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민혁의 민주통신이 2009/06/07 23:23 에 대망의 1,000,000 히트를 달성했습니다. 이를 자축하기 위해 지난 6일 자축 이벤트를 한다는 글을 올렸는데요.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을 공지합니다.

이벤트의 내용은 아래 각 히트를 기록하신 5분께 책 한 권씩을 선물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벤트 안내
1) 1,000,000 번째 히트를 기록하신 분, 2) 1,001,004 번째 히트를 기록하신 분
3) 1,000,108 번째 히트를 기록하신 분, 4) 1,000,327 번째 히트를 기록하신 분
5) 1,001,225 번째 히트를 기록하신 분  

선물해드릴 책은 테츠님이 번역하신 노나카 이쿠지로의 "일본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입니다.


일본 제국은 왜 실패했는가?

일본 제국은 왜 실패했는가? 표지그림


하민혁의 민주통신 1백만 히트를 기록해주신 분은 시티헌터님입니다. 그림까지 찍어보내주셨습니다.


1백만 히트 기념 캡처

시티헌터님이 캡처해주신 1백만 히트 화면


그런데, 시티헌터님이 1백만 히트를 찍어주신 것 외에 다른 4개의 히트는 해당되는 분이 한 분도 없으셨습니다.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만일 시티헌터님이 1백만 히트를 기록해주지 않으셨다면 이벤트 자체가 엄청 허무할 뻔 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시티헌터님께 거듭 감사드립니다.

시티헌터님을 제외한 나머지 4분의 당첨자는, 댓글을 남겨주신 분 가운데서 블로그 주소를 함께 적어주신 분들로 정했습니다. 추첨 방식으로 할까도 생각했지만, 공정성 자체가 문제될 수 있겠다싶어 주최측의 자의적 기준을 적용하였습니다. 이 점 다른 분들의 넓은 이해를 바랍니다.1

다음은 선물을 받으실 분들입니다.
1) 시티헌터님,  2) 옐님,  3) 빛나리님,  4) 마이케나스님,  5) 빈나무님

위의 5분께서는 책을 받아보실 1) 주소 2) 전화번호 를 제 이메일 주소(오른쪽 프로필에 나와 있습니다)로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원래 6월 8일에 각 서점에 배본될 예정이던 책이 종이 수급 문제로 발간이 약간 늦어지게 되어, 12일 경에나 발송이 가능하다는 소식입니다. 발간되는대로 즉시 우송해드리고, 문자와 메일을 드리겠습니다.

1백만 이벤트에 참여해주시고, 또한 격려 글 남겨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즐겁고 책임있는 글쓰기로 보내주신 관심과 격려에 답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덧붙이는글> 인터파크에서 "일본제국은 왜 실패하였는가?"의 리뷰단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책에 대한 소개의 글도 있으니, 내용을 함 살펴보시고 관심이 있는 분들은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덧2> 요즘 여러가지 일들이 겹치는 바람에 단편적인 글 외에는 블로그에 제대로 글을 올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글쓰기는 이번 주 중반 이후(6월 10일)가 되어야 가능할 듯싶습니다.
  1. 특히 선라이트님, 쿄쿄쿄님, 두애아빠님.. 추첨 방식으로 하는 경우, 님들을 배제할 자신이 없었습니다. 봐주세요. ^^ [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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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쿄쿄쿄 2009/06/09 01: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선물 받으신 분들 축하드릴게요.
    그리고 전 생각도 안 했는데, 저까지 신경 써 주셨다니,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건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4. 빛나리 2009/06/09 01:3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헉! 감사합니다.

    뜻하지 않게 이런 선물을 받게 되다니...

    게다가 가는날이 장날이라고

    8일이 제 생일이었는데

    이거 생일 선물로 딱 안성맞춤인거 같네요.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당장 메일 날려야지.

    • 하민혁 2009/06/09 06:45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 생일이셨군요.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메일 잘 받았습니다. 이벤트에 참여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5. 두애아빠 2009/06/09 10:2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까비~~ ㅡ.,ㅡ

    당첨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

  6. 2009/06/09 12:54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인터넷쥐만원' 상대하는 것은 순수한 정력낭비!!!
    2009/06/02 23:31 from 미디어바로보기




    2010년, 누가 서울시장 되길 바랍니까??
    유시민 무소속 전 복지부장관
    유인촌 한나라당 문화부 장관
    노회찬 진보신당 현 대표
    원희룡 한나라당 국회의원
    오세훈 한나라당 현 서울시장
    한명숙 민주당 전 국무총리
    나경원 한나라당 국회의원
    강금실 민주당 전 법무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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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쥐만원' 상대하는 것은 순수한 정력낭비!!!
    별명 맘에 안든다고 쥣똥싸댄 '더러운 입' 아이피 차단 기념이벤트

    지난 2006년부터 시작한 블로깅, 어느덧 4년째 이어오고 있다.

    까칠하고 불편한 이야기들만 주구장창 변함없이 해오고 있어 별의별 놈들의 공격과 시덥잖은 댓글도 참 많았다. 한미FTA나 평택미군기지이전문제 등을 다룰 때는 빨갱이-좌파-이상주의자-무정부주의자 등등의 소리도 참 많이 들었고, 작년 환경운동연합 공금횡령 사건을 다룰 때는 환경련 회원으로부터 조중동 프락치라는 소리도 들었다.

    암튼 인터넷이 워낙 자유로운 공간이고 별의별 사람들이 공존하고, 볼테르의 그 유명한 말이 아니더라도 표현의 자유나 정보인권(인터넷실명제 등)의 문제를 그간 다뤄와서 소위 악성댓글(악플)이란 것도 괘념치 않았다.

    얼마전 개인적인 일로 진보신당을 탈당하겠다고 밝힌 진중권 교수처럼, 인터넷에서 쏟아지는 공격들은 그냥 무시해 버렸다. 욕설뿐인 댓글도 지우지 않고 그대로 놓아두었다. 스팸이라는 상업성 광고나 선정적인 댓글을 제외하고는 냅뒀다.

    그런데 올초 문제가 발생했다.

    도아님으로부터 '인터넷쥐만원'이란 영광스런 별명까지 얻은 한 블로거가 블로고스피어와 블로그 곳곳에 쥣똥을 싸대고 있었다. 별로 눈여겨 보지 않은 블로거였지만, 그의 패악질은 날로 심해져 그 더러운 입에서 토해낸 쥣똥은 자신의 블로그까지 더럽히기 시작했다. 꿈틀님을 통해 '인터넷쥐만원'의 정체에 대해 곱씹어 볼 수 있어 참 다행이었지만, 그래도 아이피 차단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인터넷쥐만원이 쥣똥을 싸대더니 식겁해 댓글을 수정했다.


    블로고스피어에 쥣똥을 싸대는 (파워)블로거가 있다는 것도 사람들이 알고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말이다. 그리고 그의 생각과 의견에 동의하지는 않지만, 그가 쥣똥을 싸댈 그 자유를 위해 블로그를 통해 빅브라더와 싸우고 있으니 말이다.

    이젠 쥣똥을 블로그에서 치워야 할 때....

    하지만 그 정체가 의심스런 '인터넷쥐만원'이란 별명을 썩 맘에 들어하지 않는 쥐똥 블로거 때문에, 자신의 블로그 독자들이 불쾌해하거나 불만을 토로하는 일이 몇차례 벌어졌다. 지난 1일 블로거를 대상으로 한 긴급설문에서도 쥣똥은 어찌 알았는지 달려와 쥣똥을 싸댔는데, 자신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까지 입에 담지 못할 소리들을 토해냈다.

    * [긴급설문] 노무현 깐 파워블로거가 청와대 행정관인거 아시나요??

    그 잘난 민주-진보를 씨부리면서 나이 처드시고 선배(난 쥣똥을 선배로 둔 적 없다...) 운운하며 무턱대고 싸지른 더러운 댓글을 남겨놓아, 잘 캡쳐해 두었다고 하니 깜놀라 구차한 변명을 대며 바로 수정한 찌질한 쥣똥을 더 이상 방치할 수 없을 것 같았다. 표현의 자유를 이야기하며 쥣똥을 그간 방치해 왔는데, 이젠 땅에 묻어버려야겠다는 인내심의 한계에 도달했다는 말이다.




    인터넷쥐만원의 본성은 이렇다. 더러운 입으로 민주-진보를 말하지만 인간성은....


    그래서 오늘(2일)부로 '인터넷쥐만원'에 대한 아이피 차단(119.65.175.143)에 들어간다.
    언제 한 번 제대로 까달라고 애걸복걸한 쥣똥의 요구에 화답할 맘도 없고, 이렇게 쥣똥을 상대하는 것 조차 나에게는 순수한 정력낭비라서 말이다.

    관련해 쥣똥 아이피(119.65.175.143) 차단 기념 이벤트도 벌인다.
    쥣똥 아이피 차단에 동참한 블로거 5분께는, 벅스(http://www.bugs.co.kr/) 음악듣기 상품권을 드립니다.

    그럼 쥣똥 아이피 차단 및 댓글 청소를 시작합니다.

    덧. 쥣똥님, 티스토리-이글루스-텍스트큐브닷컴에 아이피 차단 들어갔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아이피 차단을 하면 댓글까지 휴지통으로 보낼 수 있다. 와우!!!





    이글루스 블로그도 쥣똥 차단에 동참, 얼마전 어찌 알았는지 이글루까지 쥣똥을 싸댔다.





    텍스트큐브닷컴도 쥣똥 차단!!


    STOP! Global Warming!! http://savenature.tistory.com/2857
    Swine flu: investigate and regulate http://savenature.tistory.com/2936
    STOP! Reclamation!! http://savenature.tistory.com/2941
    STOP the WAR!! http://savenature.tistory.com/2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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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ject: 삼성알바 하모씨 드디어 정체를 드러내다. 삭제TRACKBACK FROM Seoul,Noir... 2009/06/05 20:42
    이 글은 절대 발행 안합니다. 허나 시비를 거는 인간이 있을 경우 트랙백으로 보내드리죠[각주:1]. 평소 꿈틀꿈틀님 블로그에 심심하면 놀러와서 댓글을 달던 옐이란 초딩[각주:2]이 드디어 지 수준에 맞는 저런 짓거리를 하고 있다. 트랙백을 날려도 안읽어? 그럼 왜 트랙백을 허용했니? 하지만 워낙 병신짓이라 그냥 넘어 갈려고 했는데 거기서 아주 재수없는 인간의 닉넴을 보았다. 하.민.혁[각주:3]. 겉으로는 자신은 중립이지만 옳은 길을 가는 것처럼 위..
    Subject: 가는 곳마다 똥을 싸는 놈이 있다. 삭제TRACKBACK FROM Seoul,Noir... 2009/06/05 20:43
    먼저 제 글을 잘 읽어주세요. 이해가 안되면 다시 읽어주세요. 그리고 도아님의 점점 증가하는 인터넷의 쥐만원'글도 읽어주세요. 그 다음에 추천을 해주시든 댓글을 다시든 트랙백을 다시든 해주세요. 쥐만원에 트랙백은 스팸이라 스팸메일 삭제하듯 삭제하겠습니다. 역시 같은 설치류들에 악플과 시비는 무시하고 심하면 조치를 취할 겁니다. 요 이틀 간 내가 가는 곳마다 똥을 싸대는 인간이 있다. 정확힌 그 인간이 똥을 싸대는 곳에 내가 가는 것이다. 그런데 그..
    Subject: 1년 365일 추천해 드리는 글. 삭제TRACKBACK FROM Seoul,Noir... 2009/06/05 20:43
    함부로 이미지를 퍼온 도아 ,누에님께 사죄드립니다. 죄송합니다. 점점 증가하는 인터넷의 '쥐만원' 이 글 한 번 보시길. 누군가 트랙백스팸을 날리는 인간이 있어 트랙백은 제한합니다. 내용을 추가합니다. 쥐만원이란 사람 정말 대단한 사람입니다. 쥐만원 본인에 블로그에서의 댓글에 대한 답글 유형분석. 그러니까 자신은 천의 얼굴을 가졌다는 거야? 아님 에도가와 란포의 소설에 나오는 괴인 20면상인가? 쥐만원이 진보와 보수를 바라보는 기준 이건 또 뭔소리다..
    Subject: 하민혁씨 말이 맞습니다. 삭제TRACKBACK FROM Seoul,Noir... 2009/06/05 20:44
    제 이 포스팅을 몰랐습니다.노스트라다무스가 대통령이었을 줄은.... 링크까지 하시며 저를 비난하신 하민혁씨의 포스트제목을 보니 참 맞습니다. 자다 인나서 뭐하는 짓입니까? 이명박을 비난하는 건 참 유치한 짓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대통령을 비판하겠습니다. 말 장난 하냐고요? 무슨 그런 섭한 말씀을.... 비꼬는 겁니다. 어쩌라고요? 당신과 내가 생김새가 틀리듯 정치적인 견해와 사고방식이 다른 걸 어쩌란 겁니까? 실컷 뭐라고 하십시오. 저 상관안합니다...
    Subject: 왜 내가 내이름도 아닌 상종하기 싫은 사람의 필명을 내 블로그에서 봐야하지? 삭제TRACKBACK FROM Seoul,Noir... 2009/06/05 20:45
    요새 자꾸 유입경로를 보다보면 보기싫은 사람의 필명을 검색해서 내 블로그를 찾는 이들이 있다[각주:1]. 물론 보기싫은 필명을 가진 사람은 블로거다. 그런데 내가 그 필명을 가진 블로거를 싫어하는 이유는 이미 몇 개의 포스팅을 통해 밣힌 바 있다. 2009/05/14 - [횡설수설] - 하민혁씨 말이 맞습니다. 2009/03/28 - [끄적거림] - 가는 곳마다 똥을 싸는 놈이 있다. 2009/03/24 - [WorldWideWeb] - 1년 3..
    Subject: 참 미친놈 많다니까. 삭제TRACKBACK FROM Seoul,Noir... 2009/06/05 20:45
    유치해서 이런 글 안쓰려고 했는데 어느 놈 블로그[각주:1]에 납시어 줬더니 이런 게 있네. 스스로 선지자란다. 글쎄 선지자의 뜻을 검색해보니 이런게 나오데[각주:2]. 아무리 생각해도 2번은 아니겠지? 그럼 나도 알고 있는 1번이란 건데....흠..... 도대체 어떻게 생겨먹은 아니,얼마나 자뻑이 심하면 스스로를 '선지자'라고 함부로 칭할 수 있을까? 어디가서 함부로 나 '선지자'요 라고 했다간 즉시 왕따당할텐데 어떻게 저런 걸 함부로 써 갈길 수..
    댓글을 달아 주세요 addr | edit/del | reply 말타의 매 2009/06/05 20:41
    차단도 좋지만 저 사람 예전에 이상한 트랙백 하나보내려고 상명대까지 가서 트랙백 날린 사람입니다.
    아이피 우회를 해보시는게 어떨런지요?


    저도 우회를 시켜서 정신병원으로 보내주고 있어요.

    addr | edit/del 리장 2009/06/03 00:14
    ^-^ 그런 일까지 있었군요....정말 정력낭비를 하게 만드네요....
    addr | edit/del | reply 마료 2009/06/03 00:36
    대화가 통하는건 사람대 사람인 경우 뿐이죠
    가끔 다른 종족들과 대화를 시도하는 인간들이 있는데 이거 심각한 정력낭비임

    addr | edit/del 리장 2009/06/03 00:44
    ^-^ 저도 이 포스팅 때문에 1시간 넘게 잡아먹었다는...아까비....
    addr | edit/del | reply 님이 고생이 많다 2009/06/03 02:49
    님이 고생이 많습니다...

    저러라고 인터넷을 놓아준 것이 아닐터인데........

    addr | edit/del 리장 2009/06/03 09:56
    몇분의 말대로라면 참 집요한 분이더군요. 아이피 차단하니 다른 곳에서 댓글을 남기고 한다네요...^-^::
    addr | edit/del | reply 다인아빠 2009/06/03 07:56
    저분의 이너넷 주소가 몇개 있더군요. 전 실수로라도 클릭해서 들어갈까봐 웹브라우저(오페라)에서 그 주소를 차단했습니다.
    실수로 클릭해도 하얀 페이지만 나옵니다.
    저분만이 아니고 몇군데 더 있는데요 따귀아리, 두코리닷컴, 검머시기...

    addr | edit/del 리장 2009/06/03 09:57
    웹브라우저에서 아이피 차단이 가능하군요..오페라에서는...파폭3에서도 가능한지 찾아봐야겠습니다..^-^
    addr | edit/del | reply 2009/06/03 11:22
    비밀댓글 입니다

    addr | edit/del 리장 2009/06/03 11:57
    ^-^
    addr | edit/del | reply 도아 2009/06/03 11:52
    관심을 주지 않는 것이 최상의 대책입니다. 어떤 관심이든 관심만 받으면 좋아하니까요.

    addr | edit/del 리장 2009/06/03 11:58
    계속 관심좀 가져달라고 졸라와서리...이번에 관심 좀 주고 이젠 바바이 하려고 합니다. 다른 분들이 워낙 불쾌해 하셔서리..^-^
    addr | edit/del | reply 꿈틀꿈틀 2009/06/03 13:24
    저는 차단한지 오래지만, 리장님이 약속한 음악상품권은 받을 수가 없군요.
    벅스는 MS전용 찌질 사이트라 저같은 리눅서에게는 쥣똥만큼이나 혐오스런 시궁창일 뿐이거든요.
    다른상품 뭐 없수?

    addr | edit/del 리장 2009/06/03 13:39
    ^-^ 그렇군요....MS를 이용하지 않는 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경품이네요...지송합니다. 아참 지금 제가 뿌릴 수 있는 경품은 이것 뿐이라서 더욱 죄송합니다. 꿈틀님 덕분에 쥣똥에 대해서 곱씹어 볼 수 있었은데 말이죠.....
    addr | edit/del | reply L Jester 2009/06/03 23:14
    이미 시간과 노력과 회선의 과도한 낭비라고 봅니다.
    절약좀요.

    addr | edit/del 리장 2009/06/04 09:37
    ^-^....

  7. 멍멍멍멍멍멍멍 2009/06/09 15:26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저는요 ?




    저는 뭐 안줘요 ?

  8. 시티헌터 2009/06/10 01:0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다시 한번 1백만 히트 돌파 축하드리고 책 잘 읽겠습니다. 감사합니다.

  9. 마이케나스 2009/06/12 12:5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앗, 저도 당첨되었군요. 그때 첨 리플 달땐 몰랐는데...=ㅂ=a

    그리고 책은 감사하지만 다른분 주시는게 더 유용할듯 싶습니다.

    당분간 책 읽을 시간이 나지 않을것 같아서요...ㅠ_ㅠ

    그래도 당첨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히히.

    • 하민혁 2009/06/12 13:15  편집/삭제  댓글 주소

      네, 잘 알겠습니다.
      필요하신 분이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덧> 책 필요하신 분 신청 받습니다. 선착순입니다. ^^
      리뷰까지 하나 쓰실 수 있은 분이면 더 좋겠습니다.
      당근 거창한 리뷰를 말하는 건 아니고, "이 책 읽었다"면 충분할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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