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1살 초등생 살해법의 현장검증을 보니---전경 눈알을 죽창으로 찔러 실명시킨 죽창화염병덜의 모습이 생각나. 자신의 운전면허증 때문에 남의 귀한 자식을 파리 목숨처럼 죽여불다니--- 정말 섬뜩허고 겁나부러. 자기 뜻대로 안되면 죽이고 찌르고 불싸질러불고....정말 웃기는 것은 이런 연쇄살인범덜이 민주를 젤로 잘 씨부랑거린다는 것이다.

  68. 친일파 2009/06/16 13:5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일본명 도요타 다이쭈, 일제시대 호남지방 곡물수탈의 일익을 담당하던 일본인 회사에 취직하여 일본인의 하수인 노릇을 했으며창씨개명도 일본색깔이 물신 풍기는 도요다(豊田)로 바꾸었슴.해방이후 1960년대 정치에 입문한 뒤 부터호남지방에서 지역감정을 일으켜 영호남갈등을 만들었고세계에서 제일못살던 나라에서 박통이 차관들여 경부고속도로 놓는다고하자 국민선동하여 포크레인앞에 드러눕고 결사반대하던 경제관념하고 나라장래하고는 담을 쌓은인간그후 여러 정치입문자들에게 돈을 받아가며공천장사로 떼돈을 벌었음.거듭된 낙선과 자기 입으로 정계은퇴하겠다던약속을 자기가 직접 깨버리면서까지 대통령에 당선된 뒤론김영삼때부터 하던 북한식량원조를 자기의 공으로 가로채고 imf로 어려운 시국에도수천만달러를 북한의 인간백정 김정일의 비밀계좌에 보내는등 반국가적인 행위를 서슴치 않았음.또한 1998년 굴욕적인 한일어업협정으로 동해안의 풍부한 어장의 대부분을 일본에 넘겨주어 수많은 어민들이 직업을 잃고 길거리에 나 앉았으며 그 뿐만 아니라 독도를 한일 중간수역에 포함시킴으로서 독도의 국적을 애매모호하게 만들었다. 또한 남해안의 수많의 지하자원이 매장된 광구들을 모조리 일본에 넘김으로서 가히 이완용과 동급이라 할수있는 이시대의 살아있는 친일파가 아닐수 없다.자금관계에 있어서 그의 아들 셋은 수많은 게이트로 모두 부정과 비리에 연루되어 있으며 그의 측근들(권노깝,이쑤동..)중에는 부정에 연루되지 않는 사람이 찾기 힘들 정도다.현재는 공천장사와 아태재단으로 긁어모은 돈으로 지은 자택에 칩거하고 있으며 개뒈중의 현재 자택은 화장실,목욕탕 7개에 엘리베이터까지 있어 동교동 아방궁으로 불리고 있다. 토요다 다이쭈 개뒈중은 평생을 친일파와 빨갱이로 살아오면서도 민주화를 팔아 죽창도 알바덜을 교묘하게 잘도 속여왔다.

  69. 토요다 다이쭈 2009/06/16 14: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인간백정 김일성이가 죽기전에 꼭 만나고 싶었던 사람은 남쪽의 개뒈중과(의3형제), 일본의 좌파정치의 거물이았던 우스노미야(당시 참의원), 그리고 대한적십자사 총재를지낸 한완쌍과 YWCA의 총재를 지낸 손인씰 이라고 했다. 특히 김일성은 손인씰을 매우 사랑하여 탈출까지 시키려 했다고 하며 권앙숙씨의 부친 권오썩을 꼽았다. 개뒈중의 정체를 알것 같다. 왜 저렇게 자기국민을 불안과 혼란속에 몰아넣으며 북한에 목을 매는지....천만명의 인명을 앗아간 김일성놈과 의형제 사이....친일파에 빨갱이를 숨기느라 그렇게 사회분란을 일으켰나?

  70. 죽창덜 2009/06/16 14:00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광화문 죽창시위 때는 어린애덜 잘도 꼬셔서 데려와불드만...자기 운전면허 취소될까봐 남의집 귀한 11살 아들을 총으로 쏴죽이냐??? 가정파괴범 죽창덜은 완전 연쇄살인범급이더구먼.... 죽창도에서 교통사고 당하면 목숨걸고 도망가야 합니다 지체하면 바로 확인사살 들어옵니다.

  71. 눈알 2009/06/16 14: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경 눈알을 죽창으로 찔러 실명시킨 죽창화염병덜의 모습을 보면 518 광주폭동 당시에도 과격 시민단체덜이 떼로 몰려다니며 경찰서와 형무소 무기고를 탈취하고, 어디서 학생이 죽었다는 유언비어를 살포하여 시민덜을 선동하여 폭도화 시키는지를 확연히 보여주고 있다. 누군가 한명이 끝까지 죽기를 바라며 자해공갈단 처럼 달려들고, 누가 죽으면 방송에서 특집 만들어 연속적으로 세뇌선동허고, ‘열사’라며 시체를 들러메고 거리를 온통 돌아다니면서 쑥대밭을 만들어 사회혼란을 학수고대하고 있다. 그들은 민주화 운동이란 단어를 말할 자격도 없는 자들이다. 오직 집단으로 대선병에 걸려서 노점상이든 노숙자든 백수든 중이든 불문하고, 단지 고향이 졸라맨인 자는 모두가 감염이 되어 죽창으로 무장허고 휘발성 기름을 들이붓고 친북단체가 불을 싸질러 사회혼란 일으키는 줄도 모르고 축제니 뭐니씨부랑대고 있다. 대책이 있다면 이들을 선동하는 방송국과 친북 반정부 단체 사무실을 점령하고 범법자 조직원들을 철저허게 법집행을 혀야헌다

  72. 말종덜 쇼를허네 2009/06/16 14: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쇼 그만해라, 죽창촛불당의 매국노 실체다---히로히토 영정 앞에서 90도로 몸을 휘어 머리 조아린 토요타(개뒈중)--- 일본군 서기(정똥영)----일본군 헌병(이뮈경)---일본군 순사(김히선)----일본군 오장(신귀남)----죽창(노빤석)--- 일본우익과 인간백정(김정일) . 이넘덜이 통일민주 씨부려대며 불질러 죽이던 화염살인방화 죽창촛불넘덜의 조상넘덜이다.말이 좋아 민주, 친북, 진보이지 사실상 고정간첩이나 마찬가지다.

  73. 서해교전 2009/06/16 14: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서해교전 당시 사망한 우리 병사들의 장례식에 코빼기도 안보이던 살인촛불당 국회의원들이, 어느 비전향 장기수의 장례식에는 떼로 몰려가 눈알이 새빨개지도록 섧게 우는 것을 보고서야 더러운 촛불당 패거리의 무서운 본색을 깨닫고 소름이 끼쳤다. 사실 북괴군 공비 침투만큼 무서운 넘덜이 반미반정부 살인촛불 단체 넘들이다. 북괴군 입성허면 가장 먼저 달려가서 반길 나쁜넘덜이다. 죽창당 국회의원이든 누구든 동선을 파악하야 전쟁이 나면 가장 먼저 읎에야 할 말종덜이다.

    북괴군만큼 무서운것이 친북 반정부 죽창이다. 전쟁나면 반정부 죽창단체 회원놈들부터 싹쓸이혀야한다. 예비역 전우회들은 유사시에 가장 먼저 이들을 제거하라.

  74. 대일본 2009/06/16 14: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천황 히로히도에게 90도로 머리숙여 조문참배헌 도요타 다이쭈 개뒈중이가 우상이냐? 그러면 일본천황은 한국 민주주의의 우상인가??....http://blog.naver.com/miavenus/70041737984

  75. 머저리덜이 2009/06/16 14: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10년간 15조원 대북 뒷돈 퍼주기로 북괴군 핵무장, 남조선 청년실업율 500만명 창출허고, 중산층 알거지 만들어놔불고 퇴임헌 두놈과 운동권출신 패거리가 원망스럽구나. 이두놈만 아니였으면 식량난, 전력난으로 북괴가 벌써 자멸을 혔고 살려달라고 스스로 무릎을 꿇었을터인디...결국 핵위협 당허고...ㅂㅅ ㅉㅉ

  76. 민주당 2009/06/16 14:0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얼린우리당 놀라운 변신 (놈으현 너때문에 안돼, 넌 우리당에서 꺼져버려, 2007년 말) - 얼린우리당 해체 -대선 및 총선 참패 (놈으현이 5년간 깽판쳐서 우리는 졌다. 다 놈으현 때문이다) - 놈으현 귀향 (아무도 그를 찾지 않았다) - 놈으현 부패 스캔들 연루 (남상국에게 사과해라..파렴치범이다..등등) - 놈으현 자살(우리는 상주다, 놈으현을 이어받자) - 개뒈중을 닮은 이 간신배들 같은 죽창화염민주당!!

  77. 개뒈중 2009/06/16 14: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세상에서 개뒈중과 개정일은 아무도 못건드린다. 건들면 죽는디야. 친일파 빨갱이가 젤로 무서운게.

    천황 히로히도에게 90도로 머리숙여 조문참배헌 도요타 다이쭈 개뒈중이가 우상이냐? 그러면 일본천황은 한국 민주주의의 우상인가??....http://blog.naver.com/miavenus/70041737984

  78. 대역죄인놈 2009/06/16 14: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전직 두놈이 평양 다녀와서 국민에게 한 말 “북은 핵을 개발한 적도 없고, 개발할 능력도 없다. 그래서 우리의 대북지원금이 핵개발로 악용된다는 얘기는 터무니없는 유언비어다. 북이 핵을 개발했다거나 개발하고 있다는 거짓유언비어를 퍼트리지 마라. (만약 북에 핵이 개발된다면) 내가 책임지겠다"고 거짓말하고 나중엔 "북핵은 딸딸이 자위용"일뿐이라고 말혔다...대북 퍼주기 자금 15조원으로 만든 핵폭탄으로...다 타죽어불게되얐네....뭔수로 책임을 진다요??? 한놈은 개인비리로 떨어져 죽어불고, 또한놈은 대형귀저기 차고 똥묻히는 치매노인이 되야부렀는디 뭔수로 책임을 진다냐???? 이런친일매국노가 민주를 씨부릴 자격이나 있나????

  79. 연평해전 2009/06/16 14:0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연평해전때 우리 해군병사들은 수장당했는데 개뒈중 놈으현은 모른척해불고...우리 전사자 장례식엔 코빼기는 커녕 애도의 말한마디 읎고.....얼마뒤 죽은 비전향장기수의 장례식엔 좌빨라당 의원넘덜이 떼거리로 몰려가 눈알이 새빨게지도록 섧게 울고불고 애도허고...우리 병사의 죽음은 아주 파리목숨으로 안 역적넘덜이 10년간 해먹었으니...개뒈중 김정일 알밥덜

  80. 장례식장 2009/06/16 14: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우리 해군병사의 장례식엔 룸살롱과 골프치러 가불던 죽창촛불당의원덜이 비전향 장기수 간첩한넘이 죽었을때 촛불당 의원넘덜이 떼로 몰려가 눈 알이 새빨갛게, 어깨를 들썩이며 울며불며 서럽게 흐느끼던 모습이 생각난다. ...알바덜아 난 이넘덜의 정체를 알고는 온몸에 소름이 끼쳐불더라.

  81. 친일빨갱이 개뒈중 2009/06/16 14:0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반장선거에 졌다고 2년째 교실을 온갖 촛불방화 죽창질떠는 쪽발이촛불넘덜아, 옛다 처먹어부러라. 그래, 죽창촛불당의 자랑스런 독립군 후손이다..히로히토 영정 앞에서 90도로 몸을 휘어 머리 조아린 토요타(개뒈중) --- 일본군 서기(정똥영)-----일본군 헌병(이뮈경)-----일본군 순사(김히선)--------일본군 오장(신귀남)----죽창(노빤석)--- 일본우익과 인간백정(김정일) . 이넘덜이 통일민주 씨부려대며 불질러 죽이던 화염살인방화 죽창촛불넘덜의 조상넘덜이다.

  82. 히로히토 2009/06/16 14:0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대일본국 천황 히로히도 놈에게 90도로 허리굽혀 절한 일제 앞잽이 토요다 다이쭈 개뒈중,,,,원조 친일파...대북 뒤돈 퍼주기 핵폭탄 빨갱이에게 잘도 속는구나.
    뒈중이 친일빨갱이 개섹끼야 네넘이 으뜨케 절라도민덜 세뇌를 시켜부렀기에 저렇게 미쳐부냐???

    정명석같은 인간을 추종허는 죽창 머저리덜...

  83. 대중이 2009/06/16 14:1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암튼 대중이가 문제야 뒤지지도 않고 국민들 분열이나 시키고 지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란거 아냐? 암튼 우리나라는 대가리 썩은 국민들이 문제다 진실을 볼줄 모르고 대중이 감언이설에 속아서 독재니뭐니 독재면 이딴글을 어떻게 쓰고 있겠냐? 벌써 잡혀가서 죽어야지...서해교전때 북한군과 싸우다 죽은 우리군인들 역적 취급한 새끼가 뒤지지도 않네!

  84. 봄의왈츠 2009/06/16 14:23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제 첨으로 댓글 달아보는 민주시민입니다만....

    '하민혁의 민주통신' 당신은 도대체 무엇을 바라고 이 글을 써서 설문조사한다는 거요???
    이미 당신의 "덧붙이는 글"을 통해 당신의 의도는 이미 한쪽으로 기울여놓고서...
    당신은 돌~아이...??
    아님 사회를 혼란에 빠뜨리려는...???

    차마 눈뜨고 볼 수 없소.

    그 입닫으시오.
    그 손가락 제발 놀리지 마시오.

  85. 바람에게묻다 2009/06/16 17:4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노무현 정권때 좀 과도하다 싶을 정도로 자유를 허용하지 않았나 싶군요
    그 이후 이명박 정권에서는 어느정도 질서를 잡겠다는 의지의 표현이 일부 정치적 반대성향이 짙은 사람에게는 독재라는 반감을 사게 되었다구 생각됩니다.
    마치 피아노를 배우지 않은 사람이 밤늦게 쿵쾅거리면서 리듬도 없고 음율도 없는 건반을 마구 두드리면서 자기 멎에 취한것과 같지요. 이는 다른 사람들에게는 공해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자유를 구속한다고 항의 내지 반항하면서 독재와 억압을 외치는 것과 은 이치가 아닐까요?


    지금은 독재시대라는 질문에
    분명 독재시대가 맞습니다.
    군중독재..
    국민이 아닌 군중에 의한 정치는 분명 독재가 맞습니다.

  86. 쌍방과실 2009/06/17 14:37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자지..

  87. 아이고 2009/06/23 15: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자는 무슨 좌충우돌 찌질이한테...

  88. 언론은소중한것이다 2010/05/26 06: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독재와 민주를 가름하는 제일 중요한 건 언론과 표현의 자유다.
    물론 이것은 민주시민으로써 책임의식을 지니고 적절한 방식으로 바르게 행사되어져야 할것이다.
    이것은 좌우를 떠나 자기들에게 보기 좋고 싫고가 아니고 헌정을 지키기 위한 자유다.
    자신의 취향에 맞춘 범주의 자유는 파시스트의 발상이고 민주주의가 용인하는 자유는 법과 양심이 정한다. 니들에게 묻는다 지금 언론의 자유가 있느냐?
    이러다 이른바 좌파가 집권해서 같은 식으로 언론을 통제하고 정권이나 정책의 비판자나 반대자 심지어 단순한 진실에 대한 갈망이나 호기심에서 공개된 자료와 팩트에 기반해 당위성 있는 가설이나 추론을 하는 사람들마저 허위사실유포죄나 파시스트로 몰아 잡아들이면 니들은 적절하다 갈채보낼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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