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에서 용 나는 시절은 이제 끝났다고들 말한다.
그 시절이 좋았다고까지 한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이같은 발언을 하는 이들은 한 가지를 간과하고 있다.
그 대상이 특별한 재능을 가진 자에 한정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지금 이웃을 돌아보라.
타고난 능력에 관계없이 노력한 만큼 제몫을 챙겨가질 수 있는 것은 그 시절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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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이누마 2009/11/17 22:55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누마 넌 니가 잘난줄 아는 모냥인데 그거 큰 착각이야 니가 만든 굴레에서 넌 허우적대고 있으 뿐이야 넌 니가 굉장히 쿨하고 전지전능하다고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너도 불쌍한 놈이란걸 너 자신이 더 잘 알잖아~

    ps:내가 아는사람들과 니가 연결되어 내 얼굴이 좀 붉어져도 난 너한테 해야할말 할 뿐이야.
    내가 너를 바로잡겠다는 착각으로 이런 소모적인 댓글질을 한다면 너 또한 마찬가지란걸 알거야

    그러나 어쩌겠니 이게 너와 나의 운명이걸

  4. 이누마 2009/11/17 23:0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타고난 능력에 관계없이 노력한 만큼 제몫을 챙겨가질 수 있는 것은 그 시절이 아니라 오히려 지금이다



    그래서 너는 니가 노력한 만큼 모든걸 가졌니?

    그런데 너무 웃기지 않아 난 나만큼 너도 할일 없어 컴퓨터앞에서 자학하는 불쌍한 인간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걸

    서로의 아픔을 감싸줄수 있는 그런 인간이 너는 아닌듯 넌 걍 니 스타일대로 사는 그런 막가파야

    그래서 난 니가 무서운거야 넌 니가 세상사람들에게 너도 모르게 아프게 할 수 있다는 인간이란걸 나는 너무 잘알기 때문이야. 그래서 넌 나랑 평생 싸워야해. 삽박이만 나쁜게 아니라 난 너 처럼 현실을 제대로 파악 못하는 그런 기둥서방 같은 놈들을 제일 혐오하기 때문이란다.

    어느 누가 자기에 대한 비판을 겸허히 받아 들일까?

    아니야 너 자신을 잘 들여다 봐봐 니가 얼마나 힘없고 하찮은 존재인지

    이 지구상의 최대의 악은 그걸 모르는 너 같은 놈이란거야. 알겠어?

    당연히 넌 모르지. 이누마

    • 이누마씨 2009/11/18 16:24  편집/삭제  댓글 주소

      [면대면으론 한마디도 제대로 못할 놈들이 꼭 얼굴 안보인다고 꼭 그렇게 니네 멋대로 해석하고 싶니?] 이부분에 대해서 진지한 토론을 해보고 싶습니다.
      010-4930-2959 전화주세요 밤 11시 이후에는 문자로 주시구요~ 이번주 중으로 시간 내보지요. 면대면으로 하민혁의 민주통신에 대해서 트윗방송으로 토론회를 열려고 하는데 평소 댓글보니 열린 토론에 오픈된 사고를 가지고 계시더군요~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서울 강동 32살 남성, 김제성 입니다-

      전화 먼저 하시기 좀 그렇다면 전화번호를 남겨주세요~면대면으로 말할 사람 이세상에 많이 있답니다 ^^

    • 이누마 2009/11/18 20: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누마씨 / 제가 지금 상황이 여의치 않아서 토론은 다음에 기회가 되면 뵐께요. 토론도 주제가 있어야지겠지요. 서로 한번 생각해봅시다. 저 전화번호는 지우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밑에 같은 글 쓰신 분 같은데 걱정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설마 제가 이런일로 큰일이야 있겠어요.^^ 날씨가 제법 쌀쌀하니 소주 늦게까지 드시지 마시고 일찍들어 가세요.

    • zzz 2009/11/22 03:00  편집/삭제  댓글 주소

      ㅉㅉㅉ 이누마 이색기 참 못났다
      불쌍한 놈..

  5. sunlight 2009/11/18 00:0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이누마/

    이 찌질이는 또 뭐야? 남의 블로그 쫓아다니면서 스토킹이나 해대는 인간이라니...

    그렇게 할 일이 없나? 그런 뻘소릴 내뱉을 동안에 영어 단어라도 하나 외워라.

    남의 포스팅마다 훼방 놓는 그 심보가 뭐냐? 참으로 한심하다.

    (주인장이 너그러워서 그렇지, 나한테 걸렸으면 넌 영원한 차단이다.)

    • 하민혁 2009/11/18 00:23  편집/삭제  댓글 주소

      이 친구가 뭔가 할 말이 많은 것같긴 한데, 정확히 무슨 말을 하고싶어하는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가다보면 언젠가는 알 때가 있으려니 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가끔씩 선라이트님이 저보다 더 많이 안티를 받는 듯싶어 제가 낯이 다 없습니다. 둬 번 님의 글을 메인으로 옮긴 탓 아닌가싶어서요 미안합니다 꾸벅~

    • 이누마 2009/11/18 00:37  편집/삭제  댓글 주소

      sunlight/ 이누마 넌 남 뒤 닦아주는일하니? 왜 남의 일에 끼어들어서 이래라저래라 훈수두냐? 너 전에 내가 그랬잖아 좀 봐가면서 끼어들라고 이누마
      그리고 넌 저위에 글이 스토킹이라고 보이니? 니가 쓴글 댓글들 내가 그냥 넘어 가주니까? 너도 니가 잘난줄 알지?

      하민혁/넌 할말 없으면 정확히 못알아들겠다 이러더라 니 글에 대한 댓글들 넌 왜 못 알아 듣는데? 그리고 니 글에 대해 좀만 딴지 걸면 제대로 좀 읽고 답하라며? 니가 그렇게 잘났냐 이누마?

      면대면으론 한마디도 제대로 못할 놈들이 꼭 얼굴 안보인다고 꼭 그렇게 니네 멋대로 해석하고 싶니?
      그게 니들 편한거라면 할말 없다만 세상 사는게 그런게 아니다 이눔들아~~

  6. sunlight 2009/11/18 00:3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님, 천만에요.
    오히려 제가 주인장께 폐를 끼쳤던 것은 아닌지 반성하곤 한답니다.

    이렇게 말씀을 주셨으니, 이번에 아예 저를 민주통신의 객원 컬럼니스트로
    임명해주시는 것은 어떻겠습니까? 그럼 하민혁님이 바쁘실 때 제 글을
    올릴 수도 있을 테니까요.
    물론, 주인장께 인정을 받는 글들에 한해서 ...

    ㅎㅎㅎ
    진담 섞인 농담이니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실 것은 없습니다. 그럼...

    • 이누마 2009/11/18 00:44  편집/삭제  댓글 주소

      sunlight/떽 이누무시키 민혁이가 이뻐해주니까 어디 버르장머리 없이 굴고 그래. 니 댓글 잘 봐바 니가 그동안 얼마나 주제 넘었는지 넌 이 블로그가 니 블로그인냥 착각할때 있다는 거 모르지? 그렇게 할말 많으면 니가 블로그 하나 말들지 왜 남의 집에 와서 주인행세야 앙~!
      하여간 좀만 이뻐해주다 보면 애들 버릇 망친다니까~

    • 하민혁 2009/11/18 01:10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아뇨~ 좋은 생각이라고 봅니다 예전부터 쭉 해온 생각인데.. 블로그를 생각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공유해서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지금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인데, 지금이라도 관리자 권한을 드릴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올라가는 글이 무조건 제 이름이 되니 서로 곤란하고.. 다른 길이 있는지 함 고민해본 다음에 다시 답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날씨가 꽤 차네요 보일러 따듯하게 하고 편한 밤 보내시기를~

      <덧> 이누마 친구도 원하면 함께 하시고.. 함 생각해보세요~

  7. 이누마 보거라 2009/11/18 16:29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설마 이누마 당신이 이 블로그에 글 남기면서 '주인장 나땜에 골머리를 앓고 있겠지?' 라고 생각할까..했는데 니 댓글 보다보니 그런 부분이 있더구나 ㅋㅋ

    제 3자 (나 오늘 여기 처음들어왔음) 가 보기에 니가 더 불쌍하다. 주인장은 자기 기호대로 글 쓰고 있고 너는 니 기호 아닌 밥맛없는 글 찾아서 혼자 스트레스 받고 있는 꼴이야...누가 더 불쌍한건진 너의 그 해박한 두뇌로 생각해보거라.


    글들 보니 나이 한두살 먹은 애는 아니던데 행동은 지나가는 개만도 못하구나 끌끌 참 불쌍하다.. 니가 못났고 재수없고 이렇기 보다는 주인장 쪽 글들이 내 기호에 안맞긴 한데, 니가 더 꼴불견이구나 ㅋ

    나야 뭐 여기 다신 안들어올거니까 몰라도 맨날 주소 찾아서(혹은 즐겨찾기 ㅋㅋㅋㅋㅋ) 들어오느라 수고가 많다

    온라인 게임 로그인하듯 여기 들락날락거리는 듯 한데, 니 글쓴 수준으로 봐서 너 계속 이러다가 진짜 크게 후회할 날이 온다. 명심하고 그냥 니 할일 열심히 하길 바란다.

  8. 이누마 보거라 2009/11/18 16:31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아 한마디 더,

    이세상엔 태클 걸 일들이 너무나도 많아. 그거 다 꼴릿꼴릿하게 달려들다간
    제 명에 못죽는다

    그냥 '에휴 병신' 하고 지나칠줄도 좀 알아라

    나도 너한테 그럴려고 했는데 이러다가 너 좀 호되게 당할 것 같아서 한마디 한다 진짜 빠이빠이

  9. 빛나리 2009/11/18 22:52  편집/삭제  댓글 작성  댓글 주소

    하민혁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찾아뵙네요.

    요즘도 여전히 많은 팬들을 거느리고 계시네요.

    맨위 댓글처럼

    너무 좋아하는 나머지 댓글로 노래(?)까지 불러주는 분도 있으니...

    뭐, 선지자이시니 모든걸 다 포용해주실듯.


    개천에서 용난다라,,

    아무렴 청계천에서 대통령도 나는 세상인데

    뭐든지 하나에 집중하면 반드시 제 몫을 찾아갈수 있는 세상이라고 봅니다.


    아무튼 날씨도 서늘한데 건강조심하시고

    신종플루 조심하세요.

    이만.

    • 하민혁 2009/11/19 01:31  편집/삭제  댓글 주소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행복한 일만 가득하셨으리라 믿습니다
      님의 말씀대로

      뭐든 하나에 집중해야 하겠는데 욕심이 넘 많아서인지 쉽지가 않네요
      날씨가 풀렸다는데 밤 공기는 여전히 찹니다.

      님도 건강하시구요
      가끔씩 들러 세상사는 이야기 들려주시길.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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